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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9 2017-03-29 04:28:47 0
이재명 페이스북 [새창]
2017/03/28 20:50:26
kkachi // 경선 부정 제보 받는다는 것도 경선 불복 위한 밑밥 깔기로 읽히는 정황 속에서
한쪽에선 당을 신뢰해야 한다고 글 올리고 또 한쪽에선 경선 부정 제보 받는다고 글 올리는
이런 표리부동한 투트랙 행보를 보이니 비판을 하는 겁니다.
2088 2017-03-28 17:39:09 0
오늘 뉴스공장 3부 빵빵터짐ㅋㅋㅋㅋ(feat.노회찬) [새창]
2017/03/28 08:27:26
저 유튜브 주소는 딴지일보 계정이 아니라 비슷해보이려고 만든 유사계정 같아 보입니다.
저 유튜브 주소 계정 :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T6OZ58S-_sLdYxpqt-nQ/about
의외로 썰렁한 딴지일보 공식 계정 : https://www.youtube.com/user/ddanzis
유튜브에는 뉴스공장 공식계정이 없는 듯 하네요.
2087 2017-03-28 16:46:49 4
세월호 졸속 협상의 또 다른 주역 안철수 [새창]
2017/03/28 09:35:17
<세월호 참사 발생 15일 동안 실종된 김한길과 안철수>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1/story_n_5237960.html

<‘어버이날’ 팽목항 찾은 김한길·안철수에 유가족 “왜···”>
http://media.daum.net/v/20140508074507637

<"합의가 됐어요?" 안철수, 알면서 모른 척?>
http://media.daum.net/v/20140809041003589

<김종인 · 안철수,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불참>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41600093400036

<안철수 천정배 세월호광장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응은?>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5514

<캠페인 벌이는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http://media.daum.net/v/20160203150815303

<安 "세월호특별법 시급하지만 민생문제 해결이 최우선">
http://media.daum.net/v/20160418120534129
2086 2017-03-28 15:18:54 2
이재명에 대한 오해 [새창]
2017/03/28 04:10:17
60인 규모 위원회에 말석으로 들어간 사람, 부산시당에서 영입한 부산시당 공동선대위원장 3인 중 한 사람도 털던데
털려면 공평하게 다 털어야지 정태인은 왜 안 터는 지 모르겠더라고요.

이정우 교수에게 동의도 안 받고 이정우 교수도 같이 지지한다고 발표했다가 취소한 것도 그렇고
30세~65세 노동가능 연령대 빼고 매달 8만원 주는 걸 기본소득이라고 부르게 놔두는 것도 그렇고
호텔만 손해보는 기본소득 그림을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한 것도 그렇고 영 웃기길래
검색 해봤더니 과거 이런 일도 있었더라고요.

<'행담도 개발 비리' 정태인 전 靑 비서관, 유죄 확정>
"편의를 봐주지 않을 경우 청와대를 통해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겠다며 한국도로공사 경영진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
http://media.daum.net/v/20090409175907008 (대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

"행담도 사건은 2001년 ㈜행담도 개발 감사로 파견된 김재복 씨가 아무런 자금능력이 없는데도 사업을 추진하면서 친분이 있던
싱가포르 관계자와 정관계 인맥을 배경으로 도공과 동북아위 등에 영향력을 행사해 자금을 조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
http://media.daum.net/v/20090409183109594

<'행담도 개발 의혹' 김재복 전 사장 징역4년>
"김씨는 자본금 없이 4천억원이 필요한 개발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다 한국도로공사에 큰 손해를 입혔다"
"수법이 지능적이고 피해금액이 크며 도로공사의 동의를 얻기 위해 정부기관 관계자를 통한 로비를 시도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
http://media.daum.net/v/20071123202109908

<"386 세대가 재경부 앞잡이" .. 정태인 前비서관, 盧 정권 맹비난 논란>
"정 전 비서관은 청와대에 근무하던 지난해 5월까지 FTA 업무를 직접 챙겼다.
그러나 지난해 행담도 개발 의혹에 연루돼 기소됐다가 지난 2월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청와대 측은 정 전 비서관의 비판에 "그의 말에 일일이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v/20060406192009307
2085 2017-03-27 09:38:12 30
네거티브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명쾌한 발언 (최성캠프) [새창]
2017/03/27 01:38:56


2084 2017-03-27 09:30:19 4
(내 기준) 안희정 지사가 노무현 적자가 아닌 이유 딱 한가지 [새창]
2017/03/27 00:10:17


2083 2017-03-27 09:29:54 5
(내 기준) 안희정 지사가 노무현 적자가 아닌 이유 딱 한가지 [새창]
2017/03/27 00:10:17


2082 2017-03-27 08:59:11 0
[대선주자 안철수 검증] 부인김미경교수서울대임명특혜논란 [새창]
2017/03/26 21:05:41
카이스트 300억 기부한 정문술 추천으로 카이스트 석좌 교수가 되었는데 당시에도 역시 부인과 함께 임용됐더라고요.
http://media.daum.net/v/20080408080118527
http://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1827
2081 2017-03-26 12:13:42 2
근데 민주당 토론 더이상 의미가 있나 싶네요 [새창]
2017/03/26 01:04:37
인간적으로.... 당내 경선 두고 흥행이 어쩌니 하던데 잔치, 축제, 홍보, 외연 확장 같은 소리들은 다 개소리라고 봅니다ㅠ
깜박 속아 넘어갈 뻔한 가짜들 정체 확인한 건 다행스럽지만 물질적 정신적 사회적 비용도 소모도 이게 뭔 짓인가 싶어요.

경선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각도로 검증이 이루어지고 후보나 지지층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건 긍정적이지만
이 난리 굿을 겪고도 살아 남아야 승자로 인정할 수 있다거나 이 정도는 단련되어야 자릴 맡길 수 있다거나 하는 의미로 볼래도
탄핵 정국 겹친 탓이 크겠지만 인간 혐오 멘탈 붕괴 인성 파탄 나게 생긴 것이 한계선을 넘어도 진작에 넘었다 싶고요.
후보고 당원이고 지지자이고 간에 경선에서 진들 다 빼고 대선에선 다들 허깨비 상태로 떠다닐 거 같아요.
지지자나 후보나 당내 계파와 분열상에 대한 확인, 환멸만 강화되는 부분이라든가
감정적으로 적대하며 향후 분열을 예고하는 압력으로 적립되는 부분이라든가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이고 걱정스러운 측면들이 더 큰 거 같기도 하거든요.

파파이스를 보니 해찬 옹께서는 이 정도는 양반이라며 이 정도 경쟁은 당연한 걸로 보던데요.
다른 건 몰라도 100% 완전국민경선만큼은 불가한 걸로 당규에 박았으면 싶습니다.
* 완전국민경선제 블랭킷프라이머리는 위헌 : 헌법에 보장된 결사의 자유 침해로 미연방대법원에서 위헌판결
(1996년 캘리포니아 주 주민발의 → 민주당 공화당 위헌 소송 → 2000년 미연방대법원 위헌판결)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14870&C_CC=AZ (조갑제주의)
2080 2017-03-26 11:41:18 5
박영선 은퇴 시키는 방법 [새창]
2017/03/26 08:05:31
<바른정당, 1호 당론 법안 '의원 국민소환법' 발의> 2017년 2월
http://media.daum.net/v/20170203113003942

<국민의당 "대선 전 개헌 거부하면 수구패권 세력"> 2017년 1월
"새로운 헌법에는 국민소환제 (...) 등 직접 민주주의 도입과 (...)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v/20170118110520369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추진> 2016년 12월
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법안 발의 (계류중)
소환 사유는 헌법 제46조 청렴 의무 위반, 직권 남용, 직무 유기 등
지역구 8.4만명 서명 - 전체 국민 대상으로 선거인단 선출 - 과반 21만명 이상 찬성시 의원직 상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811407653890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I1Z6S1L2P1L2X1O7H5A1H3K7M8X6M9

* 18대 기준, 연평균 4-5명 소환 예상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 참조)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B1Y6F1W2M0I8N1L5W5H0P4Z7S8B8R9

<새누리,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검토> 2013년 4월
04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개혁 공약에도 포함되었던 사항
과거 이승만 정권 당시 관제 데모로 반대파 국회의원에 소환운동을 벌였던 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83254.html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는 국민들> 2012년 7월
지역구 외에도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해야하는 '국민대표'라는 점이 첫 번째 쟁점
반대하는 당에 속한 의원을 끊임없이 국민소환의 대상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가능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 가능성 및 대중영합적인 정책만 선택한다거나 할 우려도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3

<이재오 "국회의원 국민소환 하려면 개헌해야"> 2013년 4월
이유는 헌법에서 국회의원 임기를 4년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742858
2079 2017-03-26 11:36:55 6
박영선 은퇴 시키는 방법 [새창]
2017/03/26 08:05:31
해당 행위, 이적 행위, 당내 분열, 분탕, 내부 총질 전문인 데다가 당의 지향점과 다른 언행과 활동을 수시로 보이는 인간들이
의외로 의정활동은 멀쩡하고 지역구 관리도 잘 해서 시스템 공천을 해도 날리기 어려운 경우들이 많던데요.
국민 소환제, 당원 공천제, 선수 제한을 활용해봤으면 싶더라고요.

국민소환제는 장단점이 있고 의외로 새누리 바른정당 궁물당에서 도입을 주장하고
이승만 시절 반대파 의원들 날려 버리기 위해 활용했다고 할 만큼 야료도 있어 보이고
까딱하면 우리가 아끼는 의원들이 되려 당할 소지도 많은 측면이 있긴 합니다만
적폐 청산을 위해 희생과 대혼란을 각오하고라도 전략적으로 시도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재오의 주장에 따르면 헌법의 의원 임기 규정과 관련하여 개헌 사항이라는 주장이 있기는 합니다만
의원직 상실형도 존재하고 실제로 바른정당과 김병욱이 법안 발의한 내용도 있으므로
여느 법안처럼 입법하되 악영향이 클 경우 도입 철회를 위해 입법할 수 있을 거고요.

중요한 게 소환 사유에 법적으로 규정된 '부정부패,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의 사유 외에
'해당 행위, 품위 손상, 정당 강령 위반' 등의 사유를 추가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고요.

당원 공천제로 총선에서 전략 공천, 단수 공천, 밀실 공천 없애고 당내 경선을 거치도록 하여
지역구 주민 ARS 투표, 여론조사, 권리당원 대의원 지도부 온라인 투표 등으로
당의 선명성 정체성 일체감이 강화될 수 있도록 했으면 싶고요.

선수 제한은 다선 의원들의 중량감, 역할, 경험이 정말 소중한 것인 만큼 우려스럽기도 하고
좋은 활동 보여준 훌륭한 의원들까지 다시 쓰지 못하게 되는 등 인재난에 시달릴 우려도 있습니다만
민주당 의원들을 쭈욱 놓고 보면 저 무더기들을 날릴 수만 있다면 아까운 몇몇 다선 의원들의 희생은
감수할 만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더라고요.

(3선) 김상희 김영주 김영춘 김태년 김현지 노웅래 민병두 백재현 심재권 안규백 우상호 우원식 유승희 윤호중 이인영 이춘석 정성호 홍영표 (4선) 강창일 김부겸 김진표 박영선 변재일 설훈 송영길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이상민 조정식 진영 (5선) 박병석 원혜영 이종걸 추미애 (6선) 이석현 문희상 (7선) 이해찬 이런 식인데 초선 쪽이 그래도 괜찮은 의원 비율이 높고 재선 이후로는 10%-20%만 괜찮은 의원들이고 죄다 문제적인 행보를 보여왔거나 낙선 운동 벌여야 한다고 생각해온 의원들 일색이더라고요.

궁물당 분리수거 이후에도 **총량보존의 법칙스럽게 창궐한 적폐들 청산하기 위해서라도
국민 소환제, 당원 공천제, 선수 제한 등 한시적으로라도 돌려 봤으면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집권 시에는 현직들이 나름 집권에 기여한 식이 되어 버림으로써 개혁 드라이브 걸기가 쉽지는 않을텐데요.
지난 100년의 적폐를 청산하고 이후 100년을 수권할 국민 정당으로의 리부팅을 위한 대개혁 대혁신 등등
당내 적폐 청산에도 적극적인 당찬 지도부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78 2017-03-26 10:53:21 2
이번경선 저는 차라리 잘된거 같습니다 [새창]
2017/03/26 03:16:22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둘 다 아니예요.
정치인으로서도 개인으로서도 함께 해서 힘들었고 다신 보지 말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보면 둘이 의외로 비슷합니다. 권력욕, 자의식 과잉, 자아도취, 피해의식, 내로남불, 적반하장 등도 그렇고
세상을 향해 엄중한 심판과 작살 칼춤을 외치는 이재명이 정작 자기 자신에겐 터무니없이 관대하다거나
새누리 기득권에게서 선의를 찾고 그들과 대연정을 말하는 안희정이 정작 같은 친노인 문재인에겐 터무니없이 가혹하다거나
각각의 대표 상품이 자기 모순의 상징으로 전락해버린 가짜들이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둘이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고요.
2077 2017-03-26 09:11:41 16
함익병과 명계남이 함께하는 기묘한 난장극 [새창]
2017/03/26 08:41:01
<제 오랜 지병이 도졌어요> 전여옥이 2006년 2월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
(삭제됨) http://blog.naver.com/mymyday?Redirect=Log&logNo=60022088333

* 댓글에 보존된 당시 본문 일부 내용 :
"그런데 그 분들 중에 여에스터 선생님(아주 유명한 가정의학과 의사선생님)께서
2년 전에 제 집에 놀러오셨던 때를 떠올리신 거죠.
그날은 바로 탄핵이 가결된 날이었지요.
그리고 SBS '이것이 여론이다'에서
유시민, 서영석씨 등과 토론을 하러 방송국에 갔던 날이었어요.
저는 그날도 집에 좋아하는 사람들을 불러
제가 잘하는 요리를 해서 함께 먹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http://todayhumor.com/?humorbest_851949#memoWrapper54185793

* 2004년 3월 16일 기사 (2004년 3월 12일 있었던 SBS 이것이 여론이다 전여옥 유시민 토론 관련 기사)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14005000/2004/03/014005000200403161429001.html

* 위 내용으로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는 사실
- 2006년 2월 전여옥은 함익병 가족을 초대해 음식 대접하고 이를 블로그에 포스팅 함
- 함익병을 초대한 것은 지난 달(2006년 1월)에 함익병 집에 초대를 받았기 때문
- 2006년 2월 전여옥 집에 모인 이들 중 한 사람(여에스더로 추정)이 2년 전 전여옥 집에 놀러왔던 기억을 떠올림
- 전여옥은 탄핵 가결되던 2004년 3월 12일 집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불러 요리해서 함께 먹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음
- 2004년 3월 그 자리에는 여에스더도 있었음 (홍혜걸, 함익병의 참석 여부는 알 수 없음)
==== 탄핵 가결되던 날 전여옥은 여에스더 등을 불러 집에서 음식 해먹고 떠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 당시 공유된 글, 기사, 이후 퍼진 내용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7744599
http://c.hani.co.kr/hantoma/2432579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22771
http://media.daum.net/v/20140312101006586
http://www.etobang.com/bbs/board.php?bo_table=eboard&wr_id=6438307
탄핵 가결날 함익병 참석 여부는 알 수 없는 듯 하더라고요. (여에스더는 참석한 걸로 언급됨)
2076 2017-03-25 19:11:23 5
[새창]
성남시 공약 이행률에 딴지를 걸게 되는 이유는 성남시장 쪽에서는 굉장히 공약 이행을 잘 한 것처럼 홍보하는 데 반해
선언도 졸업도 사기스러운 모라토리엄이라든가 측근 비리, 낮은 청렴도 순위 등이 확인되며 찜찜한 가운데
법률소비자연맹의 공약이행 평가를 보니 거기서는 성남시 순위가 형편없이 낮게 나왔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살펴보니 매니본부 순위는 공약이행 평가인데 뜬금 웹 소통, 주민 소통 같은 소통 점수를 1/3이나 포함시키질 않나
상대 평가에 기본 점수도 있고 지자체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을 한다고 하고 4개 등급으로만 평가를 한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걸 96% 이행했다고 홍보를 하고 다니니 문제 제기를 하게 되는 거죠.

혹시 146위 나온 법률소비자연맹 평가가 2014년 꺼라고 뭐라 하실 분들은 ↓ 링크 기사를 봐주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0789
2014년 성남시 자체 환산 공약이행률 94% 주장하는 기사입니다.
2075 2017-03-25 18:44:32 6
[새창]
매니페스토본부 평가 순위는 지자체 제출 자료 기준이며 기본 점수가 있고 상대 평가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공약이행률 평가인데 웹 소통 점수, 주민 소통 점수가 전체 점수의 1/3을 차지하고요.
본문에 링크 주신 아시아경제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SA, A, D, F 4등급 평가입니다.
% 수치는 지자체에서 매니본부에 제출한 자료에 이의제기가 없을 경우 지자체에서 자체 환산한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20개 공약 중 19개 이행된 것으로 매니본부에 제출 후 본부측 이의제기가 없으면 95% 이행이라 발표하는 식이죠.

<매니페스토본부 '지자체 자료' 바탕… 법률연맹은 '모든 자료' 종합평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2&aid=0001956698

매니페스토본부 홈피 http://manifesto.or.kr
14년도 평가 보도자료 http://bit.ly/14manifesto 15년도 http://bit.ly/15manifesto 16년도 http://bit.ly/16manifesto

# 성남시 청렴도 순위도 특기할 만 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순위 기준)

2016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5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4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3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2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1년 종합청렴도 3등급
2010년 종합청렴도 4등급

국민권익위원회>부패방지>부패방지자료>청렴조사평가 :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게시물 참조
http://acrc.go.kr/acrc/board.do?command=searchDetail&menuId=05020703

2016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zM0MzRfMg%3D%3D
2015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zA2ODhfNg%3D%3D
2014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jc0NzdfMg%3D%3D
2013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jQ1OTFfMw%3D%3D
2012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jA1NDRfMw%3D%3D
2011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TY5NTJfMw%3D%3D
2010년 http://acrc.go.kr/acrc/file/file.do?command=downFile&encodedKey=MTM5NzRfMg%3D%3D
(1등급이 매우 우수 = 가장 좋은 등급이고, 가장 낮은 등급이 5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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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72 73 74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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