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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4 2021-11-26 21:19:45 0
[새창]
다샤 타란님..
21093 2021-11-26 20:01:04 6
중국인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영화 [새창]
2021/11/26 17:38:57
세상에 남의 나라를 섬기기 위해 우리 나라가 존재한다는 미친 노예적 발상은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거임?????

한반도 국가들에 대륙 국가들을 사대하거나 조공을 바친건 합리적인 생존전략을 모색한 결과이지, 한족이 공경받아 마땅한 위대한 민족이라서가 아님.

까놓고 중국은 지금도 대국이고, 국제 깡패짓을 일삼고 민폐를 끼치고 있지만 거기에 적극적으로 제재를 가할수 있는건 미국뿐이고, 한국처럼 중간에 끼어서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 있으면 공식적으로 대놓고 중국을 까기는 어려운게 현실인가임.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중국을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거임?

2차 요동정벌에서 위화도 회군으로 조선을 세운 이성계도
대국을 적대하는건 멍청한 짓이라는 논리였지
큰나라는 무조건 섬겨야 한다는게 아니었음.
그래서 조선을 건국한 이후에 명과 사이가 틀어지자 3차 요동정벌을 준비했던 거임. 왕자의 난으로 권력을 잃어서 실행 되지는 않았지만 조선이 명을 섬기기 위한 나라였으면 3차 요동정벌을 왜 준비하겠음?
21092 2021-11-26 18:38:12 2
중국인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영화 [새창]
2021/11/26 17:38:57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이전에 국가 이념이 무조건 앞서는 사회...
세계 최다 인구의 중국인들이 대부분 저런 상태고
저런게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고 우리와 이웃한 국가라는게 현실 공포..
21091 2021-11-26 18:18:22 5
바닷속 생태계 [새창]
2021/11/26 17:59:42
심해 등각류 바티노무스 같아요
바다에 사는 쥐며느리의 먼 친척쯤 된다고 볼수 있을거에요.
21090 2021-11-26 08:20:20 0
탱크 잡는 법 [새창]
2021/11/26 00:25:45
포탄을 맞아도 헐크는 멀쩡하겠지만
그 이전에 탱크를 뒤집어서 저렇게 돌리면 안에 있는 사람은 이미 피떡이 되어 있을듯...
21089 2021-11-26 03:53:28 2
맨날 술 마시고 오는 손님이 이거 주고감 [새창]
2021/11/26 02:08:08
사진은 어케찍음,,,,?
21088 2021-11-25 20:20:11 16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 적있는 웹툰 [신과 함께] [새창]
2021/11/25 18:46:46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
주호민 작가가 그림을 잘리는 작가라곤 못하지만,
그래도 그 특유의 정서가 있는데
일본판은 그냥 흔한 일본만화 풍이라...

주인공 김자홍만 해도 원작은 주변에 널려있을거 같은 흔한 아저씨 인상이라 좀 더 와닿는 느낌이 있는데, 일본판 주인공은 그냥 젊고 잘생기게만 그렸다는 느낌...

물론 일본판처럼 예쁘고 잘생긴 캐릭터들만 그려서 파는게 더 흥행할 거라는 건 분명하지만,
일본 만화나 영화가 그렇게 흥행이 보증된 것들만 하려고 하니까 맨날 뻔하고 똑같은 내용 뿐이지 않은가 싶기도 하네요.
21084 2021-11-25 03:58:33 8
한글로 바뀐 경조사 봉투 [새창]
2021/11/24 19:57:18
물론 한국어 어휘가 상당부분 한자어로 이뤄진 건 사실이죠.
그리고 한자어는 한음절 한음절이 의미를 담고 있어서 압축적이고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같은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라면 비슷하거나 관계있는 어휘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고
처음보는 어휘의 뜻을 사전적 설명 없이 파악할 수도 있죠.

한자어는 이미 우리말 체계의 일부이지만,
그게 꼭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 한자로 표기해야 한다거나 한자를 쓸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한자어를 구성하고 있는 글자들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자신이 쓰는 문장에 들어간 수많은 한자어들을 다 한자로 쓸줄 아는 사람은, 요즘 세상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한자를 몰라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 줄도 모른다고 주장하면 그거야 말로 무식한 소리죠.

물론 한자를 어느정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자를 전혀 쓸줄 모른다고 해도 한국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요즘 만들어지는 신조어들은 영어나 외래어를 줄여서 한자어처럼 조합하는 경우도 많죠. 물론 지나치게 빠른 언어의 변화에 대해서 소통의 단절이니 언어의 오염이니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기는 합니다만,
의미를 음절단위로 압축하고 조합하는 특성은 한국어 자체의 특징로 자리잡은 것이고, 한자에 종속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용성이 영어보다 한자가 낫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한자의 종주국이라 할수 있는 중국도 원래의 한자가 너무 불편하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정자체를 포기하고 간자체를 보급했고,
그렇게 줄여도 글자가 너무 많고 불편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어병음이라고 해서 알파벳으로 중국어를 표기하거나 입력하고 있습니다. 한자가 알파벳보다 '실용적'이라면 그런 보완이 필요 없었겠죠.
21082 2021-11-24 17:50:27 16
800년 된 항아리에서 발견된 것.jpg [새창]
2021/11/24 15:10:20
11문명이 사라질 수준의 인류 절멸보다는...
인터스텔라같은 극단적인 병충해로 인한
식량품종의 멸종이나 기후재해 같은 사태,
전쟁 등으로 인한 대규모 초토화 등을 대비했다고 볼수 있을듯...

예를들어 바나나는 병충해로 인해서 예전에 먹던 품종이 한번 멸종했고, 그 이후로 새로 보급된 품종도 새로운 전염병으로 현재 진행형으로 멸종중이라고 하죠.

그리고 국제종자저장소에서 종자가 실제로 반출된 사례도 있는데 시리아 내전으로 황폐화된 지역을 복구 하기 위해 그 지역의 종자들을 반출한 바 있다고 하네요.
21080 2021-11-24 15:50:35 0
세제도둑 인실ㅈ한썰 [새창]
2021/11/23 21:53:49
1비유가 좀 안맞는거 같은데...
공용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가져가면 도둑질이지만
그냥 거기서 쓰는건 도둑질이 아니잖아요.

공용 주방이 제공되는 고시원? 같은데는 밥이나 라면이 상시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공용세탁기 바로 옆에 세탁세제가 비치되어 있으면 쓰라고 놔둔건가보다 하고 착각해서 쓸수도 있겠다는 거고.
그걸 지혼자 쓰려고 가져가는건 진짜 도둑질인거고,
그 자리에서 쓴것도 결과적으로는 절도라고 할 수 있겠지만
훔쳐가는거랑 똑같이 볼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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