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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9 2017-11-28 17:38:46 116
약19) 넣어주세요의 극존칭.jpg [새창]
2017/11/28 17:02:02
'삽입하다'는 '틈이나 구멍에 끼워넣다'는 뜻입니다. 널널한 공간에 집어넣는 상황에는 삽입하다는 말이 맞지 않네요.
10968 2017-11-28 15:36:25 0
???: 제가 LA에 있었을 때... [새창]
2017/11/28 13:27:05
근데 요즘 박시장님 이미지는 왜 다 이래요ㅋㅋㅋ?
10967 2017-11-28 15:30:23 0
진짜 죄송한데 합성 좀 해주세요 제발ㅠㅠㅠ [새창]
2017/11/28 14:48:11
본삭튀ㅋㅋㅋㅋ
10966 2017-11-28 12:12:48 0
얘, 느이집엔 이런 배추 읍지? [새창]
2017/11/28 11:28:45
나이키 배추네요
10965 2017-11-28 01:26:55 1
호주 성범죄 사건과 유아인 애호박 사건으로 보는 페미니즘 [새창]
2017/11/28 00:12:06
정말 잘 정리된 글이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주제에서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여성의 대상화, 객체화를 중단 시킬수 있다고 보시는지,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면 사회는 어떠해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도구화는 이미 뿌리깊이 자리잡고 있어서 어느정도는 불가피 하다고 봅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타자를 대상화하고 소비하고 있으니까요. 성은 그 일부에 불과합니다.
만약 이것을 뿌리 뽑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젠더에 따른 격차를 없애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964 2017-11-28 00:17:16 44
[새창]
그와중에 상당히 잘그리는데...?
10963 2017-11-27 23:24:12 10
전세계에서 난리난 역대급 커버영상 [새창]
2017/11/27 22:01:34
어느정도 되긴 하겠지만 오토튠 썼을 가능성도 있을듯요?
10962 2017-11-27 23:22:05 3/79
[새창]
연기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연극톤 같이 느껴짐...
근데 이걸 소리내서 읽는다고 생각하면 약간 오글..
10961 2017-11-27 22:53:36 67
전세계에서 난리난 역대급 커버영상 [새창]
2017/11/27 22:01:34
가사는 왜 띄워놓은 건데...ㅋㅋㅋ
10960 2017-11-27 20:55:08 0
개똥철학)갈등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새창]
2017/11/27 18:13:40
"맥락을 상실한 절대적 도덕률이라는 도그마를(그것도 자기 멋대로 적당히 가공한 상태로) 들고 와서
개별 특수한 상황에 처한 누군가의 운신의 폭을 좁히려는 '폭력'을 행사하는 선비족"에
사실 저도 해당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제가 어떤 주장을 하는게 설득력이 별로 없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물론 어떤 도덕률도 절대적일수 없고 맥락을 상실해서도 안되지만,
보편적 기준을 가져와 개별적 특수적 상황에 적용하려는 것이 꼭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러워야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하고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0959 2017-11-27 20:06:55 1
개똥철학)갈등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새창]
2017/11/27 18:13:40
물론 제가 이야기한 심리학 이론은 어디까지나 갈등 상황에 대한 태도를
'자기 주장성'과 '타인 수용'이라는 두가지 척도만을 가지고 크게 구분한 것이니
세부적인 행위나 전략에 대해서 일일이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갈등상황에서 나타나는 상황을 대략적으로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서열에 대해선 강자(또는 지배자)의 경쟁 전략과 약자(피지배자)의 수용 전략의 조합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구조라는 식으로,
갈등 상황에 각 당사자가 나타내는 태도의 조합으로 더 많은 경우에 대해서 이해해 볼수 있습니다.
과거 존재했던 총력전이나 냉전은 경쟁/경쟁, 현대 남북관계는 경쟁/타협, 이라는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겠죠.
물론 이것은 한가지 관점일 뿐 다른 관점의 존재를 배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며,
이런 틀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들고나오는 이야기들은 대체로 이렇다할 결론이 없습니다.
이 글만해도, 회피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갈등을 회피하는 것을 꼭 부정적으로만 볼 이유는 없다는 거죠.
한가지 관점을 제시하고, 한가지 가능성을 제시하는 겁니다. 그것이 유일무이한 관점, 유일무이한 가능성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한가지 가능성이죠. 결론은 각자가 알아서 내리는 것으로.
10958 2017-11-27 18:45:51 0
찰나의깨달음님 인터뷰 [새창]
2017/11/26 15:02:59
치킨앤기네스/조롱이라고까지 하실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해학과 풍자라고 이해하실 순 없을까요.
물론 유머가 언제나 온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때론 유머가 약자에 대한 가혹한 폭력일 때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글은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대부분 삭제되어 없어지긴 했지만 모순과 익살, 해학은
바로 그분 자신이 이곳에서 소통하는 방식이(라고 보이)니까요.
그리고 순전히 제 개인의 취향이지만, 저는 그런 해학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욕설보단 괜찮다고 생각해요.
10957 2017-11-27 18:27:41 0
속보) 유아인 결국 사과함 [새창]
2017/11/27 16:12:35
쌓긴 뭘 쌓았겠어요...원한과 업보를 쌓은 거지...
10955 2017-11-27 16:30:56 34
속보) 유아인 결국 사과함 [새창]
2017/11/27 16:12:35
제가 그 부류인진 모르겠는데...
여성들은 그런 욕 안하고 남성들은 그런 욕 하고,
그런건 아니긴 하죠..
여자가 특별히 더 욕을 해선 안되는 이유도 없고.
그냥 여자든 남자든 무례하고 개념없고
말을 더럽게 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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