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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9 2017-04-07 11:02:13 1
노컷뉴스 "안철수 행사에 조폭 6명 참가..4명은 경찰 관리대상" [새창]
2017/04/06 19:01:42
"경찰의 관리를 받는 국내 폭력조직이 전국에 200개 이상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기윤(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등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경찰이 관리 중인 국내 폭력조직은 전국 216개파 5천425명이었다. 지난해 5천384명보다 약간 증가했다.
이 수치는 경찰이 관리하는 '조직의 간부급'이어서 실제 조직원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http://media.daum.net/v/20131003120206420
2178 2017-04-07 10:50:08 2
문재인 후보 아들 문준용씨 친구분이 쓴 글 [새창]
2017/04/06 22:53:45
"김태호 PD는 2007년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MBC 면접 당시 입었던 복장에 대해 말했었다.
김 PD는 노랗게 염색한 머리와 피어싱, 세미정장 차림으로 면접을 보러 갔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7709
고용정보원 채용 건이 2006년말이었죠. 동영상 제작 관리 담당이니 미대 전공 우대 분위기였을 거라
그 정도 개성은 허용되고도 남았을 거고 어느 시대나 실력과 별개로 괴짜들은 있게 마련인데 별게 다 논란이죠.

2176 2017-04-07 09:48:04 1
뉴스룸 오늘 자세히 봤는데.... 확실히 안철수에 유리하게 가네요 [새창]
2017/04/06 20:31:29
기계적이지도 않고 중립적이지도 않아요. 다분히 악의적이고 편파적입니다.
한경오프미와 궤를 같이 하며 사주와 같은 지향점을 향해 가는 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175 2017-04-07 09:43:11 1
이쯤에서 다시보는 안철수의 거짓말 씨리즈. [새창]
2017/04/06 20:36:55
<말과 다른 실제 자꾸 드러나.. 점점 부담 커지는 안철수>
"의대 조교 월급 30만원 정도. 등록금 빠듯, 생활비도 부족했다"
(사당동 아파트 입주권 구입시 증여세 납부는 어떻게?)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당동 아파트는 모친이 장만, 옮겼다는 강남 집도 모친 소유)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 더 고려해야"
(밀어붙이는 개발 비판하더니 철거시위 가장 심했던 곳에서'딱지 거래'로 수익 남겨)
(현재 거주하는 용산 파크타워 주상복합도 용산참사 있었던 재개발 지역)
http://media.daum.net/v/20120904031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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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이 2000년 전시회에 참석했는데, 제가 기분이 좋아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 하자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구입해 가셨다"
http://media.daum.net/v/20120927094123467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황미경 부장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1997년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인 SEK 행사장의 안랩 부스로 어떤 중년 신사가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가 노무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다. 이미 5공 청문회의 스타 국회의원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안랩 직원이 V3 백신 패키지를 공짜로 주려는데, 그는 한사코 거절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
당시 야인으로 지내던 노무현은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이 밥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오히려 안랩을 걱정해주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국회의원 낙선 후 백수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시기인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 '안철수 He Story' (박근우 저, 2012)
http://jsapark.tistory.com/2132 https://archive.is/1q7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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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60302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2001년)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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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는 나의 친척이 한 명도 없다. 그 역시 나의 의도적인 실천이다. 나와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결돼 있는 사람도 없다”
“내가 친인척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친척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친척을 채용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직위와 상관없이 다른 직원들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실무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기가 힘들다” -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책에선 “安연구소에는 내 친척이 한 명도 없다”더니… 안철수 장인-부인은 이사, 동생은 감사>
장인 95년~98년까지 3년간 이사, 부인 98년~00년까지 3년간 이사, 동생 97년~01년까지 4년간 감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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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장애인 고용 돈으로 때우지 마라" ... 안랩은 안지켜>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말고 실제로 고용을 하라는 것" -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 중

안랩 장애인 고용률 0.65%. 법령기준은 2.3%.
안랩 납부 부담금은 2011년 8,600만원 등 7년간 총 3억 1,800만원.
http://media.daum.net/v/20121109180207791

안철수 재단도 장애인 채용 희망란에 '비희망'으로 표시.
http://media.daum.net/v/2012110917430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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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오바마는 정치 경험이 적은 무명의 흑인 정치인이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인데 이번에 재선이 됐다"
http://media.daum.net/v/20121112165210864

오바마는 97년부터 04년까지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04년부터 08년까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07년 2월 미 대통령 출마선언을 할 무렵 이미 10년차 정치인. 인권 변호사 출신.
http://ko.wikipedia.org/wiki/버락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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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범죄에 대해 사법적 단죄가 엄정하지 못하다”, “머니게임과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가벼운 형을 선고하고 쉽게 사면해주는 관행도 바뀌어야 정의가 선다” - '안철수의 생각' 중

“(금융사범들은) 전문성이 높아서 잡힐 확률을 높이기가 힘들다. 어쩌다 한번 잡히면 거의 반을 죽여놔야 한다”
“어쩌면 금융사기범이 살인보다 더 나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키는가?”
http://media.daum.net/v/20120801171614227

<재벌개혁 외친 안철수, 최태원 회장 구명운동 논란>
1조 5천억 분식회계 경제사범 최태원 구명 탄원서에 서명, 구명운동 동참
http://www.nocutnews.co.kr/news/427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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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쏟아낸 도덕적 아포리즘 검증 과정에서 부메랑 돼>
“살면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않았다. 임종 얼마 전에 제 이름으로 된 통장(50만원)을 마련해주셨다”
"79년 할아버지로부터 99㎡(30평) 주택과 231㎡(70평) 규모의 토지를 가족과 함께 증여 받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27100005

* 안철수, ‘나의 수호신’이라 했던 할아버지 친일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5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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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13일) 다다음날, 떠난 조직 민주당을 향한 발언
http://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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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더민주 김종인 영입, 야권 경쟁관계 바람직">
http://media.daum.net/v/20160114164507037

<안철수 "文의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 살아 계셨다면 동의 안 했을 것">
http://media.daum.net/v/20160119160505676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 안 했을 것" 안철수, 긍정평가 하루만에 뒤집고 비판 나서>
http://media.daum.net/v/2016011919360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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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을 격분하게 만든 안철수의 짓거리>
http://todayhumor.com/?sisa_857119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의 진실을 말하다>
https://youtu.be/oJW-q1MCXQk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 후 화가 났다"...그 진짜 이유는>
https://youtu.be/QhgUO39qJ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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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https://archive.is/bcx15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391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안철수 급했나…이희호 녹취록, 왜곡에 도덕성 논란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53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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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인은 광장에 서면 안 된다" 문재인 직접 비난> 2017년 3월 8일
"난 촛불 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정치인은 광장의 한 쪽에 서 있으면 안 돼"
http://media.daum.net/v/20170308104202037

(...)

<안철수 "여야 정치인들 12일 촛불집회 참여 제안> 2016년 11월 10일
http://media.daum.net/v/20161110141731043

<안철수 '박근혜 하야 촉구' 광화문 광장 촛불 집회 영상> 11월 12일
http://youtu.be/s_YPvGNfg6c

<'탄핵 제동' 국민의당에 분노한 민심 폭발.. 사무실 점거까지> 12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1201194120071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12월 4일
http://media.daum.net/v/201612041137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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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B 서슬 퍼럴 때 저만 4대강 비판했다"더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7506

인터넷 찾으면 나온다길래 찾아보니 안 나오더라는 사연.
2174 2017-04-07 09:31:45 1
와 손석희 진짜 제정신인가요...? [새창]
2017/04/06 20:13:45
살다 보면 큰 거 한 방 노리며 십수년도 버티는 이들이 꽤 있고
속된 말로 공사 치려고 공 들이는 경우도 있는 법인데 과거에 제아무리 잘해왔다고 해도 이 정도 되면 판단 점검 해야죠.
한쪽에 후하고 한쪽에 가혹하고 하는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사안 자체를 엉망으로 다루는 게 벌써 몇번 째인데요.

친이계 친박계 파워게임이라는 구도로 놓고 삼성 공화국 가면 바꿔쓰기 꼭두각시 교체로 보면 차라리 심플하고요.
그리고 손석희는 JTBC 초기부터 민주당과 문재인에게 부정적인 내색을 보여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철수에게 후했고요.

MBC 출신들 종특이다 싶을 정도죠. 정동영 박영선 노웅래 최명길 김성수 엄기영 그리고 김주하, 그리고 이상호,
거기에 심재철 한선교에 이르기까지. 박광온 신경민 둘 건진 셈이려나요.

그간 꽤 멀쩡했던 뉴스룸이 하루 아침에 망가져서 종편 클래스 과거 조중동의 그 중앙일보 클래스가 돼버렸는데
그 멀쩡하던 기자들이며 짱짱하던 손석희가 하루 아침에 입이라도 맞춘 듯 외압에 굴해 하나같이 병맛이 될 리가 ... 없죠.
저이들은 저이들의 목표를 위해 저이들의 시각과 잣대로 최대한 전략적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뉴스룸 보도 내내 소소하게 엿 먹이는 구석들 저널리즘이 통곡을 할 구멍 천지인데
손석희 정도 연식 내공 업력 영향력 능력 되는 사람이 저런 누수 상황을 저 지경으로 컨트롤 못 할 리도 없고요.

개인적으로 얼마 전 펙트첵크에서 문캠프 영입 인사 - 부산시당에서 영입한 부산시당 공동선대위원장 3인 중 한명과
60인급 위원회의 말석인 - 둘의 의혹을 보도하며 캠프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심각한" 일이라며
혐오와 경멸과 짜증을 치를 떨듯 내뿜던 안나경의 태도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진심입니다. 저 사람들.

공동정부 내각제 개헌 노리는 김종인 홍석현과 궤를 같이 할 리가 없다고 보고 저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은
한경오프미와 궤를 같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차라리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으려나요.
어찌 됐든 사주 홍석현, 숨은 사주 삼성과 비록 결을 다를 지언정 지향점이 같은 셈이죠.

저이들이 그리는 세상은 멀리서 볼 땐 우리의 그것과 엇비슷해 보일 지 몰라도 가까워지면 질 수록 당황하게 될 겁니다.
저이들은 근본없는 친노 친문 신좌파 깨시민 참여계들에게 주류 자리를 내줄 생각이 없습니다.
정치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지지자로 환원시켜 몰아대는 태도, 문자 폭탄 18원 후원에 대한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계몽하며 해방시키려는 듯 보이지만 진심으로 민중에게 권력을 돌려주고 매인 고삐를 풀어줄 생각까지는 없습니다.
2173 2017-04-07 08:48:39 1
[단독]安 측근 송기석 지역委, '렌터카 떼기' 연루 [새창]
2017/04/06 17:49:40
"안철수 캠프에서 국민참여본부장을 맡고 계신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 4월 6일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185

전직 비서실장, 현 국당 대선캠프 '국민참여본부장'이더라고요.
국민참여가 차떼기 렌터카떼기인 듯;
2172 2017-04-07 08:10:21 1
안철수 측 5.18 삭제 주장.jpg [새창]
2017/04/06 19:03:26
<안철수측 "4.19와 5.18도 정강정책서 삭제"> 2014년 3월 18일 오후 3시 30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4

<안철수측 "4.19, 5.18 삭제, 최종 결정 아니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4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7

<안철수측, 정강정책 파문 일자 초안 공개> 2014년 3월 18일 오후 5시 47분
4.19, 5.18, 6.15, 10.4 다 없음. 새 강령에서 다 삭제하려고 했던 게 맞음.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3

<당황한 안철수측 "4.19와 5.18 명시하겠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7시 22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5
2171 2017-04-07 07:42:24 1
조폭 상황 정리 안되시는 분 두줄로 요약해드릴게요 [새창]
2017/04/06 17:35:47
박지원 정동영 등 호남 의원 천지이고 당직자 당원 토박이들 천지인 당인데 지역 유지들 출신을 모른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용팔이 사건 등등 조폭 연루 문제는 특히 정치인들에겐 치명적인 만큼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6명이 오거리파와 연관이 있고 그중 4명은 경찰에서 관리하는 조폭이라는데 지역 경찰이나 지역당 관계자들은 손놓고 놀고 있었을까요.
2170 2017-04-07 07:36:02 1
조폭 상황 정리 안되시는 분 두줄로 요약해드릴게요 [새창]
2017/04/06 17:35:47
전주의 폭력조직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안 후보와 사진을 촬영한 정장 차림의 6명은
JC청년회의소 회원이거나 < 렌터카 업체 등 자영업자 >, 운동선수 출신이다"며
"6명 모두 전주 'O파'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nocutnews.co.kr/news/4763284
2169 2017-04-07 07:18:57 0
부동산 천재 주승용 [새창]
2017/04/06 16:17:21
포인트는 자기 땅과 그 주변에 도로 확장, 토지 수용, 확장 예산 증액한 대목이 문제 같고
도로에 예산을 저 정도로 들일 만한 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몰라도 아니라면 대략난감할 수도 있을 듯 한데
2015년 일이고 당시에 해명을 하긴 했네요. http://www.n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88
개발 비리들은 다 지난 뒤에 터지기도 하니 지켜보다 보면 알 수 있겠죠.
2168 2017-04-07 06:47:31 1
헉~~~민주 박광온의원이 국당 조폭관련해서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요...ㅎ [새창]
2017/04/06 13:23:37
<"안철수 행사에 조폭 6명 참가…4명은 경찰 관리대상">
http://media.daum.net/v/20170406154102618
그리고 아래 글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행사 내내 무대에서 안철수 뒤쪽으로 착석해서 배석하고 있는데
행사 주최측, 관계자 내지는 내빈이라는 거죠. 단순히 행사 참석한 참석객들과 기념 사진 찍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7964
2167 2017-04-07 06:23:04 1
헉~~~민주 박광온의원이 국당 조폭관련해서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요...ㅎ [새창]
2017/04/06 13:23:37
문재인 저 행사는 뒤에 현수막 보니까
전국 17개 지역 전현직 JC 청년회의소 회장들 모임이네요.
안철수 참석한 전주 행사 관계자들은 JC 전북지구일 것이고
그들중 렌터카 업자가 수사 들어간 경선 부정 렌터카 떼기와 연관이 있는지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죠.
2166 2017-04-07 05:25:10 3
안철수 거짓말 (리플리증후군 의심되네요) [새창]
2017/04/06 12:50:59
<말과 다른 실제 자꾸 드러나.. 점점 부담 커지는 안철수>
"의대 조교 월급 30만원 정도. 등록금 빠듯, 생활비도 부족했다"
(사당동 아파트 입주권 구입시 증여세 납부는 어떻게?)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당동 아파트는 모친이 장만, 옮겼다는 강남 집도 모친 소유)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 더 고려해야"
(밀어붙이는 개발 비판하더니 철거시위 가장 심했던 곳에서'딱지 거래'로 수익 남겨)
(현재 거주하는 용산 파크타워 주상복합도 용산참사 있었던 재개발 지역)
http://media.daum.net/v/20120904031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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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이 2000년 전시회에 참석했는데, 제가 기분이 좋아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 하자
노 전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구입해 가셨다"
http://media.daum.net/v/20120927094123467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황미경 부장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1997년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인 SEK 행사장의 안랩 부스로 어떤 중년 신사가 방문했다.
직원들은 그가 노무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다. 이미 5공 청문회의 스타 국회의원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안랩 직원이 V3 백신 패키지를 공짜로 주려는데, 그는 한사코 거절하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
당시 야인으로 지내던 노무현은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이 밥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오히려 안랩을 걱정해주었다는 것이다. 본인도 국회의원 낙선 후 백수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시기인데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 '안철수 He Story' (박근우 저, 2012)
http://jsapark.tistory.com/2132 https://archive.is/1q7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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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일부라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했다”는 게 그가 ‘안철수 연구소’를 창업한 이유였다. (201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60302

"군의관을 마친 뒤 복직 절차를 밟으면서 대학 측에 실험기자재를 요청했었다. 그 때문인지 복직이 안 됐다. (2001년)
10개월간 실업자로 지내면서 무엇보다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사는 게 견디기 어려웠다. 그래서 창업하게 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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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는 나의 친척이 한 명도 없다. 그 역시 나의 의도적인 실천이다. 나와 학연이나 지연으로 연결돼 있는 사람도 없다”
“내가 친인척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친척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친척을 채용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직위와 상관없이 다른 직원들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실무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기가 힘들다” - 저서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책에선 “安연구소에는 내 친척이 한 명도 없다”더니… 안철수 장인-부인은 이사, 동생은 감사>
장인 95년~98년까지 3년간 이사, 부인 98년~00년까지 3년간 이사, 동생 97년~01년까지 4년간 감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8/487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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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장애인 고용 돈으로 때우지 마라" ... 안랩은 안지켜>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말고 실제로 고용을 하라는 것" -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 중

안랩 장애인 고용률 0.65%. 법령기준은 2.3%.
안랩 납부 부담금은 2011년 8,600만원 등 7년간 총 3억 1,800만원.
http://media.daum.net/v/20121109180207791

안철수 재단도 장애인 채용 희망란에 '비희망'으로 표시.
http://media.daum.net/v/2012110917430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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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오바마는 정치 경험이 적은 무명의 흑인 정치인이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인데 이번에 재선이 됐다"
http://media.daum.net/v/20121112165210864

오바마는 97년부터 04년까지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04년부터 08년까지 미국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07년 2월 미 대통령 출마선언을 할 무렵 이미 10년차 정치인. 인권 변호사 출신.
http://ko.wikipedia.org/wiki/버락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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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범죄에 대해 사법적 단죄가 엄정하지 못하다”, “머니게임과 화이트칼라 범죄 등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가벼운 형을 선고하고 쉽게 사면해주는 관행도 바뀌어야 정의가 선다” - '안철수의 생각' 중

“(금융사범들은) 전문성이 높아서 잡힐 확률을 높이기가 힘들다. 어쩌다 한번 잡히면 거의 반을 죽여놔야 한다”
“어쩌면 금융사기범이 살인보다 더 나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키는가?”
http://media.daum.net/v/20120801171614227

<재벌개혁 외친 안철수, 최태원 회장 구명운동 논란>
1조 5천억 분식회계 경제사범 최태원 구명 탄원서에 서명, 구명운동 동참
http://www.nocutnews.co.kr/news/427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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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쏟아낸 도덕적 아포리즘 검증 과정에서 부메랑 돼>
“살면서 할아버지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지는 않았다. 임종 얼마 전에 제 이름으로 된 통장(50만원)을 마련해주셨다”
"79년 할아버지로부터 99㎡(30평) 주택과 231㎡(70평) 규모의 토지를 가족과 함께 증여 받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1&nNewsNumb=002227100005

* 안철수, ‘나의 수호신’이라 했던 할아버지 친일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55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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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카이스트 자살사태 책임 논란에 "떠날 조직에 대한 비판 옳지 않아"> 2012년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발전을 건의하는 건 좋은데, 떠나기로 한 마당에 떠날 조직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때도 조직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전에 몸담고 있던 조직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봤던 터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2&oid=421&aid=0000002678

<안철수 "지금의 새정치연합 집권 못해...해서도 안돼"> 탈당(13일) 다다음날, 떠난 조직 민주당을 향한 발언
http://media.daum.net/v/201512151401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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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더민주 김종인 영입, 야권 경쟁관계 바람직">
http://media.daum.net/v/20160114164507037

<안철수 "文의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 살아 계셨다면 동의 안 했을 것">
http://media.daum.net/v/20160119160505676

<"김종인 영입, 노무현 대통령도 동의 안 했을 것" 안철수, 긍정평가 하루만에 뒤집고 비판 나서>
http://media.daum.net/v/2016011919360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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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을 격분하게 만든 안철수의 짓거리>
http://todayhumor.com/?sisa_857119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의 진실을 말하다>
https://youtu.be/oJW-q1MCXQk

<노회찬 "안철수와 통화 후 화가 났다"...그 진짜 이유는>
https://youtu.be/QhgUO39qJ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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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이희호 여사 사건 총정리>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4035947
https://archive.is/bcx15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77

<이희호-안철수 녹취록 전격 공개, '뻥튀기' 사실로 확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391

<안철수, 이희호 여사 녹음 녹취의 진실은?>
"이희호님은 김홍걸님 주장대로 안철수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 있음"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9854

<안철수 급했나…이희호 녹취록, 왜곡에 도덕성 논란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53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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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인은 광장에 서면 안 된다" 문재인 직접 비난> 2017년 3월 8일
"난 촛불 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정치인은 광장의 한 쪽에 서 있으면 안 돼"
http://media.daum.net/v/20170308104202037

(...)

<안철수 "여야 정치인들 12일 촛불집회 참여 제안> 2016년 11월 10일
http://media.daum.net/v/20161110141731043

<안철수 '박근혜 하야 촉구' 광화문 광장 촛불 집회 영상> 11월 12일
http://youtu.be/s_YPvGNfg6c

<'탄핵 제동' 국민의당에 분노한 민심 폭발.. 사무실 점거까지> 12월 1일
http://media.daum.net/v/20161201194120071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12월 4일
http://media.daum.net/v/201612041137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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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B 서슬 퍼럴 때 저만 4대강 비판했다"더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7506

인터넷 찾으면 나온다길래 찾아보니 안 나오더라는 사연.
2165 2017-04-07 00:51:24 1
[새창]
<안철수측 "4.19와 5.18도 정강정책서 삭제"> 2014년 3월 18일 오후 3시 30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4

<안철수측 "4.19, 5.18 삭제, 최종 결정 아니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4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7

<안철수측, 정강정책 파문 일자 초안 공개> 2014년 3월 18일 오후 5시 47분
4.19, 5.18, 6.15, 10.4 다 없음. 새 강령에서 다 삭제하려고 했던 게 맞음.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3

<당황한 안철수측 "4.19과 5.18 명시하겠다"> 2014년 3월 18일 오후 7시 22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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