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완전 동의함. 차라리 어릴때 경험하고 헤어지고 성숙해서 다른 사람 만날땐 더 잘하고 그러면 좋은데 문제는 어릴때 결혼하고서도 툭하면 헤어져 갈라서 타령하며 서로 마음속으로 접게되면 이건 뭐 돌이키지도 못하고 서로 맞바람 피우며 쇼윈도 부부행... 안타까운 사람들 많아요.
완전 공감이요. 저는 남잔데.. 사실 데이트비용 누가 내느냐 같은 멍청한 화제가 어디 있을까 싶어요. 그냥 내고 싶은 사람 내고, 버는 만큼 자연스럽게 비율 맞춰 가든지, 내가 더 내기 아까우면 만날 이유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안 내도 된다는 결론이 난들, 후련할까요? 내가 번 내 돈으로 뭔가를 해주고 싶은 게 사랑하는 사람 만날 때의 마음일텐데.
포항출신 1인입니다. 경상도 싸잡아 욕해주세요 제발. 위 댓글 보니까 갑자기 확 빡이 치네요. 솔직히 말해서 저 어릴때만 해도 동네 어른들 열에 일고여덟은 나중에 서울가서 전라도사람들 조심해라 이따위 개소리 지껄였어요. 줄잡아 60대 이상 경상도 노인네들은.. 인간으로서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기대하면 나만 상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