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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4 2017-11-27 03:03:45 0
어린 남아는 무조건 ..... (워마드) [새창]
2017/11/27 02:14:12
추천 버튼이 나치 하켄크로이츠네요.. 말하는 것도 딱 나치네...
그나저나 이 게시글은 멘붕게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유자게에서 보기엔 너무 끔찍한 내용이에요..
10953 2017-11-27 01:50:28 4
[새창]
진짜 기사가 아니라 드립이에요...합성임...
10952 2017-11-26 21:18:57 0
하린주의) 처음 각 직업 별로 레벨 10씩 달면 [새창]
2017/11/26 17:26:11
직업 레벨 10까지 올려서 받는 카드는 '기본카드' 입니다.
기본카드는 등급이 없고, 당연히 전설카드도 없습니다.
기본카드는 오리지널팩 or 확장팩이랑 별개 구성물이에요.
'카드팩' 까서 받는건 오리지널팩 or 확장팩이구요.
전설등급 카드인 죽음의 기사 카드는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에 속하고,
카드팩을 까지 않았어도 얼왕기 모험모드의 프롤로그를 깨면 죽음의 기사 카드 중 랜덤으로 한장을 줍니다.
10951 2017-11-26 18:11:08 33
[새창]
근데 이건 진짜 鳥의 일본어 훈독 도리에서 온거 맞음ㅋㅋㅋ
10950 2017-11-26 16:48:04 0
??? : 뭘 보냐? 눈깔 안치우냐? [새창]
2017/11/26 03:25:22
포인트요?
.
10949 2017-11-26 16:46:00 1
[새창]
나는 왜 이런거 보면 떨어지는거 잡으려다 사람도 같이 떨어질까봐 오금이 저림...
10948 2017-11-26 16:23:42 1
찰나의깨달음님 인터뷰 [새창]
2017/11/26 15:02:59
문장 말미를 반드시 .. 으로 끝맺는 디테일함이 살아있네요.
훌륭한 관찰력이십니다. 진짜로 인터뷰를 한듯한 느낌이에요. 해학이 넘치는 글이군요.
10947 2017-11-26 16:02:21 1
[새창]
헐.....근데 진짜 국자가 무슨 뜻이에요?
10946 2017-11-26 02:25:20 0
새벽에 잠도 안오고 심심하시지요? [새창]
2017/11/26 01:40:47
ㅋㅋㅋㅋㅋ요즘 너무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그 많은 말들이 다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들이라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10945 2017-11-26 02:00:00 1
개똥철학)우상에 대해. [새창]
2017/11/25 17:32:55
앜쿰마/찰나의깨달음님의 입장을 저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인간이 가진 지식의 총합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이 경험하는 삶이란 그러한 보편 지식에는 어긋나는,
특수하고 개별적인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우연적 운명이라고 부릅니다.
나는 왜 하필 이런 모습의, 이런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고, 왜 무구한 시대와 수많은 문화 중에 하필 지금, 여기에서 살아가게 되었나..
그것은 논증할 수 없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수많은 가능성 중, 우연히 현실화된 그 하나일 뿐이죠.
그리고 그 우연적 운명이 내 삶을 좌우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에대해 회의하기 시작했다고 합시다.
인간의 지식은 동성애가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또는 동성애를 발현시키는 유전자가 진화론적으로 어떻게 존속 할 수 있었으며,
이것이 종족으로서 인류의 번영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설명할 수 있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총체로서, 보편으로서 인류에 대한 지식은 그 개인의 삶을 온전히 설명해 줄 수 없습니다.
그 메커니즘은 설명할 수 있을지 몰라도, 동성애자가 아닌 사람으로서 동성애자의 삶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나는 왜 동성애자로 태어났을까?' '나는 왜 이성애자로 태어났을까?'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 '나는 왜 남자로 태어났을까?'
이런 질문들은 결국 논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왜, 어떻게 그런지 설명할 수 없어도 나는 지금 이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가야만 합니다.
'내가' 어떤것에 대해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
이 또한, 보편으로서, 객관으로서 '인간이'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주관으로서 '내가' 느끼는 아름다움에 대한 경험은 대단히 특수적인 것이며, 보편으로 환원할때 온전히 이해되지 않는 것이라 봅니다.
'나'라는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을, 그 사람의 그냥 밥먹는 모습에서조차 어떤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경험을
뇌과학으로, 심리학으로,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고 해도, 내가 느끼는 사랑의 경험의 가치를 좌우하지는 못합니다.
이러한 가치는 그 특수성으로 인해 논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지만,
그러한 논증 불가능성이 그것을 본질적으로 무가치하게 만들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편을 전제로 끊임 없이 논쟁하고 논증하려고 하는 것 또한 무가치한 시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같은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어떤 합의점을 발견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두분이 말씀하시는 범위를 벗어난 의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10944 2017-11-26 00:23:29 0
개똥철학)우상에 대해. [새창]
2017/11/25 17:32:55
네...저도 차라리 제가 과학도였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진로를 잘못 정했다는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티라노사우르스의 깃털은 비유일 뿐이지만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흔해 빠진 지식과 논리와 이성이 아닌,
작은 차이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이해할 줄 아는 섬세한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저도 경험을 통해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본문에도 썼듯이, 어떤 답이 옳고 그른지 논증해 사람들을 설득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까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런 섬세한 감각이 만들어낸 의미가 공감, 공존, 상생이 아니라 선동, 무지, 폭력일 때를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에게 홍준표 후보가 던졌던 질문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느냐'는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질문은 논리도 이성도 없는 무지와 폭거였지만,
문후보의 입장을 흔들어 놓고, 동성애에 대한 차별적 의식을 되새김질 하기에는 충분히 강력하고 효과적이었습니다.
그것도 어떤 의미로 섬세한 감각이라면 섬세한 감각이었습니다.

중요한 문제...글쎄요. 모든 문제는 중요하기도 하고, 중요하지 않기도 하죠.
누군가에겐 한없이 가벼운 문제가, 누군가에겐 삶과 죽음을 가를만큼 중요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입장에서도 한없이 무겁게 느껴졌던 문제가, 한순간 갑자기 아무래도 좋을 문제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말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님께서 발견한 '진실'은 저로서는 어쩌면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님 또한 저의 삶에서 무엇이 진실일지는...아마 영원히 아무래도 좋을 문제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10943 2017-11-25 23:26:06 0
이제부터 당신 남편은 내 거야 [새창]
2017/11/25 23:03:51
일렉트라 컴플렉스...?
10942 2017-11-25 22:57:15 19
서희의 외교담판 [새창]
2017/11/25 22:28:44
미쳤다 진짜ㅋㅋㅋㅋㅋ
10941 2017-11-25 22:33:50 179
[새창]
파스칼은 압력을 나타내는 단위로 1제곱미터당 1뉴턴의 힘이 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로세로 1미터에 뉴턴이 하나있으니 파스칼이죠..
10940 2017-11-25 22:31:02 76
[새창]
첫째짤의 이과생은 공학도로서의 소질은 형편없군요.
열전도가 높은 소재는 방열에는 유리하지만 그만큼 열을 빨리 잃어버리기 때문에 빨리 차가워져서 냉각기의 재료로 쓰이는 반면,
열전도가 낮은 소재는 보온성이 뛰어나서 모포, 이불, 패딩처럼 따뜻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도구는
모두 열전도가 낮은 소재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간과했군요.
종이가 따뜻하다는 것은 신문지를 덮고 주무시는 홈리스 분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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