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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5 2015-07-26 03:55:30 6
동전을 드라이아이스에 꽂으면 [새창]
2015/07/26 03:52:13
드라이 아이스에 비하면 동전의 온도는 매우 높으므로, 동전을 꽂은 후 드라이 아이스의 승화가 가속되면서 뿜어져 나오는 이산화탄소에 의해 물체가 운동하는 걸로 보이네요.
7184 2015-07-26 03:35:32 3
[새창]
정말로 궁금하면 과학에서 답을 찾아야지 교회에다 답을 물으면 안되죠. 과학적 난제를 교회에 물어봐서 답이 나오는 거면, 리만가설의 증명에 대해 함 물어보도록 합시다.
7183 2015-07-26 03:33:10 0
[새창]
과천 과학관도 좋고,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도 좋습니다.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는 우리의 스타 이정모 관장님이 계시죠.
7182 2015-07-26 03:32:06 0
본삭금) 인공지능 말이에요. [새창]
2015/07/26 03:26:33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것과, 그런 지능을 복제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7181 2015-07-26 03:30:00 0
어제부터 궁금해서 웜홀 같은거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새창]
2015/07/26 03:14:40
이걸 번역한 기사인데요.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3063082/Has-Nasa-built-WARP-DRIVE-Engineers-claim-tested-impossible-engine-travel-faster-speed-light.html

해당 주장은 워프와는 아무 상관이 없고요, 저 기사도 그냥 인터넷 게시판을 베껴쓰기한 보도입니다. 해당 게시판 포럼에서도 별 이야기는 없고 과거의 자료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별로 믿음 안가는 주장 수준입니다. 명확하고 엄밀히 증명된 바도 없고요. 그리고 최소한 이 주장을 보고 워프 운운하는 건 거의 다 사기입니다.
7180 2015-07-26 03:22:49 3
동그란 어항에서 물고기를 키우면 시력이 나빠진다? [새창]
2015/07/26 02:17:59
'어류의 시력'을 논한다는 것 부터가 비과학적입니다. 그걸 측정하는 방법도 사실상 알려진 바가 없는데, 시력 저하를 논할 수 없죠. 심지어 둥근 어항과 물고기 시력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봐도 그 이유가 '산소 부족으로 인한 시력 저하 가능성'이지 크게 보여서 같은 건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디서 와전되어도 한참 와전된 인터넷 카더라 같네요.
7179 2015-07-25 21:38:13 1
자리를 양보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 [새창]
2015/07/25 21:08:56
보통 이런 건 행동심리학에서 많이 연구하죠.
7178 2015-07-25 00:18:44 4
이재명 성남시장의 패기 [새창]
2015/07/24 17:22:21
4년 전의 동영상이네요. 저 양반 저걸로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다는군요. 당시 민주당에서 저 양반 시의원 제명하라고 성명서도 내고 했다는데. 근데 작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재선됨. ㄷㄷㄷ
7177 2015-07-24 22:12:12 17
충격과 공포의 고대-중세 중국어 [새창]
2015/07/24 14:25:20
응[ng] 발음은 고대 중국어의 특징인데요, 이게 그대로 이어진 것이 베트남 쪽의 한자발음입니다. 베트남과 광동어에 이 응[ng] 발음이 많이 남아있지요. 그리고 당나라 시대 때의 한자 발음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우리나라 한자 발음에도 이 응[ng] 발음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기 어(魚)자의 옛날 우리나라 한자 발음은 응[ng] 발음이 붙은 'ng-어' 였습니다. 그래서 '鯉魚'의 발음은 요즘에는 '리어'이지만, 과거에는 '리-ng-어'였고, 이게 발음이 바뀌어서 '잉어'가 된 것이죠. 과거에는 이 발음을 표기하는 옛이응이 있었지만, 시간이 자나서 한글에서 옛이응이 사라지면서 바뀌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현대 한국어 문법에도 남아있는 과거의 흔적들이 꽤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붕어의 경우에도 원래는 鮒魚의 발음이 '부-ng-어' 였고, 이게 바뀌어서 '붕어'가 된 것이죠.
7176 2015-07-24 20:03:19 1
전자랜지 괴담.. [새창]
2015/07/24 19:19:11
참고로 러시아 전자렌지 시장 점유율 1위는 한국의 삼성전자 제품입니다. 구글에서 1초만에 검색으로 찾을 수 있는 내용을 돌려보고 믿는다는 건, 이미 그 사람의 판단력이 상식의 영역에서 벗어났다는 의미죠. 저런 '믿음'은 설득할 수 없어요.
7175 2015-07-24 20:00:56 1
전자랜지 괴담.. [새창]
2015/07/24 19:19:11
주술적이고 종교적인 믿음은 설득하고 교육한다고 해서 쉽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본인만 제대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7174 2015-07-24 18:26:09 2
털은 왜 일정길이 이상으로는 안자라나요? [새창]
2015/07/24 18:19:19
신체 부위마다 털이 자라는 속도와 털의 수명이 다르므로 전체적인 길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 처럼' 보입니다.
7173 2015-07-24 18:18:19 11
과게에서 창조설(또는 지적설계론) 얘기해봤자 소용없는 이유 [새창]
2015/07/24 17:42:28
"예를 들면 종교는 인간이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를 연구하는 거고"

(1) 종교에서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합리적인 답변을 내려주지 않습니다.
(2) 종교에서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한 합리적 연구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3) 종교에서 가지고 있는 답변은 보편타당하게 유효하거나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4) 종교에서 수행하는 질문, 유추, 답변은 종교 외부에서는 무용합니다.
(5) 그래서 종교적 교리는 과학적 논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7172 2015-07-24 17:07:56 0
[본삭금질분]광년이라는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5/07/24 17:01:53
어떤 부분이 헷갈리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연히 빛으로 봅니다. 일례로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도 8.3 광분입니다. 우리는 두 눈으로 8.3분 전의 태양 빛을 볼 수 있죠.
7171 2015-07-23 21:59:12 6
지하철이 기름으로 가는건가? [새창]
2015/07/23 20:09:41
와, 진짜 이 유머 김대중 대통령 때 딴지일보 게시판에서도 읽어본 적 있음...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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