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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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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댓글
6739 2016-08-26 01:53:36 1
오유 베오베의 시끄러운 짤줍을 해봤다 [새창]
2016/08/26 00:25:23
오케스트라부
6738 2016-08-26 01:41:53 0
반려동물 못생기게 그려드립니다! [새창]
2016/08/25 16:56:19
너무 매력적이야..
6737 2016-08-25 20:14:24 0
돌겜엔 묘한 끌림이 있음 [새창]
2016/08/25 15:06:45
ㅇㅈ
6736 2016-08-25 19:51:23 0
[새창]
다들 그렇다는건 물론 아니구요. 죄송합니다.
6735 2016-08-25 19:24:56 0
19)망한 광고의 적당한 예 [새창]
2016/08/25 18:56:58
망고는 어디에 있죠?
6734 2016-08-25 19:21:24 4
[새창]
나도 기회만 주면 잘할수 있는데...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6733 2016-08-25 19:16: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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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6732 2016-08-25 19:14:38 0
[새창]
물론 그렇죠. 저도 제 의견을 쉽게 굽히진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하버마스와 지젝이 쌍욕을 하며 멱살잡고 싸우진 않잖아요?
서로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을 망정 서로 논리를 존중하고 다르다면 감정의 영역이 아니라, 소위 지성과 논리의 영역에서 다툴 문제죠.
상대방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항상 이해할수 없는건 아니잖아요.
6731 2016-08-25 05:00:48 0
[새창]
댓글이 3갠데 3개 다달라..ㅂㄷㅂㄷ...
6730 2016-08-25 04:52: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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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무지'라는 것의 범위를 님은 '순수한 무지' 즉 자신의 의지로 피할 수 없는 무지에 한해서 말씀하신 것이고,
저는 일반적인 무지, 즉 단순히 판단 순간에 알지 못했다는 것으로, 판단 자체는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도 무지에 빠진 것은 자신의 의지로 피할수 있었을 경우를 포괄한다고 한다면, 순수한 무지를 제외한 경우에는 같은 논리라는 이야기입니다.
6729 2016-08-25 04:48:33 0
[새창]
님과 제가 거의 같은 논리를 두고 다른 용어사용으로 혼동이 있는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님과 제가 동의할만한 논리는 '자신의 의지로 한 행위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점은 "자신의 의지"의 범위에 대한 견해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님은 '지식과 판단능력을 가지고 결과를 예측하여 한 행위'를 '자신의 의지로 한 행위'로 보는 것이겠죠.
전반적으로 저 역시 이 기준에 대해서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 의사무능력자(만취, 전신마취, 수면, 식물인간 등 인사불성상태)와 행위무능력자(미성년자와 제한능력자,한정치산자)의 경우 법률적으로도 책임을 묻지 않거나 경감하기 때문입니다. 행위무능력의 경우 정도를 따지기 어려운 판단 능력에 대한 일괄적 법률 기준이구요. 결국 "자신의 의지"로 행위를 하기 위해선 지식과 판단 능력을 요하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의사무능력자 뿐 아니라 행위무능력자에 대한 규정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한편으로 법률은 일괄적 법률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이들의 경우에는 행위의 의도와 예측 능력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면을 보입니다.
과실치사상 등은 단순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할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도 적용되는데, 예를 들어 판례에서는 성냥에 불을 붙인 후 불이 꺼진 것을 확실히 하지 않은 채 휴지가 든 쓰레기통에 버린 것은 중대한 과실에 속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행위의 의도가 방화는 아니지만, 충분히 주의를 기울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부주의해서 일으킨 사건에 대해 책임을 물은 것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의도가 나쁜것은 아니었고 직책상의 책임이 없음에도 일반적인 주의의 의무가 부과되 있다는 겁니다.
이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은 적극적인 의지는 아니지만 수동적인 의지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여기에 님과 제가 다르게 판단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어떤 순간의 무지 여부에도 불구하고 그 무지를 피할 수 있었다면
그 역시 선택이며 자신의 의지에 의한 결과라고 보는 겁니다.
의사무능력의 경우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으니 당연히 자신의 의지로 행위했다고 볼수 없고,
행위무능력의 경우 지적 능력, 교육수준 면에서 일정 이상의 판단능력을 자신이 선택으로 가지는 것이
사회 일반적 기준으로 봤을 때 거의 어렵다는 것을 법률적으로 정한 것이죠.
알려고 할 의사가 있어도 알만한 지적 능력이 안되거나 시간적으로 부족함을 뜻하는 겁니다.
이 경우에는 저 역시 무지=무책임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행위무능력은 사실 다소 예외적인 경우죠.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가진 사람이,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주의를 다하지 않았다면 무지를 주장할 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역사적 지식에 대해 무지한 채 망언을 내뱉는 경우, 안전 수칙을 숙지하지 않아 사고를 발생시키는 경우,
특정한 상황의 정치적 발언이 선거법 위반 등 불법인 경우 등 무지에도 불구하고 무죄를 주장할 수 없는 경우가 존재한다는 것 역시 부정하지는 않으시리라 봅니다.

어쩃거나 상기한 관점 차이에도 불구하고 님과 제가 비슷한 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모른다는 것은 사실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모름'을 시사하며,
'무지에 빠져 있는 사람이 그 무지를 자각하고 빠져 나오려고 노력할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무지를 자각하지 못할 가능성, 즉 무지를 개선할 가능성이 없음(순수한 무지, 또는 진정한 무지)에 주목하는 것이 님의 의견이라면,
무지를 자각할 가능성에 초점을 둔 것이 제 의견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만약 바로 위에 말한 관점, 초점의 차이를 제가 정리한게 맞다고 하신다면,
적어도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들 중, 충분히 자각할 수 있는 무지의 존재에 대해서도 동의하시리라 생각하고,
용어의 사용에 차이가 있었음을 인정한다면 충분히 상호 이해할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6728 2016-08-25 03:29:55 0
[새창]
저는 무지가 죄는 아니지만 죄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는 입장인데요. 다만 멍청이와 똑똑한 자라고 이분법적인 구분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윤리적 문제에 관련된 무지는 사실적 정보에 대한 무지보다는 타인의 입장이나 사회적 이슈 대한 무지가 더 많기 때문에 지적 능력보단 공감능력이나 님 말씀처럼 인성과의 관련성으로 설명하는게 무지에 대한 타당성있는 척도라고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6727 2016-08-25 03:13:55 0
먼저 자결하기 덱전도 재밌네요 [새창]
2016/08/24 20:41:29
아하...무기가 있었지 참...
6726 2016-08-25 02:40:34 1
우아 배틀태그 바꾸고싶은데 너무고민입니다! [새창]
2016/08/24 22:53:35
저는 온라인상의 정체성? 같은걸 느껴서 거의 모든 게임에서 동일한 닉을 써요.
흔한 단어들이라 확 눈에 띄지는 않으면서도 남들이 쉽게 사용하지 않는 조합이라 자기 정체성을 담을 만한 닉..
그러면서도 현실하고 너무 직결 되는 것도 좀 그래서 이름은 피하구요.
그게 지금 오유닉이에요. 사실 생선까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물고기도 좋아하고 커틀렛류도 좋아해서.
사무적인 용도의 ID나 닉은 따로 있고, 게임이나 커뮤니티에선 거의 이 닉을 써요.
닉 중복 걸려본 적 한번도 없어요.
6725 2016-08-25 02:13:48 3
여자 봉타기대회 1위 [새창]
2016/08/25 01:20:33
장대 높이뛰기....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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