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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6 2019-04-06 17:41:49 7
귀여운 애기 먹방bj.gif [새창]
2019/04/06 15:43:09
https://youtu.be/nfVqDRRKCg0 아유 예뻐요 ㅠㅠ
4845 2019-04-06 15:22:41 0
강간하고 또 강간하고…1947 인도와 파키스탄의 지옥열차 [새창]
2017/12/17 13:25:00
관점을 달리 해보면 간단하고 쉬운 얘기에요.
종교라는 것 자체가 통치의 도구로 만들어진 거라서 그렇죠.
중고등학교때 역사시간에 다들 배웠잖아요. 왕권신수설, 제정분립.
통치자는 곧 법이자 신이었던 거에요.
그게 유전자에 뿌리깊이 남아있는거죠.
4844 2019-04-06 14:41:32 1
재채기 나와서 올리는 짤 [새창]
2019/04/06 06:04:02
하.. 이제 슬슬 40대를 코앞에 두니
요즘 20대 여동생들 보면 이런 느낌 ㅋㅋ
4843 2019-04-04 20:17:59 1
고급 계산기.jpg [새창]
2019/04/04 11:14:04
주판...ㅋㅋㅋ 제가 81년생인데, 제가 초딩 저학년때까지만 해도
동네에 사라져가는 주산 학원들을 몇 군데 볼 수 있었어요 ㅋㅋ
진짜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산 자격증 하나 따면 먹고 산다고들 했었죠
회사마다 경리업무 보는 사람들은 필수 자격증
저희 엄마도 주산 자격증 있었고.. 집에도 주판이 두어 개 굴러다녔죠
그러다가 80년대 말인가 90년대 들어서면서
주산 학원들이 사라지고 컴퓨터 학원들이 생겨났죠

제가 최근 사회복지사 실습 하느라 지역아동센터에 다녔는데
거기서 요즘 어린이들이 주산 배우는걸 알게됐네요
주산이 셈 공부 기초 잡는데 꽤 효과적인가보더라구요 ㅎ
4842 2019-04-04 01:21:08 0
영화 대사중 [새창]
2019/04/02 21:16:04


4841 2019-04-04 01:19:25 1
영화 대사중 [새창]
2019/04/02 21:16:04


4840 2019-04-03 23:47:30 0
[아는형님]걸그룹 대선배 놀리는 승희 [새창]
2019/04/03 16:08:53
제말이. 연예계 특히 개그계 똥군기? 이딴거 극혐하니까
군기반장 짓거리 했던놈들 꼴보기 싫으니까
어떤놈인가 관심가졌던거지

똥군기 화제되니까 자기가 왕년에 알아주는 군기반장이었다고
군대시절 무용담 풀듯 자랑스레 떠벌리는 유튜브 쓰레기들

뭐 그런거 좋아해서 빨아주는 쓰레기들도 있으니 수요가 있는거겠지만
4839 2019-04-03 23:42:11 47
외동은 공감할수 없는것 [새창]
2019/04/03 15:06:16
아........... 방금 깨달았네요.
어머니는 6남매 중 뒤에서 5번째, 아버지는 5남매 중 막내인데,
저는 맏이고 동생 하나 뿐.
혼날 때 마다, 항상 제가 대표로 혼나고 맞고 한시간 두시간씩 벌서면서 꾸중듣고
그러고나서 동생에겐 딱 한마디 "너도 마찬가지!"
심지어 동생이 잘못 했을때도 형이니까 제가 혼나고...
첫째는 형이니까 늘 양보해야된다 동생 잘 돌봐야된다 그랬는데.

이제야 깨닫네요. 곧 40대 되는데... 하하 -_-
4838 2019-04-03 23:31:04 0
난생처음 인터넷 뱅킹 해본 디씨인 [새창]
2019/04/03 13:48:04
pc로 인터넷뱅킹 처음 해보는 사람이 VM은 참 능숙하게 다룰 줄 알겠다 그죠?
4835 2019-04-01 20:52:59 0
난리난 배달대행 사건.jpg [새창]
2019/04/01 08:37:12
https://youtu.be/OPDJHeX9tfs

패스트 푸드 봄 슈비두비 봄.
4834 2019-04-01 20:33:45 20
30년 경력의 베태랑 배우 [새창]
2019/04/01 13:43:01
막짤 웃는표정 보면 박보영 오리지널이자 박보영 상위호환... ㄷㄷㄷ
4833 2019-04-01 19:39:30 0
(만화)저에게는 뚱뚱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새창]
2019/04/01 15:19:21
1 / 그래서 제목이 뭐죠!!!
4832 2019-04-01 10:56:24 19
베오베 벨기에 인종차별 글 반박 (feat 숲속친구) [새창]
2019/04/01 00:45:33
듣고 보니 이해가 되는게, 저 윗댓님도 문화차별, 언어차별이라 언급해주셨던데
전에 호주 한 20년 살았다는 분의 팟캐스트 방송을 듣다가 이런 얘길 들었어요.
호주에서 인종차별 당했다고 느끼는 한국인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대부분 문화차별 아니면 영어 못해서 느끼는 언어차별이라고.

이를테면 호주에선 아주 어릴때부터 몸에 밴 공공예절이 있는데
예컨대 엘리베이터에서, 당연히 노인과 어린이, 여성이 먼저 타고 나서
성인 남성이 탄답니다. 그게 너무나 당연한 매너인데
대개 동양인 남성들은 그런 생각들을 잘 않죠. 그냥 보이면 타고 봅니다.
비집고 타기도 하고, 내릴때도 뭐 익스큐즈미 이런 말 잘 안하고 밀치고 내립니다.

혹은 버스 탈 때? 호주에서는 버스가 버스정류장 앞 보도블럭 턱에 딱 붙여서 서는데,
우리는 아직도 버스가 오면 서로 먼저 타려고
버스가 멈추지도 않았는데 슬금슬금 차도로 내려가서 탈 준비를 하잖아요.

이런 경우들에, 오히려 호주 백인의 입장에서는 "짜증나는데 욕하면 인종차별한다 그러겠지?"하고 대부분 참는거라고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마찬가지에요.. 저도 가끔 버스나 전철에서
중국인들 시끄럽게 떠드는거 보곤 하지만, 사실은 중국어가 들리니까 유난히 '중국인들이 시끄럽다'고 느끼는 것 뿐이지
그와 비슷한 빈도로 한국인들도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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