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다른 실제 자꾸 드러나.. 점점 부담 커지는 안철수>
"의대 조교 월급 30만원 정도. 등록금 빠듯, 생활비도 부족했다"
(사당동 아파트 입주권 구입시 증여세 납부는 어떻게?)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당동 아파트는 모친이 장만, 옮겼다는 강남 집도 모친 소유)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 더 고려해야"
(밀어붙이는 개발 비판하더니 철거시위 가장 심했던 곳에서'딱지 거래'로 수익 남겨)
(현재 거주하는 용산 파크타워 주상복합도 용산참사 있었던 재개발 지역)
http://media.daum.net/v/20120904031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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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이 2000년 전시회에 참석했는데, 제가 기분이 좋아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 하자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구입해 가셨다"
http://media.daum.net/v/20120927094123467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황미경 부장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1997년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인 SEK 행사장의 안랩 부스로 어떤 중년 신사가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가 노무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다. 이미 5공 청문회의 스타 국회의원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안랩 직원이 V3 백신 패키지를 공짜로 주려는데, 그는 한사코 거절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
당시 야인으로 지내던 노무현은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이 밥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오히려 안랩을 걱정해주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국회의원 낙선 후 백수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시기인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 '안철수 He Story' (박근우 저, 2012)
http://jsapark.tistory.com/2132 https://archive.is/1q7rZ

(안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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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60302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2001년)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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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는 나의 친척이 한 명도 없다. 그 역시 나의 의도적인 실천이다. 나와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결돼 있는 사람도 없다”
“내가 친인척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친척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친척을 채용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직위와 상관없이 다른 직원들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실무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기가 힘들다” -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책에선 “安연구소에는 내 친척이 한 명도 없다”더니… 안철수 장인-부인은 이사, 동생은 감사>
장인 95년~98년까지 3년간 이사, 부인 98년~00년까지 3년간 이사, 동생 97년~01년까지 4년간 감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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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장애인 고용 돈으로 때우지 마라" ... 안랩은 안지켜>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말고 실제로 고용을 하라는 것" -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 중
안랩 장애인 고용률 0.65%. 법령기준은 2.3%.
안랩 납부 부담금은 2011년 8,600만원 등 7년간 총 3억 1,800만원.
http://media.daum.net/v/20121109180207791
안철수 재단도 장애인 채용 희망란에 '비희망'으로 표시.
http://media.daum.net/v/2012110917430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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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오바마는 정치 경험이 적은 무명의 흑인 정치인이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인데 이번에 재선이 됐다"
http://media.daum.net/v/20121112165210864
오바마는 97년부터 04년까지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04년부터 08년까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07년 2월 미 대통령 출마선언을 할 무렵 이미 10년차 정치인. 인권 변호사 출신.
http://ko.wikipedia.org/wiki/버락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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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범죄에 대해 사법적 단죄가 엄정하지 못하다”, “머니게임과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가벼운 형을 선고하고 쉽게 사면해주는 관행도 바뀌어야 정의가 선다” - '안철수의 생각' 중
“(금융사범들은) 전문성이 높아서 잡힐 확률을 높이기가 힘들다. 어쩌다 한번 잡히면 거의 반을 죽여놔야 한다”
“어쩌면 금융사기범이 살인보다 더 나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키는가?”
http://media.daum.net/v/20120801171614227
<재벌개혁 외친 안철수, 최태원 회장 구명운동 논란>
1조 5천억 분식회계 경제사범 최태원 구명 탄원서에 서명, 구명운동 동참
http://www.nocutnews.co.kr/news/427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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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쏟아낸 도덕적 아포리즘 검증 과정에서 부메랑 돼>
“살면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않았다. 임종 얼마 전에 제 이름으로 된 통장(50만원)을 마련해주셨다”
"79년 할아버지로부터 99㎡(30평) 주택과 231㎡(70평) 규모의 토지를 가족과 함께 증여 받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27100005
* 안철수, ‘나의 수호신’이라 했던 할아버지 친일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5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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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13일) 다다음날, 떠난 조직 민주당을 향한 발언
http://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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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더민주 김종인 영입, 야권 경쟁관계 바람직">
http://media.daum.net/v/20160114164507037
<안철수 "文의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 살아 계셨다면 동의 안 했을 것">
http://media.daum.net/v/20160119160505676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 안 했을 것" 안철수, 긍정평가 하루만에 뒤집고 비판 나서>
http://media.daum.net/v/2016011919360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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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을 격분하게 만든 안철수의 짓거리>
http://todayhumor.com/?sisa_857119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의 진실을 말하다>
https://youtu.be/oJW-q1MCXQk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 후 화가 났다"...그 진짜 이유는>
https://youtu.be/QhgUO39qJ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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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https://archive.is/bcx15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391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안철수 급했나…이희호 녹취록, 왜곡에 도덕성 논란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53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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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인은 광장에 서면 안 된다" 문재인 직접 비난> 2017년 3월 8일
"난 촛불 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정치인은 광장의 한 쪽에 서 있으면 안 돼"
http://media.daum.net/v/20170308104202037
(...)
<안철수 "여야 정치인들 12일 촛불집회 참여 제안> 2016년 11월 10일
http://media.daum.net/v/20161110141731043
<안철수 '박근혜 하야 촉구' 광화문 광장 촛불 집회 영상> 11월 12일
http://youtu.be/s_YPvGNfg6c
<'탄핵 제동' 국민의당에 분노한 민심 폭발.. 사무실 점거까지> 12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1201194120071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12월 4일
http://media.daum.net/v/201612041137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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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B 서슬 퍼럴 때 저만 4대강 비판했다"더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7506
인터넷 찾으면 나온다길래 찾아보니 안 나오더라는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