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와 다르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 다른 생각이라는 것이 내 관점에서 내린 타인에 대한 평가라면 그만 두어야합니다'
좋은 말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률적으로 스펙이라는 말로 등급 매기기를 좋아하고 등급에 따라 타인을 평가하는 데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참견이라는 걸 꾹 누르기 위해 요즘 많이 애쓰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네요 일요일은 마음의 안정을..ㅎ
과체중인 상태에서 운동은 정말 힘들고 괴롭죠 일단은 식단을 조절해서 체중부터 감소시키는게 먼저인듯 합니다 운동 할 수 있는 몸을 만들면서 가벼운 걷기부터 해서 본인이 좋아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헬스는 혼자하면 많이 지겹고 힘들어요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PT를 받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