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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4 2018-07-23 21:36:53 0
어르신들을 위한 도스 게임 모음 추천 사이트 [새창]
2018/07/23 15:31:51
원숭이 섬의 비밀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의 모티브가 된 작품..
https://archive.org/details/mnkyega
12513 2018-07-23 16:02:56 0
오늘자 불 - 편 [새창]
2018/07/23 08:59:16
아예 근거가 없다고는 못하는게 남녀는 신체 기관도 다르고 호르몬도 상당히 차이나는데,
호르몬이 약물의 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보니 수컷만 사용한 동물실험에선 그런 데이터는 반영되지 않겠죠.
애초에 수컷만 사용하는 이유가 암컷은 호르몬 주기를 일일히 고려해 실험에 반영하기가 어렵기 때문인데...
좀 비용이 들고 까다롭더라도 암컷 동물실험을 통해 호르몬이 약효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해야 한다고 쓰면 될텐데
남성중심주의라고 딱지 붙이고 성편견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 버리니 개소리가 되네요..
12512 2018-07-23 14:42:40 107
오늘자 수원맘 [새창]
2018/07/23 14:32:17
출처에서 본문 보니까 남탓 오지네요;;
하긴 아프다는 애를 비상연락처 하나 안남겨놓고 아무렇게나 팽개쳐 잃어버리는 부모이니
젤리 한번 먹은거 때문에 애 이가 나빠졌다고 남탓이나 하는거지. 평소에 지가 어떻게 했는지 반성이나 할것이지.
12511 2018-07-23 12:23:49 7/5
일본에서 화제인 여자 애기.jpg [새창]
2018/07/21 13:58:07
과한 걱정이실듯...
12510 2018-07-23 00:04:37 7
모순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 만화 [새창]
2018/07/22 23:15:37
닭도 생명이긴 하죠...치킨은 음식이고..
12509 2018-07-22 19:05:56 7
??? : 치킨 먹지 마세요! 닭도 살고 싶어 한다고요! [새창]
2018/07/22 17:29:48
닭에겐 미안하지만, 치킨을 먹지 못하면 살고 싶지 않을 거 같아..
12508 2018-07-22 16:05:26 0
군인의 양심 [새창]
2018/07/22 01:52:38
그렇군요.. 저도 저나 제 가족의 의지와 관계없이 배정되었던 중학교가 기독교 재단이라 매주 채플에 참석할 것을 강요당했죠.
그건 다른 신앙을 가진 제 가정환경에도, 그것과는 별개로 천성적으로 무신론자인 제 자신의 양심에도 어긋나는 일이었습니다.
다른 종교를 가진 학생은 저 말고도 많이 있었죠. 종교가 없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불교 신자인 친구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교행사 참석을 거부한 학생은 저 외에는 없는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론 교육기관이 종교행사를 정규과정에 집어넣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집시법을 강화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법률을 제정하는가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양심의 자유, 그리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훼할 우려가 있지 않나 싶네요.
12507 2018-07-22 15:56:02 1
군인의 양심 [새창]
2018/07/22 01:52:38
동의합니다. 다만, 일반인이 양심을 추찰당할 일이 없는가에 대해선 좀 의문입니다.
다행히 실행되지는 않았지만 만에 하나라도 기무사의 친위쿠테타가 현실화 되었다면
그 작전에 동원될 군인들의 양심은 분명 침해당하지 않았을까요.
이런건 만약의 이야기지만, 30년 전에는 실현되었던 일이고,
자신의 의지와 관계 없이 전경으로 차출된 이들이 시위진압에 나서 시민들을 군화발로 짓밟았던 것은 불과 몇년 전까지도 있었던 일이죠.
내무 부조리를 목격하고 이를 고발하고도 지휘계통을 통해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휘계통상 직속 상관이 바로 그 내무부조리의 가해자라도 말입니다. 군대는 좁고 폐쇄적인 사회죠.
제도라는 이유로, 관행이라는 이유로, 상관의 지시라는 이유로
상식과 양심에 비추어 잘못된 일을 감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경우는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12505 2018-07-22 15:20:23 8
사라지지만 않았으면 대박인 문화유산 [새창]
2018/07/22 06:34:23
현대인의 관점에서 문화자원의 소실이라는 것은 분명 아쉬운 일이지만...
한반도의 목조건축문화와 습윤한 기후 탓에 건축물의 수명이 그렇게까지 길수는 없죠...
목조건축이 습기와 화재에 약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전란으로 소실된 문화재도 많지만
거대 건축물들은 엄청난 중량 때문에 부식으로 인한 약화나 지진 같은 재난에도 취약하고,
높이 탓에 번개를 맞아 화재가 발생하는 일도 많았고, 당시로서는 고층 건물에 물을 쏘아 올릴 수 있는 기술도 없었으므로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속수무책으로 불탈 수 밖에 없다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 남아있는 문화재들도 건축 당시의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보수공사는 물론이고,
아예 없어졌다가 재건된 건물들도 부지기수입니다.
특히 거대 건축물들은 유지, 보수하는데도 엄청난 비용이 소요됩니다. 무너진 것을 재건하려면 더 큰 비용이 들죠.
고려의 크고 화려한 건물들은 귀족과 불교 세력의 과시적인 목적으로 건설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민중은 수탈당하고 착취 당했죠. 고려말에는 귀족문화와 불교에 대한 민중의 반감은 커져 갔고,
결국 고려는 무너지고 민중을 중시하는 유교 사상을 바탕으로 조선이 건국된 것이니...
거대 건축물들을 유지할 세력이 몰락하고 그들의 유산 또한 사라져 간 것은 어찌보면 역사의 필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12503 2018-07-22 13:53:41 1
군인의 양심 [새창]
2018/07/22 01:52:38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에 포함된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를 실정법이나 제도로 도입한다고 하면 어떤 것이 있을지 싶네요.
대체복무제도도 병역이라는 국한된 상황에서 양심(신념)의 자유를 보호하는 제도이고...
사회 다른 분야에서 이런 제도가 필요한 상황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12502 2018-07-22 13:39:18 1
군인의 양심 [새창]
2018/07/22 01:52:38
헌법 법문을 고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대체복무제를 도입함에 있어서
국민 다수의 심리적 저항감을 줄이기 위해 '신념에 따른 대체복무'같은 표현으로 대체한다는 거죠.
이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언론에서 나온 이야기고...

그리고 저는 그런 단어의 대체를 해결책이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현실은 현실이니 표현을 바꾸는게 정책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도입할수 있겠지만,
그 이전에 과연 양심의 자유라는 것이 그들만의 문제인지 생각해보자는 거죠.
12501 2018-07-21 17:07:26 0
[2ch고전,스압주의]말할수 없는곳이 골절 [새창]
2018/07/21 15:44:51
인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포유류에 음경뼈가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007336
12500 2018-07-21 16:04:57 1
인과님( 장애, 덧셈) 글에 토 달어 봅니다 [새창]
2018/07/21 07:21:46
사족이지만 V+V=W는 더블 유(doubleU)입니다.
원래 고전 로마자에는 U와 W가 없었고,
V가 현대의 U에 가까운 음가를 갖고 있었어요.
한국어로 치면 모음 ㅜ에 가까운 발음인데,
ㅝ ㅞ ㅟ 같은 겹모음에 해당하는 발음을 표기하기 위해 v를 겹쳐 쓴것이 w가 됩니다.
그리고 v는 한국어로 치면 단어 처음에 오면 자음 ㅂ, 그외에는 모음 ㅜ로 발음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한국어에서도 ㅂ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ㅜ로 변하는 경우가 있죠. (ex.덥+어=더워, 춥+어=추워, 줍+어=주워)
아마 비슷한 이유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를 구분하기 위해 v의 끝을 둥글게 쓴 u를 만들어 구분한 거에요.
북유럽 신화의 신 오딘은 wodan(또는vodan) 보탄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w는 8세기 무렵, u는 13세기 이후에나 등장했기 때문에
W가 모양은 더블브이지만 이름은 더블유가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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