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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1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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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딴에 명운 걸고 총 공격 하는 겁니다.
이제나 저제나 때만 보던 애들이 (페이크이든 주작이든 거품이든) 안철수 지지율을 신호 삼아 일제히 본격 공세 들어가는 거죠.
안희정 경선 탈락으로 반기문 황교안 안희정으로 내몰리듯 쫓겨다니듯 떠돌던 보수표가 안철수를 숙주 삼아 집결하는 시기에
모든 언론과 매체가 경선 내내 문재인 까고 외면하고 압승 대박 안철수 띄우며 언플 돌리며 컨벤션 효과 버프 이빠이 멕이고
엉터리 여론조사 맛사지 들어간 여론조사로 밴드웨건 효과 버프 이빠이 땡겨 주고
문자 비판, 18원 후원은 문 지지자로 싸잡고 악플러 취급함으로써 정권교체 바라는 시민들 화력 봉쇄시켜놓고
일전의 탈당 때처럼 하나 둘 씩 갖은 언플과 지랄을 보태가며 당 흔들고 또 흔들고 공세로써의 탈당을 이어나갈 겁니다.
쟤들도 안철수 지지율이 진짜 지지율이 아닌 걸 알아요.
'아니면 어때. 아니라면 내가 움직여서 진짜인 걸로 만들면 돼지' 이런 카미카제 모드인데 그게 될 리가 없죠.
예전에도 겪어 봤지만 내부 총질 줄며 민주당 지지율만 올라갈 거고요.
10년 사골 문재인 아들 의혹 지분거리며 지들 딴엔 재미 봤다고 생각했을 국당이며 민당 비주류들은 앞으로 모골 송연할 일들만 남았습니다.
안철수 부인 카이스트 부교수 서울대 교수 채용 의혹, 이명박과의 링크, V3 무료배포의 실상, 서울시장 양보는 부친 성화 탓,
정치판 얼쩡이며 기부 전보다 더 부자, 419 518 615 10.4 강령 삭제 시도, 건국절, 교문위 활동하며 최순실에 대해 한마디도 안 한 점,
백남기 농민 세월호 촛불집회 가습기살균제 사건에 대한 배반적이고도 이중적인 태도들, 2012년 후보 사퇴 당시 갤럽 지지율 하락,
노회찬 통화, 이희호 여사 녹음 등 일반인이 정리해서 글 올릴래도 너무 많아 정리가 힘들 지경인데
보수표 단속해서 훗날 기약해야 할 홍준표 유승민이 토론회에서 안을 그냥 보내줄까요? 놉.
어디 한번 해보자, 니가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한판 승부입니다. 앞으로 한달 남짓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