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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2017-04-18 03:38:54 1
ㅎㅎ..금태섭 안철수 아작을 내는군요!!! 푸하하하~~~ [새창]
2017/04/17 16:34:12
<안철수측 "4.19와 5.18도 정강정책서 삭제"> 2014년 3월 18일 오후 3시 30분
"민주당의 현행 강령을 보면 5.18, 4.19를 비롯한 여러 사건이 나열돼 있다. 회고적으로 특정 사건을 나열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사건들에 대한 것은 어떤 건 넣고 어떤 건 빼냐 이런 불필요한 논란이 있어서 넣지 말자는 게 기본 입장"이라며 헌법 전문에 들어가 있는 4.19혁명까지 정강정책에서 삭제할 것을 주장했다. 현행 민주당 정강정책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항일·건국정신, 4월혁명․부마민주항쟁․5.18광주민주화운동·6월항쟁을 비롯한 민주개혁운동'의 성과를 계승대상으로 적시하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4

<안철수측 "4.19, 5.18 삭제, 최종 결정 아니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4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7

<안철수측, 정강정책 파문 일자 초안 공개> 2014년 3월 18일 오후 5시 47분
4.19, 5.18, 6.15, 10.4 다 없음. 새 강령에서 다 삭제하려고 했던 게 맞음.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3

<당황한 안철수측 "4.19와 5.18 명시하겠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7시 22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5
2238 2017-04-17 07:04:38 0
날개단 거짓말 (feat. 안철수).JPG [새창]
2017/04/16 19:03:15
그리고 "전 직원들에게 다 무상으로 주식을 줬다"는 건은 무릎팍 도사 출연 당시 강호동의 멘트와 이어지는 안철수의 발언 내용이
듣기에 따라서는 상당 부분 나눠준 것으로 들릴 수 있었거든요.

강호동 : 전 직원들에게 다 무상으로 주식을 주셨더라고요.

안철수 : 아 예 그것도 직원들에게 같이 키워온 회사니까 무상으로 나눠주는데, 엄명을 내렸죠. 절대로 주위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언론에 나가면 안 된다. 이건 우리끼리의 문제고 이게 바깥에 나가면 오해도 생길 수 있고, 부작용도 생길 수 있다 그랬었어요. 그랬는데 2주 정도 지나니까 100여 명의 직원이 있으니까 결국은 새나가더라고요. 알게 된 언론사 2군데서 취재를 하러 오셨는데요. 너무 취재당하기 싫어서

(···중략··· : ‘취재기자들을 피해 다녔고 얼굴이 안 나오는 조건으로 취재에 응했다’는 긴 설명이 이어진다. 편집자 주)

강호동 : 무상의 가장 큰 의미는 무엇입니까?

안철수 : 저 혼자서만 조그만 성공을 이룬 것은 아니거든요. 거기는 무수한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했던 한 사람 한 사람의...
강호동 : 그러니까 (安씨가 2005년) 사표를 내니 직원들이 울죠. ('무릎팍 도사' 해당 부분 인용 끝)

당시는 벤처기업들이 직원들 애사심 고취시키고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
스톡 옵션이나 우리 사주 등을 많이들 도입하기 시작했던 무렵이잖아요.

"안철수는 2000년에도 안철수연구소 전 직원 125명에게 각각 650 주씩,
자신의 지분에서 총 8만주 (전체 발행 주식수의 1.5%)를 나눠준 바 있다."
http://media.daum.net/v/20111114221041362

125명의 직원들에게 1인당 회사 전체 주식의 0.012%를 나눠준 셈으로
안랩 주식은 상장 이래 안철수가 정치권 기웃거리기 전까지 3만원 전후였고
그렇게 따져보면 인당 2천만원 전후의 금액이 되는 셈입니다.
무릎팍도사에서처럼 저렇게까지 자화자찬 모드로 풀 내용이 아니죠.
2237 2017-04-17 06:52:03 0
날개단 거짓말 (feat. 안철수).JPG [새창]
2017/04/16 19:03:15
개인용 백신은 99년 이후 정식 유료 버전과 무료인 약식 버전 두 가지 형태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88년 공개 소프트웨어 →
95년 쉐어웨어 (안랩 창업, 1개월 사용후 유료전환하는 쉐어웨어 방식으로 배포) →
96년 유료 판매 →
99년 기능이 적은 개인용 Lite 버전 무료 공개 출시 (개인 무료, 기업기관 유료는 업계에 흔한 마케팅 정책)

88년 당시는 컴 사용자 수 자체도 적고 불법복제가 만연하던 시절로 컴퓨터 백신 시장 자체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던 시절이었고
프로그래머들이 좋은 뜻으로 혹은 실력을 과시할 목적으로 또는 상용화하기엔 미흡한 경우 공개 소프트웨어로 푸는 건
비교적 흔한 일인데 아래아 한글, 통신 프로그램 이야기 등도 시작은 공개 소프트웨어였고 Linux, Apache, Tomcat,
MySQL, Libre Office, Gimp 등을 비롯해서 세상엔 다양한 공개 소프트웨어들이 많은 만큼 영웅시될 일은 아니다 싶더라고요.
2236 2017-04-17 06:39:12 0
■ 우와아...옆집 구경 좀 해보세요..간잽이 완전 개박살 났습니다. [새창]
2017/04/16 11:46:29
네이버 댓글도 꽤 정상적으로 상식선으로 청정해졌던데 신천지 + 오거리파 빠진 덕인 거 같아요.
2235 2017-04-17 04:26:57 3
[사진수정]안철수 포스터의 충격적인 진실. [새창]
2017/04/16 22:02:10

이제석이 디자인한 조현오 자서전 표지인데 저 포스터 보는 순간 연작인가 했어요;
http://jeski.org/bbs/board.php?bo_table=product&wr_id=7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47528566 (실제 파는 책)

이제석, 안철수 둘이 이명박 때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위원장 곽승준) 위원 같이 했었는데
당시의 인연으로 포스터 맡아준 건가 싶기도 하고요.
http://media.daum.net/v/20100610120136101

천재 이미지도 표절 시비 이후로는 빛이 바랜 듯 하더라고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inearts&no=20141
http://jeski.org/bbs/board.php?bo_table=etc&wr_id=5

짐작에 포스터 주문할 때 '좀 새로웠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명을 안 넣을 건데 뺏다는 게 눈에 띄지 않았으면 싶고요'
이런 코멘트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ㅎ
2234 2017-04-17 04:13:57 3
[사진수정]안철수 포스터의 충격적인 진실. [새창]
2017/04/16 22:02:10

본문의 사진 (1)에 위 댓글의 얼굴 따온 사진 (2)의 얼굴을 따서 좌우 반전 시킨 후
(1)의 몸체에 합체시키고 배경 만들고 어깨띠 문자 새로 넣어줬더라고요.
2233 2017-04-17 04:03:24 1
[사진수정]안철수 포스터의 충격적인 진실. [새창]
2017/04/16 22:02:10
저 디자인 컨셉의 목표는 '국민의당' 당명을 안 넣어도 그럭저럭 눙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부랑 난민 보수표를 투표날까지 끌고 가야 하는데 국민의당 당명은 박지원, 호남을 연상시키잖아요.
원본엔 주먹 쥔 손 양손 다 제대로 나와 있던데 일부러 손 부분도 자르는 등 현장 사진인 척 하고 있고
좌우 반전의 낯설음과 생소하고 이질적인 컨셉이 화제가 되면서 당명 빠진 건 후순위로 밀리고 있고요.
어찌 보면 쉽게 간 디자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새정치, 미래. 색다르게 가보죠. 현장감 살릴게요.
근데 반대편 가르마 쪽이 인상이 더 낫네요. 거울상 쪽이 더 호감도가 좋을 거 같아요. 좌우 반전 시켜 쓸게요.
대략 이런 식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ㅎ
2232 2017-04-15 07:19:07 60
안철수 연설문 " 정말 이래도 돼는 겁니꽈아아아아악악" [새창]
2017/04/15 02:16:05


2231 2017-04-15 06:02:44 8
엄마 설득에 실패!!(쩌렁쩌렁) [새창]
2017/04/14 22:37:18

짤 배달 올립니다~
공약 짤 원청 : https://www.facebook.com/eunjeong.song.165/photos (공약 짤 시리즈 재중)
문재인 담배값 인하 기사 : http://media.daum.net/v/20170124074624059
2230 2017-04-13 22:35:55 15
와 김상조 교수님한테 감명받음ㅠㅠ [새창]
2017/04/13 21:32:02
<[단독] 문재인의 'J노믹스'…'경제민주화' 대신 '성장' 강조>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조만간 자신의 경제철학이 담긴 경제 정책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이름을 따서 'J노믹스'라고 붙여졌는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51604
JTBC 뉴스룸 단독 보도였으니 김상조 교수 말이 맞고 심지어 손석희 본인이 보도했네요. 그래놓고 "그랬어요??" 라니;;
J노믹스 Japan 생각나서 누가 테러한 건지 네이밍 센스가 왜 저렇지 했는데 ㄷㄷ
2229 2017-04-13 22:13:33 2
지금 상황 심각하네요... [새창]
2017/04/13 20:21:59
예, 여론조사업체 다수 참가하는 듯 합니다.
리서치앤리서치 5월 9일 방송사 공동출구조사 조사원 모집 공고 http://exitpoll.randr.co.kr/
칸타TNS 5월 9일 방송사 공동출구조사 조사원 모집 공고 http://www.tnsglobal.co.kr/contact-us/exitpoll.aspx
2227 2017-04-13 19:44:11 0
박범계 "安 안랩 지분 꼼수, 삼성 편법증여와 뭐가 다른가" [새창]
2017/04/13 16:50:30
인간종족1랩 님, 세월호1,1000일 님 말씀이 맞습니다.
링크 다신 SBS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336268
BW 발행 직후 (1) 무상 증자를 하고 약 3개월 후 (2) 액면 분할을 해서 그리 된 거죠.
기사의 논조가 애매해서 마치 액면가 5만원이 맞는데 정치 공세차 딴지를 건다는 건가 하는 식으로 읽힐 수도 있을텐데
무상 증자, 액면 분할로 단가를 낮춰 신주 인수시 금액 부담마저 덜어준 것까지 포함해서 특혜로 볼 수도 있고요.

99년 10월 BW 발행, 발행 직후 무상 증자, 00년 2월 액면 분할, 00년 10월 신주인수권 행사, 01년 9월 코스닥 상장.
아래는 무상 증자, 액면 분할에 대해 비슷한 내용을 전하고 있는 시사인 기사입니다.

"BW 발행 직후인 10월27일, 안랩은 무상증자로 기존의 총주식 수 13만 주를 38만 주로 2.92배 늘린다. 주식이 늘어난 만큼 단가도 떨어져야 한다. 그래서 안 대표가 살 수 있는 주식의 단가도 1만7100원(기존 5만원을 2.92로 나눈 수치)으로 하향 조정된다. 안랩은 이듬해인 2000년 2월9일, 액면분할로 주식 수를 10배(380만 주)로 확대한다. 액면가 5000원인 주식 한 장을 액면가 500원인 주식 10장으로 나눈 것이다. 총주식 수가 너무 적으면, 상장 이후 주가가 지나치게 높은 수준(예컨대 100만원)에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1주당 10만원 정도면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안 대표가 살 수 있는 주식의 단가 역시 기존 1만7100원의 10분의 1인 1710원으로 조정된다. 그리고 안철수 대표는 2000년 10월13일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안랩이 새로 발행한 주식을 1주당 1710원으로 25억원어치를 사들인다. 모두 146만여 주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868
2226 2017-04-13 05:36:25 0
[새창]
당시 2대주주였던 삼성SDS의 벤처투자 부문 관계자 말로는 CEO 안철수의 상징성이 큰 회사인 만큼
상장 후 경영권 방어를 염두에 둔 것으로 경영권 안정이 회사의 조속한 상장과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이었다는 식이더라고요.
안철수가 상장에 소극적이었는데 그외 주주들은 상장 후 조속한 차익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었던 터라 그리 밀어붙였다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게 영 불가능한 스토리는 아니겠지만 좀 뜬금없다 싶어요.
빨리 치고 빠지고 싶은데 경영권 불안해지는 거 싫다고 상장을 미적거리니 그럼 안정시켜줄께 상장하자 ...
이런 동화 같은 스토리라는 건데; 차라리 주주사 관계자들과 짜고 저 명분으로 BW 몰아주고 (상장 차익 실현 등은 별개로)
물밑으로 개별 리베이트 오가는 내부자들스러운 스토리가 더 현실적일 듯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주주사 결정권자들이나 관계자들이 뭐 저리 다 내 편인가 땅짚고 헤엄치기로 사업하네 싶은 느낌이랄까요.
95년 설립, 97년 삼성SDS 4억 8천 투자 20% 주주, 99년 10월 BW 발행, 00년 10월 신주인수권 행사, 01년 9월 코스닥 상장.
안의 보유 주식은 신주인수권 행사 직후 39.7%에서 56%가 되었고, 그로인해 상장 후 39.9%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주인수권 행사를 안 했다면 27.6%였을 거라고 하고요. 숫자 자체는 불안할 수도 그닥 불안할 것 없을 수도 있는 수치 같아요.
아래 기사들 수준으로 그냥저냥 도의적 책임 정도의 공방이 오갈 수 있을 것도 같고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868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336268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1411423950881
황장수 정규재의 시각으로는 주주들이 짜고 작전 뛴 거라고 볼 수도 있고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9263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6878&C_CC=AZ
보기 나름일 것 같은데 이명박 순한 맛 버전으로 법을 지키기는 하는데 법 위에서 논다고 해야 할까
카이스트 정문술석좌교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가면서 부인 끼워팔기 억지강매한 마인드의 원형이 엿보이는 것도 같고요.
2225 2017-04-13 03:36:35 0
안철수 미담 소개 [새창]
2017/04/12 13:52:01
V3 무료 배포의 실상 또한 제대로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88년 공개 소프트웨어 →
95년 쉐어웨어 (안랩 창업, 1개월 사용후 유료전환) →
96년 유료 →
99년 기능이 적은 개인용 Lite 버전 무료 공개 (개인 무료, 기업기관 유료 방식은 흔한 마케팅 정책)

88년 당시는 컴 사용자 수 자체도 적고 불법복제가 만연하던 시절이었죠.
컴퓨터 백신 시장 자체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던 시절이었습니다.
프로그래머들이 좋은 뜻으로 혹은 실력을 과시할 목적으로 또는
상용화하기엔 미흡한 경우 공개 소프트웨어로 푸는 건 흔한 일이고요.
아래아 한글, 통신 프로그램 이야기 등도 시작은 공개 소프트웨어였습니다.
Linux, Apache, Tomcat, MySQL, Libre Office, Gimp 등을 비롯해서 세상엔 다양한 공개 소프트웨어들이 많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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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를 개인사용자에게는 쉐어웨어로 공급하되 가격은 1만 5천원대를 제시할 예정이다" (1995년 7월 4일 매일경제)
http://bit.ly/V3_9507

"가격은 통신망을 통해 최신판을 계속 공급받을 경우 연 1만2천원(부가세포함)이며
우편으로 제공받을 경우에는 1만5천원(격월제공)~2만원(매달제공)이다" (1995년 8월 2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508

"V3+를 최근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무료보급해오던 백신을 상용화하기로 했다"
"개인사용자는 약 한달간 사용해본 다음 계속 사용할 의사가 있으면 정식 사용등록절차를 밟으면 된다" (1995년 8월 4일 동아일보)
http://bit.ly/V3_95082

"윈도95전용 백신 시판 가격 3만8천5백원(부가세포함, 개인사용자 기준)" (1996년 4월 11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604

"V3프로97 가격은 3만8천5백원" (1997년 3월 15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703

"V3+Neo를 보급중이며 개인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1999년 7월 23일 동아일보)
http://bit.ly/V3_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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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media.daum.net/v/20121011204010699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2001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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