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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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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4 2017-11-25 15:24:58 131
남편이 자꾸 뒤를 밟는 것 같아 은신을 해보았다 [새창]
2017/11/25 13:22:34

환영 분신술!
10923 2017-11-25 04:49:36 0
[새창]
↑이랬던 녀석들이...
↓이렇게...

10922 2017-11-25 04:48:52 0
[새창]

피너츠 초창기 스타일인듯요..
10921 2017-11-25 02:50:46 0
실화)화장실이 어디에요? [새창]
2017/11/25 00:13:18
아...오른쪽 불알이요?
10920 2017-11-25 02:05:26 0
[새창]
무슨 내용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멘붕게?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권해드립니다. 유자게에서 보기엔 너무 혈압 오르는 내용인듯 해서요..
10919 2017-11-25 01:51:41 0
[잡설] 확률적으로 본 로또의 해악. [새창]
2017/11/24 23:05:34
아니 댓삭을 하면서 추가하려고 했던 내용은 정작 입력이 안됐네요..ㅠㅠ
자신이 기득권층인줄로 착각하는 이들은, 사실 작성자님의 비유 그대로 자신이 받을 기대값조차 제대로 계산 못한 이들이긴 합니다.
위험을 따지기 이전에 말이죠..
10918 2017-11-25 01:47:45 0
[잡설] 확률적으로 본 로또의 해악. [새창]
2017/11/24 23:05:34
스틸하트9/ 대댓글을 달아주신지 모르고 오타를 수정하느라 댓글을 삭제했습니다...죄송합니다..
10917 2017-11-25 01:46:41 1
[잡설] 확률적으로 본 로또의 해악. [새창]
2017/11/24 23:05:34
사실 주식이나 부동산의 기대값은 대체로 1보다 큽니다.
경제가 계속 발전하고,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한 그렇습니다.
땅을 경작하면 씨앗 한톨이 한줌의 이삭이 되듯이,
경제는 유에서 유를 창출하는 활동이고, 누군가의 노동을 가치있는 무엇인가로 만드는 과정이고,
주식도 가치 투자를 한다면 예금 저축처럼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 줄수 있습니다.

문제는 위험이죠. 기대값과 위험은 별개의 개념입니다.
비유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농사를 짓는다 해도 위험은 존재합니다.
흉작의 위험, 농산물 가격 폭락의 위험, 그 밖에 농사를 짓는 사람만 알 수 있는 갖은 위험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경제활동은 선택이며, 투기입니다. 학원을 다닐 것인지, 과외를 받을 것인지,
대학을 다닐 것인지, 공무원 시험을 칠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디서 직장을 구할 것인지,
어디에 집을 살 것인지, 또는 전세나 월세를 구할 것인지, 대출을 받을 것인지, 결혼을 할 것인지.
모든 선택은,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를 가지고, 발생할지 알 수 없는 위험을 부담하며 행하는 도박입니다.

그리고 한방을 꿈꾸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위험을 떠안습니다.
로또가 그렇고, 도박중독이 그렇고, 주식투기가 그렇습니다.
한방을 노린 주식투기에서 흔히 발생하는 빈번한 주식거래에서 발생하는 거래비용은 기대값을 더욱 낮춘다는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 큰 문제는 감당하지 못할 위험을 떠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가진자들은 자신이 마땅히 져야할 위험까지 못가진자들에게 떠넘기며 살아간다는 겁니다.
가진자들은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을, 못가진자들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을 떠안고 살아갑니다.
회사가 어렵다는 핑계로 언제든 해고 될 수 있는 비정규직들, 외주노동자들.
못가진 사람들은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회보장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그럼에도 정작 중요한 순간 큰 도움을 받기는 어려운 건강보험과 사회보장 제도들..

경제는 3면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생산, 분배, 소비.
생산 활동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지만, 분배 활동은 분명히 제로섬 게임입니다..
우리 사회는 마치 가진자들이 카지노를 소유한 것처럼 굴러갑니다.
최근 특활비란 명목으로 수십억 단위의 혈세가 그런 자들의 뒷주머니를 불렸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눈먼돈은 훨씬 더 많겠죠.

저는 제가 뽑은 정치인이, 영웅처럼 혁명적으로, 혁신적으로 제 삶을 바꿔줄것이라고 믿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구조가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바꾸기 위해 이 제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이 구조를 바꿔줄 정치인이 있다면, 기꺼이 그런 사람에게 걸겠습니다. 그 도박은 별다른 위험조차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실, 기존의 제도를 존속시키고자 투표하는 이들, 소위 기득권층은 대체로 현명한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짊어져야할 사회적 비용과 위험부담은 남에게 떠넘기고, 이익만을 가져다줄 정치인을 뽑은 결과가 그런 거죠.
자신이 기득권층인줄로 착각하는 모지리들이 많다는게 문제겠습니만...
10915 2017-11-24 20:22:11 1
싱상한 순간착시 [새창]
2017/11/24 20:19:10
어휴 고동색 바지인줄 알았네.
10914 2017-11-24 19:53:21 7
고무 고무 인간 [새창]
2017/11/24 15:56:37
드라마 트릭으로 인상 깊었던 배우..
10913 2017-11-24 19:31:06 0
[새창]
유키 구라모토가 내한 공연을 꽤 많이 하는 음악가이긴 하죠.. 그리고 지방에서 공연이 열린거나, 티켓 값이 저렴한 이유는
일종의 복지 개념으로 문화적 혜택은 보편적으로 누릴수 있어야 한다는 이유인듯 해요. 지자체 주최의 행사고.
공공 미술관은 아무리 어렵게 초청한 전시회가 열려도 입장료가 대부분 2만원 미만인게 대체로 그런 이유거든요.
10912 2017-11-24 19:14:37 1
ㅈ같은 보노보노좀 치워라 [새창]
2017/11/24 16:15:31
근데 그건 요즘 개그 프로들 다 그런 경향이 조금씩 있는 듯요...코빅에서도 그런거 몇번 봤음..
10911 2017-11-24 19:12:37 0
요즘 핫한 ‘호주국자’의 의미 [새창]
2017/11/24 16:08:23
유자게에 올라오기엔 너무...빡치는 내용이네요. 근데 호주국자가 뭔가요..?
10910 2017-11-23 23:43:10 0
이번국어 수능문제 딱 한문제만 풀어보자^^....... [새창]
2017/11/23 22:25:04
5번지문에서 양(기준신호)음음음양양양을 받았다면
양0음1음1음0양1양1양 =011 011=11 이므로 날씨는 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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