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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4 2018-07-16 13:24:57 0
이슬람의 거짓말, 이슬람의 거짓말에 동조하는 사람들 [새창]
2018/07/15 20:52:26
기독교 국가는 모든 이들이 자유롭다면서 동성애는 대놓고 핍박하고 차별하고 억압하는 클라스....
까놓고 말해 이슬람 문화권이 인권 개념이 한참 낙후 되어 있는 건 맞는데, 동성애 차별도 이슬람권이 심하면 더 심했지 이슬람교 전파의 첨병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들은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한 곳이 대부분이고
징역형이나 심지어 사형으로 처벌하는 곳도 있음.
동성애는 변태적 육욕이라며 차별하고 법적으로 처벌도 하고 싶어하는 당신 같은 개독들은 이슬람 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음. 아마 한국이 이슬람권 만큼 치안이 나빴으면 당신들도 ISIS 기독교버젼처럼 됐을껄?
12481 2018-07-14 19:22:21 3
본삭금)부탁드립니다. 철게 도배, 어그로 유저를 신고해주세요. [새창]
2018/07/14 18:49:07
고맙습미다!
12480 2018-07-14 19:21:51 4
본삭금)부탁드립니다. 철게 도배, 어그로 유저를 신고해주세요. [새창]
2018/07/14 18:49:07
감사합니다!
12479 2018-07-14 19:21:38 6
본삭금)부탁드립니다. 철게 도배, 어그로 유저를 신고해주세요. [새창]
2018/07/14 18:49:07
수정했습니다. 다른분들의 닉이 노출되어 있어서 혹시 몰라 두었었는데, 본삭금 하는게 맞다면 해야겠죠.. 신고 감사드립니다
12478 2018-07-14 17:42:19 0
[새창]
어...제가 댓글에서 세명을 언급하다보니, 님께서 말씀하신 '그분'이 어느분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세명 다 집요한 면은 있었으니까요. 당당하다고 해야할지, 뻔뻔하다고 해야할지 하는 면도 있었구요.

자꾸 닉언급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문명탐구자라는 분이 계셨죠.
이분은 종교적인 선지자 행세를 하면서 망상증이 보이는 글로 도배를 하곤 하셨고,
그때도 치료가 필요하신 분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배, 종교성, 망상증이라는 키워드를 놓고 보면 별천지장님과 가장 비슷한 인물상이긴 한데,
그래도 그분은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고, 충분히 깊이있는 글도 쓸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12477 2018-07-14 17:19:44 0
과제:영화감상문 [새창]
2018/07/14 14:13:02
제 생각으로는..
영화 분석의 첫문단(~으로 영화는 끝을 마친다. 까지)은 그냥 줄거리 요약이라서 영화 분석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영화분석 항목의 1/3이나 할애해서 쓸 필요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문단을 읽어도
윌리엄이 누구고 윌포드는 또 누구고 커티스는 또 누구이며 요나와 티미는 갑자기 왜 튀어나왔는지
엔진실을 점령하는게 뭐 어쨋다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을 것이고,
영화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줄거리 부분은 굳이 읽을 필요가 없는 문단이니까요.
더구나 어차피 이어지는 문단에서 영화 줄거리는 어느정도 전해지기 때문에
꼭 영화 전체의 기승전결을 설명해야만 영화 분석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보단 이 영화감상문의 전체적인 주제가 양극화된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기차의 선두부분일수록 상류층, 후미일수록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살아간다는 설정을 먼저 간단히 밝히고,
그 세부적인 모습들을 이미 쓰신 두번째, 세번째 문단으로 설명하신 후,
커티스가 혁명으로 엔진부를 장악하려고 한 것, (사회 권력을 장악)
윌포드가 배후에서 혁명을 일으켜 온 것 (결국 누가 권력자가 되더라도 양극화된 구조는 바뀌지 않음)
기차를 파괴하고 요나와 티미가 살아남은 것(구조를 전복하는게 아니라 아예 파괴하고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세대가 적응해야 함)
이런 상징성을 담은 부분을 설명하며, 영화가 양극화된 사회에 대해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로 마무리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2476 2018-07-14 16:49:38 1
과제:영화감상문 [새창]
2018/07/14 14:13:02
어떤 영화를 볼지 고르는 것은 영화를 보기 전에 하는 것이지, 영화를 본 후에 영화를 고를수 있는게 아니니
어떤 이유 때문에 이 영화를 보고 싶었는지 서술하는 것은 영화 선정이유로 적절한거죠..

그리고 영화를 보기 전에 그 영화에 끌리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고, 어떤 배우의 연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것도 상당히 일반적이기 때문에,
꼭 주제랑 연결되지 않아도 영화 선정 이유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배우를 왜 좋아하는지, 이를테면 송강호가 지금까지 출연했던 영화들의 주제의식을 송강호가 어떤식으로 표현해 왔는지 서술한다면 주제랑 연결 짓는것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475 2018-07-14 16:33:54 1
[새창]
제 기억에 kunstredner는 여성혐오적인 글을 많이 썼고 종교적인 성향은 거의 없었습니다.
편집증과 과대망상적인 성향이 강하긴 했지만 적어도 글의 흐름은 기승전결을 가진 구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소리긴 해도 자기 나름의 논리가 있었죠.
그리고 차단후 재가입을 해도 항상 kunst로 시작하는 비슷한 닉네임을 고집했습니다. 누가 봐도 그 사람이라고 알아볼 수 있도록요.

찰나의깨달음이라는 분은 종교적인 성향이 강했고 그 때문에 여러번 마찰이 있었죠. 다만 이분도 글이 정형적이라 주로 인상파 그림 한점을 글머리에 올리고 장문의 글을 쓰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글이나 댓글은 결코 오래 남겨두지 않고 전부 삭제했습니다. 이런 행동은 과거에 형렬이라는 분과 매우 비슷해서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반면에 별천지장님은 제대로 기승전결을 가진 글을 단 하나도 쓰지 못했고 무의미한 복붙, 도배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지능범이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철게에 어그로를 끌고 있다고 할 가능성이 없진 않겠지만,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전혀 다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전의 분들이 조현병이 걸리셔서 다시 온 것이 아니라면요.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망상증이나 언어가 와해된 점을 볼때 조현병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12474 2018-07-13 18:09:58 0
남혐반대하는 남자들 왜 여혐하는거에는 뭐라안하세요? [새창]
2018/07/13 12:54:23
맘충도 혐오단어인건 맞죠...
엄마들 극성행동을 싫어해서 비꼬는 거라면
그런 엄마도 있고 안그런 엄마도 있는데 싸잡아서 욕라는 것이 되니, 한남충하고 레벨이 다르다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2473 2018-07-13 12:57:34 1
남혐반대하는 남자들 왜 여혐하는거에는 뭐라안하세요? [새창]
2018/07/13 12:54:23
대수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남자들 대다수가 그렇다고 함부로 단정짓지는 말아주세요.
누군가 여자들은 왜 그렇냐, 여자들은 ~하다라고 할때,
그런 일반화하지 말라고 저도 항상 말하고 다닙니다.
12472 2018-07-13 02:56:53 0
착시현상 레전드는 이거지.gif [새창]
2018/07/13 00:54:09
완전히 다른 기능을 한다고는 못해도 역할을 분담하기는 합니다.
예를들어 분리뇌라는 현상이 있어요.
https://youtu.be/wfYbgdo8e-8
과거 간질 치료를 위해 뇌량이라는 부분을 절개하는 수술을 했는데, 이 부위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부위라 절개해 버리면 좌뇌와 우뇌가 정보교환을 못해서 따로 놀게됩니다. 이 때, 왼쪽눈에만 단어를 보여주면 좌뇌만 단어를 인식하게 되고 우뇌는 정보를 받지 못하게 되겠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뇌량을 절제한 사람에게 왼쪽 눈에만 단어를 보여주면 평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눈에만 단어를 보여주면 읽을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눈으로 보여준 글의 지시 내용도 이해하고, 그림을 따라그리라고 하면 따라그릴수도 있어요. 이런 점에서 말하는 기능은 좌뇌가 주로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12470 2018-07-12 19:33:32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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