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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5 2019-04-09 18:25:36 1
일본 av 업계 근황.jpg [새창]
2019/04/08 23:43:45
쯔위의 대국민사과 사태를 떠올려보면....
4854 2019-04-08 18:18:54 1
월요일인데 혈압주의) 화난 여신강림 작가님 [새창]
2019/04/08 11:17:45
저 아이들이 미성년 학생이건, 성인이건 간에
(언어구사 능력, 어휘력 저정도 수준도 안되는 2~30대도 사실 많아서)

제발. 제발. 학교에서 수능시험만을 위한 문제풀이 연습만 시키지 말고
어떤 짓 하면 처벌 받는지, 어떤 짓은 왜 하면 안 되는지를 좀 가르쳤으면...
4853 2019-04-07 20:38:54 2
이거 뭔지 모르는사람 많을거 같습니다. [새창]
2019/04/07 08:47:54
몇 년 전만 해도 마우스나 키보드 살 때 usb 타입인지 ps2 타입인지 꼭 확인하고 샀어야 했죠.
어쩌다 구형 ps2 키보드나 마우스를 써야 하는데 pc는 신형이라 ps2 슬롯이 없고
그러면 동네 pc가게에 가서 젠더를 사와야 했는데 저 젠더 가격이 동네에선 2~3천원씩.
인터넷으로 사면 천원 이하였겠지만 배송료가 붙으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울며 겨자먹기로 사왔던.

요즘이야 오천원짜리 키보드 마우스 널렸고 하다못해 다이소에 가도 오천원짜리 살 수 있지만
예전엔 키보드 마우스도 (인터넷 주문하거나 용산 가지 않는 이상) 기본 만원 이상씩 했으니
때 꼬질꼬질 끼고 낡은 키보드 마우스도 언젠가 쓸모가 있겠지 창고에 처박아두기도 하고
그러다 필요해져서 꺼내보면 ps2 타입이고...

참, 심지어 키보드 마우스도 저 젠더가 먹히는 기종이 있고 지원 안되는 모델이 있었어요.
지원 되는 제품은 포장박스에 표기돼었음. 기껏 3천원씩 주고 젠더 사왔는데 작동 안돼서 절망했던 기억도 있네요.
4852 2019-04-07 16:18:51 13
[씹덕주의] 식탐 많은 섹시한 미녀와 동거 중. Feat.2019 도로로 [새창]
2019/04/07 03:00:50
7화 결말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ㅋ

https://youtu.be/zXY9KhWy9kc?t=1141
4851 2019-04-07 12:57:23 6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그렇죠.. 2세대 전만 해도 평생 농사만 짓던 사람들이라 교육의 중요성을 몰랐고, 그 다음 세대는 도시에 나와 삶이 고단했던 이유가 다 못배운 탓이라 생각하고, 내 새끼는 꼭 대학 나와서 이렇게 살지 않길 바라는 한이 맺혔고. 그러나 결과는 너도나도 모두가 대학 나와도 대기업을 가도 인성들은 그대로... 문제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인격적 성숙인데. 학벌 스펙만 상향평준화 되었을 뿐..
4850 2019-04-07 12:15:49 0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그건 핑계 아니 설계... (소근소근)
4849 2019-04-07 02:05:45 5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진짜 조깥은 현실이죠... ㅋㅋ
사장이 개객기가 아니면 중간 관리자급 중에 누군가,
그마저도 없으면 사원들 중에서 직급 높은놈들이 알아서 개객기가 돼서
개객기 총량을 채워 밸런스를 맞추는게 자연법칙인가봐요. ㅋㅋ

시민사회, 정당이 겉으로 비춰지는건 진보타령이지만
현실은 열정페이 끝판왕이며, 성과중심주의에 더러운 처세질들

멘탈이 녹다못해 썩어버릴것 같기에, 몸 쓰는 일 해보자 마음먹었어요
진짜 야무진 환상을 가졌죠 ㅋㅋ
땀흘려 일하는 정직하고 성실한 노동,

그런데 몸 쓰는 일 한다고 해서 마음 고생 안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내면만 더러운 놈들 피해 도망쳤더니
외면과 내면 다 더러운 놈들이 우글우글.

만화의 주인공도 언제까지고 버거킹에서 설거지만 하고 있진 않겠죠
저 안에서 매니저로 승진을 하든, 계속해서 구직활동을 하든.

저도 건축설비 기술 배운답시고 1년을 폭언에 시달리며 꾹 참고 지냈는데
그땐 진짜 이거밖엔 없다, 벼랑 끝이다 생각하고 그저 참기만 했는데
뭐하러 그랬나 싶어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만둬도 돼요.
당장 굶지 않으려면 동네 용역사무소라도 찾아가요. 일당 몇만원 안되지만 죽진 않아요.
4848 2019-04-06 23:04:21 0
진심으로 춤을 사랑하는게 느껴지는 신인여자아이돌 맴버 (데이터) [새창]
2019/04/06 13:30:20
ㄴㅏ는 ㄱㅏ끔.. 춤을 춘ㄷㅏ....
4847 2019-04-06 17:48:19 5
사탄에 이어 사신도 실직위기 [새창]
2019/04/06 03:46:16
정치혐오 정서가 지나치네요 ㅋㅋ

사실 저렇게 나서는 영웅적이고 모범적인 소수의 국민들이 있는 반면

그런 쓰레기 정치인들을 계속해서 뽑아주는 쓰레기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죠

한국 국민의 절반 이상은 공범이라고 봐야 해요. 투표도 하지 않으면서 욕만 하는 인간들이 제일 나쁘거든요.
4846 2019-04-06 17:41:49 7
귀여운 애기 먹방bj.gif [새창]
2019/04/06 15:43:09
https://youtu.be/nfVqDRRKCg0 아유 예뻐요 ㅠㅠ
4845 2019-04-06 15:22:41 0
강간하고 또 강간하고…1947 인도와 파키스탄의 지옥열차 [새창]
2017/12/17 13:25:00
관점을 달리 해보면 간단하고 쉬운 얘기에요.
종교라는 것 자체가 통치의 도구로 만들어진 거라서 그렇죠.
중고등학교때 역사시간에 다들 배웠잖아요. 왕권신수설, 제정분립.
통치자는 곧 법이자 신이었던 거에요.
그게 유전자에 뿌리깊이 남아있는거죠.
4844 2019-04-06 14:41:32 1
재채기 나와서 올리는 짤 [새창]
2019/04/06 06:04:02
하.. 이제 슬슬 40대를 코앞에 두니
요즘 20대 여동생들 보면 이런 느낌 ㅋㅋ
4843 2019-04-04 20:17:59 1
고급 계산기.jpg [새창]
2019/04/04 11:14:04
주판...ㅋㅋㅋ 제가 81년생인데, 제가 초딩 저학년때까지만 해도
동네에 사라져가는 주산 학원들을 몇 군데 볼 수 있었어요 ㅋㅋ
진짜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산 자격증 하나 따면 먹고 산다고들 했었죠
회사마다 경리업무 보는 사람들은 필수 자격증
저희 엄마도 주산 자격증 있었고.. 집에도 주판이 두어 개 굴러다녔죠
그러다가 80년대 말인가 90년대 들어서면서
주산 학원들이 사라지고 컴퓨터 학원들이 생겨났죠

제가 최근 사회복지사 실습 하느라 지역아동센터에 다녔는데
거기서 요즘 어린이들이 주산 배우는걸 알게됐네요
주산이 셈 공부 기초 잡는데 꽤 효과적인가보더라구요 ㅎ
4842 2019-04-04 01:21:08 0
영화 대사중 [새창]
2019/04/02 21:16:04


4841 2019-04-04 01:19:25 1
영화 대사중 [새창]
2019/04/02 21: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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