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ㅎㅎ 칼로리바란스는 끊었습니다ㅎ 칼바가 체지방 감량에 확실히 도움은 되었네요 전에 헬장 트레이너가 계속 칼바를 유지하라해서 먹었는데 요즘엔 감자에 고구마에 호밀빵에 충분히 먹고 있어요! 저도 몸을 키우는게 목적이라 마구 먹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버티질 못 해서ㅠ 체지방이 늘지 않는 선에서 식단관리하고 있어요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건강한 몸으로 인증할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
식단, 식단, 식단...아무리 뭐라해도 가장 좋은 건 균형잡힌 세끼 밥상인것 같습니다 너무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체중조절엔 아무 문제가 없죠 그래도 지방이 늘면,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아니면 다른 음식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해주면 괜찮았습니다 방송의 힘이 대단하긴 하네요 ㅎㅎ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관리 하는 사람들에겐 뻔한 이야긴데
전문 트레이너의 조언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ㅎㅎ 근력운동 20분만에 지친다면 기초체력도 많이 약하신거 같은데 운동프로그램에 대해 고민해보셔야겠네요 여성이라고 남성보다 퍼포먼스가 떨어지거나 그러지 않더라구요 헬스장에 웬만한 성인 남성보다 운동을 더 잘 하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ㄷㄷㄷ 바나나 같은 거 드시면서 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크게 손해보는 일이 아닙니다 체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하셔야 하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운동할 수 있는 몸과 상태를 만들어 가셔야 할 겁니다 살 찌는 거에 두려워하지 마세요ㅎㅎ 체지방은 쉽게 빠집니다
고도비만자 대부분(수백명의 고도비만자 중에서도 한 손에 꼽을 정도)은 그냥 삼시세끼 잘 먹여서 저장에 놓여있던 몸의 스위치를 반대로 돌려놓기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이 말에 많이 공감을 합니다. 저도 하루에 한끼-두끼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꽤 오랫동안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복부비만으로 ET몸을 가지게 되었죠. 그래서 더 적게 먹었습니다. 근데 배는 그대로였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게 3끼 제대로 챙겨 먹는 거였고, 운동을 시작했죠. 3개월 지난 시점부터 배는 들어가고, 아무리 더 먹고 많이 먹어도 체중은 유지가 되더라구요. 아무런 약 없이 밥만 제대로 먹고, 운동만 하면 몸은 변할 수 있다는 걸 체험했습니다.
먹는거와 체중에 너무 민감해지지 마세요 ㅎㅎㅎ 다게 눈팅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중요한 건 근육량과 체지방입니다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빼면서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면 다이어트는 성공이라고 봐요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셔서 날씬한 몸매보다는 건강한 몸매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다게에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