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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2017-04-05 12:32:07 0
jtbc여론조사의 의문점 [새창]
2017/04/04 20:47:49
5자구도 지지율로는 맞는 수치들입니다.

3월 14일 5자구도 13.8% http://www.nesdc.go.kr/result/201704/FILE_201703150943124520.pdf.htm (20 페이지)
3월 21일 5자구도 20.7% http://www.nesdc.go.kr/result/201704/FILE_201703211155030391.pdf.htm (23 페이지)

2148 2017-04-05 12:04:36 3
[새창]
지들 딴에 명운 걸고 총 공격 하는 겁니다.
이제나 저제나 때만 보던 애들이 (페이크이든 주작이든 거품이든) 안철수 지지율을 신호 삼아 일제히 본격 공세 들어가는 거죠.
안희정 경선 탈락으로 반기문 황교안 안희정으로 내몰리듯 쫓겨다니듯 떠돌던 보수표가 안철수를 숙주 삼아 집결하는 시기에
모든 언론과 매체가 경선 내내 문재인 까고 외면하고 압승 대박 안철수 띄우며 언플 돌리며 컨벤션 효과 버프 이빠이 멕이고
엉터리 여론조사 맛사지 들어간 여론조사로 밴드웨건 효과 버프 이빠이 땡겨 주고
문자 비판, 18원 후원은 문 지지자로 싸잡고 악플러 취급함으로써 정권교체 바라는 시민들 화력 봉쇄시켜놓고
일전의 탈당 때처럼 하나 둘 씩 갖은 언플과 지랄을 보태가며 당 흔들고 또 흔들고 공세로써의 탈당을 이어나갈 겁니다.

쟤들도 안철수 지지율이 진짜 지지율이 아닌 걸 알아요.
'아니면 어때. 아니라면 내가 움직여서 진짜인 걸로 만들면 돼지' 이런 카미카제 모드인데 그게 될 리가 없죠.
예전에도 겪어 봤지만 내부 총질 줄며 민주당 지지율만 올라갈 거고요.

10년 사골 문재인 아들 의혹 지분거리며 지들 딴엔 재미 봤다고 생각했을 국당이며 민당 비주류들은 앞으로 모골 송연할 일들만 남았습니다.
안철수 부인 카이스트 부교수 서울대 교수 채용 의혹, 이명박과의 링크, V3 무료배포의 실상, 서울시장 양보는 부친 성화 탓,
정치판 얼쩡이며 기부 전보다 더 부자, 419 518 615 10.4 강령 삭제 시도, 건국절, 교문위 활동하며 최순실에 대해 한마디도 안 한 점,
백남기 농민 세월호 촛불집회 가습기살균제 사건에 대한 배반적이고도 이중적인 태도들, 2012년 후보 사퇴 당시 갤럽 지지율 하락,
노회찬 통화, 이희호 여사 녹음 등 일반인이 정리해서 글 올릴래도 너무 많아 정리가 힘들 지경인데
보수표 단속해서 훗날 기약해야 할 홍준표 유승민이 토론회에서 안을 그냥 보내줄까요? 놉.
어디 한번 해보자, 니가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한판 승부입니다. 앞으로 한달 남짓 우리 모두 힘내요.
2147 2017-04-05 11:50:16 0
노골적인 안철수 띄우기에 던지는 팩트 폭행 [새창]
2017/04/05 07:17:42
현장투표로만 가는 바람에 수적열세가 극적으로 확대된 것 같지만
한편으론 현장투표로만 가는 바람에 제대로 비교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으니 손학규 탓도 덕도 있다고 봐야 하려나요.
만약 국당도 ARS를 했다거나 민당이 현장투표만으로 했다고 해도 세 차이는 확연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민당이 만약 ARS 없이 현장투표만으로만 했다면 산넘고 물건너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와서라도 투표하는 분들 속출했을 걸요.

그리고 문재인 아들 의혹은 특혜라 할 부분이 없어요.
고용정보원이 생긴지 얼마 안된 영향인지 일처리 주먹구구인 게 문제였을 뿐 스펙과 실력이 직급과 처우에 덜함이 없는데 특혜랄 게 없죠.
실업자 일자리 찾아주는 듣보 신생 공기업 고용정보원에서 5급 평사원-대리급으로 동영상 작업하는 일이
대한민국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실장 외아들이 그것도 대기업 공모전 다수 입상 경력도 있고 파슨스도 붙은 실력자에게 특혜랄 게 뭐 있나요?
퇴직금도 월급 2-3개월 분량 1천만원도 안 되는데 그걸 특혜라기엔 공기업 휴직 관행 보면 다들 대통령 삼대독자겠네요.
군 복무 마치고 입사하면 군 복무 기간을 근무 연한에 포함시켜 퇴직금 주기도 하고 휴직시 3개월은 기본급 그냥 주고
관행이 이런 식이라 시대가 바뀌면서 개선되고는 있지만 10년 전 상황이 그런 걸 문제 삼는 건 좀 그렇다 싶고요.

이쪽 아들 뭐라 할 게 아니라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의 카이스트 부교수, 서울대 의대 정교수 채용 과정이야말로 특혜죠.
안철수가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는 식이라 언론들이 현재는 죄다 문까안빨하고 있지만 저 내용 부각되는 건 시간 문제다 싶고요.
이명박근혜 9년간에 이어 탄핵 정국 6개월간 사회이슈에 신경줄 세우고 가다보니 짜증이 나긴 해도 앞으로 한달인데요.
'반성도 양심도 없이 끝까지 이런 식으로 나온단 말이지' 싶은 것이 전투 의욕이 하늘을 찌르네요.
2011년부터 안철수 비판하며 모아온 내용이 기사 등 링크 적은 텍스트 파일 1k~50k 짜리들로 1메가인데
일반인이 대충 대충 설렁설렁 찾고 모은 게 이 정도인데 본격 토론회 등 검증 들어가면 웃길 겁니다.
홍준표 유승민은 보수 승리(는 불가능하기도 하지만) 이전에 본인들 앞날 기약을 위해 안철수로 갈 보수표 단속 위해 안을 깔 수 밖에 없죠.
긴장 풀지 말고 타격감 좀 느껴볼까 안철수 후드려패고 주변 영업하고 민주당 일하라고 채찍 휘두르고 댓글 자봉 뛰고
모두 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됩니다. 다들 같은 뜻일 거라 생각합니다.
2146 2017-04-05 11:05:49 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포털(DAUM) 캡쳐 - 정치 - [새창]
2017/04/05 08:58:16
다음 카카오 오너 김범수는 홍석현과 함께 여시재 이사진이고
지난 대선 안철수 캠프 정책기획팀장 이원재가 여시재 기획 이사이고
다음 커뮤니케이션 창업자 이재웅은 안철수와 V소사이어티 멤버였고
NHN 전 이사회의장 이해진은 안철수와 V소사이어티 멤버였고
NHN 현 이사회의장 변대규는 안철수 가까운 지인 관계죠.

<브이소사이어티, 최태원 SK(주) 회장 구명운동>
'NHN' 이해진, 휴맥스 변대규
http://media.daum.net/v/20030418111025700

<'최태원 구명운동' 브이소사이어티는>
변대규 휴맥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http://media.daum.net/v/20120730214506968

<안철수의 사람들은 누구?>
변대규 휴맥스 대표,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
http://news1.kr/articles/821271

<안철수가 말하는 '내 친구 변대규'> 2012년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2&articleId=147956
https://archive.is/jFnsk

<이해진은 왜 변대규에게 네이버를 맡기나>
"일부 언론은 두 사람이 ‘브이소사이어티’에서 친분을 쌓았을 것이라고 추측"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6869

<주목받는 싱크탱크 여시재는 지금…> 2016년
이사진으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기획이사로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이 가세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431100006&ctcd=C03

<이원재 소장 브리핑 듣는 안철수> 2016년
http://www.focus.kr/photo_view.php?key=2016030401163704906

안철수 캠프 이원재 정책기획팀장(전 한겨레경제연구소 소장)
http://media.daum.net/v/20121006154109529
2145 2017-04-05 10:22:54 0
이제서야 jtbc-한국리서치 여론조사의 비밀이 풀리네요(동영상) [새창]
2017/04/05 01:16:28
한국리서치의 최근 대선 관련 여론조사들은 위에 댓글을 적었지만
유무선 랜덤 RDD 방식이라 리워드 받는 패널 조사와는 무관합니다만
홍석현, 중앙일보 JTBC와의 관계 등은 좀 그렇더라고요.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는 중앙일보-JTBC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이고
http://media.daum.net/v/20170116021538067

노익상 회장은 47년생으로 66년 경기고 졸업인데
홍석현이 49년생으로 68년 경기고 졸업이라 노익상 회장이 홍석현의 경기고 2년 선배인데 홍석현은 경기고 동창회장이고요.
http://news.mk.co.kr/newsRead.php?no=537579&year=2014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홍석현&os=102997&key=PeopleService

리셋 코리아가 제안하는 디지털 민주주의 운영 프로세스를 보면
분과위원들과 시민마이크를 통해 어젠더가 제시되면 운영위원회를 거치고 < 여론, 공론조사 > 단계를 거쳐서
중앙일보 JTBC가 취재 보도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식이더라고요.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에 한국리서치 임원이 둘이다 보니
리셋 코리아의 여론, 공론조사는 한국리서치에서 담당 한다는 기획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이미 국내 굴지의 여론조사 업체이지만) 한국리서치로서는 이 일이 사업적으로 굉장한 건인 만큼
홍석현 중앙일보 JTBC와는 대단히 긴밀한 파트너 관계 ... 거의 한 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2144 2017-04-05 09:56:32 0
이제서야 jtbc-한국리서치 여론조사의 비밀이 풀리네요(동영상) [새창]
2017/04/05 01:16:28
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 한국리서치 >의 최근 대선 관련 여론조사들은 < 유무선 랜덤 RDD > 입니다.
한국리서치도 자체 패널이 있고 조사 응답시 리워드를 주지만 JTBC 대선 관련 조사에는 패널 조사 없습니다.

한국리서치 JTBC 4월 4일 / 유선전화면접 18.2 %, 무선전화면접 81.8 %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648®No=3623&menuNo=200467
한국리서치 JTBC 3월 21일 / 유선전화면접 14.9 %, 무선전화면접 85.1 %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603®No=3583&menuNo=200467
한국리서치 JTBC 3월 14일 / 유선전화면접 19.0 %, 무선전화면접 81.0 %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584®No=3563&menuNo=200467

언론들의 편파적인 빨아주기와 여론조사 주작 끼고 컨벤션 효과 밴드웨건 효과가 일정 부분 있을 것이고
반기문 황교안 안희정 이후 보다 가능성 높은 숙주를 찾아 방황하는 보수표가 몰린 부분이 있을 것이고요.
개인적으로 업체 대표, 상무와 홍석현과의 친분 관련 일부 맛사지 - 랜덤이되 랜덤이 아닐 확률 정도 의심해봅니다만
알 수 없으니 단정은 금물이겠죠.
2143 2017-04-05 09:32:05 0
이제서야 jtbc-한국리서치 여론조사의 비밀이 풀리네요(동영상) [새창]
2017/04/05 01:16:28
길 가는 사람 붙잡고 하는 무보상 무작위 조사라면 대충 건성 응답할 확률이 높을 수도 있을텐데요.
유무선 전화로 걸려오는 무보상 무작위 조사는 진지하게 응할 게 아니라면 끊어 버리거나 거절하면 되거든요.
뭣하러 시간 낭비합니까. 재미도 없는 걸. 그러니 전화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진지하게 응답했다고 봐야죠.

어떤 의미로는 투표 참여, 사회 참여 성향이 사회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층이라 봐도 무리가 없는 만큼
실제 투표소로 이어질 표심의 향방을 점치기 위한 정치 여론조사라면 무보상 무작위 조사 쪽이 정확하겠죠.

리워드를 주는 업체들 중에는 아예 패널 모집 단계부터 금전적 수입을 우선적으로 홍보하는 곳들이 많은데요.
수입 금액은 건수도 많고 리워드도 많이 주는 업체 패널로 열심히 해도 반찬값 담배값 정도로 몇 만원 선을 넘기 힘들죠.
이러한 여건을 짚어보면 리서치 패널 활동하는 분들의 성향이나 상황은 일정 부분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입만을 목적으로 용돈 알바로 생각하는 경우에는 날림으로 대충 응답하거나 하는 경우도 많고요.
한동안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이나 문재인 지지세가 타 업체 조사보다 낮게 나오던 시기가 있었는데
당시 티머니 앱 조사 비중이 60% 전후로 높았더랬죠. 이후 앱 조사를 아예 빼고 무선 비중 90% 로 하더라고요.

최근 내일신문 디오피니언의 서베이링크 패널을 활용한 조사도 그런 측면이 크다고 보여지고요.
동교동계로 정치 활동한 전력의 신문 발행인과 손학규 계로 정치 참여한 전력의 조사 기관 대표와
용도폐기된 2012년 전 KT 등재 DB 사용 유선조사 40%와 리워드 앱 패널 60% 조사까지 아무래도 좀 그렇죠.
2142 2017-04-05 08:17:45 0
[새창]
어지간한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고 이명박과의 연관성은 집중적인 공격 포인트인 만큼
위 내용 역시 함께 공유되고 알려질 부분일 거고요. 베오베 글마다 댓글 회람 돌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 님도 언급하셨듯이 불안감을 전염시키려는 목적이 아니시라면 댓글 회람 돌리기는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2141 2017-04-05 08:09:37 3
93만표. 우리나라 경선 역사상 최다득표로 승리했는데 [새창]
2017/04/05 01:15:15
이명박 친이계 여론조사 주작 언플 부정선거 등등 앞으로 한달 남짓 긴장 풀지 말고 집중해야 하는 건 맞지만
지나친 공포나 패배감 조장은 절대 금물이라 생각합니다.

저들의 주작에 가까운 여론몰이가 노리는 건 부정선거를 그럴듯하게 메이크업하기 위한 것도 크고
실제 상승을 유도하는 밴드웨건 효과를 노리는 것도 크지만 이쪽의 사기를 떨어뜨리려는 목적도 크잖아요.
거기에 놀아나거나 휩쓸릴 일 있나요.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경선이고 역시 그에 걸맞게 역대 최고 득표를 이룬 경선인만큼
당연히 보도되어야 할 뉴스 거리입니다. 기록 가치가 있는 사실을 외면하는 건 제대로 된 언론이 아니죠.

숨막히는 충격 뒤태 아찔 류의 클릭 유도 찌라시들 기준으로는 20% 폭등한 안철수 지지율이 뉴스 거리이겠지만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언론매체들의 편파적인 논조, 문제적인 여론조사 등에 대해 비판 기사를 썼겠죠.

그리고 대선 테마주와 당내 경선 후보 확정일과의 연관성을 살펴보니
2007년에는 이명박 정동영 모두 주자로 확정된 10월 14일(정동영), 8월 20일(이명박) 상승세였지만
2012년에는 박근혜 문재인 모두 주자로 확정된 9월 16일(문재인), 8월 20일(박근혜) 하락세였고요.
http://media.daum.net/v/20120821101920498
http://media.daum.net/v/20120922031013255

당선될 리 없는 홍준표 조차도 자유한국당 후보 확정되던 3월 31일 홍준표 테마주로 분류되던
세우글로벌, 두올산업 주가도 이후 20% 가까이 급락했더라고요. 1차 차익 실현이겠거니 싶죠.
세우글로벌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13000
두올산업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78590
한국선재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25550
동방선기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99410
토탈소프트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45340
KNN http://finance.daum.net/item/yyyymmdd.daum?code=058400

동요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꿋꿋하게 가면 됩니다.
이해찬도 공식적으로 가세했고 후보 결정된 만큼 민주당 풀파워 전개 모드이니 일정 부분 신뢰해도 될 겁니다.
2140 2017-04-05 07:14:57 0
상처 봉합 나선 문재인..'安 재정공개-李 기본소득' 계승 [새창]
2017/04/04 22:31:04
위 기사에 따르면 안캠 박영선 이캠 이종걸 등이
문캠 선대위에 합류하는 방법 등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이에 '두 사람을 위한 당 차원의 요직'을 부여하는 게 유력하다"
"선대위와 결합하는 형식이 아니라, '그분들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할 것"
"안 후보 캠프 의원멘토단장 박영선 의원과 이 후보 캠프 총괄선대위원장 이종걸 의원 등이 선대위에 합류하는 방법도 거론"
2139 2017-04-05 07:10:01 4
박지원이 또.... [새창]
2017/04/05 01:31:06
* 장명국 내일신문 발행인은 동교동 계, 안부근은 디오피니언 대표는 손학규 계 기사 스샷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4268835

* 2007년 안부근 인터뷰
"(범여권 패배의) 베이스는 노 대통령이 다 깔았다"
"(노 대통령은) 남을 키우지는 못하지만 망칠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었다"
"특히 노 대통령을 끝까지 안고 가자고 한 세력은 잘라냈어야 했다. 왜 그들을 안고 덤터기를 쓰나"
"친노 세력 내보내고, 나머지가 노 대통령 욕할 거 욕하고 평가할 거 평가하고 했어야 그들이라도 살지"
"여기서 범여권에 성공적인 것이란 이런 거다.
통합신당이 있다고 치면 꼴통 지역주의 세력, 꼴통 친노 세력을 잘라내야 한다.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외부에서 수혈을 받되 DJ의 지원까지 받아서
호남을 장악하는 모양새가 되면 수도권도 해 볼만 할 거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8
2138 2017-04-05 07:09:48 5
상처 봉합 나선 문재인..'安 재정공개-李 기본소득' 계승 [새창]
2017/04/04 22:31:04
이재명이 기본소득이라고 표현을 해서 그렇지 사실상 연령 등에 따른 선별적 차등복지이고
기본소득이라고 할만한 금액 수준도 아니라서 저 공약 자체로는 까일 부분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기본소득이라는 말, 정책에 대한 낯설음,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일부러 기본소득이라고 부르는 건데 나쁘지 않은 접근법이다 싶고요.
가까운 미래에 도입하기에는 무리이지만 AI, 로봇 등 기술 발달로 인간종 중 태반이 낙오될 지도 모를 조금 더 먼 미래에 대비하자면
어떤 형태로든 논의하고 도입되어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136 2017-04-04 05:07:54 2
(외부펌) 안철수 의혹, 검증해야할 목록 [새창]
2017/04/03 23:53:31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정부 산하 위원회 5곳 활동하고 인기 예능에 나가고 국립대 대학원장으로 영전하는 등 승승장구한 점
이명박 정부 시절 한창 나이의 생존 인물임에도 초중고 교과서 16 곳에 수록된 점
정계 입문 후 테마주로 주가 상승해서 기부 전보다 더 부자인 점도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V3 무료 배포의 실상 또한 제대로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88년 공개 소프트웨어 →
95년 쉐어웨어 (1개월 사용후 유료전환 선택, 안랩 창업) →
96년 유료 →
99년 기능이 적은 개인용 Lite 버전 무료 공개 (개인 무료, 기업기관 유료는 흔한 마케팅 정책)

88년 당시는 컴 사용자 수 자체도 적고 불법복제가 만연하던 시절이었죠.
프로그래머들이 좋은 뜻으로 혹은 실력을 과시할 목적으로 또는 상용화하기엔 미흡한 경우 공개 소프트웨어로 푸는 건 흔한 일이고요.
아래아 한글, 통신 프로그램 이야기 등도 시작은 공개 소프트웨어였습니다.
Linux, Apache, Tomcat, MySQL, Libre Office, Gimp 등을 비롯해서 세상엔 다양한 공개 소프트웨어들이 많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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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를 개인사용자에게는 쉐어웨어로 공급하되 가격은 1만 5천원대를 제시할 예정이다" (1995년 7월 4일 매일경제)
http://bit.ly/V3_9507

"가격은 통신망을 통해 최신판을 계속 공급받을 경우 연 1만2천원(부가세포함)이며
우편으로 제공받을 경우에는 1만5천원(격월제공)~2만원(매달제공)이다" (1995년 8월 2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508

"V3+를 최근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무료보급해오던 백신을 상용화하기로 했다"
"개인사용자는 약 한달간 사용해본 다음 계속 사용할 의사가 있으면 정식 사용등록절차를 밟으면 된다" (1995년 8월 4일 동아일보)
http://bit.ly/V3_95082

"윈도95전용 백신 시판 가격 3만8천5백원(부가세포함, 개인사용자 기준)" (1996년 4월 11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604

"V3프로97 가격은 3만8천5백원" (1997년 3월 15일 경향신문)
http://bit.ly/V3_9703

"V3+Neo를 보급중이며 개인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1999년 7월 23일 동아일보)
http://bit.ly/V3_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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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media.daum.net/v/20121011204010699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2001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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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는 2012년 안철수 관련 기사에 달았던 댓글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4256405
2135 2017-04-04 03:38:12 3
손석희에 대해서나 좀 과민반응 하지마라. [새창]
2017/04/04 00:14:43
제 경우엔 안철수 이재명 안희정 손석희 모두가 좋게 말할 때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결국 이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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