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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1 2019-04-12 20:27:55 14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 [새창]
2019/04/12 19:13:08
앗.. 애로배우님한테 답글로 달려던건 아니었는데... ^^;

참 저도 현재 사회복지사 되려고 공부중입니다.. ㅎㅎ
4860 2019-04-12 20:26:52 73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 [새창]
2019/04/12 19:13:08
예전 여친이, 간호조무사 8년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간호사 되겠다고 간호학과 다시 편입해서 다니더군요..

일반인들 생각하기엔 그게 뭐가 다른데 싶을수도 있어요
사실 동네병원같은데선 (병원장이 임의로) 조무사에게 간호사 업무 시키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니.

물론 간호사는 4년제 간호학과 졸업하고 실습 하고 국가고시 패스해서 면허를 취득한 의료인이며
간호조무사는 전문학원에서 교육받고 실습과정 마치면 (총 1년정도) 바로 취업 가능합니다.

지금 참 복잡하고 곤란한 문제죠...
간호사 인력 부족하다고, 간호조무사를 폐지하고 통합하겠다는 정책이 진행중이라는 얘기도 들리고요.
물론 이런 상황이라고 해서 간호사들이 간호조무사들을 비인격적으로 대하고 무시하는건 별개로 잘못된 일이고요.
4858 2019-04-11 23:13:11 2
라디오 스타 사연 레전드.jpg [새창]
2019/04/11 12:17:22
근데 결혼은 하지 마라!
4857 2019-04-11 21:52:19 0
김희철 언젠가 한 번은 뉴스에서 볼 줄 알았다 [새창]
2019/04/11 12:45:06
예쁜 희철.. 마음씨도 예뻐요.. ^^
4856 2019-04-11 17:30:44 73
오키나와 출신 여배우 인성 .jpg [새창]
2019/04/11 12:40:07
사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단지 미국과 일본의 밀약관계에 따라서
한국은 독립했고, 류큐(오키나와)는 독립하지 못한거죠.

10년 전 호주 워홀때 일본인 유학생들이랑 많이 어울렸는데, 그 중에 오키나와 출신으로
도쿄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다 호주에 왔다는 애가 있었어요.
도쿄에서 일본인 여자친구 사귀고 있는거 할머니가 아시면 불호령 떨어질거라고,
할머니께서는 '더러운 일본것들'이라는 표현을 쓰신다며...
그땐 잘 몰랐는데, 나중에 오키나와 역사에 대해 알고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대충 요약하자면, 일본에서 '일부러' 최종 접전의 전선을 오키나와로 잡는 바람에
2차대전 당시 일본과 미국의 전투에서 사망한 일본군과 미군 전체보다 오키나와 민간인이 훨씬 더 많이 죽었다고...

여전히 뿌리깊은 반일감정과 독립의 열망을 가진 오키나와인들이 있는가 하면,
나름 경제대국인 일본의 '일본인'으로서 살아가는게 더 안락하다 여기는 이들이 훨씬 더 많기에
과거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온갖 차별을 받고 있으면서도 독립 여론은 소수에 불과하다네요.

아마 우리가 독립하지 못했다면, 저런 모습이겠죠.
4855 2019-04-09 18:25:36 1
일본 av 업계 근황.jpg [새창]
2019/04/08 23:43:45
쯔위의 대국민사과 사태를 떠올려보면....
4854 2019-04-08 18:18:54 1
월요일인데 혈압주의) 화난 여신강림 작가님 [새창]
2019/04/08 11:17:45
저 아이들이 미성년 학생이건, 성인이건 간에
(언어구사 능력, 어휘력 저정도 수준도 안되는 2~30대도 사실 많아서)

제발. 제발. 학교에서 수능시험만을 위한 문제풀이 연습만 시키지 말고
어떤 짓 하면 처벌 받는지, 어떤 짓은 왜 하면 안 되는지를 좀 가르쳤으면...
4853 2019-04-07 20:38:54 2
이거 뭔지 모르는사람 많을거 같습니다. [새창]
2019/04/07 08:47:54
몇 년 전만 해도 마우스나 키보드 살 때 usb 타입인지 ps2 타입인지 꼭 확인하고 샀어야 했죠.
어쩌다 구형 ps2 키보드나 마우스를 써야 하는데 pc는 신형이라 ps2 슬롯이 없고
그러면 동네 pc가게에 가서 젠더를 사와야 했는데 저 젠더 가격이 동네에선 2~3천원씩.
인터넷으로 사면 천원 이하였겠지만 배송료가 붙으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울며 겨자먹기로 사왔던.

요즘이야 오천원짜리 키보드 마우스 널렸고 하다못해 다이소에 가도 오천원짜리 살 수 있지만
예전엔 키보드 마우스도 (인터넷 주문하거나 용산 가지 않는 이상) 기본 만원 이상씩 했으니
때 꼬질꼬질 끼고 낡은 키보드 마우스도 언젠가 쓸모가 있겠지 창고에 처박아두기도 하고
그러다 필요해져서 꺼내보면 ps2 타입이고...

참, 심지어 키보드 마우스도 저 젠더가 먹히는 기종이 있고 지원 안되는 모델이 있었어요.
지원 되는 제품은 포장박스에 표기돼었음. 기껏 3천원씩 주고 젠더 사왔는데 작동 안돼서 절망했던 기억도 있네요.
4852 2019-04-07 16:18:51 13
[씹덕주의] 식탐 많은 섹시한 미녀와 동거 중. Feat.2019 도로로 [새창]
2019/04/07 03:00:50
7화 결말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ㅋ

https://youtu.be/zXY9KhWy9kc?t=1141
4851 2019-04-07 12:57:23 6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그렇죠.. 2세대 전만 해도 평생 농사만 짓던 사람들이라 교육의 중요성을 몰랐고, 그 다음 세대는 도시에 나와 삶이 고단했던 이유가 다 못배운 탓이라 생각하고, 내 새끼는 꼭 대학 나와서 이렇게 살지 않길 바라는 한이 맺혔고. 그러나 결과는 너도나도 모두가 대학 나와도 대기업을 가도 인성들은 그대로... 문제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인격적 성숙인데. 학벌 스펙만 상향평준화 되었을 뿐..
4850 2019-04-07 12:15:49 0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그건 핑계 아니 설계... (소근소근)
4849 2019-04-07 02:05:45 5
중소기업의 추억.manga [새창]
2019/04/07 00:17:17
진짜 조깥은 현실이죠... ㅋㅋ
사장이 개객기가 아니면 중간 관리자급 중에 누군가,
그마저도 없으면 사원들 중에서 직급 높은놈들이 알아서 개객기가 돼서
개객기 총량을 채워 밸런스를 맞추는게 자연법칙인가봐요. ㅋㅋ

시민사회, 정당이 겉으로 비춰지는건 진보타령이지만
현실은 열정페이 끝판왕이며, 성과중심주의에 더러운 처세질들

멘탈이 녹다못해 썩어버릴것 같기에, 몸 쓰는 일 해보자 마음먹었어요
진짜 야무진 환상을 가졌죠 ㅋㅋ
땀흘려 일하는 정직하고 성실한 노동,

그런데 몸 쓰는 일 한다고 해서 마음 고생 안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내면만 더러운 놈들 피해 도망쳤더니
외면과 내면 다 더러운 놈들이 우글우글.

만화의 주인공도 언제까지고 버거킹에서 설거지만 하고 있진 않겠죠
저 안에서 매니저로 승진을 하든, 계속해서 구직활동을 하든.

저도 건축설비 기술 배운답시고 1년을 폭언에 시달리며 꾹 참고 지냈는데
그땐 진짜 이거밖엔 없다, 벼랑 끝이다 생각하고 그저 참기만 했는데
뭐하러 그랬나 싶어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만둬도 돼요.
당장 굶지 않으려면 동네 용역사무소라도 찾아가요. 일당 몇만원 안되지만 죽진 않아요.
4848 2019-04-06 23:04:21 0
진심으로 춤을 사랑하는게 느껴지는 신인여자아이돌 맴버 (데이터) [새창]
2019/04/06 13:30:20
ㄴㅏ는 ㄱㅏ끔.. 춤을 춘ㄷㅏ....
4847 2019-04-06 17:48:19 5
사탄에 이어 사신도 실직위기 [새창]
2019/04/06 03:46:16
정치혐오 정서가 지나치네요 ㅋㅋ

사실 저렇게 나서는 영웅적이고 모범적인 소수의 국민들이 있는 반면

그런 쓰레기 정치인들을 계속해서 뽑아주는 쓰레기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죠

한국 국민의 절반 이상은 공범이라고 봐야 해요. 투표도 하지 않으면서 욕만 하는 인간들이 제일 나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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