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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16-10-17 23:09:49 7
[마리텔]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법 [새창]
2016/10/17 10:27:13
본인 예산보다 낮게 부르는 건 저도 좀 동의. 예산 얼마라고 하면 항상 그보다 500~1,000만원 정도 더 높은 집을 보여 주더라구요. 부족한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걍 대출 받음 된다, 이러면서 대출을 권하고. 그렇다고 더 비싼 만큼 더 좋은 집을 보여 주는 것도 아니고요. 모든 부동산이 다 그런 건 아니니 케바케지만 저는 10군데 가면 7군데쯤 그랬습니다.
38 2016-10-16 22:54:42 0
슬슬 탄핵 주장이 나오는데, 탄핵되면 또 광화문으로 시위 갈겁니다. [새창]
2016/10/16 18:22:58
그렇죠. 더민주가 탄핵 소리를 못하는 게 역공이 두려워서잖아요. ㅠㅠ 제가 먹고사니즘 힘들어서 잠시 알바했던 치킨집 사장님 부부도, 넘나 좋은 분들인데 바꾼애 좋아하시거든요. 탄핵 얘기 나오면 아마 화르륵 하실 걸요. ㅜㅜ 알바 하는 동안 두 분 생각 바꿔드리고 싶었는데 잘 안 되었답니다.
37 2016-10-16 19:22:01 0
문재인 전 의원 지원사격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facebook [새창]
2016/10/16 11:05:06
저도 이 세 분을 두고 순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결국 나이순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_+;;
36 2016-10-16 19:18:42 1
[새창]
저도 '이제 쫌'에서 설레었음. 햐~~~ >_<
35 2016-10-16 19:16:39 2
며칠 전 주차된 차 보닛에서 구조한 아깽이 [새창]
2016/10/15 23:27:52
넘나 귀여운 아이군요! 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4 2016-10-16 18:47:28 2
도올: 투표안하는 20대들은 헬조선 거릴 자격 없다 [새창]
2016/10/15 21:08:10
음... 직접 행동에 나서지 못할 땐, 한달에 1만원이라도 내어 자신의 목소리를 대신해 줄 단체에 후원금으로 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연대니 환영운동연합이니, 하다못해 군 인권센터 등등. 다양한 시민단체가 내 대신 목소리를 내 주고 싸워 줄 거에요. :-)
33 2016-10-15 14:10:00 69
[새창]
음... 맹장수술하는데 마취 안 하구 진통주사도 안 맞구 생으로 배 쨌는데, 옆에서 아내가 "어머 저기 맹장 보이는 거 같애, 아닌가? 의사쌤 저거 맹장 아니에요? 까르륵 신기하다" 이러고 있으면....?
32 2016-10-15 14:04:16 15
에X랜드 직원들 정말 일을 제대로 안 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10/15 10:45:50
동물들은 1마리당 활동하는 영역이 경우에 따라서는 km 단위로 있는데 그 좁은 곳에서 평생 갇혀 있다면... ㅜㅜ
(고양이만 해도 발정기 때면 수 km가 관리 영역이래요!)
사람으로 치면 평생 고시원 방에 가둬둔 것과 같은 스트레스겠지요.
31 2016-10-15 13:59:45 2
이재명 시장에게 좀 더 머리를 쓰라고 하는 새누리 신보라.jpg [새창]
2016/10/15 12:02:06
이재명 시장님 나온다니까 제가 저격수 할게요~ 이러고 용기백배 손 들었지 않을까요? 근데 사무실로 돌아와서 이재명 시장님 유튜브에 올라간 강연이나 토론회 같은 데서 말씀하시는 거 한번 찾아서 들었으면 취소하겠습니다 했을텐데요. 이재명 시장님에 대해 뉴스 검색만 몇 번 해보고- 것도 조중동 기사만 몇 개 읽고서 쉽게 생각한 듯합니다.
30 2016-10-15 04:22:03 2
우리가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새창]
2016/10/14 15:39:31
어처구니... 월급이 적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 안 하나? 최저시금 6030원인 나라에서 살면 커피도 덕질도 타임세일도 택시도 다 포기해야 하는 게 사실이긴 하네. 핫핫핫~ 최저시급 1만원으로 인상하는 건에 대해 고용노동부에서 팔 걷어부치고 해결한 다음 이런 트윗 올리면 내가 인정한다.
(경력 10년차에 최저시급 +@ 정도 월급 받는 조건으로 최근 겨우 재취업한 1인)
29 2016-10-15 04:16:29 0
[새창]
글쓴님, 많이 힘드셨어요. 다독다독... 따끈한 설렁탕이나 고깃국 드리고 싶어지네요. ㅠㅠ
28 2016-10-15 04:15:20 1
[새창]
팟캐스트 공공상담소에서 들었어요. 자식을 핑계로 대며 이혼하지 않는 경우 자식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죄책감에 시달린다고. 이혼한 가정의 자식보다 부모의 불화가 큰 가정의 자녀가 더 자존감이 낮다고 합니다. 어머님들, 자식 땜에 마지 못해 산다고 안 하심 좋겠어요. ㅠㅠ
27 2016-10-14 00:01:55 1
문재인 전 대표 지역방송엔 꾸준히 등장하네요 [새창]
2016/10/12 22:05:05
야당이지만 대선후보, 것도 부정선거가 아니었다면 대통령이었을 대선후보가 지역에 큰 재난이 닥쳤을 때 곧바로 방문한다면... 지역 방송들이 보도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걸 노리고 하신 게 아니라서, 재인 오라버니의 진정성에 감동 받습니다. 오라버님, 건강하세요! 건강하셔서 다음 대통령으로 인사해주세요!
26 2016-10-13 23:53:14 1
;; 고양이가 도대체 어디가 뭐가 귀엽다는거지;;;; [새창]
2016/10/13 17:34:27
하악하윽... 저러고 잘 때 배에다 얼굴 부비면 정말 힐링! 그러나 자다가 놀란 고양이에게 싸대기를 맞을 수가... ㅎㅎ
25 2016-10-13 23:52:06 11
;; 고양이가 도대체 어디가 뭐가 귀엽다는거지;;;; [새창]
2016/10/13 17:34:27
진중권도 날 밝으면 내보내야지, 사료 좀 먹으면 내보내야지, 접종만 하고...하다가 이젠 당당히 고양이 아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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