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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2014-11-16 20:21:15 2
박모씨 클라스 [새창]
2014/11/16 19:18:43
두 수 앞을 내다보며 전방으로 패스하는 척 후방으로 주고,
후방에 달려오던 선수가 전방으로 다시 롱패스하는 연계 플레이를 원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1048 2014-11-16 17:40:16 0
[새창]
김x년이라는 말은 여성비하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어라 안쓰시는것이^^
목적은 알겠는데 글이 너무 보기 흉하네요. 그래서 반드대렸어요.
1047 2014-11-16 12:55:22 0
[혐...매우 혐]He is G.O.D [새창]
2014/11/16 12:31:49
와 어디서 이걸 이렇게 미화했데ㅋㅋㅋ
민주주의 경험이 없다고 독재를 해야했다는 논리는
지들이 일본제국주의와 일제강점기시대 그 근성을 그대로 이용했다는 뜻도 되는것 같은데
결론은 아무리 미화해봤자 꼴통친일독재박정희는 변하지않지.
1046 2014-11-16 12:35:16 0
내전 중인 도시에서의 삶, 'This War of Mine' [스압] [새창]
2014/11/16 04:54:29
.... 너무 비극적인 이야기네요.
플레이어에게 그 감정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느끼게 해주는.....
비참하다.... 한글화되면 좋겠네요
1045 2014-11-16 12:23:30 2
[새창]
1 장난이고 사람을 좋아하고 정치적 신념이 어떻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첫댓님은 오유에서 젤 맘에 안드는게 a아니면 b라고 하셨는데
그건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본문에서도 왜 싫어하는지 이유가 없듯,
반대를 주는 이유를 밝힐 이유가 없음.
관점의 차이죠.
1044 2014-11-16 12:21:49 8
[새창]
저도 작성자님이 싫어요.
이유는 모르겠네요.
1043 2014-11-16 10:41:47 0
[새창]
여론이 너무 거세게 흘러가다보니 사람들이 그렇게 따라가고,
그쪽 사람들은 거세게 몰아붙이니 감정상해서 똑같이 감정상하게 비틀고 들어오는 거죠.
그러다 말 사람은 그러다 말겠지만,
병적으로 집착하고 굳센 신념으로 발전하는 사람들은 그땐 못말리는데...
1042 2014-11-16 10:40:14 0
[새창]
많은 사람들이 긴 대화를 꺼려하더군요.
이쪽 저쪽 상관없이 그냥 인터넷 상이니까 대충 말한다는 거죠.
하기야 이곳이 현실세상도 아니고, 익명으로 만난 사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분명한 건 자신이 얼간인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게 분명히 맞는데 아닌 것 같으니까 혼란스러워서
시간 벌려고 비아냥거리고 조롱하고 욕하고 걸고 넘어지는 거죠.
그러다가 가치관의 혼란을 느껴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이 혼란이 계속되어 뭔가가 잘못됐다고 느끼곤 하죠.
그 부분을 바로잡아 줄 대화상대 1명만 있으면 말이죠.

제일 안쓰러운 건 지들도 그걸 아니까 문제에요.
그걸 도와줄 진심어린 사람들을 만나면 되는데.
저도 몇 사람 도와줘서 잘 아는데....
그곳에서 의외로 쉽게 빠져나오더라고요.
1041 2014-11-16 10:31:09 1
EBS다큐프라임_'4월 16일 그날'을 주제로 한 방송_'나는 부모입니다 [새창]
2014/11/16 01:02:16
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내일 10시에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040 2014-11-15 22:50:26 71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feat.농심, 오뚜기, 현기차) [새창]
2014/11/15 18:42:45
ㅋㅋ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이런 세상이 올겁니다.
두고봅시다.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들 국민 우롱하는 정치인들...
1039 2014-11-15 22:47:02 11
속이고 속고 [새창]
2014/11/15 21:55:17
찹쌀이나 잡곡, 현미같은 경우는 저렇게 섞어서 팔아서 몰랐구나..........
1038 2014-11-15 21:22:48 0
[초스압/브금]블리츠와 애니의 이야기.jpg [새창]
2014/11/15 20:01:47
흐어어엉 애니찡ㅠㅠㅠㅠ
1037 2014-11-15 21:01:05 0
드라마와 원형 [새창]
2014/11/14 09:56:38
그러고보니 드라마의 원형이 고대시대의 3막구조를 배껴왔지요.
다만 기술발전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었을 뿐.
영화 미장센은 발견하면 재밌죠.
특히 오마주한 부분에 있어서 그만큼 재밌는 예술은 또 없는듯.
연출을 통해 스크린 속에 자유자제로 영상을 담을 수 있어 그것 또한 매력.
아 영화보고싶다!
1036 2014-11-15 20:57:27 68
전교 1등 그 아이는 왜 죽음을 택했을까 [새창]
2014/11/15 19:09:19
10%의 엘리트들이 성적순위를 보고 기뻐할 때
남겨진 90%의 비엘리트들은 그러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고 견제하는 사회가 되더라.
조금 더 위로 올라가고자, 10% 안에 들고자 노력하게 되더라.
그러다보니 서로간의 소통이나 화합, 배려는 없고,
경멸과 조롱, 비웃음만 남더라.

사회도 10%의 부유한 사람들만 잘 살고 호화롭지
90%의 서민들은 10%안에 들려고 발악하며
성적대신 돈으로 그 가치를 매기더라.
1035 2014-11-15 20:38:32 0
[새창]
결국엔 권력으로 시작해 권력에 의한, 권력의 '반공'논리이자
보수라는 탈이죠.

권력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논리가
권력을 지키기 위해 잘 쓰이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문제인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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