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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2017-02-20 06:18: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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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2017-02-20 06:18:08 2
[새창]
상기 MBN 리얼미터 2월 14일자 조사 결과 파일입니다.
PDF : http://www.nesdc.go.kr/result/201702/FILE_201702150409022110.pdf.htm
상세 : http://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3485®No=3475&searchCnd=2&menuNo=200467

다자구도에서는 한바국 지지층의 안희정 지지율이 20% 전후입니다만
1차 경선에서는 60% 대로, 결선에서는 80% 대가 됩니다;

* 당시 조사 방법은 유선 ARS 10% ( 6,305 개 번호 사용, 응답완료 사례수 102 건, 응답률 5.7% ) +
무선 ARS 20% ( 36,917개 번호 사용, 응답완료 사례수 209 건, 응답률 8.7% ) +
무선전화면접 22% ( 20,480 개 번호 사용, 응답완료 사례수 220 건, 응답률 17.8% ) +
스마트폰앱 28% ( 25,868 개 번호 사용, 응답완료 사례수 283 건, 응답률 9% ) +
무선 ARS 20% ( 2,113 개 번호 사용, 응답완료 사례수 207 건, 응답률 22.4% ) = 전체 응답률은 10.8% 라고 하고요.

* 1,021 명 중 민주당 경선 참가 의향 있다고 응답한 31.6%를 대상으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로 볼 때와 1,021 명 기준 인원수로 환산해서 볼 때의 느낌이 좀 다르고요.
그 부분을 쉽게 살펴볼 수 있었으면 싶어 정리해봤습니다.

1802 2017-02-20 05:05:50 0
안희정은 정치자금 문제로 한방에 갈 인물입니다. [새창]
2017/02/19 19:17:49
참여정부 노통에 대한 안타까움 회한 애정과는 별개죠. 아닌 걸 기라고 감쌀 생각 없습니다.
지도자로 인정을 할 수가 없는데, 정권 교체 하고 청산 심판 하는 거 원하는데, 거기에 방해가 된다면 반대해야죠. 알려야죠.
아닌 걸 알고도 어떻게 되거나 말거나 침묵하거나 감싼다면 그건 친노도 친문도 아닌 그저 광신이죠. 박사모처럼.
친노는 인연이나 인맥에 따른 집단이 아니라고들 하죠. 노통에 대한 정서적 공감대로 연대 의식을 가지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치를 공유하는 집단이라고 하더군요. 리버럴, 신좌파 등으로 칭하기도 하고요.
자기가 추구하는 가치에 가장 근접하니까 지지하는 겁니다. 누가 친노이고 누가 친문이라서가 아니라.
친노 친문 쪽 사람들이 그래도 괜찮더라 그래도 개중 낫더라 하는 경험들 덕에 브랜드 품질 쳐주듯이 호감 갖고 볼 뿐이고요.
문재인도 아닌 사실들을 알게 된다면 아니라고 말할 것이고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는다면 여타 대안이 있다면 미련없이 버립니다.
그들에 대한 평가에 있어 조금은 날이 덜 선 잣대로 조금 더 숙고하는 노력 선이면 몰라도 무조건 우쭈쭈 하는 건 그들에게도 우리에게도 독입니다.
1801 2017-02-20 04:46:52 1
여론조사 나왔어요. [새창]
2017/02/19 19:41:31
그게 근데 무당층 비율이 그리 크지 않아서요. 이 조사의 경우 6.8% 입니다 (아래 PDF 3페이지)
http://www.nesdc.go.kr/result/201702/FILE_201702171217426780.pdf.htm

1800 2017-02-20 03:22:27 6
안희정은 정치자금 문제로 한방에 갈 인물입니다. [새창]
2017/02/19 19:17:49
아파트 중도금, 출마 지역구 여론조사에 총 4억 7천 쓴 시기가 각각 03년 2월, 6월입니다. 대선 이후죠.
박연차와 권홍사로부터 2억씩 총 4억 받은 시기 역시 각각 03년 3월, 8월입니다.
03년 12월 대선자금 관련 구속 수감, 04년 9월 항소심 징역 1년 추징금 4억 9천 선고, 04년 12월 만기 출소죠.

금고지기였던 관계로 계속 수사 받고 실형 살고 참여정부 기간 내내 변변한 공직, 공천 못 받고
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정도에 머물고 고려대 연구원 정도로 떠돈 거라든가 추징금 4억 9천 안타깝지만

돈 받은 시기가 대선 이후 ~ 추징금 나오기 전에도 있는 건 좀 그렇죠. 금액도 크고요.
정치활동을 위한 격려금 향토 장학금으로 여겼다거나 돈은 받았지만 청탁은 받은 바 없다는 발언도 좀 그렇고요.

2003년, 박연차와 권홍사로부터 2억씩 총 4억 수수 (향토 장학금이라 생각, 권홍사에게 1억 반환)
2003년, 강금원에게 맡겨둔 10억에서 아파트 중도금으로 1억 6천 사용 (전에 살던 집 팔린 후 채워 넣음)
2003년, 강금원에게 맡겨둔 10억에서 총선 출마 지역구 여론조사 비용으로 3억 1천 사용
* 2003년 12월 대선 선거자금 문제로 구속 수감, 2004년 5월 1심,
2004년 9월 항소심 징역 1년 및 추징금 4억 9천, 2004년 11월 3심, 2004년 12월 만기 출소
2004년, 박연차로부터 상품권 5천만원 수수 (09년 노통 서거 후 당시 피선거권 제한 상태임을 감안 내사 종결)
2005년, 강금원 1억 (추징금 납부 지원)
2006년, 강금원 2억 (전세금 명목으로 빌렸다가 돌려줌)
2009년, 강금원 2억 5천 (다시 전세금 명목으로 빌려줌)
2009년, 강금원 1억 6천 (06년-09년까지 회사 고문 보수로 지급)

SM5 http://media.daum.net/v/20030324093210127
SM5 http://media.daum.net/v/20030321073156701
중도금 사용 http://media.daum.net/v/20040218103322271
향토 장학금 http://media.daum.net/v/20040219014806361
구속 수감 http://media.daum.net/v/20031214103015657
만기 출소 http://media.daum.net/v/20041209112733341
박연차 5천 상품권 http://media.daum.net/v/20090612150135652
강금원 7억 http://media.daum.net/v/20090219033115810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1/13/103488/8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5712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3&nNewsNumb=20161122024&nidx=22025
1799 2017-02-20 01:18:29 1
안희정은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새창]
2017/02/19 12:01:00
박근혜를 대다수가 뽑았다는 글이 뭔지도 모르겠고 그런 글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내각제를 택한 경우가 늘 가장 소수였다는 건 알겠습니다.

최근 10년간 내각제 외의 통치 체제를 희망하는 이들이 매번 최소 80% 이상이니
이쯤되면 대다수가 내각제를 원치 않는다는 것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겠네요.

그리고 문재인 돕자고 안희정을 까는 게 아니라 아닌 건 아닌 거라 까는 거죠.
아닌 걸 보고도 누굴 돕기 위해 감싸고 거짓을 지어낸다면
결과적으로 모두를 속이는 쪽에 한술 보태는 셈인데요.

아닌 걸 보여줘도 판단을 그르치는 이들이 문제이고
자신의 판단이 틀린 걸 알았을 때 판단을 수정하기 보다
반발 일변도로 반응하는 미성숙한 태도들이 문제라면 몰라도
아닌 걸 아니라고 지적하는 걸 문제시하다니 그게 되려 문제네요.
1798 2017-02-20 00:50:00 15
sbs 이승훈 PD 페북 "오늘 안희정 지사의 '선한의지' 발언의 경우" [새창]
2017/02/19 23:19:39
영상을 보면 해당 발언 즈음의 현장 분위기는
청중들도 킥킥거리고 안희정도 웃고 있는 분위기이지만
이는 예의 발언에 앞서 "이명박 대통려 박근혜 대통령" 하고 운은 뗀 후 잠시 침묵하는 과정에서
곧 뭔가 웃긴 발언으로 이명박근혜를 까줄 것이라 기대하며 청중들이 개그 모드로 대기를 타고
예의 발언 이후에는 이 발언을 풍자를 곁들인 농담으로 정리해줄 발언들이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분위기 같고요.

"이명박 전 대통령도 '747 공약' 등을 잘해보고 싶었을 것"
"그 방법은 현대건설 사장답게 24조원을 들여 국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4대강에 확 넣는 것인데 (나는) 선한 의지로 받아들였다.
국가주도형 경제발전 모델로는 대한민국 경제발전 못한다는 걸 계산 못한 것"
"누굴 반대하려 하는 정치로는 미래가 열리지 않는다"
"누구를 비난하는 존재로 서 있으면 제 인생이 너무 아깝다.
저는 절대로 문재인 대세론이나 그 어떤 후보와 싸우지 않는다"

'국가주도형 경제발전 모델'은 문재인이 제안하는 큰 정부와 닿아 있죠.
안희정의 주장인즉슨, 문재인 정책으로는 대한민국 경제발전 못한다 = 문재인 정책은 4대강이나 마찬가지 이 소리고요.
그래놓고 누굴 반대하려는 정치로는 미래가 열리지 않는다며 자긴 절대로 어떤 후보와도 싸우지 않는다고 해버리는데
저건 청중 수준, 대한민국 수준을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는 보일 수 없는 언행이다 싶고요.
문재인, 듣는 청중, 대중, 국민을 한 큐에 엿멕이며 조롱하고 미리 잡아 떼는 꽤나 저질스러운 전개이고
지난 9년간의 악몽에 이어 탄핵 정국을 지나는 와중 선의 드립으로 이명박근혜 죄과에 물타주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친노로 애정해온 시간이 긴 만큼 흑화된 아니정을 바로 보지 못하는 건 나름 이해 못할 일도 아니지만
미련 못 거두고 기대 못 버릴 수록 뒷통수만 더 깊게 패일 겁니다.
1797 2017-02-20 00:18:38 6
안희정 "MB·박근혜도 좋은 정치 하려했지만 뜻대로 안된 것 [새창]
2017/02/19 21:33:11
(이하, 출처 기사 인용) "이명박 전 대통령도 '747 공약' 등을 잘해보고 싶었을 것"
"그 방법은 현대건설 사장답게 24조원을 들여 국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4대강에 확 넣는 것인데 (나는) 선한 의지로 받아들였다.
국가주도형 경제발전 모델로는 대한민국 경제발전 못한다는 걸 계산 못한 것"
"누굴 반대하려 하는 정치로는 미래가 열리지 않는다"
"누구를 비난하는 존재로 서 있으면 제 인생이 너무 아깝다.
저는 절대로 문재인 대세론이나 그 어떤 후보와 싸우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인용 끝)

'국가주도형 경제발전 모델'은 문재인이 제안하는 큰 정부와 닿아 있죠.
안희정의 주장인즉슨, 문재인 정책으로는 대한민국 경제발전 못한다 = 문재인 정책은 4대강이나 마찬가지 이 소리고요.
그래놓고 누굴 반대하려는 정치로는 미래가 열리지 않는다며 자긴 절대로 어떤 후보와도 싸우지 않는다고 바로 강조했다는데
저건 청중 수준, 대한민국 수준을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는 보일 수 없는 언행이다 싶고요.
문재인, 듣는 청중, 대중, 국민을 한 큐에 엿멕이며 조롱하고 미리 잡아 떼는데 인간이 꽤나 저질이네요.
1796 2017-02-20 00:00:05 7
안희정 "MB·박근혜도 좋은 정치 하려했지만 뜻대로 안된 것 [새창]
2017/02/19 21:33:11
청중들이 웃고 있는 건
예의 발언에 이어 곧 돌려 까줄 거라 기대해서 예의 발언의 순간에도 웃고 있는 건데

안희정의 이어지는 발언은
'이명박근혜의 문제는 (선의였지만) 법과 제도를 지키기 않았기에 발생한 문제이며
일단은 선한 의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이죠.
1795 2017-02-19 23:52:58 5
안희정 "MB·박근혜도 좋은 정치 하려했지만 뜻대로 안된 것 [새창]
2017/02/19 21:33:11
대연정 발언에 식겁한 이래 그간의 발언들, 사안들 꼼꼼히 확인했고 미련없이 손절한 입장입니다만
'부정선거 쿠테타는 과거지사', '이명박근혜 선의' ... 점입가경이네요.

영상을 보면 해당 발언 즈음의 현장 분위기는
청중들도 킥킥거리고 안희정도 웃고 있는 분위기이지만
이는 예의 발언에 앞서 "이명박 대통려 박근혜 대통령" 하고 운은 뗀 후 잠시 침묵하는 과정에서
곧 뭔가 웃긴 발언으로 이명박근혜를 까줄 것이라 기대하며 청중들이 개그 모드로 대기를 타고
예의 발언 이후에는 이 발언을 풍자를 곁들인 농담으로 정리해줄 발언들이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분위기 같고요.

이후로는 안희정 특유의 개똥 철학 나름 진지 모드가 이어지는 관계로
해당 발언이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명박근혜도 선의로 했을 겁니다"
"재단도 동계 올림픽 잘 치르자는 좋은 의미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법과 제도에 따르지 않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그 누구라도 그 사람의 마음에는 그 액면가대로 선의로 받아들입니다"
'누구라도 일단은 선한 의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렇게 이어지는데 ... 이쯤 되면 인간관 세계관 가치관 철학 이전에, 개성이나 기질 문제 이전에,
판단력 분별력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1794 2017-02-19 19:13:08 8
안희정은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새창]
2017/02/19 12:01:00
2017년 : 4년 중임제 45.9%, 이원집정부제 29.2%, 의원내각제 16.1%
http://media.daum.net/v/20170101210124459

2016년 : 4년 중임제 40%, 분권형대통령제 24%, 의원내각제 16%
http://media.daum.net/v/20161028110240648

2015년 : 4년 중임제 45.4%, 5년 단임제 22.1%, 이원집정부제 18.3%, 의원내각제 7.4%
http://media.daum.net/v/20150101044605663

2014년 : 4년 중임제 40.1%, 5년 단임제 32.4%, 이원집정부제 10.0%, 의원내각제 4.2%
http://media.daum.net/v/20141231214012829

2014년 : 4년 중임제 35.9%, 5년 단임제 26.3%, 이원집정부제 17.9%, 의원내각제 6.5%
http://media.daum.net/v/20141020211307104

2013년 : 4년 중임제 41.7%, 5년 단임제 34.1%
http://media.daum.net/v/20130101030812552

2012년 : 19대 초선 : 4년 중임제 73,3%, 이원집정부제 4.4%, 의원내각제 5.8%
http://media.daum.net/v/20120508183228591

2011년 : 4년 중임제 33.8%, 5년 단임제 28.6%, 이원집정부제 11.8%, 의원내각제 11.5%
http://media.daum.net/v/20110103103010565

2010년 : 4년 중임제 36.9%, 이원집정부제 24.8%, 의원내각제 28.2%
http://media.daum.net/v/20100824192208959

2009년 : 4년 중임제 24.3%, 5년 단임제 19.2%, 이원집정부제 13.1%, 의원내각제 17.7%
http://media.daum.net/v/20090714122348108

2007년 : 4년 중임제 42.1%, 5년 단임제 28.4%, 분권형대통령제 6.0%, 의원내각제 4.5%
http://media.daum.net/v/20071226191806275
1793 2017-02-19 00:28:49 0
조기숙 교수 트윗, "문재인이고 지지자고 그만 좀 건들어라!" [새창]
2017/02/18 11:47:26


1792 2017-02-18 22:28:19 1
희정이형 잘가... [새창]
2017/02/18 15:46:11
박원순은 차라리 잠시 미쳤던 거 인정하고 제 자리로 돌아간 듯 해서
오래 쌓인 정도 있고 한 만큼 정치인으로서 존중까지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김부겸 안희정 이재명 모두 포함해서 넷 모두 대통령 감으로는 절대 인정이 안 되네요.
저런 모습을 보일 수도 있는 사람들이구나 알아 버린 탓에 신뢰가 안 됩니다. 인성, 능력 모두 의구심 생겼고요.
특히 김부겸 안희정은 바른 정당 사람들이 왜 여기서 뭉개나 싶네요.

<안희정 주요 발언 모음>
https://medium.com/@enkm/c30b53c913ac

<친일도 박근혜도 이미 청산됐다는 안희정>
https://medium.com/@enkm/e3c3ea70498a

<안희정, 이광재 … 여시재>
http://medium.com/@enkm/e5d88d393ad6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와 여시재>
https://medium.com/@enkm/e8fd1476548c

<안희정 후원회장은 이세돌, 한국기원 총재는 홍석현>
https://medium.com/@enkm/958a8c761bae

<안희정, “저도 또 얘기 잘못하면 문 지지자들에게 엄청 두드려 맞습니다”>
https://medium.com/@enkm/9f1d82ffadd

<안희정과 송민순 회고록>
https://medium.com/@enkm/c7ce49cc6600

<안희정 목포에서 대북송금특검을 말하고 광주에서 사과하다>
https://medium.com/@enkm/965d0283d9d1

<안희정을 말한다 (이용마 전 MBC 기자,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https://medium.com/@enkm/24f9a669a29e
1791 2017-02-18 22:22:03 0
김용민 "저는 자유당의 안희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2/18 14:35:25
목사 아들 돼지가 큰 일 한 거예요. 바람의 방향을 바꿨어요.
역선택 위해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려는 자유 바른 궁물들에게
심리적 저항감을 심어줌으로써 국면 전환을 성공시킨 일대 쾌거죠.

이전까지 우리는 지도부가 고소고발이나 겨우 하고 속수무책으로 발동동 하는 반면
저쪽은 기세가 오르고 있었는데 그걸 저지한 거니까요.

문재인 떨궈 보수 후보 당선 가능성을 대폭 높이고
민주당에 대권 넘겨주게 될 바엔 문재인 보단 안희정이 지들 안 팰 거 같다는 판단에
경쟁 관계인 남의 당 후보 경선에 분탕 치려던 건데 잘 막았죠.

게다가 정 반대의 정책 성향이라든가 역선택에 기대는 스탠스라든가
역선택 악용할 거면서 아전인수하는 제스추어라든가 하는 부분을 비꼼으로써
만약 안희정이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외부에서 입당하는 경우였다면
민주당에서 제명 퇴출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점도 어필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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