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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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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013 2017-12-02 18:45:26 8
살아야한다 [새창]
2017/12/02 09:13:44
세우라곤 안했눈데..
11012 2017-12-02 18:37:59 0
[새창]

소방차 보이!
11011 2017-12-02 18:37:42 1
[새창]

힛걸!
11009 2017-12-02 02:25:23 0
모순 [새창]
2017/12/01 21:50:33

사실 척추동물의 눈은 구조적으로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망막에 연결된 시신경이 뇌로 이어지려면 뒤로 빠져야하는데 망막 앞쪽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신경 다발이 뒤로 빠지는 부분에 망막에 맹점이 생기거든요.
마치 스피커 선을 뒤로 빼야 하는데 연결 잭은 앞에 꽂도록 만든 것 같은 모양새죠.
두족류의 눈은 망막 뒤로 시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맹점이 없습니다.
11008 2017-12-02 02:15:36 20
특이점이 온 일본의 헬스장.jpg [새창]
2017/12/02 02:05:24
조명이 너무 빨개서 저런데서 너무 오래 일하면 정신건강에 별로 안좋을듯...
11007 2017-12-02 01:05:15 0
누가 자꾸 창문에서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 [새창]
2017/12/01 19:56:07

이런 것일줄 알았는데...
11006 2017-12-02 00:46:21 0
새벽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그림.. [새창]
2017/12/01 07:34:45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같은 느낌의 그림이네요!
11005 2017-12-02 00:39:36 83
[새창]
카사노바세요?
11004 2017-12-02 00:37:56 0
[새창]
유튜브 댓글
-왜 더 안보여주는데! 너무 만족스러운데
-이거라면 사탄의 영혼도 정화할듯!
-우리 동네에선 이런걸 초자연현상이라고함
-쉬발 신발을 신고 카펫에 올라가???! 글고 동시에 청소를 해ㅋㅋㅋ
-젤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떻게 카펫이 저렇게 졸라 더러워지게 냅뒀을까다.
-내 생전에 저걸 써볼수 있을까
11003 2017-12-01 22:26:18 7/5
여성혐오 방관도 여성혐오자라는 분들은 [새창]
2017/12/01 22:05:24
유머는 아니신듯 하여, 자유게시판에 올리시는게 더 좋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족으로... 여성혐오 방관이라는 것도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여성혐오를 찾아다니며 비판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 여성혐오자는 당연히 아니죠.
일베처럼 여성혐오가 수시로 일어나는 곳에 드나들면서 '나는 아무말 안했으니까 괜찮다'며
진짜 방관이라는 말그대로 그냥 두고 구경하고 자빠진 사람들은 여성혐오자고..
11002 2017-12-01 21:51:29 0
이 세상에 당연한 건 없습니다. [새창]
2017/11/30 00:27:29
2.여태까지 님이 한 이야기를 이해 못한것은 아닙니다만,
이 부분이 설명하기 미묘한 부분이고...그래서 교묘한 말장난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아인이나, 링크한 글 작성자 같은 분들이 사실은 상당히 많음에도,
그리고 그 사람들이 이전까지 페미니스트을 자처해 왔음에도
현재 메갈이 페미니즘이란 것을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로 인식되게 만듦으로서
그 표현을 기피하게 만들었을 뿐, 전통적인 의미로 페미니즘의 본지에는 더 가깝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분들이 이퀄리스트를 자칭하든, 페미니스트를 자칭하든, 사실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링크 글 작성자가 페미니스트이기를 포기한 것은 자발적 선택이 아니라,
메갈이 페미니스트를 혐오의 상징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서, 페미니스트를 향한 사회적 시선이
노골적인 적대와 멸시로 바뀌었기 때문에 사실상 타의로 페미니스트라는 자칭을 포기한 겁니다.
그렇다면 이런 과정에서, 메갈에 동의하지 않지만 아직 페미니스트라는 자칭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해질 폭력과 오해를 우려하는 겁니다.

3. 사실 저는 님께서 저의 어떤 주장에 대해서 흑백 논리로 보고 계신지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제 주장을 페미니즘이 아니면 가부장제라는 이분법으로 이해하고 계신거라면... 그건 분명히 아닙니다.
저는 이퀄리스트를 자칭하는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평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도 해도,
각 개인이 실제로 처한 입장과 현실에 따라 주로 관심을 갖는 문제의식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여성에 대해 가해지는 성차별에 주로 관심을 갖는 사람이 양성평등주의자로서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단지 여성우월주의자에 불과하다고 비난받아야 한다면,
남성에 대해 가해지는 성차별에 주로 관심을 갖는 사람들 역시 양성평등주의자가 아니라
단지 남성우월주의자란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오유 군게를 비롯해 양성징병 청원운동을 하는 수많은 분들은 대개 양성평등이라는 정신에 입각해 양성징병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표면적으로 여성이 겪는 차별보다 남성이 겪는 차별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들을 남성우월주의자라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남성이 남성으로 살면서 겪는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차별에 대해 합리적인 반발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양성징병 청원자들에게 일일이 여성이 받는 차별은 왜 언급하지 않느냐고 따지지 못하듯이,
여성문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왜 남성이 받는 차별은 언급하지 않느냐고 따지지 못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저는 페미니즘이 양성평등주의의 하위 개념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런 논리가 모호하고 혼란스럽게 들릴 수 있다는 걸 압니다.
'여성 문제에 초점을 두는 것'과 '여성의 이권만 챙기는 이익집단' 사이의 경계가 메갈과 페미니스트 단체의 유착관계로 매우 모호해졌으니까요.
님께서는 이런 유착관계를 해당 이념의 본질적인 문제로 보고 계신 거죠.

저는 '정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유착관계가 일부에 불과하다고 하기엔 너무 거대한 흐름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공산주의가 몰락했어도 여전히 사회주의 노선이 존속하고 있듯이,
'여성의 이권만 챙기는 이익집단'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여성 문제에 초점을 두는 정도'의 이념까지 모조리 폐기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이 남성으로 살아가는 경험과 입장을 완전히 배제하고
남성이 겪는 문제와 여성이 겪는 문제에 완전히 동등한 비중을 두고 판단할 수 없다면,
각자가 겪는 문제에 집중하되 대칭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기향님께서 권력투쟁에는 대립으로 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그 대립이 권력투쟁을 완전히 파괴함으로서 달성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력에 대립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보편적 가치와 이상이 아니라, 또 다른 권력이기 때문입니다.
삼권분립제도가 권력을 권력으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는 제도인 것처럼,
성별에 따른 입장의 차이, 인식의 분리와 계급적, 집단적 의식이 당장 사라질 수 없다면,
정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균형을 이루게 하는게 차선이라고 봅니다.

지금의 메갈, 워마드와 그걸 방관하거나 감싸고 있는 페미니즘은
완전히 선을 넘고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념의 본질적 문제가 아니라 정도의 문제라고 보는 제 생각이 님의 관점에서는 이해불가의 영역으로 남을듯 싶지만,
어쨋든 저는 공산주의의 실패가 사회주의라는 포괄적인 이념의 실패가 아니며 여전히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의
균형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처럼, 페미니즘이라는 이념도, 적어도 현존하는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로 치우치며
종말을 향해 치닫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평등이라는 보편적 이념 아래에서 여성인권주의로서 페미니즘은 유효하리라 본다는 겁니다.
11001 2017-12-01 19:47:56 144
샘 오취리가 당한 인종차별 사례 [새창]
2017/12/01 18:42:35

이런 느낌일까...?
한국인이라고 다 스타 잘하는 것도 아니고, 피부색이 검다고 다 농구를 잘하는건 아니긴 할텐데.
11000 2017-12-01 19:19:24 1
[새창]
체급은 일반적으로 몸무게를 기준으로 나누는데, 체중이 같다고 했을때 일반적으로 체성분 비율 면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근육이 많은 것이 보통이라,
동체급에서 낼수 있는 근력 면에서 남성이 유리하니 남성이 이길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체급 기준이 다르기도 해서, 같은 체중이 아니라 같은 체급이면 남성 체중이 더나가기 때문에 남성이 이길 확률이 훨씬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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