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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9 2018-01-14 17:48:57 3
꿈을 꾸었습니다.... [새창]
2018/01/14 17:36:24
왜 불가능해요...한명이 여러장 사는건데...?
11238 2018-01-14 17:44:45 120
라디오스타 인간관계 논쟁 [새창]
2018/01/14 11:43:24
근데 백지영씨 이야기도 일리는 있는듯 한데요... 탁재훈은 자기가 잘못한거니 그렇다 치고,
김국진씨는 하던 일이 잘 안된 케이스라 신경쓰일까봐 일부러 연락 안한다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이긴 한데,
백지영씨 같은 경우는 자기 잘못이 아닌 일로 큰 이슈가 되어서 수치를 당한 경우였으니
지인들 입장에선 괜히 연락했다가 당사자가 더 수치스러워 할까봐 연락을 피했다는 경우도 이해가 되지 않나요...?
왜 길가다 혼자 자빠져서 쪽팔릴때도 주변에서 도와준답시고 관심주면 오히려 불편할 때가 있는데,
그 정도 큰일을 겪었을 때 물론 같이 있어주는 사람들은 꼭 필요하고 좋은거지만,
반대로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같이 있어준다고 갑자기 관심주고 연락하면 오히려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11236 2018-01-14 00:28:10 4
생각보다 많이틀리는 맞춤법 1 [새창]
2018/01/13 23:34:12
드리다 들이다 반대로 쓰는 사람들 너무 많음...
받아들이다는 받아드리다로 쓰고, 건드리다는 건들이다로 쓰고...빡치라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11235 2018-01-14 00:26:03 12
먼저 해야 안심되는 것들 만화 [새창]
2018/01/13 23:21:47
그래서 지방이 안빠지는 거에요?
11234 2018-01-13 21:48:20 0
인간으로 태어난 건 축복일까요? [새창]
2018/01/13 21:06:21
좌로 우로 꼼짝도 못하는 철창에 갇혀 평생 한방향만 쳐다보며 철분이 모자라 철창을 핧으며 사는 소들의 생과 비교해 본다면
인간의 삶은 좀 나은 편이겠죠. 소들이 그런 끔찍한 삶을 살도록 만드는게 인간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사실에 관심도 없고 모르는 체로 아무런 거리낌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소고기 먹으면서 살아가니
그 나름대로 축복받은 삶이라면 축복받은 삶이겠죠...
11233 2018-01-13 16:00:32 4
저의 생각인데 틀린 부분이 있는 것 같으면 말씀해 주세요 [새창]
2018/01/13 05:48:34
종이란 개념 자체가 인위적인 개념이지만, 따져보자면 사회학적인 개념이기 보다는 생물학적인 개념이니,
권력(또는 능력)과 욕구를 기준으로 종을 구분하고자 하는 시도는 다소 부적절 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우리'와 '우리가 아닌 것들'을 구분하려고 했고,
그 결과 인'종'이라는 생물학적으로는 큰 의미 없는 사회적 종 개념이 등장한거죠..
그리고 차이를 강조하는 그러한 개념은 차별적인 의식을 낳았습니다.
종구분을 해야할 사회적인 이유, 또는 배제해야할 당위적 이유를 차치한다면,
욕구와 능력을 기준으로 종 구분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종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욕구와 권력(또는 능력)이라는 기준에서 본다면, 미추가 단순히 종단위로 공유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진화의 갈래에서 가까울수록 미의식이 비슷하다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면 미의식이 공유된다고 해서 같은 종이라고 할 수 있는지, 또는 미의식이 다르다면 같은 종이라고 할 수 없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개와 늑대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지만, 개는 늑대와 달리 비교적 작은 체격에 귀여운 외모를 가진 품종이 많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교배를 시켜 만들어낸 결과이기도 하지만,
개에게 있어서도 인간에게 호감을 사는 것은 생존에 유리한 조건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개가 인간과 같은 미의식, 같은 욕구를 갖는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만약 개들이 인간과 공생하기 위해 같은 미의식을 갖도록 진화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들을 인간에 가까운 종으로 규정할 수 있을까요?
또는 반대로 furry 같은 이례적인 성적 취향을 두고 인간 종을 벗어나구 있다고 규정할 수 있을까요?
물론 인간이 개에게 느끼는 귀여움과 개가 이성끼리 품는 욕구가 같은 것이라고 할 수는 없고,
furry라는 기호가 실제 동물에게 성욕을 느끼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 사이엔 어느정도 비슷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furry취향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개에 더 가까운 종일까요?

다시 말하지만, 종이란 인위적인 개념입니다.
물론 번식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로 구분되는 비교적 명확한 종 개념이 있고,
진화의 과정이 욕구와 무관하지 않으므로 종 개념이 욕구나 능력과 무관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즉 욕구의 분화가 생물학적인 종의 분화에도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볼 수는 있지만,
욕구의 차이를 근거로 종을 구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11232 2018-01-13 15:19:10 1
[단편](스압) 치킨을 좋아하는 폭렬 메이드.manga [새창]
2018/01/10 16:42:11
만화에서 연재물은 대부분 장편으로 가기 때문에, 단편이라고 붙은 경우는 연재물이 아닌 경우를 말할 때가 많습니다...
에피소드별로 진행된다고 해도 꾸준히 연재되거나 방영하는 작품을 단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물론 장편 애니메이션 이라고 하면 극장에 걸리는 애니메이션을 말하기는 한데,
10분에서 20분 정도의 단편, 초단편 애니메이션과 대비시켜서 장편이라고 하는 거지,
아무리 에피소드별로 진행된다고 해도 시리즈물을 단편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어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처럼 큰 설정과 캐릭터는 이어지지만 한편만 봐도 이해에 무리가 없는
에피소드 중심의 시리즈물이라 하더라도 단편이라고 부르지는 않아요.
11231 2018-01-13 14:43:48 1
의자 빼기, 두번 빼기 [새창]
2018/01/13 14:16:20
계속 보니 아는 사람한테 한게 아니라 그냥 아무한테나 저러고 다니는 거네요..
친구한테 하는 장난이라도 악질적인데 저정도면 의자로 두들겨 패도 할말이 없네요.
11230 2018-01-13 14:41:36 1
의자 빼기, 두번 빼기 [새창]
2018/01/13 14:16:20
뻔히 보고도 당해서 더 기분 나쁠듯...
11229 2018-01-13 12:06:41 6
대륙의 가오남.jpg [새창]
2018/01/12 19:24:54
꿀단지 마시는 푸우
11228 2018-01-12 23:46:20 6
[새창]
흔히 자의식 과잉이라고 합니다...
천재로 유명했던 사람들 중에 뉴턴이나 존내쉬처럼 자존심이 너무 높고 사회적인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던 인물이 여럿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사회성이 부족하고 오만한게 천재의 증거는 아니죠.
누군가의 천재성은 그 사람의 업적을 통해 드러나는거지,
자기 자신이 천재라는 서술이나 괴팍한 성격으로 증명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 글만 보고 글쓴이가 천재인지 아닌지는 알수 없는거죠.
진짜로 천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스스로 천재라고 착각하는 범재일 수도 있죠.
솔로몬의 잠언에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차라리 그보다는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있다.'
천재건 아니건 간에, '나는 천재라서 일반인 수준에선 어울리기가 힘들다' 같은 생각은
그다지 건강하지 못한 선민의식일 뿐이죠.
애초에 사람을 천재냐 아니냐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하잘것 없는 일입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런 것으로 정해지지 않으니까요.
11227 2018-01-11 16:22:37 0
[새창]
일베나 일진이나. 담당일진 같은 소리 하는 놈들이나. 그놈이 그놈들 아님..?
11226 2018-01-11 08:53:00 0
[새창]
깨달음이니 불멸이니 인류의 근원 하는 있어보이지만 내용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정보는 하나도 담지 않은 공허한 문자의 나열...
책 제목이 가칭인지는 모르겠으나... 책 제목으로 검색해도 관련정보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박한철 전 헌재소장 같은 유명인사의 이름은 거론하면서 정작 책 저자가 누군지는 나와있지도 않고..
영문 번역으로 올라온 웨인 리브스라는 분의 소개는 통찰 천문천답 이라는 책의 소개글이라고 되어 있군요..
흠터레스팅...
11225 2018-01-10 18:59:05 43
[단편](스압) 치킨을 좋아하는 폭렬 메이드.manga [새창]
2018/01/10 16:42:11
아 출처에 나와있었네요..한국인이 일본 공모전에 제출한 작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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