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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2017-04-13 03:01:33 5
(딴지펌) 오늘자 앵커브리핑에 대한 이야기 [새창]
2017/04/13 00:22:19
손석희(뉴스룸) 정말 좋아하는 언론인(프로)인데
오늘 방송만 보면 정말 다 미쳤네.
내가 안철수 못마땅한게 이런 비스무리 한건데 손석희에게서(뉴스룸에서) 이런걸 볼 줄이야.
세상에 그렇게 열심히 정권교체 위해 노력해온 시민들에게 이런짓을 하다니
세월호 유민아빠 앞에서 폭식투쟁하던 벌레들이랑 오버랩이 되네요.
민주주의란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내와 전혀 다른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거늘
나와 다르다고 그간의 한 사람의 인생따위 개나 줘 버리고 미친듯 물어 뜯으면 그 사회에 남아날 사람이 어디있겠으며
그 자체가 파시즘이랑 다를게 뭐 인가요?
사람을 볼때 공과 과를 같이 보시고 잘못한게 있다면 그만큼만 하면 되는겁니다.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는 세상에 똘레랑스라 하는 쿠션이 없다면 그곳은 그냥 아비규환 생 지옥인거라는걸 왜 모르시는지.
2223 2017-04-13 00:49:55 3
다 떠나서 오늘 JTBC 뉴스룸이 한 행동이 잘한건 아니잖아요 [새창]
2017/04/12 21:23:09
십수년 간 잘 해주던 이가 하루 아침에 돌변해서 곗돈 들고 튀는 사건이라든가
오랜 세월 멀쩡하게 잘 해줬던 게 알고 보니 유산, 보험금을 노린 거였다던가
독 하나를 풀기 위해 아흔 여덟개의 진실을 섞고 꿀 하나를 발라 내민다거나 이런 느낌인 거죠.
믿게 만든 만큼 믿었던 만큼 더 배신감 느끼고 더 질이 안 좋게 느껴지는 거고요.
그간 잘 해온 걸 보면 뭐가 잘 하는 건지 뭐가 옳은 건지 안다는 건데 저러니 더 죄질이 안 좋아 보이기도 하고요.

손석희는 한경오프미와 결을 같이 한다고 보면 됩니다. 진보, 구좌파, 반노, 반문.
그리고 뉴스룸 초창기부터 원래 그랬어요. 문재인 보도에 박하고 안철수 보도에 후하고.

중앙일보 홍석현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부분도 그 지점입니다.
친안, 반노반문.
2222 2017-04-13 00:27:52 2
최악의 앵커 브리핑 [새창]
2017/04/12 21:18:08
김영란법 국회 통과의 JTBC 뉴스룸 보도에 사용된 매직그래프 (2015년 3월 4일)
http://blog.naver.com/bluekms21/220289916298
https://archive.is/n2njc

댓글 "그래프 참 이상하네요. 60퍼센트와 7퍼세트가 같은 크기?왜 의도적인 왜곡을 일삼는지?" (2015년 3월 9일, 추천 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069870

JTBC 또 김영란법 그래프 조작.jpg (2016년 7월 28일)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61&b=bullpen2&id=5582816
https://archive.is/mof9N

댓글 "썸네일에 나오는 원형 그래프는 누가 만드셨는지 7.3퍼센트가 굉장히 넓습니다" (2016년 7월 28일, 추천 21)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789275
(입력 2015년 3월 3일, 수정 2016년 7월 28일)

jtbc 김영란법 그래프 수정했네요 (2016년 7월 28일)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8172716
https://archive.is/gSd1Y

김영란법 그래프의 팩트.jpg 수정 (2016년 7월 29일)
http://ygosu.com/community/real_article/yeobgi/1084783/
https://archive.is/K7pl5
2221 2017-04-13 00:26:59 3
최악의 앵커 브리핑 [새창]
2017/04/12 21:18:08
JTBC 엉터리 그래프 시리즈 1번 '김영란법 천하삼분지계 그래프'는 손석희가 진행하던 꼭지였습니다.
다시보기 영상 속에 제대로 나오는 그래프는 방영 이후 수정된 거고요.

방송 당시 영상은 2015년 영상이다보니 웹하드나 토렌트에서 쉽게 찾아지지가 않는데요.
방송 당시 삼등분 그래프였다는 거 확인시켜드릴게요.

http://naver.me/5zc0J1rh ← 요거 클릭
http://archive.is/MXMdJ (위 링크 박제)

위 검색 결과 리스트에서 작은 썸네일 이미지 속의 그래프와 좌측 타이틀 부분을 잘 봐주세요.

우측 그래프 부분은 고르게 삼등분 된 삼분지계 그래프이고
좌측 텍스트 타이틀 부분은 두줄인데 아래 줄에만 띄어쓰기 공백이 있습니다.

위의 검색 결과 목록에서 맨 위의 기사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가 기사에 딸린 동영상을 보면
해당 보도 중에 예의 원형 그래프 양식은 수치를 달리하며 3번 등장합니다.
그중 그래프의 각 항목 % 수치가 고른 삼등분 삼분지계로 고르게 나뉜 경우는
세번째 '가족 범위 배우자로 한정'이라고 적힌 타이틀과 함께 나오는 그래프 뿐인데요.

당시 3번에 걸친 텍스트 타이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영란법
국회 통과

사립학교 교직원과
언론인에 적용

가족 범위
배우자로 한정

타이틀 중 아래 줄에만 띄어쓰기 공백이 있는 건 첫번째 '김영란법 국회 통과' 밖에 없는데
해당 타이틀과 매치되는 그래프의 % 수치는 64% 7.3% 28.7% 라 고르게 삼등분 되기 힘든 수치입니다.
즉, 방송 시에는 엉터리 그래프였고, 그대로 포털 검색 결과 목록 상에 썸네일로 박제된 거죠.

2220 2017-04-12 23:56:50 5
MBN보셨나요?? 안철수 포스코털어버리네요;;; [새창]
2017/04/12 20:25:33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구제법의 통과 과정을 알아봅시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3080000464427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구제법의 통과 과정에서 민주당의 고독한 혈투, 그리고 국민당의 숟가락 얹기
http://theqoo.net/square/429581881

"고 신해철씨[이하 고인(故人)이라 한다]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물론 의료사고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의료사고와 관련된 사항에서는 이 법과 관련은 있다. 하지만 고인의 유족이 조정신청을 하였다가 병원이 조정절차를 거부하였다는 상황이 없다. 고인의 사건은 형사절차와 민사소송 절차가 진행 중이며 중재원의 조정과는 처음부터 무관하다. 이러한 사정을 잘 모르는 일반인이나 후세대는 마치 과거 고인이 병원의 중재원의 조정절차 거부로 인하여 유족 측이 불이익을 받았다고 오해할 수 있다. 유족 측도 법의 개정 청원을 하였기는 했다. 그러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오버랩되면서 감성적인 측면에서 여론의 힘을 얻기 위하여 만든 억지 작명법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http://aftertherain.kr/신해철법의-의미와-전망-오해와-진실/

(1) 새누리 김정록 의원이 <신해철법> 발의한 게 2015년 11월. (2) 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신경민, 안민석, 이목희, 이석현, 홍종학 등 10인이 발의한 <예강이법> 발의된 게 2014년 3월. (3) 두 법안은 "신청인이 조정을 신청하면 피신청인의 동의 여부에 상관없이 조정절차를 개시"하는 것으로 같은 내용.

(1) 당시 복지위에 1,000개 법안이 쌓여 있고 이번 국회가 마지막이라 평소보다 3배 많은 300개 법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우선순위에서 다소 밀렸다는 얘기가 있음. (2) 해당 법안들은 사망, 중증 장애를 입은 경우가 아닌 모든 의료사고에 대한 내용으로 범위를 조정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었음. (3) <예강이법>이 발의되어 계류 중인 상태라 새로 발의할 필요까지는 없는 상황에서 새누리 김정록이 남궁연에게 연락한 것.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인의 성향이나 성격 등을 감안할 때 남궁연이 세상사에 어두운 건지 일을 좀 애매하게 가져간 부분이 있어 보였음.

(1) <예강이법>이라고 민주당에서 2014년에 발의한 같은 내용의 법안이 국회 계류 중인 상태. (2) 새누리 김정록이 남궁연에게 연락해서 예강이법과 대동소이한 법안을 <신해철법>으로 발의. (3) 법안은 사망 및 중증 장애로 범위 제한할 필요가 있는 상황. <중환자기피법>이라고 불리는 측면도 있음을 고려해야 함.

새누리 김정록 의원이 <신해철법> 발의한 게 2015년 11월.
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신경민, 안민석, 이목희, 이석현, 홍종학 등 10인이 발의한 <예강이법> 발의된 게 2014년 3월.
두 법안은 "신청인이 조정을 신청하면 피신청인의 동의 여부에 상관없이 조정절차를 개시"하는 것으로 같은 내용임.
국회 회기 마감 때까지 계류된 채 폐기될 상황에 놓이는 등 심사가 늦어진 이유는
복지위에 1,000개 법안이 쌓여 있고 이번 국회가 마지막이라 평소보다 3배 많은 300개 법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우선순위에서 다소 밀렸다는 얘기가 있음.
해당 법안들은 사망, 중증 장애를 입은 경우가 아닌 모든 의료사고에 대한 내용으로 범위를 조정할 필요가 있는 상황.
예강이법이 발의되어 계류 중인 상태라 새로 발의할 필요까지는 없는데 새누리 김정록이 남궁연에게 연락한 것.

<‘신해철法’ 논의도 못하고 폐기 위기…‘국회는 왜?>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16/74815694/1
<'신해철법'이란 무엇인가>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51900122410184
<남궁연 직접 해명한 '신해철법 청원' 오해 2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2926.html
<전예강·신해철 유족,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촉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934
<"이제 누가 중환자 맡겠나"…'신해철법' 논란> http://news1.kr/articles/?2669992
<남궁연, '신해철법' 1년간 분투 "국회는 집전화 신세">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22914257633863 (김정록 연락)
2219 2017-04-12 23:45:46 3
JTBC의 여론조사를 해준 한국리서치에 대해 알아보자. [새창]
2017/04/12 20:38:58
중앙일보-JTBC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는 사실상 홍석현의 대선 캠프라는 소리를 들었더랬죠.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뿐만이 아니라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도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이었고요.
http://media.daum.net/v/20170116021538067

노익상 회장은 47년생으로 66년 경기고 졸업인데
홍석현이 49년생으로 68년 경기고 졸업이라 노익상 회장이 홍석현의 경기고 2년 선배인데 홍석현은 경기고 동창회장이고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537579&year=2014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홍석현&os=102997&key=PeopleService

'리셋 코리아'가 제안하는 디지털 민주주의 운영 프로세스를 보면
분과위원들과 시민마이크를 통해 어젠더가 제시되면 운영위원회를 거치고 < 여론, 공론조사 > 단계를 거쳐서
중앙일보 JTBC가 취재 보도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식이더라고요.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중에 한국리서치 임원이 대표 포함 둘이나 있다 보니
리셋 코리아의 여론, 공론조사는 한국리서치에서 담당하는 기획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이미 국내 굴지의 여론조사 업체이지만) 한국리서치로서는 이 일이 사업적으로 굉장한 건인 만큼
홍석현 중앙일보 JTBC와는 대단히 긴밀한 파트너 관계 ... 거의 한 몸 느낌이죠.

관련하여 여러 님들의 의견 등을 종합해보면 한국 리서치가 홍석현과 많이 가까워 보이고, 유선전화 비중만큼 보수적으로 기울었을 것이고,
전화 면접 조사인 만큼 홍준표 지지자들은 샤이 모드가 되어 달리 답변했거나 응답을 거절했을 확률이 높다는 점 등이 지적되는 듯 하고요.

여론조사 업체 대표의 성향과 조사 결과의 경향성 관련하여 최근 사례 하나 첨기해봅니다.

내일신문-디오피니언 4월 정례 여론조사 논란 : 뉴스타파
http://newstapa.org/39177

내일신문-디오피니언 여론조사 논란 : 윈지코리아 박시영
https://fb.com/permalink.php?story_fbid=1456070384465385&id=100001873136325

장명국 내일신문 발행인은 동교동 계
안부근은 디오피니언 대표는 손학규 계
https://archive.is/t7YWW

2007년 디오피니언 대표 안부근 인터뷰
"(범여권 패배의) 베이스는 노 대통령이 다 깔았다"
"(노 대통령은) 남을 키우지는 못하지만 망칠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었다"
"특히 노 대통령을 끝까지 안고 가자고 한 세력은 잘라냈어야 했다. 왜 그들을 안고 덤터기를 쓰나"
"친노 세력 내보내고, 나머지가 노 대통령 욕할 거 욕하고 평가할 거 평가하고 했어야 그들이라도 살지"
"여기서 범여권에 성공적인 것이란 이런 거다.
통합신당이 있다고 치면 꼴통 지역주의 세력, 꼴통 친노 세력을 잘라내야 한다.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외부에서 수혈을 받되 DJ의 지원까지 받아서
호남을 장악하는 모양새가 되면 수도권도 해 볼만 할 거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8

내일신문 인터넷 여론조사 실시한 디오피니언 안부근 소장도 서울대 67학번 사회학과 출신으로
이상돈의 한국갤럽에 이사로 재직한 적도 있고 노무현 대통령을 극도로 싫어하는 반노입니다.
내일신문은 발행인 겸 편집인 장명국 사장도 서울대 경제학과 안철수와 동문이며 동교동계와 예전부터
깊이 연관된 인물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사람입니다.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19986?q=a
2218 2017-04-12 23:42:20 1
여러분 이것이 오늘자 JTBC의 지지율 표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4/12 20:03:19
<'못 믿을' 대선 여론조사, 전국 13건 '공표·보도불가'> 2017년 4월 4일
선관위, 19대 대선 관련 여론조사 24건 경고·준수촉구...'보도불가' 자료는 인용하거나 상호비교도 안돼
http://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4

<리서치플러스-한겨레신문의 제19대 대통령선거 여론조사에 관한 심의 · 조치 결과> 4월 3일 결정
인용 불가 현황 개요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14/view.do?nttId=727&menuNo=201473
심의 · 조치 결과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7/dcnView.do?cmmntId=332&menuNo=200489
해당 조사 결과 등록 내용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595&menuNo=200467
해당 조사 인용 보도 기사 <문재인 4%p 하락·안희정 5%p 상승…민주 경선 불붙는다>
민주당 대선 주자 지지도 '문재인 35.4% vs. 안희정 33.2%'
여전히 인용 보도 기사 포스팅이 살아있는 한겨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kyoreh/posts/1852390788120497
여전히 인용 보도 기사가 살아있는 한겨레 사이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87142.html
한겨레 페북 포스팅 박제 https://archive.is/leKiU (박제일자 4월 10일)
한겨레 해당 기사 박제 https://archive.is/Cp4ib (박제일자 4월 10일)

<KBS-연합뉴스-코리아리서치센터 수상한 조사표본> 김용민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9158

<KBS 연합뉴스 조사 유감> 통계학자 KAIST 김재광 교수의 합리적 의심
https://www.facebook.com/hyungrlee/posts/10203166345876602

<내일신문-디오피니언 4월 정례 여론조사 논란> 뉴스타파
http://newstapa.org/39177

<내일신문-디오피니언 여론조사 논란> 윈지코리아 박시영
https://fb.com/permalink.php?story_fbid=1456070384465385&id=100001873136325

장명국 내일신문 발행인은 동교동 계
안부근은 디오피니언 대표는 손학규 계
https://archive.is/t7YWW

2007년 디오피니언 대표 안부근 인터뷰
"(범여권 패배의) 베이스는 노 대통령이 다 깔았다"
"(노 대통령은) 남을 키우지는 못하지만 망칠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었다"
"특히 노 대통령을 끝까지 안고 가자고 한 세력은 잘라냈어야 했다. 왜 그들을 안고 덤터기를 쓰나"
"친노 세력 내보내고, 나머지가 노 대통령 욕할 거 욕하고 평가할 거 평가하고 했어야 그들이라도 살지"
"여기서 범여권에 성공적인 것이란 이런 거다.
통합신당이 있다고 치면 꼴통 지역주의 세력, 꼴통 친노 세력을 잘라내야 한다.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외부에서 수혈을 받되 DJ의 지원까지 받아서
호남을 장악하는 모양새가 되면 수도권도 해 볼만 할 거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8

"내일신문 인터넷 여론조사 실시한 디오피니언 안부근 소장도 서울대 67학번 사회학과 출신으로
이상돈의 한국갤럽에 이사로 재직한 적도 있고 노무현 대통령을 극도로 싫어하는 반노입니다.
내일신문은 발행인 겸 편집인 장명국 사장도 서울대 경제학과 안철수와 동문이며 동교동계와 예전부터
깊이 연관된 인물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사람입니다."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19986?q=a

중앙일보-JTBC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는 사실상 홍석현의 대선 캠프라는 소리를 들었더랬죠.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뿐만이 아니라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도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이었고요.
http://media.daum.net/v/20170116021538067

노익상 회장은 47년생으로 66년 경기고 졸업인데
홍석현이 49년생으로 68년 경기고 졸업이라 노익상 회장이 홍석현의 경기고 2년 선배인데 홍석현은 경기고 동창회장이고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537579&year=2014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홍석현&os=102997&key=PeopleService

'리셋 코리아'가 제안하는 디지털 민주주의 운영 프로세스를 보면
분과위원들과 시민마이크를 통해 어젠더가 제시되면 운영위원회를 거치고 < 여론, 공론조사 > 단계를 거쳐서
중앙일보 JTBC가 취재 보도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식이더라고요.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중에 한국리서치 임원이 대표 포함 둘이나 있다 보니
리셋 코리아의 여론, 공론조사는 한국리서치에서 담당하는 기획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이미 국내 굴지의 여론조사 업체이지만) 한국리서치로서는 이 일이 사업적으로 굉장한 건인 만큼
홍석현 중앙일보 JTBC와는 대단히 긴밀한 파트너 관계 ... 거의 한 몸 느낌이죠.
2217 2017-04-12 23:22:58 3
최악의 앵커 브리핑 [새창]
2017/04/12 21:18:08
독 하나를 풀기 위해 진실 아흔여덟개를 섞고 꿀 하나를 발라 들이밀기도 하는 게 세상사인데 순수하십니다.
2216 2017-04-12 02:20:51 0
천안함 유가족을 현충원에서 내쫒은 'VIP 안철수' [새창]
2017/04/11 00:14:01
가짜 뉴스라는 건 국민의당, 안철수 측 입장으로 가짜 뉴스 신고센터 개설하고 고발 등 조치하겠다고 했죠.
지금까지 국당 측 주장 외에 취재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알려온 기사나 글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당에서 강력 대응한다고 하니 문제의 댓글을 올렸던 황영수 씨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고
기소, 유죄 판결 나온다면 가장 확실하겠죠. 국당 주장은 국당 신뢰도가 워낙 별로라 믿음이 안 가네요.
2215 2017-04-12 00:43:19 2
SBS 이승훈 PD 페북 [새창]
2017/04/12 00:10: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47107 이리로 들어가보세요ㅇㅇ
2214 2017-04-11 16:46:47 1
천안함 유가족을 현충원에서 내쫒은 'VIP 안철수' [새창]
2017/04/11 00:14:01
안철수 근처에 일반인-참배객으로 보이는 인원들이 눈에 띈다는 것만으로는
가짜 뉴스라 단정하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본문 중 스샷의 황영수 씨 페북 댓글을 보면
VIP 방문을 이유로 묘역을 출입 통제하려 하였는데 참배객-유족들이 이에 반발하여 요청을 무시했다고 하고 있거든요.
이후 다시 통제를 하려 들었고 이 과정에서 밀치는 등 옥신각신 싱갱이가 있었고 이때 등장한 게 안철수였다는 거고요.
이어서 황영수 씨 매제 분의 가족은 모욕감을 느낀 나머지 묘역에서 나왔다고 하고 있잖아요.

요컨대, 당시 묘역이 완벽하게 통제가 되지 않았다는 얘깁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얼쩡 거리는 아이들과 청년 등은 참배객-유족일 것이고
안철수가 지나는 과정에서 옆에 도열한 듯 보이는 일련의 인원들은 기자 등 취재진으로 보면 맞을 듯 합니다.
참배객-유족이었다면 최소한 고개라도 숙이며 지나거나 위로의 악수라도 청했을텐데 데면데면하게 지나쳐가잖아요.

* 영상 https://youtu.be/l-QXOVUr0dw

묘역에서 참배객-유족들을 내보내려고 시도한 것이 사실인지 여부가 핵심인 거죠.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았으므로 통제하려고 한 것이 사실이 아닐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황영수 씨의 경우 댓글을 쓰고 나서 일이 너무 커지자 부담이 되어 지웠을 수도 있는 상황이니
좀 더 지켜보거나 현재로서는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는 선에 머무는 것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제 매제는 천안함 사건으로 하나밖에 없는 친조카를 잃었습니다" (2017년 4월 7일, 오마이뉴스 안철수 사격자세 사진 기사 댓글)
https://archive.is/wZUH4 (현재 삭제된 상태)
2213 2017-04-11 16:21:33 1
문재인 "40석 국민의당은 후견당, 안철수 후보는 박지원 아바타" [새창]
2017/04/10 23:11:04
작성자 님 // 블로그 포스팅에는 출처 기사 링크들이 다 달려 있던데
왜 출처 기사 링크들을 다 빼버리고 퍼오셨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출처 링크들 삭제 마시고 그대로 옮겨 주시면 오해가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해보니 해당 블로그가 자동출처 설정 상태라 붙여넣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출처가 붙여넣어 지던데
여러 편의 포스팅을 붙여넣는 경우도 아닌 듯 한데 왜 경인선 블로그라는 출처가 너댓번 중복해서 나열되는 지 좀 그렇습니다.

정보 공유 위해 모처럼 수고를 하시는데 딴지 거는 듯 하여 죄송합니다만
꼭 필요한 맞는 말 좋은 말을 전하더라도 사소한 태도나 뉘앙스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결과가 천차만별이니만큼
번거로우시겠지만 가볍게 일차 정리하여 공유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위에서 많이들 지적하시는 하늘색 형광펜 문제는 붙여넣으실 때
전체 선택해서 텍스트 배경색을 투명 transparent로 설정해주시면 일단 거부감을 줄일 수 있을 듯 하고요.

(저 하늘색 형광펜은 형광펜 친 문장이 되려 눈에 안 들어오는데 이 부분을 강조하려고 한다는 의지만 눈에 밟혀서
접할 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 경인선 블로그에 건의를 드려 봐야겠어요)

평소 문 전 대표 스탠스 치고는 센 워딩이 나왔는데 기사 소제목으로 요약되는 과정에서 더 강해지고
거기에 '문재인' 이름 붙여 포스팅 제목으로 삼다 보니 문 전 대표가 저 요약문대로 발언한 것처럼 보이고
그런데 기사 출처는 또 다 빼놓으니 거부 반응이 큰 듯 합니다.
2212 2017-04-11 16:03:30 0
문재인 "40석 국민의당은 후견당, 안철수 후보는 박지원 아바타" [새창]
2017/04/10 23:11:04
지어낸 말은 아닙니다.

<문재인 "국정농단세력 安 앞세워 복권기도..결코 성공 못해"> ← 기사 제목
"40석 국민의당은 박지원 후견黨, 安은 박지원 아바타..정체성부터 밝혀야" ← 기자가 쓴 서브타이틀

(이하, 기사 인용)
문 후보는 "국민의당만 해도 박지원 대표의 후견 속에서 당을 운영하는 것 아니냐. (안 후보는) 박지원 대표의 아바타 같다고 느낀다"며
"국민의당에는 박 대표만 보이지 않느냐. 박 대표 말고는 존재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는 국정 경험과 정책·세력이 다 준비된 후보인데 안 후보는 40석의 소수정당 후보로서 국정 경험도 없고
세력도 없는 후보이지 않으냐. 안정적 국정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국민은 볼 것"이라며 (후략, 인용 끝)
http://media.daum.net/v/20170409160103661

퍼온 양반이 원 블로그 글에 있던 출처 링크들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 빼버리고 퍼왔던데
문 전 대표의 발언은 위의 인용 부분이고요.

경인선 블로그에서 기자가 뽑은 서브타이틀 - 발언 요약을 '문재인' 뒤에 붙여 포스팅 제목으로 하고
퍼온 분은 포스팅 제목 그대로 올린 상황인데요.

'박지원 후견당', '박지원 아바타'라는 요약은 발언 내용을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어지는 발언에 나오는 '40석' 부분을 기사의 서브 타이틀에서 저런 식으로 섞어 놓으니까
안 그래도 센 발언인데 어그로 수치가 확 올라가네요.
2211 2017-04-11 15:47:12 0
문재인 "40석 국민의당은 후견당, 안철수 후보는 박지원 아바타" [새창]
2017/04/10 23:11:04
블로그 글에 기사 출처들 다 제대로 달려 있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혹시나 해서 경인선 블로그의 '짚고 가는 기사' 섹션의 지난 포스팅 몇 개 열어봤는데 다 출처 링크 첨기되어 있습니다.

2210 2017-04-11 14:44:11 0
네이버 댓글 돌아선 것이 크네요. [새창]
2017/04/10 23:34:26
체크하는 루틴이라고 할 것도 없이 Referrers 는 기본적으로 수집하는 항목일텐데 문제 삼기는 애매합니다.
설령 '저 링크로 달려가서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자'고 누군가 리드를 하더라도
그것이 강제적이거나 의무적인 것도 아니고 단지 해당 링크의 발견에 조력한 셈이라 자의적으로 무시할 수도 있는 상황일 뿐더러
그에 반응한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걸 문제삼자고 들면 넷 상의 링크를 통한 정보 공유라는
인터넷의 가장 기본적인 연결 방식 자체에 역행하는 시각이 될 거고요.
금전적인 이익, 실제적인 잇권 등을 목적으로 집단적으로 임하거나 압력 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참여하는 상황이라거나
불법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제재할 방법도 이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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