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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2014-11-19 17:35:41 0
사진 편집어플 종결자 [새창]
2014/11/18 23:29:11
오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떙큐!
1063 2014-11-19 09:37:16 1
[단독] 기자 우편검열 '法 위의 검찰' [새창]
2014/11/19 09:27:14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미개한 인간들이 판을 치는 나라.
1062 2014-11-19 09:30:15 0
와 방금 jtbc뉴스 텔레마케터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새창]
2014/11/19 08:16:23
그런 미개한 인간들을 확실하게 법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심판해야하는데 하.....
1061 2014-11-19 09:21:48 0
경계의저편 아이 [새창]
2014/11/19 00:04:21
11 제가 유일하게 입덕한 아이가 신도 아이였죠.... 마법의 짤 하앍
1060 2014-11-19 09:20:10 2
[장도리]2014년 11월 19일 [새창]
2014/11/18 21:10:02
20년 뒤 교과서에 가장 부끄러웠던 역사로 기억될 것이다.
1059 2014-11-18 23:19:35 0
[새창]
청주살지만 멀어서 필요도 없기 떄문에 그러므로 추천!
1058 2014-11-18 23:13:56 3
[닉언죄/저격글]코카콜라마씨쪙=광주여대생 [새창]
2014/11/18 23:05:09
요새는 그래도 많이 사람다워졌네요.
무슨 생각을 가진 학생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묻는 것 보면.
그래봤자 답은 이미 정해져있으니 문제겠지만ㅋㅋㅋㅋ
그 멍청하고 무지함을 어서 깨닫기를 빈다.....
불쌍한 사람들....
1057 2014-11-18 11:06:41 11
확실히 바로적어선 의미없네요 [새창]
2014/11/18 09:30:17
말하신 의미를 알기 때문에 추천대신 댓글만 남기고 갑니다.
나눔의 의미는 내가 나눔으로써 남들도 같이 베풀고 좋은 의미로 다가가는 것인데,
무작정 공짜로 푼다니까 달려드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겠지요.
정 필요하다면, 그리고 그것을 나눔해주는 고마운 사람이 있으면 좋은 상황이겠지만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데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뭐 게임 아이템이나 이런 것을 나누는 것은 크게 터치할 부분은 아니지만,
저도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1056 2014-11-17 21:56:07 0
현직 소방관입니다. 노래한곡 다시 한번 들어주세요^^ [새창]
2014/11/17 19:08:24
소방관님들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음악인의 모습도 응원하겠습니다^^
1055 2014-11-17 21:50:22 3
[BGM]قبعة من الصوفدافئ [새창]
2014/11/17 14:2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4 2014-11-17 21:48:28 2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조카도 애기였을 때 남장네같고 몬생긴 것 같았는데
이제는 머리도 자라고 소녀의 모습으로 자라나주니 무척이나 기쁘더라고요.
볼 비벼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흑....
작성자님 애기도 예쁘게만 자라다오.... !
1053 2014-11-17 21:46:07 1
열린우리당이 친일파인가요? [새창]
2014/11/17 14:06:02
나는 이러한 사람이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이러한 의문이 있다.
그리고 답은 이미 정해져있다.
그러니 너는 대답만 해라.

글의 목적이 보아하니 대충 떡밥 던져놓고 시비걸러 온 모양인데
답은 이미 정해져있잖아요.
솔직하게 말을 해야지.
자기 말만 하고, 아니 그게 아니라 말돌리지 말고.
정 궁금하다면 검색을 해보셨어야지요.
1052 2014-11-17 21:38:21 0
[익명]대학안간다고 설득가능할까요.. [새창]
2014/11/17 21:06:42
하기 싫으시면 당당하게 가서 말하세요.
정말 완강하게 '너는 시키는 대로 해야 해!'이런 식이 아니라면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실 수 있을 거에요.
혹시나 부모님이 너무 완강하게 몰아붙이면,
감정 상하신다고 같이 완강하게 대드시지 마시고,
긴 대화를 통해 풀어보시길 권유합니다.

만약에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대화하기 정 힘드시다면, 하고 싶은 것들 하시면서 독립한다고
최소한 어떤 일을 할 것이라는 계획이라도 이야기는 해주세요.
결국엔 이해해주실 거고, 님의 선택을 존중해줄 겁니다.

님도 하고싶은 것 다 하고 놀고 먹고 자고 싸고 하시면서 사세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이런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다만, 님이 정말로 하고싶은 것을 찾았다면 그것에 몰두하셔야만 합니다.
정말로 그렇지 못했다면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시면서
천천히 즐기시며 사세요.

지나간 세월은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놀 때 못 놀고 남들이 다 입시공부한다고 따라하고, 대학가고 4년내내 시달리면
그거 나중에가서 후회합니다.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지금 당장 하세요.
저도 하고싶었던 것들 여러 이유로 보류하고 있다가
결국 못해본 것들이 너무 많아 후회하고 있습니다.

뭐 앞으로 시간이 많으니 나중에 해도 괜찮다....
나중에 가면 지금 느낀 그 감정이랑 또 틀려요.
어렸을 적에 그 유치한 만화들이 재밌게 느껴졌던 것처럼,
지금 즐겁고 재밌는 것들 지금 하셔야 재밌습니다.
인생 즐기는 거에요. 즐겨요!
1051 2014-11-17 21:27:47 10
국민정서가 미개한건 알겠는데 왜 몽주니어가 1승인가? [새창]
2014/11/17 21:19:13
저도 여러번 불편하다고 표현은 했지만 여전히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 드립의 시초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따라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정말 불편합니다... 몽주니어드립 -_-
1050 2014-11-17 21:18:51 0
의(義)와 선(善) 의 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새창]
2014/11/16 23:06:09
이 사회가 선한 것을 지향하다보니, 선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박수받습니다.
바로 전제가 '선'을 지향하는 것이다보니, 선한 행동을 했다면 그것이 의로운 행동이지 않나요?

의적도 (필요악으로 합리화했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선'을 전제로 했기에 악으로 치부되지 않죠.
오히려 사람들은 그런 의적들의 용기에 감탄하고 박수를 보내기도 합니다.

홍길동이나 로빈 후드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이 현대에도 추앙받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악을 전제로 그것이 옳다 나쁘다를 따진다면 또 달라지긴 하겠습니다.
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죽을 위기에서 살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잖아요.
도둑이 들어서 위협을 당해 살인을 저지르는 그런 '정당방위'들.
현대 사회는 그런 것을 '옳다'고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상황에서만 적용될 뿐이고,
분명히 살인이 '옳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으로 치부됩니다.

'필요악'이라는 이름이 생각외로 무섭습니다.
정당화시키기 떄문이죠.
마찬가지로 옳으면서 '불선'인 것도 마찬가집니다.

위 정당방위 상황이 바로 그 필요악의 부분이고, 2가지가 둘 다 적용되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내가 죽기위해 살인을 저질렀다. -> 정당방위.

그가 나를 위협했기에 그리고 내가 죽을 위기에 놓여서 나는 그를 죽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를 죽인 것은 분명한 잘못(악)이다.
이건 잘못이 아니다. 정당방위(필요악)이다. 그가 나를 위협했고, 내가 죽을 위기에 놓여서 나는 그를 죽일 수밖에 없었다.

입장과 시점의 차이가 아닐까요?
전자는 '살인'에 대해 분명한 잘못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죄책감을 느끼지만,
후자는 '살인'에 대해 잘못을 내게 돌리지 않습니다. 대상에게 넘겨버리고, 죄책감을 덜어버립니다.

분명한 건 나(주체)가 느끼는 것에 따라 다르단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었어... 필요악으로 치부해버려 짐을 덜어내거나,
그래도 그래선 안됐어... 분명한 잘못을 느끼고 괴로워하거나....

결국엔 말이죠.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이, 선한 것이 되는 것이겠죠.
각자의 가치관과 신념이 모두 다르듯, 그 선의 기준도 모두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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