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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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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6-10-13 23:49:39 8
문재인 공부법.jpg [새창]
2016/10/13 16:15:03
이걸 '공부'라고 생각하니까 어렵게 여겨지는 거 같아요. '소설'이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어려운 방법이 아니잖아요.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나 영화, 다 보고 나서도 거기서 그 장면, 거기서 그 대사, 이렇게 되새기며 감동을 다시 곱씹는 것처럼-
공부한 것도 거기서 그 법칙, 거기서 그 논의, 이렇게 되새기면 그래도 공부는 공부라 재미가 없... ㅠㅠ
23 2016-10-13 23:17:42 1
심난할땐 밥을 만들어 먹자(29살 아빠와 5살 아들의 식탁). [새창]
2016/10/12 23:03:30
헐. 정말 맛있나 봐요. 아이가 입을 한껏 벌리고 먹는 걸 보니 정말 맛있나 봐요.
이 요리들도 아이가 단풍잎 같은 손을 보탰겠지요? 계란을 까거나 후라이팬의 고기를 볶거나.
어설픈 솜씨라도 요리를 거들 때의 아이들은 놀이를 할 때보다 더 집중하고 진지한 것 같더라구요.
힘든 시간들 속에서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2 2016-10-12 21:40:00 0
악의 보스와 고양이 [새창]
2016/10/12 02:41:27
오유 광고는 댓글에 반응해서 노출되는 거 같군요. 신기방기. ㅎㅎ
21 2016-10-12 21:30:53 3
새누리 정운천 “전세계 오지에 청년 10만명 보냈으면…” [새창]
2016/10/12 18:02:19
맞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캄보디아 같은 곳으로 국적 옮기고 그 나라 국회의원하시고.. 가진 재산 다 들고 가면 캄보디아 부자 1위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20 2016-10-12 21:29:52 0
새누리 정운천 “전세계 오지에 청년 10만명 보냈으면…” [새창]
2016/10/12 18:02:19
이야! 님... 엄지 척!! 0ㅅ0b
19 2016-10-07 23:55:15 1
이와중 문재인 울산 태풍 피해지역으로 [새창]
2016/10/07 00:49:22
표정 정말 심란해 보이심. ㅜㅜ 얼마나 심각하면 사진에 저리 걱정 가득한 표정이신지... 건강 넘나 염려됩니다. 부디 건강히 오래 오래 우리 곁에 있어 주시길.
18 2016-10-07 23:38:19 15
이틀 째 굶고 있는데 맛있는 걸 먹고 싶어요... [새창]
2016/10/05 19:10:07
스트레스 심하고 입맛 없고... 그럴 때는 찬밥에 뜨신 물 부어서 천천히 한 수저씩 꼭꼭 씹어서 삼켜 보세요. 누룽지에 뜨거운 물 말아서 십여 분 후에 드셔도 좋고요. 며칠 째 입맛이 확 달아났을 때는 자극적이거나 향이 강한 음식보다, 이렇게 밍숭한 걸 천천히 드시는 게 외려 입맛 돌이키는 데 좋다고 합니다.
몇 끼를 건너 뛰신 상태에서라면 위는 약해졌지, 입은 외려 예민해져 있거든요. 밥알 천천히 씹다 보면, 은근한 단맛이 돌면서 차츰 입맛이 돌아요. 김치를 곁들일까 싶어서 냉장고를 뒤지게 되고. 참기름을 한방울 쳐볼까, 간장을 한수저 뿌려볼까 싶어지기도 하고요. 누룽지는 더 좋죠. 한참 씹어야 하는데, 씹을 수록 달달하고도 고소해서 입맛 돌리는 데 제격인 듯요.
17 2016-10-06 23:44:30 64
[새창]
음... 걍 평소 오유 눈팅만 하다가, 넘 답답한 일이 있어서 가입하고 글 남긴 걸 수도 있잖아요.
저도 얼마 전 집 문제 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눈팅만 하던 오유에 가입했는데요.
16 2016-10-06 23:37:50 3
식당이자꾸망해요ㅠㅠ [새창]
2016/10/06 09:24:18
피안의언덕 님 댓글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15 2016-10-06 00:44:51 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 경비실 방송에서 [새창]
2016/10/05 18:51:29
웃기기도 했지만, 걱정되어 나가 보셨다는 글쓴님의 마음씀이 따듯하네요. ^^
14 2016-09-24 23:56:24 1
정치인 먹방 모음.jpg [새창]
2016/09/24 12:38:58
얼마 전에 오유에도 올라온 문재인 오빠 통영시장 방문 영상을 보니, 시장 다니실 때 여기저기서 이거 먹어 보라 권하고 싸주고... 잘 드시더라구요. ^^
13 2016-09-24 02:12:40 3
[단독]박해진,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새창]
2016/09/23 12:56:39
박해진이 기부한 돈으로 적십자사 직원들 연말에 인센티브 받는 거 아니냐는... ㅜㅜ
12 2016-09-24 02:05:08 5
엔터스입니다)여러분들께 이말을하기위해 3년을기다렸습니다 [새창]
2016/09/23 21:26:12
추석에 회사에서 받은 선물인 바디샤워젤과 로션 세트를 엔터스 님께 보내고 싶습니다. 혹시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 주세요.
엔터스 님 본인이 쓰시거나, 불우이웃 돕기에 쓰셔도 되어요. 바자회 참석은 어려울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추석에 회사에서 받은 거지만 본인에게 쓸모가 없는 물품 있으신 분은 엔터스 님께 보내면 어떨까 합니다.
근데 이러면 바쁘신 엔터스 님께 짐을 하나 더 얹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ㅠㅠ
11 2016-09-12 23:57:18 2
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 feat. 헬조선 [새창]
2016/09/12 16:53:29
다르게 생각해보셔야 할 듯여. 대기업인데도 조직이 저 따위면 중소기업도 아닌 소규모 회사의 조직구성이란 얼마나 엉망일지. 체계도 없고 기준도 없고 기본도 없고 상식도 없고 뭐 있는 게 없는 거죠. 취업이 잘 안 되는데, 취업을 해도 오래 못 버티고 나올 수 밖에 없이 개판이라는.
10 2016-09-11 22:14:56 14
암흑속 목까지 찬 물… 동생 업고 까치발로 50분 버틴 11세 소녀 [새창]
2016/09/09 22:24:50
세상에... 어린 남매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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