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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9 2017-09-11 23:05: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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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같이 들으면 그 정도는 할수도..?
10458 2017-09-11 21:56: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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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해요!
10457 2017-09-10 21:46:09 0
요일 이름과 순서는 누가 지었나요? [새창]
2017/09/10 00:55:26
그렇군요. 몰랐던 사실입니다. 덕분에 잘 알았어요
10456 2017-09-10 21:39:07 1
경찰이 병신된 이유 [새창]
2017/09/10 13:07:19
국정원이랑 경우가 다르죠. 국정원이랑 비교를 하다니 기가 막히네요. 여태 국정원이 뭐를 잘못한 것인지도 모르고 비판하신 겁니까?

국정원은 형평성 문제가 아니라 국가기관이 여론조작으로 대선에 개입해서 문제가 된 거잖아요. 저 경찰이 대선에 개입했나요? 경찰소속임을 감추고 제3자인척 신분위장을하고 여론조작을 했나요? 특정인을 모함하기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나요? 경찰의 잘못을 축소 은폐하기 위해 뭔가를 했습니까?
이번 부산경찰의 치부가 드러난 사건들, 그게 다 저 경관 개인의 잘못입니까? 여경이라서 잘못인가요?

국정원이 한 일은 처음부터 떳떳한 일이 아니라서 전부 비밀리에 저지른 짓이었습니다. 부산경찰이 sns를 한거 자체가 잘못이었으면 처음 sns계정이 화제가 됐을때부터 비판 받았어야죠.
그게 잘못이면 박원순 시장이 sns하는 것도 국정원하고 동급이네요? 고양 시청도 아주 그냥 썩어빠졌군요? 문재인 대통령 국정활동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홍보하는 청와대 홈페이지는 당장 문을 닫아야죠?

sns를 통한 홍보활동이 잘못이 아니라 실적보다 홍보를 중요시하는 가산점 제도가 잘못인 것이고, 저분도 그런 잘못된 제도의 혜택을 받은 책임, 부산경찰의 일원으로서 이번 사건들에 대한 도의적 책임 정도는 느껴야겠지만, 이걸 저 경관 하나의 책임인 것처럼 뒤집어씌우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게 쉽게 말 내뱉고 마녀사냥 하는거 아닙니다.
10455 2017-09-10 17:13:13 1
요일 이름과 순서는 누가 지었나요? [새창]
2017/09/10 00:55:26
7일을 한주기로 하는 요일 개념은 로마 달력으로부터 기원한 것입니다.
또한 요일의 이름들은 아시겠지만 천체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죠.
원래는 행성에 로마신의 이름을 붙였고, 행성명은 그대로 로마신의 이름으로 남아있지만
일주일의 이름은 후일 게르만 민족의 신성로마제국이 로마의 문화를 계승하면서 대응하는 북유럽신의 이름으로 대체됩니다.
따라서 요일의 이름은 서구의 개념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일 뿐이라 순서상 오행사상과는 크게 관계가 없게 된거죠.

일日 Sun day 해의 날
월月 Mon day 달의 날.
화 火 Tues day 화성의 날. 전쟁의 신 마르스Mars →북유럽신화의 전쟁신 티르(영어tyr 게르만어 teiwaz)
수 水 Wednes day 수성의 날. 상업의 신 머큐리Mercurius,.→ 마법과 지혜의 신 오딘(Odin 또는 보탄Woden)
목 木 Thurs day 목성의 날. 천둥의 신, 주신 주피터Jupiter. → 천둥의 신, 주신 토르(Thor)
금 金 Fri day 금성의 날.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비너스 Venus. → 사랑의 여신 프레이야(Freyja), 또는 가정의 여신 프리그(Frigg)
토 土 Satur day 토성의 날. 농경의 신 사투르누스Saturnus.

다른 신화끼리 대응시키다보니 일관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죠.
신의 위상으로 봤을 때 머큐리(헤르메스)는 전령의 신 헤임달과 가장 비슷하고,
주피터(제우스)의 아버지 사투르누스(크로노스)의 자리에 토르의 아버지 오딘을 넣는게 더 일관성이 있었을 텐데,
엉뚱하게 수요일에 오딘을 대응시키고 토요일은 사투르누스르로 남겨 두었네요.

물론 이런 개념도 '수금지화목토천해'라는 행성의 순서와 달라서 일관성이 없긴 하지만,
애초에 일주일 개념이 만들어진 고대에는 그런 순서를 몰랐을테니...
10454 2017-09-10 16:16:12 2
불편러에 대한 불편. 역불편러에 대하여... [새창]
2017/09/10 15:53:36
공감합니다.
10453 2017-09-10 16:11:25 0
게임은 상대를 이기는게 아니라 상대를 빡치게하는데 있다죠? [새창]
2017/09/10 15:16:09
아니아니...메디브의 메아리를 썼어도 느조스가 5마리씩 들어오는건 좀 심하죠...패거리랑 같이 썼겠지만..
10452 2017-09-10 16:08:07 8/42
경찰이 병신된 이유 [새창]
2017/09/10 13:07:19
형평성 논란이 있는거야 당연하지만
이 분 입장에서는 자기가 sns 담당자니 최선을 다해 자기 업무에 충실한건데
이 사람을 비난하거나 여경이 어쩌고 하는건 너무 나간듯 하네요.
10451 2017-09-10 00:27:38 77
일본판 설국열차에 이은 시베리아 횡단열차 3등칸 풍경 [새창]
2017/09/09 23:36:55
그래서 저기가 어디라구요? 어디서 타면 만날수 있죠?
10450 2017-09-09 22:29:59 0
맞선녀가 펑크내서 아웃백에서 혼자 먹은 썰 [새창]
2017/09/09 20:10:46
맞선녀가 나왔으면 고기는 둘이 나눠먹고 혼자 쓸쓸하게
돌아왔을텐데 맞선녀가 안나와준 덕분에 풀코스로 먹었네요!
10449 2017-09-09 20:30:20 5
서장훈 유학시절 영어 이름.jpg [새창]
2017/09/09 20:24:41
???
10448 2017-09-09 16:05:27 0
암기력이 좋으면 논리력은 퇴화? [새창]
2017/09/09 11:39:28
논리와 논증을 위해선 전제가 되는 사실들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것은 맞죠.
그러나 앞뒤 맥락도 따지지 않고 그냥 때려붓는 방식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해루 체득한 지식과 단순 암기한 지식에는 꽤 큰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0447 2017-09-08 22:0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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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자기 입으로 귀엽다고...
10446 2017-09-08 21:5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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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45 2017-09-08 21:55: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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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눈부시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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