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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3: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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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 이하 3가지는 본문 내용이 비약임을 말하기 위한 미러링...(?)이겠죠...?
2,3번의 경우는 어느모로 보나 문제가 될수 있으나...
1번의 경우는 저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선 지켜야 할 것들이 많고, 그 선을 지키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걸 너무 잘 알아서 법은 어기지 않는 선을 지키면서 남에게 해악을 끼치는 사람도 꽤 있긴합니다만....
어쨌거나 무지 자체가 죄악은 아닐지 몰라도 무지에 기대 무죄를 주장하거나, 애초에 알려고 노력조차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똑똑한 사람이나 무지한 사람이나 이기적인 경향이나 이타적인 경향은 크게 차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 실천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음을 말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