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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6-09-11 22:09:44 5
바구니에 버려졌던 냥이가족 중 한마리를 분양 받았습니당~! [새창]
2016/09/11 17:13:20
앗, 입양 축하드립니다! 저도 사진 속에서 얘가 유독 눈에 남았어요. 좋은 분과 좋은 형아, 새 식구가 되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고양이들과 행복하시길!
8 2016-09-10 16:59:36 0
아이와 함께 만드는 식탁.(29살 아빠와 6살 아들) [새창]
2016/09/09 23:33:59
'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네 둘째 애한테 처음으로 심부름 시켰을 때 생각나네요. ㅎㅎ 사오라는 커피는 안 사고 편의점에서 자기 먹고 싶은 과자나 라면을 들고는 2천원 내밀었던가. 알바가 돈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당황해하던 꼬마 얼굴. ㅎㅎㅎ 작성자분 아이는 돈 잘 내고 거스름돈도 잘 받아 왔나요? ㅎㅎ
아이들은 요리하는 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가끔 어린 조카를 맡아줄 때 계란말이할 계란이라도 깨서 저으라고 시키면 너무나 신나합니다. ^^ 커서 아빠와의 즐거운 요리 시간을 떠올리며 웃는 날이 많을 거에요.
7 2016-08-25 21:43:51 0
냥이가 궁댕이만보야줘요 [새창]
2016/08/25 10:54:46
고양이 궁뎅이 귀여움!! 얼굴 보고 싶어서 반대 방향에 가서 앉으면 다시 돌아서 궁뎅이만 보여주지 않나요? ㅎㅎ
6 2016-08-16 23:56:07 0
만기전 이사하면, 주인이 보증금을 주지 않는 것이 맞나요? [새창]
2016/08/16 23:36:29
헐?? 집주인이 무슨 거짓말을... 부동산에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계약 전에 이사 가더라도, 새로 세입자가 들어오면 그 세입자가 낸 보증금으로 이사가실 분께 주는 겁니다. 이미 이사하고 새로 세입자가 왔는데 왜 만기 때 보증금을... 집주인이 집을 처음 내놔봐서 뭘 모르거나, 아님 돈문제가 있어서 늦게 주려고 거짓말 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5 2016-08-16 23:52:56 0
[새창]
처음 모터에 물티슈 껴서 난리났을 때, 고깃집에서 저한테 제대로 사과를 하거나 최대한 빨리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저도 종종 고기 사먹으러 가면서 좋게 좋게 해결해보려 했을 거에요. 처음에도 처리가 원활하지 않고, 진심으로 미안해 하지도 않더군요. 지금으로선 피해를 보는 거도 모자라 그 집 매상까지 올려줘야 하나 기분이 나빠서, 고기가 먹고 싶어도 다른 가게 찾아갑니다. ㅠㅠ
하튼 말씀 감사합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구청에서 소음이나 진동에 대한 규정은 없기에 아무런 시정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민원을 계속 넣어봐야 뭐하나 싶습니다. ㅠㅠ
4 2016-08-16 23:48:20 0
[새창]
아! 법률게시판?! 몰랐습니다. 거기도 함 써볼게요. 법적인 조항이 있다고 근거를 대어 집주인과 고깃집에서 비용 반씩 부담하여 모터를 옮기면 좋겠어요. 자신이 대단히 좋은 집주인이라는 것만 강조하고 집에 하자가 있는 부분을 개선해주지는 않는 집주인이나... 소음, 진동 피해를 입는데도 나더러 어쩌라고 식으로 나오는 고깃집, 둘 다 참 밉습니다. ㅜㅜ
3 2016-08-16 20:30:06 0
[익명]결혼 전제로 한 동거, 심각하게 불편한 주거환경.. 격려가 필요합니다.. [새창]
2016/08/16 17:51:57
으음... 이사 가실 수 없는 상황인가요? 집은 중요하죠. 퇴근 후 편하게 쉬고, 수면을 보장해줘야 하는 곳인데. 소음과 온수를 쓸 수 없는 거, 편의시설 없는 게 정말 좀 세게 느껴지네요. 결혼 전까지만 사시고, 이사를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알콩달콩할 신혼이 집 때문에 편히 쉬기는 커녕 집에 와서 짜증만 나면...

많이 속상하실텐데 남편 되실 분과 잘 상의해보세요. 이사하기 어려운 상황이니까 여러 번 계속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거겠지만요.
힘내시고, 행복한 결혼 생활 꾸려나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저도 집 때문에 지금 뇌가 터질...아니 고막이 터질 거 같아서 남일 같지 않습니다 ㅠㅠ)
2 2016-08-16 20:15:52 0
[새창]
전세계약서를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그런 조항이 있는지. 있을 거 같긴 한데... 건물 문제라는 걸 집주인이 인정 안 하면 안 되는 거 같더라구요. 전에 살던 집은 베란다가 옆집이랑 연결되었고, 새로 이사 온 사람이 골초라 담배 냄새가 다 넘어왔는데, 그 사람한테 말해도 전혀 고치지 않고 집주인도 둘이서 해결하라며 모르쇠하더라구요. 건물의 하자니까 복비 안 내고 그냥 집 빼겠다고 했는데 부동산에서 복비 내라며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복비를 절반 부담하고 나왔었습니다.
1 2016-08-16 20:13:04 0
[새창]

혹시 몰라서 집 구조를 대충 그려서 올립니다. 큰방의 끄트머리에 가야 소음과 진동이 안 느껴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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