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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4 2017-05-23 02:48:50 2
노무현 대통령 8주기에 심상정이라... [새창]
2017/05/22 14:30:45
'친노정부' 라는 말은 그 자제로 참여정부, 노무현 정부를 비꼬는 말이잖아요.
친노들이 만든 친노들을 위한 친노들의 정부였다는 식으로요.
'사람사는 세상'은 참여정부, 노무현, 친노들의 슬로건이었죠.
심상정이 병기한 한자 부분 빼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친노정부로 사람사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일베 애들이나 찌끄렸을 법한 비아냥이죠.
거기에 親勞 한자 얹어놓고 딴청하며 조잡하게 조롱한 겁니다.
참여계 창녀짓, (봉하마을) 거길 왜가.
이런 발언이 있었다는 증언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이유입니다.
2373 2017-05-22 12:23:10 7
[새창]
눈사람300 // 언론들 문통 당선 후 딱 하루 쉬고 바로 미친듯이 물어 뜯기 시작했습니다.
노통을 지키지 못했다는 트라우마가 큽니다. 파병, FTA, 로스쿨 등 지나고 보니 그렇게 물어뜯길 일만도 아니었는데
한경오가 이렇게까지 비판하는 걸 보면 노통이 잘못하는가보다 하고 그들에게 휘둘린 덕에
주눅들고 눈치보며 휩쓸려 버렸고 급기야 그를 그렇게 속수무책으로 떠나보내고 말았습니다.
이명박근혜 9년 겪으며 내 삶, 우리의 삶, 내 나라가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구나 깨달았고
문통 이후 내 삶, 우리의 삶, 내 나라가 이렇게 빠르게 복구되고 편안해질 수 있구나 깨우쳤습니다.
나를 위해서라도 내가 편하고 내가 잘 살기 위해서라도 미친 언론들과 기득권의 농간에서 문통을 지킬 겁니다.
기자나 방송사들은 유유자적하게 보도라는 형태로 기사라는 형태로 맹독을 풀고 비수를 날리지만
일반 시민들이 그에 대항할 수단은 쪽수와 말로 패고 말로 싸우고 여론 외엔 없습니다.
언론이 정부 권력을 감시 견제 비판하듯 시민들은 정부 권력과 언론 권력을 감시 견제 비판할 뿐입니다.
사실 보도 잘 하면 비판할 일도 없습니다.

* 당선 이틀째부터 시작된 언론들 개수작 펌
중앙 : 페북에 조국 기사 셀프댓글 공작질하다 쳐걸림
한겨레 : 한겨레21 표지 논란 - 안수찬 문빠들 덤벼라 드립
경향 : 미사일 발사라는 엄중한 시국에 안보소설 씀
경향 : 대통령 밥도 혼자 퍼서 먹었다
오마이 : 문재인 김정숙씨/부부 호칭 논란 - 손병관 59% 드립
조선 : "국정농단 수사가 뭐 그리 급한 일이라고" 사설
매경 : 일주일된 대통령에게 "전" 대통령
연합 : 김정숙 여사 민원인 라면 대접 (사실은 족발, 막국수, 방울토마토)
해럴드 : 안보실장 문정인 친인척? 드립 (친인척 아님. 알면서 개수작)
한국 : 블랙이든 화이트든 목록만들지 말라면서 10대 꼰대질 목록
스브스 : 김정숙 여사 "나대다" 표준어 사건
아경 : 청와대 생활비 (그게 왜 이제서야 궁금해)
엠비엔 : 기백만원짜리 명품시계 걸치고 텀블러, 국산차 애용 호소
다수언론 : 추미애-임종석 당청 이간질
2372 2017-05-22 08:56:56 0
2022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경선은 정말 버라이어티 하겠네요. [새창]
2017/05/21 15:58:00
지난 몇 달간의 교훈이라면 사이다 발언 내 맘 같은 발언 잘 한다고 덥썩 띄워줘서는 안 된다는 거더라고요.
포털 주요 뉴스로 걸리는 기사, 넷 상에서 화제 되는 기사, 밈으로 회자되는 내용들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게
본격 검증 시즌 겪어 보지 않은 상태에선 뭐가 튀어나올 지 모르는 만큼 길게 봐야 할 거 같아요.
인물 그 자체가 가장 중하지만 당내에 자기 세력 기반이 있거나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하고
사람이 아무리 바르고 잘나도 주위를 움직이고 흐름을 만들고 이끌어 나가는 능력 또한 중하더라고요.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인물이 있다면 그 주위 사람, 자주 어울리는 이들 또한 눈여겨 봐야 할 거 같죠.
메갈 입진보나 국당 간 비주류들,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개헌파들과 한 배를 타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최소한 메갈 및 페미니즘에 대한 입장, 개헌에 대한 입장, 국민의당과의 통합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마음 다 주지 마시고 지켜보며 성원하는 편이 만에 하나의 경우 감당하기 쉬울 듯 싶기도 하고요.
2371 2017-05-22 08:44:27 0
우리마루 뒤집어 졌네요 ㅋㅋ [새창]
2017/05/21 17:33:05
아, 찡찡이는 청와대에 입주했다더라고요.
https://twitter.com/moonriver365/status/863617097472933888
젠틀재인 글 보니까 마루도 조만간 입주한다는 거 같습니다.
2370 2017-05-22 07:41:04 3
ㅋㅋㅋ 유시민 토크 콘서트중 안희정지사에게 폭발 ㅋㅋㅋㅋ [새창]
2017/05/21 11:31:33
마루의달 // 경선 과정에서 실망했다는 건 그 시기에 이루어진 검증에 대한 내용들도 포함된다고 봐야 할 거 같아요.
철거민, 논문표절, 성남시정의 실상, 정통 대표 전력, 무고죄 사연, 음주운전 전과, 형수 상욕, 경기동부연합 논란 등
개인적인 흠들이 저렇게 많은데 어떻게 자당 국당 기득권들의 공세에 버텨가며 개혁을 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이 커졌고
독일은 세계적 유명 메이커가 없고, 호주는 남는 세금을 돌려주고, 호텔만 손해보는 기본소득 등의 발언을 보면
이건 준비되지 않은 선을 넘어 뭔가 이 양반 뭔가 엉터리다 싶은 모습도 많이 보여줬거든요.
그리고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의 잘못된 점, 문제점은 비판하고 공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도를 넘었어요.
12년 대선 당시 새누리 쪽에서 쓰던 선날승 카드들 싸그리 들고 나와 화려하게 재포장한 손가혁들과 공조하며 무차별 공격했잖아요.
이번 대선에서 자당 국당이 문통 공격하던 소스들 그게 다 새누리가 쓰던 거 손가혁 통해 화려하게 재활용된 내용들이 태반이었고요.
당의 승리를 위해서도 그리고 국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생각해서라도 가장 안정적인 정권교체 카드였던 문통만큼은
민주당이 승리해서 집권을 하든 낙선해서 계속 야당이 되든 간에 향후를 대비해서 적정선을 지켜야 했는데 너무 갔어요.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대선 승리 위해 노력한 부분은 감안하겠지만, 차기나 이후 정치 행보를 응원할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2369 2017-05-22 07:04:22 4
문 대통령 지지자 주 무대에서 밀린 커뮤니티 "우리는 왜 빼나" [새창]
2017/05/21 21:59:25


2368 2017-05-22 06:24:21 6
"극성 문팬" 기사 쓴 성수영 성향 및 찌라시 공유 방법 의견 [새창]
2017/05/21 22:26:10
archive.is의 편법(?) 활용 사례라 저작권 이유로 소송하기는 애매할 겁니다.
삭제, 변형에 대비한 보관, 박제 목적의 사이트인 만큼 archive.is를 상대로 소송할 수도 없고
해당 이유로 해당 페이지를 박제한 사람을 상대로 소송할 수도 없고, 변칙적인 이유인지 아닌지 따지기도 무엇할 것이고,
페이지뷰 올려주기 싫어서 박제된 페이지로 공유-회람 돌리는 사람을 소송하기도 애매하고요.
archive.is를 저작권 위반 관련으로 문제 삼자면 구글 cache 저장된 페이지나 archive.org 등도 문제 삼아야 할 거고요.
막으면 막는대로 대체재 대안재를 찾아 새로운 아카이빙 서비스가 나올 것이고 네티즌들도 새로운 해결책을 찾겠죠.
페이지뷰를 보태주고 싶어할 만큼 적어도 저런 우회로를 모색할 필요가 없을 만큼 제대로 된 기사를 쓰는 게 유일한 해법일 거거든요.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페이지뷰 올려주지 말자고 박제 링크로 회람할 것을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캠페인을 지속하는 경우라면
저작권 관련 업무방해 정도 고민해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분위기에선 역풍 맞을 거라 선뜻 나서진 못할 것 같습니다.
2367 2017-05-22 05:45:01 0
문재인대통령의 장하성교수 삼고초려 - 그릇 크기가 넘사벽 [새창]
2017/05/21 22:47:54
문통의 행보를 보면 바둑 고수 특전사 출신답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판세를 읽고 수를 헤아림에 있어 무심하지만 한 순간도 집중을 흐리는 일 없이
깊고 넓게 두루 멀리 보며 뚝심있게 집을 늘려 가는데 마치 힘있는 바둑 한 판을 보는 것 같더라고요.
경우의 수를 모두 살펴 그 상황 그 시점에 가능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강력한 수를 두는 양반인 만큼
장하성 영입도 판세를 따진 포석으로서의 가치를 읽었기에 추진해온 것이라 생각됩니다.
라자드 펀드를 보면 실전이 약해 보이고 안철수에 대한 판단을 보면 날이 무뎌진 듯한 것이
딱 인물만 보아서는 계륵 같지만 사람이란 게 주위며 세력이며 상호작용 속에 상대적으로 기능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판 위에서 벌어질 전개를 놓고 보면 어떠한 흐름을 막고 바꾸고 끌고 새롭게 만들어내는 포석으로써
중요한 쓰임새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느낌적 느낌도 들기도 하고요.
2366 2017-05-20 23:13:25 5
JTBC " 아몰라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야 !!!! " [새창]
2017/05/20 21:06:20
그저 보도만 해도 속내가 드러나 보이는 건이고 그걸 굳이 저렇게 끼워 맞춰서 제목으로 뽑는다는 건
대통령 말빨 안 통하네, 대통령이 진심이 아닌가, 대통령 힘 없나봐, 대통령 무시해도 되나보네, 대통령 믿을 거 아니네,
대통령 재수없네 등등 일단 흔들고 지들 입맛대로 굴려가려는 시도들입니다.
누군가 따지고 들면 그게 아니라며 님들처럼 답하겠죠. 좋은 의도였다고.
좋은 의도란 이중으로 혹은 정반대로 해석될 소지가 없어야 좋은 의도죠.
2365 2017-05-20 22:46:12 30
김장훈 뭔가요;; [새창]
2017/05/20 21:04:12
김장훈 서경덕 이 두 사람은 독도, 동해 지키기로 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관련해서 했던 활동들 제대로 알고 보면 웃겨요.

조용히 실효지배 기간 채우기만 하면 누구도 시비 못 거는 우리 땅이니
굳이 해외에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홍보하는 것은 분쟁지역화 가속시킬 뿐이라는 지적이 예전부터 있어 왔거든요.
그 긴 세월 내내 해외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 광고해놓고 이명박 독도 방문으로 우리 땅 주장은 분쟁지역화 가속시킨다는 결론이 나니까
'본인들은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으며 문화 스포츠 관광으로 자연스럽게 홍보해왔다'고 넘어가더라고요.

(이하, 기사 인용)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은 "일본은 국제 분쟁 지역으로 해 시끄럽게 하려 한다.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 상 우리 땅이니까 우리 땅이라고 주장할 이유가 없다"며 "우리가 광고 낼 때도 문화, 스포츠, 관광을 주제로 낸다. 한국엔 아름다운 섬이 있는데 동해에는 독도가 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노출한다"고 밝혔다. (인용 끝) http://media.daum.net/v/20120830001906444

그런데 과연 저 둘이 조용히 문화 스포츠 관광 주제로 치밀하게 활동을 했냐 하면 ...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김장훈, '독도는 우리땅' NYT 전면광고>
"두개의 섬 독도는 한국 영토의 일부"
http://media.daum.net/v/2008071014171388212

<NYT에 동해-독도 전면광고..김장훈씨 비용 부담>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http://media.daum.net/v/20080728110909892 

'미안하다 독도야' 다큐 (서경덕 기획 김장훈 내레이션, 2008)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7042
우동 그릇에 독도 일장기 넣은 자극적인 디자인의 포스터로 포스터 심의 반려되었던.

그리고 동해 광고도 우리한테나 '동해'인 것을 세계 상대로 'Sea of Japan'이 아닌 'East Sea'(동쪽 바다)라고 홍보했던 코미디였던 게
'한국해 Sea of Korea' 또는 '한국동해 East Sea of Korea라고 했어야 옳죠.  

<김장훈-서경덕 동해 홍보 이번엔 전세계 (2009, 2012)>
http://media.daum.net/v/20120326145207249
http://media.daum.net/v/20090806125504901

1. 데뷔 당시 김현식 사촌 동생이라 홍보 * 홍보 기사들 http://bit.ly/1eiD9UB 데뷔초부터 아니라 했다고 주장하는 기사 http://bit.ly/18TDiNI
2. 발차기 트레이드 마크 (이승환이 원조. 싸이와 트러블 있던 당시, 김장훈 본인 것이라 주장한 공연 노하우 등은 이승환이 원조)
3. 못된 손 시리즈 ('착한 손' 유행(?)에 반발하여 부러 '못된 손' 연출. 성추행 방지 트랜드에 어떤 의미로는 찬물)
4. MC 몽, 제갈성렬, 씨앤블루(표절 논란 당시) 두둔
5. "명색이 가수가 일반인과 같은 검색대를 통과할 순 없지 않냐" 드립 (대통령 참석 축제에 검문검색 하는데 개인검색대 마련 요청)
6. 투표 기권 자랑
7. 종편 개국 축하쇼 출연
8. 박근혜 나눔행사 동참
9. 원전 찬성 발언 (2012년 8월 울진뮤직팜페스티벌)
10. 친일 새누리 국회의원 김을동 아들과 독도 수영횡단 행사
11. 국민성금 1,000억 모금으로 한강에 독도랜드 건립 계획 발표
12. 제작비 15억 들여 패리스 힐튼과 뮤비 촬영
13. 싸이 열풍 한류 독점 역풍 우려 - 화류 일류로 균형 맞춰야 드립 ("문광부 찾아가 화류나 일류 정책 제안" 드립)
14. 남의 스튜디오 No Smoking 표시 아래 실내 흡연 인증
15. 비행기 기내 흡연
16.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나 까면 ㅇㅂㅊ, 잘못은 매니저가", "ㅇㅂㅊ들아 가서 어묵이나 먹고 징역이나들 살아라" 드립
17. 세월호 당시 치킨 단식

추가로 서경덕은 이영애 모델로 진행한 '비빔밥' 한국 홍보 광고도 비빔밥 재료를 나열하며 '김'을 'Gim(Seaweed)'이 아닌
일본어 'Nori'를 쓰고, 조선족 아리랑이 중국 내 문화유산 등재된 걸 두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우리 아리랑 제끼고 등재된다며
알아보지도 않고 호들갑을 떠는 등 등 신문지면 전광판광고영업전문가인지 한국홍보전문가인지 싶은 모습을 보여줬더랬죠.

<서경덕 교수, "中에 아리랑 빼앗길 수 없다" 호소>
http://media.daum.net/v/20121023133908670

<[설왕설래] 아리랑>
http://media.daum.net/v/20121023212405193
2364 2017-05-20 22:05:00 5
칭찬이 없고 비판과 견제만 있는 언론의 소름돋는 위험(feat.한경오) [새창]
2017/05/20 19:48:14

대한민국에 매체가 본인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언론 권력은 임기도 시한도 없는 줄 아는 걸까요.
여태껏 뭘 잘못 했는지도 모르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게 가장 큰 공포네요.
정부 견제하는 국회 사법부 삼권분립은 어디다 팔아먹었으며
국정 농단하는 대통령 탄핵한 주권자 국민은 왜 투명인간 취급이며
9년 간 그 고생을 하고 이제 좀 사람답게 살아 보려는 판에
대통령 정부 여당 다들 너무 잘해서 국민들 매일 행복사 할 지경인데
밀어주고 힘 불어넣어줘도 부족할 판에 뭔 견제 비판 운운인지도 모르겠고
다들 만세 삼창 덕질로도 시간이 부족한 판인데 그 와중에 대대적으로 욕을 먹고 있으면
본인들이 뭔가 크게 잘못 되어가고 있다고 자각이라도 해야 하는데 절망적이예요.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1627
2363 2017-05-20 21:49:12 3
칭찬이 없고 비판과 견제만 있는 언론의 소름돋는 위험(feat.한경오) [새창]
2017/05/20 19:48:14


2362 2017-05-20 21:48:52 5
칭찬이 없고 비판과 견제만 있는 언론의 소름돋는 위험(feat.한경오) [새창]
2017/05/20 19:48:14
비판과 견제를 해도 제대로 하면 될 일이고 칭찬을 안 하더라도 뉴스 가치 따져 사실 보도만 누락 없이 하면 될 일인데
비판할 일도 아닌 것을 과장, 억측, 거짓 섞어가며 흠집내고 끄잡아 내리려 들고 본인들이 판을 만들고 흔들려 드니 목불인견이더라고요.

2361 2017-05-20 20:30:13 3
오마이뉴스 "통 크게 화해하자" 기사 작성 [새창]
2017/05/20 18:13:55
정운현 씨 글 챙겨 본 게 저 양반 태터미디어 가기 전이니 꽤 오래 전이긴 한데
그래도 선비 같은 기개를 중시한다거나 나름 노력하는 중진이라 생각했는데
저 양반 같은 이도 저런 인식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거 새삼 놀랍고
이게 얼마나 남사스러운 상황인지 1도 못 느끼고 저런 글 쓴 것도 놀랍고
이 지경이 되도록 업계에서 제대로 된 일갈도 폭로도 나오지 않고 있다는 거 진심 경악스럽네요.
업계 전체가 고인 물이 되다 못해 손쓸 길 없이 썩어 문드러졌다는 거겠죠.
2360 2017-05-20 06:06:05 44
송은정 페북, <구진보정당을 청와대에 불러준 건 노무현과 문재인 뿐이다> [새창]
2017/05/20 00:30:56
입만 열면 거짓말인 정의당.jpg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303575

심상정 내로남불 모음
http://www.ddanzi.com/free/181176619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01863?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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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정의당 - 여성위원회는 비밀조직?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60643

"10억을 받았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56776

본인 지지율 낮은 건 시민들 탓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3094

심상정 "DJ 지지자는 대선 전 술 끊고 웃지도 않았다는데"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3636

그 딴델 왜 가? (봉하마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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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 1,000인 문재인 지지 선언 현장 기습 시위 영상
https://youtu.be/N47C6MFzHek

문재인 후보 공격 당하기 전날 정의당-무지개행동 정책 협약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467

문재인한테 달려든 사람이랑 동일인물????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23321

기습난입사건에 대한 정의당 여성위원장의 코멘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123

성소수자단체 난입관련 더욱 열받는 부분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082

어제 성소수자 난입으로 묻힌 베스트컷.gif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389

공문을 어디로 보내셨나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5774

문재인 행사 난입한 동성애자들 근황.......jpg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3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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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동성애 좋아합니까” 문재인 “군대내 동성애는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5500175

홍준표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 문재인 “동성애 차별 반대”, "동성혼 합법화 할 생각 없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26500001

문재인 백문백답 : 존중. 차별 반대. 동성혼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http://cafe.daum.net/gentlemoon/G9kA/4733?q=a (70번, 71번)

군대 내 동성애 논란에 대한 문재인의 입장. jpg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33580?view_b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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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후폭풍 "정의당이 부끄럽다" 탈당 행렬
http://todayhumor.com/?humorbest_14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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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될 사람 미는 표가 진짜 사표..큰 정당 밀어버리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08384

심상정 “대세에 편승한 표, 대한민국 바꿀 수 없어”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2664

탄핵했으니 이미 정권교체 된 거 아니냐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132307

"이번 대통령 선거 촛불이 이미 정권 교체 해 놓으셨습니다" (17년 5월 2일 토론회)
http://www.debates.go.kr/2016_broadcast/broadcast03.php?year=2017&debate=8

심상정 “대한민국 개혁 미루려면 文 찍어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3&aid=0007935228

심상정 "보수는 유승민, 그 외엔 날 찍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2647

??? : 의문의 심상정 보좌관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3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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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성장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애 낳는게 보통 시민의 행복인데" (심상정, 17년 4월 28일 토론회)
http://focus.kr/view.php?key=2017042800204308190
반응 : 트위터에서 '심상정 보통 행복' 검색 결과
http://bit.ly/simsj170428

심상정의 "정치를 멀리했던 청년과 여성" 발언이 여러모로 비판받고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0/story_n_165255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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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내각제 개헌, 임기 단축도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2145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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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다" (데일리안, 07.0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18683

"(노무현은)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 아는지 의구심" (아이뉴스24, 07.01.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098838

"노 대통령의 부랑정치가 시작됐다." (데일리안, 07.02.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21660

"노무현은 민주주의 확장에 실패했다.. 박정희의 유보된 민주주의와 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다." (오마이뉴스, 07.02.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4040

"(노무현은) 노동운동·인권변호를 하면서 보고 느낀 서민의 아픔에 대해 감상적 수준으로 대처"(주간경향, 07.03.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3&aid=0000010607

"노무현 정치는 실패했다. 그래서 많은 서민들이 그 배신으로 한나라당으로 갔다." (데일리안, 07.06.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19&aid=0000030590

"(노무현은) 오히려 민주화를 추락시킨 장본인" (오마이뉴스, 07.06.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0098546

+ 심상정이 '민주개혁세력'에 대해 당시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는 발언

"나의 상대는 박정희와 김대중이라는 보수정치" (노컷뉴스, 07.02.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013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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