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식단은 최소 3개월은 해보고 정체기를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식단, 운동(근력-유산소), 휴식 3가지가 갖춰져야 체지방은 빠집니다 그리고 본인은 운동 열심히 했다지만 그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운동강도는 적정한지, 매번 똑같이 하고 있지 않은지 너무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는건 아닌지 잠은 잘 자는지,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 다양한 부분을 체크해보세요
운동계에서 확정적인 다수의견으로 취급되는 주제는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인체에 대해서는 우주보다 밝혀진 게 아주 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관련논문과 자료가 넘쳐나기 때문에 있을거라고 추측하는 것보단 분석해서 글을 따로 쓰시는게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스터 써서 더 잘 자란다는 것도 본인 의견과 느낌일 뿐입니다 만약 쓴다면 얼만큼 더 잘 자라는지 데이터를 제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부스터 없이도 충분히 몸은 만들 수 있다면 부스터는 남용에 가깝습니다 트레이너들 중에서도 보충제보단 자연식을 잘 챙겨 먹었을 때 운동의 효과가 더 좋았더라는 증언도 많구요 끝으로 우리 모두가 보디빌더처럼, 트레이너처럼 운동하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계 약물 쓰면서 극한으로 몰아부치면서 운동하는 걸 일반인들에게 그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죠 부스터 살 돈으로 고기를 사먹는 게 이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