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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0 2015-07-20 18:40:57 1
교회에서 충격먹고 왔어요 질문 좀 해도 될까요....ㅠ [새창]
2015/07/20 18:37:36
역시 개신교 교회 클라스.(천주교는 진화론을 받아들였죠. 비록 유신론적 진화론이지만.) 구라를 쳐도 30년 전 레퍼토리 구라를 아직도 치고 있네.

리처드 도킨스의 책 '지상 최대의 쇼'를 읽어보세요. 저 구라가 얼마나 허접한 수준의 개구라인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내용과 표현이 쉬우니 고등학생도 읽을 수 있습니다.
7139 2015-07-20 18:36:38 2
무중력 상태에서의 회전 [새창]
2015/07/20 18:18:06
각운동량!
7138 2015-07-20 18:18:48 4
[새창]
물도, 레몬에 들어있는 각종 미네랄 성분들도, 심지어 비타민도 다 독성이 있는데(결국 양의 문제이므로, 종류별로 일정량 이상 먹으면 몸에 해로울 수 있지만, 적당히 먹으면 몸에 이롭거나 별 영향을 주지 않을 뿐인 것이죠), 레몬물을 섭취해서 해독을 한다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죠.

그리고 '어떤 물질을 해독할 것인가'에 따라서 해독제의 종류가 달라지는데도(그래서 독극물 사고 때 피해자가 어떤 독극물에 노출이 되었는지의 정보가 환자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거죠), 막무가내로 '이걸(!) 먹으면 다(!) 해독이 된다'고 주장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것이죠.
7136 2015-07-20 17:57:00 7
[새창]
독성학의 기본인 '독은 결국 양의 문제일 뿐'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디톡스 요법', '디톡스 다이어트' 같은 개소리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죠. 예뻐지고 싶고, 건강해지고 싶은 원초적인 욕망의 틈으로 비과학적이고 상업적인 마케팅이 파고드는 형국.
7135 2015-07-19 18:37: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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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뭐 ad hoc 놀이로 가는 거죠. ㄷㄷㄷ
7134 2015-07-19 18:13: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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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신'이라면, 엔트로피의 법칙에 따라 신조차도 영원불멸할 수 없음.
7133 2015-07-18 22:25:45 11
삼국지 인물들 이름의 실제 발음 [새창]
2015/07/18 16:35:19
우리나라식 한자 발음은 중국의 당나라 시대 때 한자 발음과 거의 같습니다. 그게 화석처럼 우리나라에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거고요,

과거에는 중국어의 성조가 4성이 아니라 5성이었는데, 현재는 중국에서 없어진 성조인 입성이 우리나라 한자 발음에 남아있습니다. 한자 발음 중에 거센소리 받침으로 끝나는 한자는 입성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물론 중세 한국어에도 성조가 있긴 했고요, 그런 중세 한국어 성조의 흔적들이 지금 경상도 방언 특유의 성조에 남아있는 거라고 하죠.
7131 2015-07-18 13:27: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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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의 개별적 의미는 문화적일 수도 있겠지만, 키스라는 행동은 인간의 사촌인 보노보도 합니다. 키스라는 행동의 기원은 수백만년 되었을 거예요.
7130 2015-07-18 11:44:32 2
과거로 책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새창]
2015/07/17 16:52:29
아뇨. 종교는 자연과학의 흥미진진한 연구주제가 맞다구요. 님의 머릿 속에 과학은 오직 '사회과학' 뿐인가요? 제가 '과학적 연구주제'라고 말하니까, 님에게선 곧바로 '사회과학의 주제다'라는 결론이 튀어나오네요? 이야, 그거 진짜 이상하네요. 제가 굳이 님한테 '윌슨 읽고 오셈'이라고까지 해드려야 하나요?

자연과학에서는 인간의 진화적 부산물로써 종교적 의식을 바라보고 있으며, 그런 평가의 결과가 굳이 반드시 중립적일 필요도 없습니다. 종교가 과학의 연구대상이면서도, 비판적 평가의 대상이 동시에 될수 있다는 '말을 잘 못알아들으시는 듯.'

종교의 폭력성과 배제성을 그대로 인정해 주면서 결과적으로 '종교의 야만성'까지 쉴드쳐주는 건, 되려 기계적 중립의 미명 하에 종교를 편향적으로 빨아주는 행위인 것이죠. '종교가 폭력을 가중시켰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까지도 '과학의 이념화', '과학의 종교화'라고 비난할 거라면

그런 무기력한 '사회과학'은 왜 합니까? 사회과학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 욕 먹습니다. 책 읽으실 거면 요즘 책도 좀 읽으세요. 말을 잘 못알아듯으시는 듯.
7129 2015-07-18 11:36:08 4
과거로 책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새창]
2015/07/17 16:52:29
DONKINDONUTS님은 '종교는 진화적 부산물'이라는 설명을 전혀 이해 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혹시 '진화적 부산물'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 아니예요?

뒤르켐과 레비스트로스 그만 읽고 데이비즈 버스 좀 읽고 오시는 것이 어때요? '레비 스트로스 읽고 오셈', '뒤르켐 읽고 오셈'만 반복하는 걸 보니, 21세기적 지식의 업데이트를 두려워하시는 분인 것 같네요. (심지어 레비 스트로스도 오독하고 계시던데, 2015년에도 오직 그거만 물고 빨고 있는 건 지식적으로 좀 위험한 상태 아닙니까?)
7128 2015-07-18 00:03:11 8
고등학생도 쉽게보는 과학의 발달과정(오유 펌_제가 가장 감동했던 게시물) [새창]
2015/07/17 18:28:57
몇몇 댓글에서 이공계 스테레오 타입에 관한 흔적이 보이는데요...

이공계 전공생이 글을 잘 쓰거나 말을 잘 한다고 해서 '문과적 재능'이 있다거나, '문과적 소양'이 있다거나, '이공계보다 문과가 더 어울리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그 이공계 전공생이 글을 잘 쓰고, 말을 잘 하는 것이지요.

이공계생은 언변이 어눌하고 글을 잘 못쓸 거라는 편견, 또한 그런 소양은 문과적 영역이라는 편견을 버려주세요. 문과라고 해서 과학적 소양이 없을 거라는 생각도 버려야 할 편견입니다. 과학적 소양은 보편적 현대 교양이니까요!
7127 2015-07-17 23:37:21 2
본삭금) 닭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 [새창]
2015/07/17 22:47:54
Q 1회 수정으로 계속 유정란을 생산할 수 있는 이유와 그 기간은?

A: 난관(누두부)에 정자소(정자를 저장하는 장소)가 있어 정자를 보관하면서 배란 할때마다 수정시킨다. 1회 수정으로 약 2주까지 유정란 생산이 가능하지만 1주에 2회정도 수정하는 것이 좋고, 정자의 체내 최대 생존기간은 4주정도이다.

라고 하네요. 대한양계협회의 자료입니다.
https://www.poultry.or.kr:456/_rb_m/_view.html?Ncode=csm&number=45534&page=2
7126 2015-07-17 23:29:53 58
술에늘 스테비오사이드라는 화학성분이 드렇있쵸오1111 [새창]
2015/07/17 23:24:43
역시 에탄올은 BBB를 매우 잘 통과하여 뇌를 이렇게 잘 마비시키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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