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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5 2015-08-06 22:35:33 2
마마보이 남친 엄마들한테 이 소리 다들 들어보셨죠?? [새창]
2015/08/06 09:16:19
자신의 비논리적인 의견을 비판하면 다 여시에 남혐인 줄 아는 아재 형님과 제가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저는 판단의 층위를 균형있게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단순하고 폭력적인 판단은 영 맞지 않더라구요.

아 그리고 진짜 문법나치 대령입니다. 기왕 쓰는 우리 글, 좀 잘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올바른 글 쓰기와 문맥 다듬기는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합니다. 문법이 어려우면 검사기를 활용해야죠.

http://speller.cs.pusan.ac.kr/
7244 2015-08-06 21:42:17 32
마마보이 남친 엄마들한테 이 소리 다들 들어보셨죠?? [새창]
2015/08/06 09:16:19
그리고 맞춤법, 띄어쓰기, 줄바꿈, 문장 호응, 문맥 구성이 엉망징창이신 걸 보니 나이 좀 자신 아재분 같은데, 공적으로 이야기 할 땐 깔끔하게 이야기 좀 합시다.

유치하게 애도 아니고 '님처럼 대세에 뭍(!)어가는 사람' 식의 비꼼은 뭐랍니까. 대세에 묻어가긴 뭘 묻어가요, 차별적이고, 비균형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인 댓글에 비공감 하나 찍는 유저지.
7243 2015-08-06 21:22:00 0
베테랑vs미션임파서블 [새창]
2015/08/06 20:10:39
둘 다 봤습니다. 둘 다 재밌긴 한데, 딱 하나만 본다면 베테랑에 한 표입니다.

좀 전에 친구랑 보고 나왔는데, 둘 다 입을 모아서 류승완 감독은 참 난 놈이다 했네요. ㄷㄷㄷ
7242 2015-08-06 21:19:15 31
마마보이 남친 엄마들한테 이 소리 다들 들어보셨죠?? [새창]
2015/08/06 09:16:19
저 남자인데 반대 드립니다. 님처럼 댓글마다 이상한 글 쓰고 반대 크리 맞기도 참 쉽지 않다 싶네요.
7240 2015-08-06 21:11:28 0
왜 사람은 똥싸고 휴지로 닦아냐 하나요?? [새창]
2015/08/06 14:02:34
q꾼p님 말씀 대로, 사람은 직립보행 때문에 항문이 숨겨지니까요. 사족보행 동물들은 항문이 언제나 열려있으니 닦을 필요가 없죠.
7239 2015-08-06 16:44:25 3
[발암주의]외국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받기.jpg [새창]
2015/08/06 12:40:52
앗, 페이스북 원출처 가져왔습니다. 아래 링크입니다. 이걸로 정말 떠들썩 했었죠. 윈도우 10에 대한 대비도 전혀 안되어 있고, 웹표준 따윈 지키지 않는 대한민국. ㅋㅋㅋ

https://ko-kr.facebook.com/seonghak.jung/posts/10204252963144476
7238 2015-08-06 13:18:59 7
[새창]
진짜 우리나라는 어떻게 된 것이, 사람 값이 똥값이고, 제품 값과 유통비가 비싼 나라죠. 반대가 되어야 맞는데도 말이죠.

어렸을 때는 24시간 가게들이 많아서 우리 사회가 좋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 보니, 24시간 가게, 심야 영업 점포, 무료 배달, 값싼 택배, 값싼 서비스 비용 등이 전부 '사람 박박 갈아 넣고 있는 꼴'로만 보이더군요.

이 모든 사회 시스템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집단적 희생과 열악한 처우에 의해서만 겨우겨우 유지되고 있고, 그 희생의 혜택이 종국적으로는 소수의 특권에만 집중되게 된다면, 그 사회는 결코 정의롭지 못한 사회일 겁니다. 고객은 잠시 싼 값으로 빠른 택배를 받아본다고 착각하겠지만, 결국 그 고객도 어디선가 누구에 의해 열심히 갈려나가고 있는 것이죠. 서로가 서로를 최대한 착취해야만 겨우겨우 시스템이 현상유지되는 끔찍한 현실.

함께 살았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7237 2015-08-05 23:39:06 3
평범하지 않은 월급류 甲 [새창]
2015/08/05 18:06:40
MBC 진짜 사나이였나요?

잔반 남기지 말라면서, 국민의 세금이니 싹싹 먹으라고 병사식당에서 교관이 일갈하던 부분 보고 얼마나 웃기던지. 병사들이 세금 아끼려고 잔반 안 남기고 싹싹 긁어먹으면 뭐해, 똥별 한 놈이 방산비리로 먹고 튄 국방비만 수십, 수백억인데. ㅋㅋㅋ

그런 똥별 새끼들이 윗 대가리에 열 트럭은 있고, 그리고 그딴 짓을 창군 이래 수 십년간 해먹었으니. 이 놈의 군대는 위에서 다 남겨먹고, 해쳐먹고, 뽑아먹고, 우려먹고, 정작 병사들만 싼 값에 갖다가 조지는 군대임. 이 판국에 군인 명예가 어쩌고 어째? ㄲㄲㄲㄲㄲ
7234 2015-08-05 17:44:48 46
[새창]
진짜 맞아요.

어렸을 땐 그냥 우리 엄마는 알뜰해서 꼭 집에서 밥 차려먹으려고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커서 엄마랑 음식 시켜먹거나 맛집이나 레스토랑에 다니거나, 하다 못해 동네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어도 그렇게 편해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하시는 말이, 아빠가 가끔 '그냥 간단하게 집에서 먹자'고 할 때 그렇게 싫었다고. ㄷㄷㄷ
7232 2015-08-05 17:39:36 53
[새창]
도와주든 말든, 전업주부에게 집은 노동공간임은 변함이 없죠. 그건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7231 2015-08-05 17:38:46 98
[새창]
댓글에도 나왔지만, 저 말 다음에 바로 최진기 선생이 "전업주부 부인에게 주말에 집에서 쉬자고 하는 건 남편한테 주말에 사무실 가서 쉬자고 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덧붙였죠.

그리고 엄밀히는 모든 휴식시간을 부부가 꼭 같이할 필요는 없어요. 각자의 방식이 있지만, 부부간에 최대한 공통분모를 찾되, 서로의 방식을 존중하는 방법을 도모하는 쪽으로 노력해야죠. 서로의 방식이 다른데도 끝까지 자신만의 방식을 강요하면 이솝 우화의 여우와 두루미 꼴이 날 수밖에 없어요. 최선을 다해서 잘 해준다고 하는데도 여우에게 병을, 두루미에게 납작한 접시를 대접해 주는 꼴이죠. 선의지만 결국에는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 모양새.

그리고 설거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고로 요리라 함은, 재료 다듬기부터 설거지까지가 다 요리인 것입니다. 일요일엔 아빠가 요리사 모드로 사시려면, 요리만 하고 튀지 마세요. 반드시 설거지까지 마스터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설거지 '마스터'라는 말은, 한답시고 해놓은 설거지를 보다 못한 주변 사람이 한번 더하게 하지 않는 경지의 깔끔한 결과물을 말합니다. (저는 심지어 아는 형이 "설거지 할 때 그릇 아래의 오톨도톨한 부분까지 닦는 거였어?"하는 것도 봤습니다. ㄷㄷㄷ) 그리고 "우리 간단하게(!) 국수나 해먹자" 이런 끔찍한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이상 집안 살림 수행 중인 자취생 남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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