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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18-06-22 15:59:12 0
아이 따로 재우시는 부모님 안계신가요? [새창]
2018/06/22 09:22:17
보편적인 부분은 아니었군요 따로 자는것이 우리아이는 아침까지 쭉 자요 지금은요 저희가 새벽까지 안자고 일이든 뭐든 하는 스타일이라
더욱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나봐요 3시쯤까지 우리가 깨어있고 그후 아이가 혼자 잠드는 시간은 한 3-4시간 쯤 이니까요. 그 선생님의 반응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그치만 병원은 첨에 다니던 곳으로 바꿀예정입니다 약을 처방대로 안주고 잘못준게 벌써 두번째라) 자칫 이해 안가는 부분일 수 있는데도 좋게 말씀해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431 2018-06-21 01:42:53 5
애는 다 죽어가는데 엄마는 인스타중 [새창]
2018/06/20 00:56:05
갓난아기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이유는 까먹엇어요 ㅠㅠ 울 애가 2살이라) 그래서 진짜 심각한 경우밖에 없다더군요 그래서 신생아시절엔 열나면 바로 가야하는게 맞아요
430 2018-06-14 14:05:49 0
안먹는아기 글 올렸엇는데용 [새창]
2018/06/14 02:26:46
아 생각해보니.. 야채를 같이 볶아서 그크램블에그를 해준적이 잇는데 양파가 덜 볶아졌나.. 그때부터 혀를 닦는 거 같기도 하네요 ㅜㅜ 후...
429 2018-06-09 22:55:45 0
이유식 진짜... 왜 안먹니 왜... [새창]
2018/06/09 02:01:20
다들 정성그런 댓 감사해요 ㅠㅠ 감튀
진짜 ㅋㅋㅋ 넘 안먹어서 감자튀김 준거 공감되네요 진짜 그거라도 맛있게 먹는게 얼마나 이쁜지... 애가 요즘 살이 빠져서 애 같지 않아요 무슨 어린이 같아요 ㅜㅜ 엄마인 제가 상상력을 더 키워야겟어요 감사합니다
428 2018-04-29 17:28:44 0
데싱디바 젤스티커 오홍 [새창]
2018/04/29 14:11:23
엄청 잘 붙이셨나봐용 저도 그정도 오래 갈까요 헤헤 기대중
427 2018-04-29 17:28:07 0
데싱디바 젤스티커 오홍 [새창]
2018/04/29 14:11:23
연습에 필요한 것 같아용 저도 아직은 삐뚤삐뚤이에요 ㅋㅋㅋㅋ
426 2018-04-29 14:40:27 1
억세고 진한 눈썹.. 아이브로우제품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8/04/28 20:20:33
눈썹염색+ 브로우마스카라 조합 추천합니당 눈썹염색하면 덜 짱구같아보이구용 (혹은탈색) 브로우마스카라는 좀 연한색 쓰면 괜찮더라구요 나머지 남은부분(끝부분이나 앞머리) 정도만 펜슬이나 셰도우로 채워주시고용
425 2018-04-29 14:13:16 1
데싱디바 젤스티커 오홍 [새창]
2018/04/29 14:11:23
손 쓰는 일을 많이 해서 손이 엄청 험해용 그래서 비싼 젤을 받아도 금방 없어지구.. ㅋㅋㅋ 그래서 이런 소소한 꾸밈으로 만족중입니다
424 2018-04-28 01:09:26 9
맘충에 분노한 카레집사장.jpg [새창]
2018/04/27 23:01:57
맞아요 저도 아기 있지만 저흰 아기의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거든요 ㅜㅜ 정말 기본만 지키면 되는 일인것을 노키즈존 맘 아프지만 이해는 가요
423 2018-04-27 23:58:19 0
아들을 위해 염치없이 글씁니다. [새창]
2018/04/26 00:10:10
저도 눌렀어용 ㅎㅎ 아드님 귀여운네용
422 2018-04-26 23:35:10 0
임신하면 먹고싶은게 막 떠오르나요? [새창]
2018/04/26 11:24:09
저도 딸기만 주구장창먹구 (그 덕에 딸기 100만원넘게 먹였다! 이런 영웅담은 생겼지만) 별거 없었어요 ㅎㅎ 팥빵? 별로 대단치도 않죠 ㅋㅋ 요즘은 팥빵 별로 안땡기눈데 그때 생각나는지 자꾸 하나씩 사와요.. 여보 나 이젠 피자빵이 좋단 말이야.. ㅎㅎ
421 2018-04-24 23:19:21 1
미아방지팔찌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8/04/23 22:49:27
써지컬스틸 목걸이 추천해요 알러지도 없고 목걸이는 저도 팔찌랑 고민하다 추천받아서 했는데 목에걸어서 옷 속에 넣어두면 아이가 잘 신경안써서 모르더라구요. 우리아이는 8개월? 부터 했나 그래서 체인이 좀 무섭긴했는데 (우리끼리 건달목걸이같다고 그럼 ㅋㅋ) 지금은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써요 팔찌는 보이니까 신경쓴다고 그래서
420 2018-03-29 23:20:20 0
어퓨 세일해서 파데랑 쿠션 산 소감 [새창]
2018/03/28 23:18:49
어퓨텐션팩트 저는 괜찮았어용 바를땐 좀 두꺼운거 아닌가 촉촉하지 못한 것 아닌가 (커버썻어요) 했는데 지속력이 괜찮고 무너짐이 괜찮아서 지금 잘 쓰고 있어용 같이쓰는 베리떼는 바를땐 촉촉인데 건조한곳에 가면 무너짐이 말도못하게 추하더라고요ㅜ저는 ㅜㅜ 거울보고 깜놀
419 2018-03-29 09:28:40 2
광고보다가 문득 공감되네요 [새창]
2018/03/28 21:17:07
저도 그렇게 눈물이 많아져서는 ... 마음만 먹으면(?) 그냥 울겠더라구요. 장윤주노래 혹시 아세요? 영원함을 꿈꾼다 그 노래 들으면 아직도 눈물이나요
418 2018-03-28 09:42:08 4
몸매관련 트러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새창]
2018/03/28 03:45:13
아내분 건강검진도 한번 받아보세요 저는 갑상선호르몬도 이상이 와서 아이가 돌되는 이시점까지 병원다녀요.. 아이만 낳았다고 일년이 되었다고 뚝딱이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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