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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2017-04-01 07:15:33 5
ㅋㅋㅋㅋ반문연대로 문재인 vs 안철수 양자대결하면 접전이라고? [새창]
2017/03/31 22:58:20
워낙 음험한 세력들이 사생결단으로 버틸 거라 부정선거 포함 절대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3월 28일자 에스티아이 여론조사는 ..... 해당 조사 의뢰 기관과 그 회사 홈피의 고객사 명단 이 떠오르는 조사였습니다.
http://www.nesdc.go.kr/result/201704/FILE_201703281024589540.pdf.htm
미디어오늘이 의뢰한 조사이고 회사 고객사 명단은 이렇죠 http://www.stir.co.kr/blank-c1983

다자 구도에서 문재인 34.4% vs. 안철수 17.6% (12페이지) 문재인이 더블 스코어로 우세 (국당 지지층의 75%가 안철수 지지)
후보 단일화에 긍정적 29.7% vs. 부정적 53.8% (18페이지) 부정적이 1.8배 우세 (국당 지지층의 45.5%가 부정적)
그런데 민주당 문재인 48.0% vs. 자바국 안철수 42% (19페이지) ... (국당 지지층의 91.6%가 자바국 단일후보 안철수 지지) ???

저 조사 상의 다자구도 홍준표 10%, 안희정 12%, 유승민 2.7%에서 1도 안 빠지고 다 안철수 17.6%한테 갔다는 건데 ㅎㅎ
자유당과의 단일후보 상황을 호남 안철수 지지자가 100% 수긍할 리도 없고
홍준표나 안희정 지지자들이 100% 다 안철수에게 갈 리도 없고 20% 쯤은 로스가 나겠죠.
기사 쏘고 여론조사 쏘고 기사 쏘고 여론조사 쏘고 밴드웨건 효과 딛고 딛고
부정선거 위한 밑밥을 겸한 거품 키우기의 일환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민주당 210만 경선에 역선택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 결과 안희정이 경선 못 이길 게 가시화되는 시점에
국당 경선 결과 (거두절미 10만표도 못 모은) 안철수를 호남 70% 압승! 영남 80% 압승!! 이런 식으로 방방 띄우다 보니
본의 아닌 컨벤션 효과를 보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삼성 패밀리에 친일 독재 부역 홍진기 혈통에 조중동의 중앙인 홍석현
국민들 손에서 권력 뺏어 내각제 개헌으로 총리 한 번 해먹겠다는 김종인 거기에 홍준표가 안철수에 들러 붙는 상황인데
적폐 청산 이명박근혜 심판이 절대 과제인 시절에 저런 수치가 가능할 리 없죠.

물론 방심은 금물이라 경선 마치는 대로 저 역시 님들과 함께 사력 다해 안철수 실체 폭로와 공유에 매진할 예정이지만
저 조사를 비롯 저런 톤의 여론조사들은 적당히 걸러 보며 무시해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2103 2017-04-01 06:19:51 0
[새창]
법륜 안철수 김종인 이런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말았으면 싶은데 청년당 후신 우리미래 백업하는 거 보면
한겨레 및 김경진과 아삼육으로 가고 있는 김어준을 보는 듯한 착잡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2102 2017-03-31 09:50:55 13
【우리나라 역대 요정들】선정 기준 : 깜짝쑈 호스트 [새창]
2017/03/31 05:39:48
뭔가 전선 뭉개기 내지는 안철수에 대한 반감 누그러뜨리기로 흐를 것만 같은 리스트업이네요.
요정설은 이명박 안철수처럼 본의 아니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경우에 쓰곤 하는데
김재규 박영수 이정미 강부영 이 분들은 그 자체로 구국의 애국지사들인만큼 섞으면 누가 되지 싶어요.
'안철수 김수남'을 빼고 '김재규 박영수 이정미 강부영' 요정단으로 가던가
'이명박 안철수'에 추가 패키지 식으로 본의 아닌 요정들로 가던가 하는 게 깔끔할 듯 합니다.
2101 2017-03-29 14:07:24 1
여론조사 장난질 너무 심하네요 [새창]
2017/03/29 08:16:26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으로 가중 처리한 인원이라
조사완료사례수가 아닌 목표할당사례수 쪽을 보시면 대량 우리나라 연령별 인구 비율과 맞습니다.
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IN1503&conn_path=I2

2100 2017-03-29 13:17:03 1
여론조사 장난질 너무 심하네요 [새창]
2017/03/29 08:16:26
보정된 겁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여론조사기관 3곳의 최근 정례조사이고요.
보시면 연령 구간별 조사완료사례수와 목표할당사례수 차이 폭이 대개 늘 저런 식입니다.
리얼미터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615®No=3596&menuNo=200467
리서치뷰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612®No=3592&menuNo=200467
한국리서치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617®No=3595&menuNo=200467

2099 2017-03-29 12:46:46 20
'탈당' 최명길, 음주운전 전력에 '선거법 위반'...의원 유지도 불투명 [새창]
2017/03/29 11:19:06
은수미는 지난 전당대회 당시 여성위원장 선거 관련으로 유은혜를 띄운답시고
양향자를 비아냥대며 비꼰 트윗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s://twitter.com/hopesumi/status/766579111628156928
필리버스터 하던 은수미는 어디갔는지
질 안 좋은 부녀회 아줌마들의 왕따 이간질 입방정 수준이라 대단히 놀랐더랬습니다.

당시 유은혜 편든다고 양향자를 편파적으로 대한 의원들은 은수미 외에도 손혜원, 김현미가 있었고요.
관련하여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상식 이하의 모습으로 응수한 의원이 은수미, 김현미, 김한정이었습니다.

김현미는 양향자가 당선되자 "대선까지 길이 더 복잡하고 험난해졌다. 소탐대실..." 이라고 하였고
https://twitter.com/hyunmeek/status/769509800229036033
이에 반발하는 트위터리안에게 (지금 다시 보니 삭제한 듯 합니다만) " 환영^^ " 이라고 답하여 물의를 빚었고

김한정은 전당대회 결과에 "결과가 뻔하고 투표할 필요가 없는 선거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그래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다가 비판이 쇄도하자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공산당, 일베라고 지칭하는 등 물의를 빚었죠.
https://twitter.com/hanjungok/status/769498513025605632

"그건 공산당입니다" http://i.imgur.com/leNVvne.jpg
"'일베'류와 행태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http://i.imgur.com/yhXwlbZ.jpg

그리고 당시 물의를 빚은 상기 전현직 의원들에게 가해진 비판을 '악플의 세력화'라 싸잡아 폄훼한 칼럼이 있었는데
이 칼럼을 쓴 유승찬이라는 이가 자신의 페북에 해당 칼럼을 인용하며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유은혜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격을 받았다며 사태를 왜곡하는 점이 특히 가관인 칼럼이었고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6103203086956&id=100000618651706

은수미는 예의 '악플의 세력화' 포스팅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깁니다.


유승찬이라는 이는 일전에 메갈 옹호 칼럼니스트로 넷상에 회자된 바 있었던 이로 (은수미는 이 칼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http://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1641615533115&id=100000618651706&pnref=story
문재인에 대해 대통령병이라며 비방에 다름 아닌 평을 남긴 적도 있는 인물입니다.
http://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10088622355081&id=100000618651706
안철수 진심캠프에서 소셜미디어 팀장을 했다고도 하고요.

유은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비판을 했다며
권리당원을 악플러로 매도하고도 해당 칼럼에 비판을 받은 이후에도 반성없는 모습이었고요.

"유은혜가 힘없이 탈락한 것은 <온라인 당원 악플러>가 당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친 첫 사례"
http://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5057906524819&id=100000618651706

반성 없는 '외연 확장' 인질극
http://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8475346183075&id=100000618651706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이래 은수미라면 필버 당시 국민을 향해 "저의 주인이신~" 이러던 모습과
비판 받을 일을 하고도 뭐가 잘못인지도 모른 채 국민들을 향해 악플러 안기부 고문 운운하는 모습이 겹쳐 보이며
가증, 가식, 위선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은수미를 반대합니다.
2098 2017-03-29 12:40:55 3
와..국정원이랑 간빠 댓글알바들... [새창]
2017/03/29 08:44:03
민주, 문재인캠프 SNS지원단원 기소에 반발
http://mnews.joins.com/article/11849834

文측 "朴측 `불법선거사무소 운영' 주장 허위"
http://media.daum.net/v/20121215134113080

민주통합당 "여의도 신동해빌딩은 합법적인 정당 사무소"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698326

진성준 대변인 "새누리당은 선관위 협박 말아야"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215000080
2097 2017-03-29 11:48:32 3
박원순시장님 페북] "치열하게 싸우고 대의로 단결하라." [새창]
2017/03/28 15:36:31
대선 앞두고 잠시 해까닥 했다가 정신이 돌아온 걸로 보고 반기는 분들이 있네요.
완전국민경선 같은 환장할 상황,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안정적인 정권 교체 카드에 적폐 청산 운운하며 난도질하는 사건,
이 충격과 경악과 피로와 환멸을 다음에도 또 겪고 싶으시면 다 털고 다 잊고 다시 지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용서하고 봐주고 자산이라고 감싸 안아준다는 건 이 당은 저래도 된다고 공공연하게 승인해주는 겁니다.

김부겸 박원순 이재명 우산동맹 맺고 이재명으로 지들끼리 일단 단일화한 겁니다.
김부겸 김병욱(손학규계) 박용진(김종인계)이 개헌 보고서로 말도 안 되는 어거지 야습으로
당 지도부에 친문패권 운운하며 공정성 시비 걸어 운신폭 잔뜩 좁혀놓고
그 위에 박원순이 이재명 온존 위해 악역 맡아 포문 개방 십자포화 때려가며
완전국민경선 미션 완수까지 해놓고 빠진 겁니다.
지지율이 조금이라도 올라갔다면 계속 했을 겁니다.
내려가다 결국 차트 아웃되니 포기한 거죠.

업계 사람들끼리는 실력 행사를 겸해 계파 존재감 지분 확보 이런 느낌으로 한 짓거리고
경선이니 당연히 이 정도는 하는 거라고 여길 수도 있겠지만 지켜보는 유권자 시민들 입장에선 신물 납니다.
박원순이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건 그가 서울시장으로 잘해온 일들이나 촛불 집회에 기여한 것들이나
시민 위해 나라 위해 한 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정작 자신은 정책 연속성 위해 시장 재출마한다고 해놓고
적폐 청산에 5년도 부족한 것을 19대 대통령 임기 3년 단축에 찬성한 것도 그렇고
시민들이 보내는 걸 문재인 지지자가 문자 폭탄 18원 후원금 보낸다고 패권주의 운운한 것도 그렇고
읍참마속의 심정으로라도 다들 무르게 대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안희정 이재명도 마찬가지이고요.
저 정도 지지율 찍었던 대선 주자급들도 해당 행위하고 당원이며 국민 알길 우습게 알면
가차없이 버림받는다는 걸 호되게 깨우쳐줘야 합니다.
선출된 권력들이 국민이라는 선출 권력을 장기판 졸로 말로 쓰려 드는 행태에 쐐기를 박아 줘야 합니다.
2096 2017-03-29 11:14:16 5
호남 압승의 기쁜 때에 외로워 보이는 양향자 [새창]
2017/03/28 21:14:47
아래 내용들도 참고해보세요.

"최근에 또 있었던 양향자 최고의원 건 같은 경우도 양향자 위원장이 통이 큰 분 같아요. 일체 긴말하지 않고 사과했는데요. 사실은 그 취재기자가 점심 먹으면서 엄청나게 약을 올렸고요. 그러니까 '도발'을 한다고 하죠. 도발을 했고. 참다 참다 말려서 얘기를 한 것인데. '귀족노조 같은' 이란 말은 자기가 했다고 해요. 그런데 '전문 시위꾼'이라는 말은 자기 머릿 속에 없는 말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그때 막 열도 받고 정신 없었기 때문에 말 실수를 했을 지는 모르겠다. 근데 전문 시위꾼이란 말은 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런 뉘앙스의 얘기도 아니었다. 라는 거예요." (달이 빛나는 밤에) https://twitter.com/ooamoon17/status/840506045705347072

<故황유미씨 부친 등 피해자 5명 무료변론… ‘중재 역할’ 박상훈 변호사 인터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047146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 “반올림의 진실 왜곡, 당황스러워”>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3501

<최근 양향자 최고위원에 비판,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todayhumor.com/?humorbest_1393176

<양향자를 영입한 이유는 그녀가 좌파라서가 아닙니다>
http://todayhumor.com/?humorbest_1392908

저는 표창원 양향자 손혜원은 민평련 등 반문 세력에 의해 저격을 당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호시탐탐 노리며 부주의한 틈을 파고 들었건 도발하며 약을 올렸건 소극적으로 외면함으로써 저격을 완성했건
한경오프미 매체들 끼고 팀플로 작전 뛰었다고 여겨지더라고요.
2095 2017-03-29 10:43:01 1
진정한 반문언론은 한걸레다. [새창]
2017/03/28 20:06:38

리얼뉴스는 메갈 패는 기조 덕에 응원했던 분들 계실텐데요.
보니까 개헌, 국민의당, 국회의원 문자비판 관련한 시각들도 꽤나 문제적이더라고요.
지나가던 독자 분이 그에 대해 소소하게 정중하게 비판 했더니 그거 지적 받았다고
조기숙 교수를 공격하지 않나 반문재인 언론이 되겠다고 하질 않나 베오베에 글 올라온 걸 보니 영 당혹스럽더군요.
예의 필자를 비롯 다른 필진들도 해당 이슈 관련으로는 비슷하게 생각하고 비슷하게 대처하는 모양새라
응원차 팔로했던 페북 팔로 끊고 그냥 머리 속에서 지웠습니다.
맞는 소리도 하긴 하는데 완전 틀린 소리도 하고 태도가 저런 식이라면 밀어줄 이유가 없지 싶어요.
메갈 정화하자고 밀어주는 순간 저 매체의 정치적 기조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지분을 늘려주는 셈인데 그건 안될 일이죠.
http://todayhumor.com/?humorbest_1371404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9728
2094 2017-03-29 09:19:26 4
Jtbc 보도 문제 자료 추가 합니다. [새창]
2017/03/28 23:53:02
JTBC 저 그래프는 총체적으로 엉터리이고 악질적입니다.
민주당 경선이 02년은 '전북', '전남', '광주', 12년은 '전북', '전남 광주', 17년 '호남' 이렇게 진행됐거든요.
이럴 땐 '전북+전남+광주' = '호남'으로 묶어서 02년, 12년, 17년 '호남' 경선 1위 득표율의 변천을 보여주는 게 상식적이죠.

02년 경선 때 노통 전남 득표율은 전북 광주 득표율에 비해 2개 가까이 높았습니다. 전북 34.3% 광주 37.8% 였어요.
어떻게든 문재인을 흠집내고 싶은 나머지 문이 노통 보다 못하다는 인상을 주고 싶은데
마침 02년엔 경선을 전북 전남 광주로 나눠서 했고 그중 전남이 혼자 미친듯이 높고
마침 12년엔 경선을 전남 광주 묶어서 했고 이렇게 대충 끌어다 놓으면 그림 나오겠네 ... 삿되게 주작 한 거죠.
그 결과 02년 '전남' 과 12년 '전남 광주'와 17년 '호남' 을 비교하는 병맛 그래프가 나오게 된 거고요.
2093 2017-03-29 09:08:06 1
Jtbc 보도 문제 자료 추가 합니다. [새창]
2017/03/28 23:53:02
02년 노통 경선 때 전북 광주 전남이 각각 34.3%, 37.8%, 62.0% 로 전남이 유독 높았거든요.
전북 광주 전남 각각의 득표수와 각각의 유효투표수를 더해서 나눠줘야 하고요.
http://archives.knowhow.or.kr/rmh/chronologyList/20020316 (경선 일자 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21544 (전북 유효투표수)
https://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204150003 (전남 유효투표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2153 (경선득표일람표)

2092 2017-03-29 08:58:37 9
Jtbc 보도 문제 자료 추가 합니다. [새창]
2017/03/28 23:53:02

JTBC 꽤 악질적이네요. 이번에 호남으로 묶어서 했으니 비교가 하고 싶다면 예전 전북 전남 광주 경선을 묶으면 되는데 말이죠.

<2002년 노무현>
광주 경선에서 1,572표 중 595표(37.9%)를 획득 1위 (2002년 3월 16일)
전북 경선에서 2,204표 중 756표(34.3%)를 획득 1위 (2002년 3월 31일)
전남 경선에서 2,091표 중 1,297표(62.0%)를 획득 1위 (2002년 4월 14일)
http://archives.knowhow.or.kr/rmh/chronologyList/20020316 (경선 일자 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21544 (전북 유효투표수)
https://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204150003 (전남 유효투표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2153 (경선득표일람표)

<2012년 문재인>
전북 경선에서 43,553표 중 16,350표(37.5%)를 획득 1위 (2012년 9월 1일)
광주 전남 경선에서 69,972표 중 33,909표(48.5%)를 획득 1위 (2012년 9월 6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4691086 (전북 경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2748853 (광주 전남 경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01333 (경선득표일람표)

<2017년 문재인>
문재인, 민주 호남경선 60.2% 득표로 압승…대세론 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140402
"호남경선은 총 41만5천717명의 선거인단 중 23만6천374명이 투표해 56.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2년 대선후보 경선 당시 호남지역 투표율 48.3%보다 높은 수치다."
2091 2017-03-29 05:15:26 5
전우용 역사학자, <문 전대표 가짜뉴스 보도한 'KBS' 의 범죄행위> [새창]
2017/03/29 00:54:26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 선임 건>

* 신세계종금 : 83년 신라투자금융으로 설립, 한일투금 거쳐 94년 신세계백화점에 인수, 98년 1월 인가 취소, 폐쇄
http://media.daum.net/v/19980130101400825

* 종금사 업무정지 스케치...신세계그룹 (97년 12월)
http://media.daum.net/v/19971202144600030

* "종합금융업계가 부실경영으로 몸살을 앓다 끝내 9개 종금사가 업무정지 명령을 받았다. 종금사들이 이 지경까지 이른 것은
경영 잘못에도 책임이 있지만 정부의 종금사 무더기 허가 등 정책결정에 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media.daum.net/v/19971202151500075

(1) 2000년 7월 부산지방법원에 의해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으로 선임됨
(2) 유병언은 97년, 98년에 걸쳐 '신세계종금'으로부터 총 45억을 대출 받은 후 만기까지 반환하지 않음
(3) 채권 확보 책임자로서 2002년 1월 '예보'와 함께 유병언과 관계사 등을 상대로 대출금 반환 소송 제기함
(4) 2002년 10월 반환 소송 승소 (2003년 1월 집행문 송달)
(5) 실제 업무는 당시 '예금보험공사' 직원들이 하였고 변호사들은 공익적 차원에서 적은 보수로 의무적으로 맡은 사건
(6)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며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에서 자동으로 해임된 건임

부산저축은행 건도 그렇고 이 건도 그렇고 시비 거는 자체로 자기 수준 드러내는 한심한 건들입니다.
꼼꼼하신 가카는 물론 레카도 손을 못 댔어요. 황우여가 수첩에 문깨끗 썼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7년 허경영이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어요.
대출 받고 일년 후 국민은행이 그간의 부실경영과 잘못된 국가정책 탓에 망했어요.
예금보험공사에서 채권확보 위해 국민은행에 직원 파견했고 파산관재인도 선임됐어요.
예보와 파산관재인이 허경영한테 대출금 갚으라고 소송 내서 승소 했어요.
2003년 1월 파산관재인이 공직에 임명되면서 파산관재인에서 자동 해임됐어요.
그로부터 11년 후 허경영이 사고친 걸 과거 대출금 소송 승소 받아낸 파산관재인에게 따지는 건데 말이 안 되죠.
2090 2017-03-29 04:39:25 2
이재명 페이스북 [새창]
2017/03/28 20:50:26
출처에 올려주신 이재명 트윗 스샷과 박제 링크 붙여봅니다
https://archive.is/CzB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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