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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 2017-04-26 04:34:42 8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2268 2017-04-26 04:23:06 8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신념, 가치관에 있어 평생에 걸친 신앙으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봐야죠.
예를 들어 사형제 폐지라든가 인권을 중시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는 종교의 유무를 떠나 보편적인 윤리 도덕일 수도 있지만
천주교 개신교 쪽에서 강조하고 있는 만큼 천주교 개신교 신자라면 인권 문제에 좀 더 적극적이 될 확률이 높을 거고요.
오늘 토론에서 있었던 입장 표명은 '군대 내 동성애 반대', '동성혼 합법화 안 함' 이 두 가지입니다.
위에서 댓글로 심상정 발언 짤 올려 주셨던데 심상정마저도 동성혼 합법화에 대해서는 당분간은 힘들다는 입장이잖아요.
문재인의 시각은 우리 사회 평균보다는 훨씬 진보적이고 민주당 스탠스 기준으로도 진보적이라고 봅니다.
2267 2017-04-26 04:03:37 9
전 성소수자이지만,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새창]
2017/04/26 02:01:47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오늘 홍준표와 주고 받은 발언들도 민감한 사안이라 방어적으로 접근한 것일뿐 반대라고 보긴 힘들더라고요.
정확하게 반대라고 한 건 군대 내 동성애 문제이고 이후로는 홍준표의 시비에 방어적으로 답한 걸로 보였어요.

홍 : 군에서 동성애가 굉장히 심합니다. 군 동성애는 국방전력을 약화시키는데 어떻습니까? 거기는?...
문 :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 : 그래서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예 반대하죠
홍 :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그럼요
홍 : 근데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 파티도 서울 앞에서 하고 있는데?
문 : 서울광장을 사용할 권리에서 차별을 주지 않은 것이죠 차별을 금지하는 것하고 그 것을 인정하는것과 같습니까?
홍: 아니 차별금지법이라고 국회 제출한게 이게 동성애 사실상 허용법이거든요
문후보 진영 민주당진영에서 제출한 차별금지법인가 그게 하나 있는게
문 : 차별금지와 합법화 그걸 구분못합니까?
홍: 아니 합법화가 아니고 분명히 동성애는 반대하는 것이죠
문 : 네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홍 : 좋아하는게 아니고 반대하냐 찬성하냐 물은거지
문 : 합법화 찬성하지 않습니다
홍 : 에이 알았습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 아까 동성애 다시 물어보겠는데 동성애는 이제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홍: 합법화가 아니라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차별은 반대합니다
홍: 차별은 반대하다니요
문: 예
홍: 동성애 때문에 지금 우리 얼마나 대한민국에 지금 에이즈가 만 사천명 이상 에이즈가 창궐하는 거 아십니까?
문: 그런 식의 성적인 지향 때문에 우리가 차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거하고 동성혼을 합법화한다는 거하고
홍: 지난번에 차별금지법 그게 사실상 동성애 합법화하는 법입니다
문: 아니 그 차이를 잘 모릅니까?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2266 2017-04-26 03:37:38 1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군대 내 동성애에 반대 입장이고, 동성혼은 문재인 개인적으로는 합법화를 찬성하나
우리 사회가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라 보는 걸로 보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충분히 양립 가능하죠.

* 오늘 토론에서 홍준표 문재인의 동성애 이슈 관련 발언 전문 실린 기사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 문재인의 동성결혼에 대한 생각 (2017년 2월 16일자 기사)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2265 2017-04-26 03:31:20 1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심상정 말처럼 사실 타인의 성적 지향에 대해 제3자나 사회가 찬성 지지 반대를 표한다는 일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싶지만
전통적인 가정, 결혼, 가족의 가치를 중시하는 평균적인 사회 구성원들의 통념을 고려하자면
동성애에 대해 찬성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게 말이 안 되는 일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도 동성애 찬반이라는 형식으로 여러 사람이 여러 곳에서 여러 차례 묻고 답해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홍-문 발언들을 보면 '군 동성애' 관련으로 시작되다보니 어수선하게 전개 것 같았어요. (이하, 발언 전문 기사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문재인의 동성애 관련 입장은 아래 내용들을 참조하면 될 듯 합니다.

* 문재인 백문백답 : 동성애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 문재인의 동성결혼에 대한 생각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2264 2017-04-26 02:34:12 3
대한민국 게이가 본 문후보님 동성애발언 [새창]
2017/04/26 00:28:12
타인의 성적 지향에 대해 제3자나 사회가 찬성 지지 반대를 표한다는 일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전통적인 가정, 결혼, 가족의 가치를 중시하는 평균적인 사회 구성원들의 통념을 고려하자면
찬성 반대를 표명하는 것이 영 말이 안 되는 일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실제로도 동성애 찬반이라는 형식으로 여러 사람이 여러 곳에서 여러 차례 묻고 답해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고요.
사족 같지만 인권 변호사라고 해도 노동, 장애인, 여성, 산재, 시민운동, 성소수자, 인종차별 등
전문 분야, 이슈 별로 상대적으로 퇴보하거나 진보적인 입장을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오늘 4차 토론에서의 발언이나 그간의 관련 발언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60대의 보수적인 지역 출신 남성으로서
인권 변호사로서 정권 교체가 절박한 유력 대권 후보로써 가능한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홍 : 군에서 동성애가 굉장히 심합니다. 군 동성애는 국방전력을 약화시키는데 어떻습니까? 거기는?...
문 :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 : 그래서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예 반대하죠
홍 :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 : 그럼요
홍 : 근데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 파티도 서울 앞에서 하고 있는데?
문 : 서울광장을 사용할 권리에서 차별을 주지 않은 것이죠 차별을 금지하는 것하고 그 것을 인정하는것과 같습니까?
홍: 아니 차별금지법이라고 국회 제출한게 이게 동성애 사실상 허용법이거든요
문후보 진영 민주당진영에서 제출한 차별금지법인가 그게 하나 있는게
문 : 차별금지와 합법화 그걸 구분못합니까?
홍: 아니 합법화가 아니고 분명히 동성애는 반대하는 것이죠
문 : 네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홍 : 좋아하는게 아니고 반대하냐 찬성하냐 물은거지
문 : 합법화 찬성하지 않습니다
홍 : 에이 알았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 아까 동성애 다시 물어보겠는데 동성애는 이제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홍: 합법화가 아니라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하셨죠?
문: 차별은 반대합니다
홍: 차별은 반대하다니요
문: 예
홍: 동성애 때문에 지금 우리 얼마나 대한민국에 지금 에이즈가 만 사천명 이상 에이즈가 창궐하는 거 아십니까?
문: 그런 식의 성적인 지향 때문에 우리가 차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거하고 동성혼을 합법화한다는 거하고
홍: 지난번에 차별금지법 그게 사실상 동성애 합법화하는 법입니다
문: 아니 그 차이를 잘 모릅니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2263 2017-04-26 02:20:48 6
대한민국 게이가 본 문후보님 동성애발언 [새창]
2017/04/26 00:28:12
문재인의 동성혼 관련 입장은 당시 그대로입니다. 바뀐 바 없이 일관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두달 전인 2017년 2월 기사에 실린문재인의 동성혼 관련 발언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지만 아직 합법화를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든 사회적 합의가 모아져야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동성결혼 합법화)까지 가 있지 못하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려면 인권에 대한 전반적 의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
http://media.daum.net/v/20170216201002873

군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군 동성애는 반대한다는 것이고,
동성애자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하며 차별은 금지라는 입장으로
이재명 안희정도 발언을 살펴 보면 문재인의 입장과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문재인은 인권위를 헌법기관으로 격상시킨다고 했는데요.
이는 모든 차별에 대해 아예 근본적인 차원에서 금지하기로 무게를 둔다는 얘기죠.
페미 메갈 문제는 물론 성소수자 문제, 역차별 문제에 이르기까지
대중과 함께 진일보 하기 위해 근원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봐요.
2262 2017-04-23 08:52:30 15
선거할때 정의당에 대한 미안함 가질 필요없습니다 [새창]
2017/04/23 04:17:56
Jan //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얘긴가요. 메갈 이래 그리고 저번 토론회 이래 심상정은 진보의 암세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심상정에게 동조하고 장악된 정의당도 마찬가지이고요.
가장 좌측의 진보인 만큼 전선의 가장 우측 전위에 앞장 서며 진영을 이끌며 전진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가장 좌측 맨 끝 후방에 서서 앞줄에 선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이나 하고 니들 때문에 이 꼴이라며 총질을 일삼으면
내부의 적인 그들부터 정리하는 게 답이죠. 국당 분리수거 되고 나서 민주당 역대급으로 레벨업 되고 최대치로 풀파워 내는 거 보세요.
민주 진영의 성과에는 그따위로 난도질하고 메갈 덕에 1% 대 99%의 전장은 50% 대 50%의 전장으로 병맛으로 일그러졌고
개과천선을 하거나 제대로 돌아오면 모를까 지금은 지지 철회하고 정신 차리라 매질하고 그래도 정신 못 차리면 버려야죠.
그래야 저런 병크를 다신 안 보고 다신 안 겪을 거 아닙니까.

진보나 민주 세력에 보탬이고 나발이고 심상정 본인의 대선 득표율 향방을 따져봐도 민주 정부 까는 건 잘못된 전략이잖아요.
사람들이 문재인 당선을 불안해하면 할 수록 심상정에 한표 줄 여유 따윈 잊고 문재인으로 결집할테니까요.
민주 정부를 까는 심상정의 전략이 유일하게 들어 맞는 상황은 당권 본격 장악 위한 참여계 축출 그거 하나 같던데
지 당권 본격 장악하자고 정권 교체에 해를 끼치려 들다니 완전 맛이 간 거죠.
2261 2017-04-23 08:27:47 7
선거할때 정의당에 대한 미안함 가질 필요없습니다 [새창]
2017/04/23 04:17:56
쟤들은 결선 투표제나 독일식 정당명부제 도입되기 전까진 가상의 지지율 뽕에 취해 살 거 같아요.
혹시라도 문재인 안 될까봐 혹시라도 안철수 안 될까봐 본심은 정의당에 표를 주고 싶었지만 못 준 사람들이 지천이라고 생각할 듯요;
2260 2017-04-23 08:01:20 18
현장반응 엄청났던 오늘자 조응천 발언 [새창]
2017/04/23 03:50:00
최태민의 존재는 과거에도 시사 주간지, 월간지 등에 간혹 등장했던 소재이고
정윤회의 존재는 07년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서 이명박 캠프에 의해 처음 공개적으로 주목받게 되었는데
정윤회 최순실 비선실세가 국정을 농단하며 전횡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 공론화된 큰 계기가 바로
박관천 경정의 우리나라 서열 2위 정윤회 1위 최순실 발언이잖아요. 조응천 의원이 박관천 경정 직속 상관이고요.
위 발언 자체는 15년 1월이지만 조 의원은 14년 1월 김기춘에게 '정윤회 국정개입 감찰’ 내용을 보고했다가 3개월 만에 짤렸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2/2014120200321.html
조 의원도 안 의원도 최순실을 세상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데 내가 최초라 주장할 정도의 지분은 되지 싶습니다.
아래는 사건 관련 모아놓았던 기사들입니다.

"이명박 전 시장 측의 장광근 대변인은 최 목사의 사위이고 박근혜 후보의 보좌관 이었던
정윤회씨의 역할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2007년 6월 18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7&aid=0000060429

신동아 <[2012 대선] 최태민 사위 Mr.Q 정윤회 “박근혜 막후인물설 추적”> 2012년 10월 25일
http://media.daum.net/v/20121025095429100

한겨레21 <박근혜를 움직이는 ‘환관권력’> 2012년 12월 12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6&aid=0000028364

시사저널 <[단독] 박지만 "정윤회가 날 미행했다"> 2014년 3월 23일
http://media.daum.net/v/20140323092106302

시사저널 <“정윤회가 승마협회 좌지우지한다”> 2014년 4월 8일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39196

<야당 "승마협회 살생부 돌면서 정윤회씨 딸 국가대표 특혜 선발"> 2014년 4월 9일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정윤회 딸 승마 국가대표 선발 특혜 의혹 제기
http://media.daum.net/v/20140409033906101

<정윤회 딸, 이화여대 체육과학부 체육특기자전형 합격> 2014년 12월 8일
'비선 논란'의 핵심인 정윤회씨와 최순실씨의 딸 정아무개씨가 2015학년도 이화여대 수시전형에 합격
http://media.daum.net/v/20141208114018922

<박관천의 황당한 ‘권력서열’ 강의> 2015년 1월 7일
http://media.daum.net/v/20150107030431140

<‘권력의 냄새’ 스멀…실세는 정윤회가 아니라 최순실> 2016년 9월 20일
http://media.daum.net/v/20160920050606027

<[단독] K스포츠 이사장은 최순실 단골 마사지 센터장> 2016년 9월 20일
http://media.daum.net/v/20160920050605026

<승마 훈련도 출석 인정..이대, 최순실 딸 맞춤형 학칙 개정?> 2016년 9월 28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최순실 딸’ 이화여대 체육특기자 특례 입학 의혹 제기
http://media.daum.net/v/20160928203603379
2259 2017-04-23 07:20:10 0
정말 교활한 사람 안봐도 그 사람 [새창]
2017/04/23 01:03:45
불법은 아니기도 하고 졸업이 입학보다 힘든 동네라 졸업을 한 이상 노력과 실력을 인정 받은 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서도 기부금 입학은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죠.
트럼프 사위도 기부금 입학이니 어쩌니 말 나오잖아요.
그리고 졸업도 그런 게 한국 재벌 이누구 아들 유학 시절 얘기 나올 때 보면
리포트, 논문 대필 등 학업 도우미 직원들 딸려 보냈다는 전설이 늘 같이 딸려 나오잖아요.
2258 2017-04-21 15:36:02 5
문 “송민순 주장은 제2의 NLL 사건···좌시하지 않겠다” [새창]
2017/04/21 12:49:17
백낙청 부친이 친일인명사전 등재된 친일 관료이고 백부는 백병원, 이복형은 인제대 설립자인데
그런 집안 분위기 영향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한계랄까 지적들이 들리곤 하더라고요.
https://ko.wikipedia.org/wiki/백낙청
https://ko.wikipedia.org/wiki/백붕제
2257 2017-04-21 13:33:01 2
김연철 교수 “송민순 쪽지, 추가폭로 같지만 별 내용 없다” [새창]
2017/04/21 10:32:36
김연철 교수님 말씀을 정리해보면

15일 안보정책조정회의 결과 다수결로 '기권' 결정. (당시 송민순은 '찬성'입장이었음)

16일 대통령 앞에 두고 송민순과 이재정이 격렬하게 언쟁. 다 듣고 난 대통령이 기권으로 합시다 회의 마침.

(근데 또 송민순이 포기 못하고 대통령에게 재고해달라고 자필 편지 보냄)

18일 이미 결정난 사항임에도 송민순 또다시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 다들 왜 이미 결정난 걸 문제삼느냐 불만.
이에 김만복 국정원장이 북 의견 들어보자고 제안.

회의를 통해 결정이 난 사안이고 추가적으로 대통령이 다시 한번 결정에 쐐기 박은 사안이죠.
근데 포기를 못하고 집요하게 군 게 송민순이었고요.
김만복은 그런 송민순을 인격적으로 동료로써 최대한 배려해서 면이라도 세워주려고
핑곗거리 만들어주려고 수고를 자처한 것 같은데 저걸 저런 식으로 써 먹네요. 나쁜 사람.
2256 2017-04-21 12:45:23 1
민주당은 전인권 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조사해보세요. [새창]
2017/04/20 14:33:13
조선일보 최승현 기자와 최 기자에게 말을 전했다는 안희정 캠프 핵심 관계자, 국민의당 김영환.
이들은 고소 고발을 해서라도 악의적인 흑색 선전의 주작 원청을 찾거나 책임을 물려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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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이번엔 안철수 칭찬 발언 곤욕> (4월 18일 오후 17시 30분, 댓글 151건, 조선일보 최승현 기자)
"인터넷과 트위터 등에서 문 후보와 안 후보 지지자들 간 공방(攻防)"
문 후보 지지자들은 “전인권도 적폐 세력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전인권 공연 예매를 취소하자” 등의 글을 올리며 반발했다.
이에 안 후보 지지자들은 “전인권의 소신을 지지한다” “전인권의 반골 기질이 안철수와 통했다” 등의 글을 올리며 맞섰다.
전씨는 민주당 경선 당시 안 지사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뒤에도 문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었다.
당시 안 지사 경선 캠프 핵심 관계자는 “전씨가 문 후보 지지자들의 항의 전화와 문자 등으로 마음고생을 했었다”며
“옆에서 지켜보면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73270

위 기사가 조선일보 최승현 기자 기사인데 기사 말미에 안희정 캠프 핵심 관계자가 전했다며
전인권이 안희정 지지 선언 당시 문 지지자로부터 항의 전화와 문자로 마음 고생을 했다고 기사에 썼거든요.

제가 2월 당시 안희정 까느라 안희정 관련 별별 정보를 다 스크리닝 할 땐데
명계남이 지지한 건 알았어도 전인권이 안희정 지지했다는 건 알지도 못했어요.
주요 뉴스나 트위터 공유로 버즈되지 못한 묻힌 뉴스인데 그걸 보고 그것도
전인권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아내서 전화를 했는지 말도 안 된다 싶고요.

----------------

<김현정 뉴스쇼 : 국민의당 김영환 발언>
김영환 "우리 전인권 가수께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그런 식의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수백 수천의 악성댓글이 달리고 문자 폭탄이 날아왔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70420094304364

전인권이 SNS를 안 하는 줄 알았더니 페북은 하더라고요. 포털 프로필엔 링크가 없고 페북에서 전인권 검색하면 나오고요.
보니까 20일 저녁 7시 전까지는 자기 페북에 안철수 지지 내용을 올린 적이 없습니다.

20일 저녁 7시 이후 연속으로 포스팅 2건을 올렸고 댓글창 완전 깨끗하고요.
그리고 2월 21일 안희정 지지 선언 당시 포스팅을 했는데 역시 댓글 깨끗합니다.

안희정 지지 표명 이래 오늘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 전인권 페북에는 악플이 전혀 없어요.
페북 친구 수도 많고 나름 꾸준히 글 올리던데 댓글은 대개 팬들 위주고요.

[ 전인권 페북 ]

전인권의 안희정 지지 이후 첫 포스팅 (2017년 2월 22일, 댓글 20건, 악플 1도 없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89360781420807&id=100010406644522

이후 두번째 포스팅 (2017년 3월 1일, 댓글 12건, 악플 1도 없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92455761111309&id=100010406644522

이후 세번째 포스팅 (2017년 3월 4일, 댓글 34건, 악플 1도 없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93746410982244&id=10001040664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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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전번을 어디서 어떻게 알아낸다고 저런 개소리들을 천연덕스럽게 하는지 모르겠고요.
아래는 예전 안희정 지지표명 기사와 최근 안철수 지지표명 최초 기사부터 위의 조선 기사 나오기까지 네이버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댓글창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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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인권,안희정 지지의사…안희정 “(선의 발언)극단적 예 들어 마음 아프게 해”> 2017년 2월 21일 22시 51분, 댓글 10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766637

<‘걱정 말아요 그대’ 전인권, 안희정 지지 선언> 2017년 2월 21일 22시 15분, 댓글 16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2979056

<전인권 "나는 安씨가 좋더라, 안철수는 잡스같은 사람"> 4월 18일 오전 11시 34분, 댓글 57건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3802407

<전인권, 또 솔직고백 “안씨가 좋다”…악플에 대처하는 록스피릿의 자세> 4월 18일 오전 11시 40분, 댓글 11건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438269

<전인권 "깨끗하고 소신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죠"> 4월 18일 오후 14시 39분, 댓글 3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198223

<전인권, 또 솔직고백 “안씨가 좋다”…악플에 대처하는 록스피릿의 자세> 4월 18일 오후 14시 39분, 댓글 17건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48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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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 첨기합니다만 전인권은 안철수 지지 의사를 재차 분명히 밝혔습니다)

19일 국민의당 선대위 대변인실은 "전인권 씨가 오늘(19일) 점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안철수 후보를 만나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86915.htm
2255 2017-04-21 10:45:49 0
꼬리 내린 조선일보 [새창]
2017/04/20 20:21:05
오늘 보니까 주적 발언 가지고 또 장난치고 있더라고요.
통일부 외교부 입장 같은 건 빼고 국방부 입장도 편집해서 넣고 다시 색깔론 종북몰이 모드예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32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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