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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9 2018-01-07 20:16:14 6
19(?)검은 생머리녀♡ 가위..거칠게..묶어서 [새창]
2018/01/07 19:56:30
느린화면으로 볼수는 없나요
11208 2018-01-07 19:58:39 0
철게를 흥하게 만들 퀴즈 하나 "불시점검" [새창]
2018/01/07 15:03:21
아...어렸을때 거의 비슷한 내용을 책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이야기 파라독스라는 책이었던 것 같은데...
워낙 예전이라 해설이 기억나진 않지만..

생각해본다면 '만약 30일까지 불시점검이 오지 않았다면, 31일에 점검이 오는 것은 예측 가능하다.(따라서 배제할 수 있다)'
로부터 '만약 29일까지 불시점검이 오지 않았다면, 30일에 점검이 오는 것은 예측 가능하다.'로 확장하는 것이 오류로 보입니다.
29일까지 불시점검이 오지 않은 시점에는
'30일까지 점검이 오지 않았다'는 조건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31일에 점검이 오는 것을 예측 가능하다'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29일에는 31일을 배제할 수 없고, 30일에 점검이 온다고 예측하는 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11207 2018-01-07 14:03:53 0
무엇을 배우려는 것인가? [새창]
2018/01/07 00:18:07
동어 반복인데...신이 존재한다고 해서 실제세계를 알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표상세계는 주관으로서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나의 주관'='신의 주관'이 아닌 이상
신이 존재한다 한들 그것이 표상세계에 반영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또한 불가지한 것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무차별하다고 말씀드린 바,
표상세계와 실제세계의 차이가 알 수 없는 것이라면, 이 역시 차이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무차별하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관념론적인 입장을 취한다면 별개의 실제세계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인지하는 표상세계야 말로 진정한 의미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컨데 우리가 매트릭스 세계 속에 살면서 어떤 방법으로도 결코 매트릭스의 존재를 인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매트릭스야 말로 진정한 세계의 전부이며, 만약 우리가 매트릭스와 같은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모두 인지하고 양쪽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고 해도 매트릭스는 표상세계를 구축하는 경험의 일부로서 실재하는 현실이지, 표상세계와 실제세계의 차이가 아닙니다.
반대로 유물론적인 입장을 취한다면, 매트릭스는 기계화학적 작용으로 뇌에 미치는 자극으로 설명되는 실제세계의 일부일뿐이며, 실제 세계만이 실재하는 것으로 우리가 아느냐 모르느냐일 뿐, 별개의 표상세계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11206 2018-01-07 01:44:30 70
[펌]습관적인 장난 덕분에 고백을 해버렸어요... [새창]
2018/01/06 22:49:02
작성자 차였다는게 그렇게 웃기세요? 정말 인정이 메마르신 분이네요...
11204 2018-01-07 01:27:38 2
무엇을 배우려는 것인가? [새창]
2018/01/07 00:18:07
실제 세계를 표현해줄 전지자의 존재를 전제해야 할 필요성 부분에서 의문이 생깁니다.
어찌보면 이 부분에서 이미 세계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인식되어야만 비로소 존재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거죠.
그러나 주관은 오직 '나'에 의해서, 1인칭적으로만 존재하며, 타자는 객체로서만 존재합니다.
즉 '내'가 신이 되어서 전지성을 획득하지 않는 이상, 인식론에 있어서 전지자의 존재 여부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만약 실제 세계에서 결코 표상세계에 반영될 수 없는 불가지의 영역이 있다면,
예컨데 신의 존재가 입증도 반증도 불가능하다면,
주관적인 경험세계에서 신의 존재와 부존재는 무차별하다고 봅니다.
굳이 가정할 이유가 없으며, 굳이 한다면 없다고 가정해도 무방한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지의 영역과 불가지의 영역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무지하다는 것은 아직은 모르지만 경험과 지식의 확장을 통해 표상 세계가 실제세계와 일치할 수 있는 부분을 뜻합니다.
그러나 불가지의 영역은 결코 표상세계에 반영 될 수 없는, 즉 어떠한 수단을 쓰더라도 영원히 알수 없으며,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떤 영향도 서로 주고받지 않는 완전히 단절된 세계입니다.
앞서 말했듯, 불가지의 영역은 없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11203 2018-01-06 23:26:00 1
일본 애니메이션이 알려주는 예체능 [새창]
2018/01/06 22:29:21
대머리 소년은 노력하는 자, 바가지 머리는 즐기는 자, 3:7가르마는 천재 타입의 캐릭터죠..
스포를 약간 하자면 원래 바가지 머리가 탁구를 제일 잘했었는데,
알고보니 삼대칠 가르마가 친구인 바가지 머리를 위해 져주던 것이었고...
어느날부터 가르마가 본실력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노력하는 자와 즐기는 자는 자괴감을 느끼며 몰락하는 듯 했으나..
11201 2018-01-06 23:09:31 5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생들은 이거 들으면 ''어..이거?' 할 듯 [새창]
2018/01/06 23:04:13
아니 이거 요즘은 안나오나요???
11200 2018-01-06 23:08:12 227
[펌]습관적인 장난 덕분에 고백을 해버렸어요... [새창]
2018/01/06 22:49:02
1+1이라서 남는거 하나 줄 수도 있는거지 거기서 남자친구 있다는 답이 나오는건 너무 이른거 아닌가...
11199 2018-01-06 23:01:11 1
아이돌 팬이지만 이해안되는 문화 (feat 웃대) [새창]
2018/01/06 17:21:16
참고로 마크론슨의 업타운 펑크도 정작 피처링인 브루노 마스가 혼자 다 불렀죠.
마크론슨이나 월간 윤종신의 윤종신 같은 경우는 가수로서가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음반제작을 주도한 거고,
곡이 가수의 앨범이 아니라 프로듀서의 앨범에 실려있기 때문에 보컬은 찬조출연=피처링으로 올라오는 거에요.
11198 2018-01-06 20:55:05 53
아이돌 팬이지만 이해안되는 문화 (feat 웃대) [새창]
2018/01/06 17:21:16
위에 다른 분들 설명도 일리가 있긴 하지만...아무리 경쟁이 치열해도 솔로 가수는 인사 구호는 안함.
반대로 트와이스는 대형 기획사에 데뷔전부터 주목을 많이 받아서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시작하는데도 굳이 구호를 만들어서 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인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팀원이 많다보니 인사하는 타이밍 맞추려고 구호 하는거죠.
둘 셋~ 할수도 있지만 기왕이면 의미가 있고 기억에 남을만한 구호를 쓰는거.
11197 2018-01-06 20:41:24 1
본인인가 의심스러운 싱크로율 99% 코스프레 [새창]
2018/01/06 18:14:38
존스노우는 얼굴은 그럭저럭 닮았는데 몸이 안닮은듯한...
얼굴은 토니 스타크가 제일 덜 닮은듯한..? 선글라스로 가려서 그런가..
11196 2018-01-06 20:30:57 1
수학문제....기적의 계산법....jpg [새창]
2018/01/06 19:23:41
애초에 분자가 단일항이 아닌데 약분을 해서는 안됐죠
11195 2018-01-06 19:17:04 0
20/20 어둠의존재를 배후자로 복사하면? [새창]
2018/01/06 13:39:51
텍스트 "잠에듭니다"가 전함이 아니라서, 손패에서 내지 않아도 소환되면 무조건 발동되게 되어 있습니다.
미궁 확장팩 주요 효과중 하나가 소집이다 보니, 4코 이하 소집카드로 너무 쉽게 불러내는걸 방지하려고 넣은 효과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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