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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 2017-04-09 01:55:30 8
문준용씨의 뉴욕현대미술관 전시가 시사하는 것 [새창]
2017/04/08 21:00:26
Spread // 예술 분야에서 현재 저 정도의 이력을 쌓았다는 건 대학 시절에도 일단 실력은 되는 사람이었을 것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렇게 실력이 되는 사람이니 LG, 애경 등 대기업 공모전에서도 본상 입상한 걸테고요.

채용 절차의 공정성이 문제가 되려면 실력이며 스펙이 안 되는데 과분한 자리에 과분한 대우를 해서 특혜임이 입증되어야 하는데
생긴 지 1년 남짓한 신생 공기업에, 진로 지도하고 실업자 취업지원하는 기관에, 본원은 충북 음성 소재이고 서울 사무소도 도심도
강남도 아닌 영등포구 문래동에 대졸 신입, 대리급 연봉 받고 동영상 제작 관리 담당인데 과분한 자리 과분한 대우 특혜가 아니죠.
특혜도 과분한 자리도 대우도 아닌데 절차가 이상했다면 채용 담당자가 맡은 일처리를 잘못 했다고 보는 게 적절하지 싶어요.
2193 2017-04-08 13:28:25 6
안철수의 거짓말( mlbpark펌) [새창]
2017/04/08 03:39:02
<말과 다른 실제 자꾸 드러나.. 점점 부담 커지는 안철수>
"의대 조교 월급 30만원 정도. 등록금 빠듯, 생활비도 부족했다"
(사당동 아파트 입주권 구입시 증여세 납부는 어떻게?)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당동 아파트는 모친이 장만, 옮겼다는 강남 집도 모친 소유)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 더 고려해야"
(밀어붙이는 개발 비판하더니 철거시위 가장 심했던 곳에서'딱지 거래'로 수익 남겨)
(현재 거주하는 용산 파크타워 주상복합도 용산참사 있었던 재개발 지역)
http://media.daum.net/v/20120904031114615

----------

"노 전 대통령이 2000년 전시회에 참석했는데, 제가 기분이 좋아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 하자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구입해 가셨다"
http://media.daum.net/v/20120927094123467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황미경 부장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1997년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인 SEK 행사장의 안랩 부스로 어떤 중년 신사가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가 노무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다. 이미 5공 청문회의 스타 국회의원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안랩 직원이 V3 백신 패키지를 공짜로 주려는데, 그는 한사코 거절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
당시 야인으로 지내던 노무현은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이 밥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오히려 안랩을 걱정해주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국회의원 낙선 후 백수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시기인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 '안철수 He Story' (박근우 저, 2012)
http://jsapark.tistory.com/2132 https://archive.is/1q7rZ


(안철수 없음)

----------

“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60302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2001년)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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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는 나의 친척이 한 명도 없다. 그 역시 나의 의도적인 실천이다. 나와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결돼 있는 사람도 없다”
“내가 친인척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친척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친척을 채용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직위와 상관없이 다른 직원들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실무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기가 힘들다” -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책에선 “安연구소에는 내 친척이 한 명도 없다”더니… 안철수 장인-부인은 이사, 동생은 감사>
장인 95년~98년까지 3년간 이사, 부인 98년~00년까지 3년간 이사, 동생 97년~01년까지 4년간 감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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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장애인 고용 돈으로 때우지 마라" ... 안랩은 안지켜>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말고 실제로 고용을 하라는 것" -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 중

안랩 장애인 고용률 0.65%. 법령기준은 2.3%.
안랩 납부 부담금은 2011년 8,600만원 등 7년간 총 3억 1,800만원.
http://media.daum.net/v/20121109180207791

안철수 재단도 장애인 채용 희망란에 '비희망'으로 표시.
http://media.daum.net/v/20121109174308335

----------

"4년 전에 오바마는 정치 경험이 적은 무명의 흑인 정치인이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인데 이번에 재선이 됐다"
http://media.daum.net/v/20121112165210864

오바마는 97년부터 04년까지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04년부터 08년까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07년 2월 미 대통령 출마선언을 할 무렵 이미 10년차 정치인. 인권 변호사 출신.
http://ko.wikipedia.org/wiki/버락오바마

----------

“경제범죄에 대해 사법적 단죄가 엄정하지 못하다”, “머니게임과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가벼운 형을 선고하고 쉽게 사면해주는 관행도 바뀌어야 정의가 선다” - '안철수의 생각' 중

“(금융사범들은) 전문성이 높아서 잡힐 확률을 높이기가 힘들다. 어쩌다 한번 잡히면 거의 반을 죽여놔야 한다”
“어쩌면 금융사기범이 살인보다 더 나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키는가?”
http://media.daum.net/v/20120801171614227

<재벌개혁 외친 안철수, 최태원 회장 구명운동 논란>
1조 5천억 분식회계 경제사범 최태원 구명 탄원서에 서명, 구명운동 동참
http://www.nocutnews.co.kr/news/4271182

----------

<책에서 쏟아낸 도덕적 아포리즘 검증 과정에서 부메랑 돼>
“살면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않았다. 임종 얼마 전에 제 이름으로 된 통장(50만원)을 마련해주셨다”
"79년 할아버지로부터 99㎡(30평) 주택과 231㎡(70평) 규모의 토지를 가족과 함께 증여 받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27100005

* 안철수, ‘나의 수호신’이라 했던 할아버지 친일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5433.html

----------

<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13일) 다다음날, 떠난 조직 민주당을 향한 발언
http://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

<안철수 "더민주 김종인 영입, 야권 경쟁관계 바람직">
http://media.daum.net/v/20160114164507037

<안철수 "文의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 살아 계셨다면 동의 안 했을 것">
http://media.daum.net/v/20160119160505676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 안 했을 것" 안철수, 긍정평가 하루만에 뒤집고 비판 나서>
http://media.daum.net/v/20160119193606562

----------

<노회찬을 격분하게 만든 안철수의 짓거리>
http://todayhumor.com/?sisa_857119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의 진실을 말하다>
https://youtu.be/oJW-q1MCXQk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 후 화가 났다"...그 진짜 이유는>
https://youtu.be/QhgUO39qJlc

----------

<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https://archive.is/bcx15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391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안철수 급했나…이희호 녹취록, 왜곡에 도덕성 논란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538672

----------

<안철수 "정치인은 광장에 서면 안 된다" 문재인 직접 비난> 2017년 3월 8일
"난 촛불 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정치인은 광장의 한 쪽에 서 있으면 안 돼"
http://media.daum.net/v/20170308104202037

(...)

<안철수 "여야 정치인들 12일 촛불집회 참여 제안> 2016년 11월 10일
http://media.daum.net/v/20161110141731043

<안철수 '박근혜 하야 촉구' 광화문 광장 촛불 집회 영상> 11월 12일
http://youtu.be/s_YPvGNfg6c

<'탄핵 제동' 국민의당에 분노한 민심 폭발.. 사무실 점거까지> 12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1201194120071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12월 4일
http://media.daum.net/v/201612041137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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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B 서슬 퍼럴 때 저만 4대강 비판했다"더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7506

인터넷 찾으면 나온다길래 찾아보니 안 나오더라는 사연.
2192 2017-04-08 13:26:58 3
고일석 전 기자 페북, <안철수의 연설문 표절, 무엇이 문제인가> [새창]
2017/04/08 03:51:55


2191 2017-04-07 20:28:12 8
요 근래 네이버 댓글들 모냥새가 왜 그런가 했더니.. [새창]
2017/04/07 19:03:46
공감합니다. 주갤, 네이버 댓글 등 추천수 조회수 조작하며 오거리파 + 신천지 콤보 같아요.
2190 2017-04-07 18:20:22 6
오유는 완전 문빠들 천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4/07 17:01:20
안찍박~♬ 안찍박~♪ 씐나는 노래~♪♪
안철수 찍으면 박지원 총리~♪
안찍박~♬ 안찍박~♪ 씐나는 노래~♪♪
안철수 찍으면 박근혜 사면~♪
2189 2017-04-07 18:00:11 1
[새창]
http://news.joins.com/article/3108838

2188 2017-04-07 17:39:30 2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는 이런 사람입니다. 문준용씨 친구 분의 글 [새창]
2017/04/07 12:16:23
"문재인 아들 특혜 있었다면,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드러났어야"
http://media.daum.net/v/20170308075204595

최재성 진성준이 전하는 실제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pc4p5yUKqXw&t=2s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건축 · 디자인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 (2011년 11월)
“문준용 · 양민하 · 양수인 · 최우람 등 젊은 디자이너, 타이포그래픽 디자이너인 안상수 등에 관심이 크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8351
2187 2017-04-07 16:37:15 2
문재인을 막아라. 무조건 문재인만은 막아야 한다. [새창]
2017/04/07 10:48:01


2186 2017-04-07 16:09:11 2
문재인 지지하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오유가 문재인 지지해서 개이득? [새창]
2017/04/07 08:30:42
<말과 다른 실제 자꾸 드러나.. 점점 부담 커지는 안철수>
"의대 조교 월급 30만원 정도. 등록금 빠듯, 생활비도 부족했다"
(사당동 아파트 입주권 구입시 증여세 납부는 어떻게?)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당동 아파트는 모친이 장만, 옮겼다는 강남 집도 모친 소유)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 더 고려해야"
(밀어붙이는 개발 비판하더니 철거시위 가장 심했던 곳에서'딱지 거래'로 수익 남겨)
(현재 거주하는 용산 파크타워 주상복합도 용산참사 있었던 재개발 지역)
http://media.daum.net/v/20120904031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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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이 2000년 전시회에 참석했는데, 제가 기분이 좋아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 하자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구입해 가셨다"
http://media.daum.net/v/20120927094123467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황미경 부장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1997년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인 SEK 행사장의 안랩 부스로 어떤 중년 신사가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가 노무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다. 이미 5공 청문회의 스타 국회의원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안랩 직원이 V3 백신 패키지를 공짜로 주려는데, 그는 한사코 거절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
당시 야인으로 지내던 노무현은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이 밥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오히려 안랩을 걱정해주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국회의원 낙선 후 백수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시기인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 '안철수 He Story' (박근우 저, 2012)
http://jsapark.tistory.com/2132 https://archive.is/1q7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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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60302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2001년)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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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는 나의 친척이 한 명도 없다. 그 역시 나의 의도적인 실천이다. 나와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결돼 있는 사람도 없다”
“내가 친인척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친척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친척을 채용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직위와 상관없이 다른 직원들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실무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기가 힘들다” -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책에선 “安연구소에는 내 친척이 한 명도 없다”더니… 안철수 장인-부인은 이사, 동생은 감사>
장인 95년~98년까지 3년간 이사, 부인 98년~00년까지 3년간 이사, 동생 97년~01년까지 4년간 감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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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장애인 고용 돈으로 때우지 마라" ... 안랩은 안지켜>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말고 실제로 고용을 하라는 것" -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 중

안랩 장애인 고용률 0.65%. 법령기준은 2.3%.
안랩 납부 부담금은 2011년 8,600만원 등 7년간 총 3억 1,800만원.
http://media.daum.net/v/20121109180207791

안철수 재단도 장애인 채용 희망란에 '비희망'으로 표시.
http://media.daum.net/v/2012110917430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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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오바마는 정치 경험이 적은 무명의 흑인 정치인이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인데 이번에 재선이 됐다"
http://media.daum.net/v/20121112165210864

오바마는 97년부터 04년까지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04년부터 08년까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07년 2월 미 대통령 출마선언을 할 무렵 이미 10년차 정치인. 인권 변호사 출신.
http://ko.wikipedia.org/wiki/버락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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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범죄에 대해 사법적 단죄가 엄정하지 못하다”, “머니게임과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가벼운 형을 선고하고 쉽게 사면해주는 관행도 바뀌어야 정의가 선다” - '안철수의 생각' 중

“(금융사범들은) 전문성이 높아서 잡힐 확률을 높이기가 힘들다. 어쩌다 한번 잡히면 거의 반을 죽여놔야 한다”
“어쩌면 금융사기범이 살인보다 더 나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키는가?”
http://media.daum.net/v/20120801171614227

<재벌개혁 외친 안철수, 최태원 회장 구명운동 논란>
1조 5천억 분식회계 경제사범 최태원 구명 탄원서에 서명, 구명운동 동참
http://www.nocutnews.co.kr/news/427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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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쏟아낸 도덕적 아포리즘 검증 과정에서 부메랑 돼>
“살면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않았다. 임종 얼마 전에 제 이름으로 된 통장(50만원)을 마련해주셨다”
"79년 할아버지로부터 99㎡(30평) 주택과 231㎡(70평) 규모의 토지를 가족과 함께 증여 받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27100005

* 안철수, ‘나의 수호신’이라 했던 할아버지 친일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5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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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13일) 다다음날, 떠난 조직 민주당을 향한 발언
http://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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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더민주 김종인 영입, 야권 경쟁관계 바람직">
http://media.daum.net/v/20160114164507037

<안철수 "文의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 살아 계셨다면 동의 안 했을 것">
http://media.daum.net/v/20160119160505676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 안 했을 것" 안철수, 긍정평가 하루만에 뒤집고 비판 나서>
http://media.daum.net/v/2016011919360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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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을 격분하게 만든 안철수의 짓거리>
http://todayhumor.com/?sisa_857119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의 진실을 말하다>
https://youtu.be/oJW-q1MCXQk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 후 화가 났다"...그 진짜 이유는>
https://youtu.be/QhgUO39qJ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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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https://archive.is/bcx15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391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안철수 급했나…이희호 녹취록, 왜곡에 도덕성 논란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53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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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인은 광장에 서면 안 된다" 문재인 직접 비난> 2017년 3월 8일
"난 촛불 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정치인은 광장의 한 쪽에 서 있으면 안 돼"
http://media.daum.net/v/20170308104202037

(...)

<안철수 "여야 정치인들 12일 촛불집회 참여 제안> 2016년 11월 10일
http://media.daum.net/v/20161110141731043

<안철수 '박근혜 하야 촉구' 광화문 광장 촛불 집회 영상> 11월 12일
http://youtu.be/s_YPvGNfg6c

<'탄핵 제동' 국민의당에 분노한 민심 폭발.. 사무실 점거까지> 12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1201194120071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12월 4일
http://media.daum.net/v/201612041137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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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B 서슬 퍼럴 때 저만 4대강 비판했다"더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7506

인터넷 찾으면 나온다길래 찾아보니 안 나오더라는 사연.
2185 2017-04-07 16:08:05 2
문재인 지지하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오유가 문재인 지지해서 개이득? [새창]
2017/04/07 08:30:42
박인숙 의원 "2008년 카이스트에 임용된 김미경 교수의 원서를 보니
성균관대 의대에서 7년 11개월 동안 부교수로 재직했다고 적혀있다.
그런데 제가 조사를 해 보니 2년 6개월 동안은 그냥 의사로, 3년 6개월 동안은 조 교수로 일했다,
부교수로 재직한 것은 겨우 1년 7개월 이었다, 이는 명백한 경력 허위기재 아니냐"
서남표 총장 "말씀하신 게 맞는다면 허위기재라고 할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1675

(동영상 25초 지점) "안철수 교수를 스카우트 하는 과정에서
안철수 교수가 부인의 정년 보장 정교수 직을 강력하게 요구하여 관철시켰다고 합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9830

<김미경 교수, 세부전공 관련 논문 없어>
김 교수는 KAIST의 부교수 3년차였다. 서울대에선 부교수 5년 경력이 있어야 정교수 자격을 준다.
지식재산권법과 생명공학법을 포함한 전공분야 경력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2년간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한 것이 전부다.
생명공학정책을 주제로 쓴 논문도 없다. 서울대 의대 K 교수는 이에 반발해 심사위원직을 사퇴했다.
K 교수는 "김미경 교수는 전공분야 논문과 연구 실적이 부족했는데도 정년보장이 됐다"며 "심사위원회는 요식행위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20926/49679539/1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829/48954920/1

<안철수 원장, 외부강연은 많은데 정작 서울대 강의는 하나도 없어…>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10906000204

서울대는 학문적 기준에 미달하는 김 교수를 정년보장 정교수로 임용하고 부임 직후부터 24호봉을 지급했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 SCI급 논문 등 우수한 학문 성과를 바탕으로 임용된 교수에게는 14호봉을 줬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836

<安부인 김미경 교수 임용심사 회의록 입수..부정적 의견 속출>
http://media.daum.net/v/20121019002209134

김미경 교수의 특별채용 직후에
‘서울의대를 사랑하는 교수모임’이라는 발신자로 해서 전체 서울의대 교수들께 발송이 된 서신입니다.
https://twitter.com/qlrvkdlqlrvkdl/status/850051845011652608
2184 2017-04-07 16:02:58 2
문재인 지지하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오유가 문재인 지지해서 개이득? [새창]
2017/04/07 08:30:42
2004년 부산저축은행 부실채권 처리업무 수임 건 :

(1) 다른 법무법인이 수임한 사건임 (법무법인 국제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수임)
(2) 해당 법무법인이 시효만료가 급박한 사건들을 기간 내에 처리할 방법이 없자 도움을 청해오며 업무를 분담하게 된 것
(3) 부실 채권을 처리하는 단순 노가다 업무로 경비를 제하면 이익이 많지 않음
(4) 사건을 수임한 04년은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지 않던 시기였음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사건은 2011년)
(5) 심지어 문재인은 03년~08년 사이 참여정부 민정수석 및 비서실장을 맡으며 법무법인 대표를 사임한 상황이었음
(6) 은행의 부실채권 처리를 위한 소액지급 심판청구 대리는 대다수 은행과 법무법인에서 진행되는 지극히 통상적인 업무임

"2013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부장 최운식)는
문 후보를 상대로 원칙대로 다 조사했지만 고발 혐의를 입증할 근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676449
2183 2017-04-07 16:01:29 2
문재인 지지하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오유가 문재인 지지해서 개이득? [새창]
2017/04/07 08:30:42
"문재인 아들 특혜 있었다면,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드러났어야"
http://media.daum.net/v/20170308075204595

최재성 진성준이 전하는 실제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pc4p5yUKqXw&t=2s

"김태호 PD는 2007년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MBC 면접 당시 입었던 복장에 대해 말했었다.
김 PD는 노랗게 염색한 머리와 피어싱, 세미정장 차림으로 면접을 보러 갔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7709
2182 2017-04-07 15:38:23 1
3D를 삼디로 읽을 정도로 3D 프린터에 관심이 없는 사람 [새창]
2017/04/07 05:04:12
뻔한 영어 섞어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에 ㅆ 발음 회피를 겸해 재밌자고 해본 건데 일파만파 되는 바람에
이제와서 물르지도 못하고 뭐라고 말도 못하고 있는 그런 문 모 씨(남, 무직)를 만화로 그려보면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ㅎ
2181 2017-04-07 14:50:11 1
주진우, 안철수와 사진 찍은 인물 조폭 맞다, 렌터카도 맞다 [새창]
2017/04/07 07:28:25
오거리파 디도스 얘기 듣고 생각나는 게 최근 주갤이 완전 작업조에 접수됐는데 추천이며 조회수가 대단히 비정상적으로 보이거든요.
어제 새벽엔 평일 새벽인데 2시 25분에 올라온 글이 22분만에 추천 139 조회 982 찍더군요.
그리고 글등록 3시간 10분만인 새벽 5시 35분에 추천 322(+16) 조회 2,747 가고요.

3단 박제 http://bit.ly/139r_22m
원본 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1193293&page=1&exception_mode=recommend
* 박제 사이트 archive.is 타임 스탬프가 UTC-12라 한국보다 21시간 늦습니다.
https://www.timeanddate.com/worldclock/timezone/utc-12
(아카이빙시 박제 페이지에 박제 시간이 박힙니다. 테스트해 보시면 확인 가능)

청문회 랜선실세로 한창 불탈 때도 그렇고 황우석 당시 과갤 전국구로 달릴 때도 그렇고 평일 새벽에 저런 화력은 못 봤는데
대선 코앞이라고 해도 그렇고 안빠 반문 총집결한 전국통합 안빠갤 반문갤이라고 쳐도 부자연스러워요.
렌터카떼기 수사로 경선인단 디도스도 잡고 주갤 작업조까지 일망타진 되는 거면 좋겠네요.
2180 2017-04-07 11:43:41 1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있는 이언주 [새창]
2017/04/06 2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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