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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4 2017-05-30 19:33:38 1
[새창]
1. 차장 입장에서야 키보드를 그렇게 잘 안쓴다 해도 '손목 아픈건 너나 쓰라는 건가?'하는 느낌을 받아서 순간 불쾌할 수는 있겠다 싶음.
2. 그렇거나 말거나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사원'따위' 같은 말을 쓰는 거 보면 인간이 덜되먹었네요.
요즘은 대통령도 그렇겐 안하는데 일개 차장 따위가...권위주의에 쩔어서 갑질이나 할 인간이네요.
9873 2017-05-30 19:30:16 1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부산음식.gif [새창]
2017/05/30 10:31:38
좋아하는데, 비릿한 냄새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만하겠다 싶음요.
9872 2017-05-30 18:49:45 3
냥이가 잠드는 과정......jpg [새창]
2017/05/30 18:28:44
약먹였나;;;
9871 2017-05-30 02:52:27 1
조선의 선비들은 참 신기한게 [새창]
2017/05/30 01:38:08
사화를 당했을때 다 죽는게 아니라 유배지로 귀양을 가는 경우가 더 많고, 조정에 있는 선비가 아니면 사화때라고 딱히 시골로 갈 이유도 없으니, 사화 때 시골로 간 유학자들(관료들)은 자기 의지로 가는게 아니죠.. 그리고 귀양을 가서든 아니면 박해를 피해 자의로 시골로 가든 후학 양성을 해서 훗날을 도모하는 경우가 많아요.
9870 2017-05-30 02:44:43 0
글삭튀 너무 싫다... [새창]
2017/05/30 02:42:16
그럼 어떤 튀김이 좋아요? 나는 감튀
9869 2017-05-29 19:05:47 30
일본인이 한국공항에서 찍은 "베이글을 맛있게 먹는 방법" [새창]
2017/05/29 18:33:42
뿐만 아니라 1번은 해라체인데 2,3번은 합쇼체로 쓰여있고, 전체적으로 고딕체인데 2번 마지막 '니다'는 바탕체로 쓰여 있군요.
9868 2017-05-29 14:21:12 0
민폐인지 아닌지 논란 갈리는 행동 [새창]
2017/05/29 10:25:46
명절 기차표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거 예매하려고 선착순 경쟁하는데다 예매 못하면 집에 못가는 사람도 있고,
애초에 기차는 공공서비스라 명절 같이 사람 몰릴 때라고 가격 올리지도 못하고 버스도 가격 못올리게 통제하는데
그럴때 자기 좀 편하자고 표 2장 끊는건 민폐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나간 짓거리죠.
9867 2017-05-29 01:34:22 1
[일침글]여러분 감을 좀 잃으신듯 합니다. [새창]
2017/05/29 00:40:49


9866 2017-05-29 01:33:11 76
[새창]
시속 60km로 걸을수 있으면 차는 안사죠.
9865 2017-05-29 00:53:31 3
[일침글]여러분 감을 좀 잃으신듯 합니다. [새창]
2017/05/29 00:40:49


9864 2017-05-28 23:30:10 66
[새창]
원자핵을 이루는 구성요소 중에서 전기적으로 극성을
띄고(charge) 있는 것은 양성자, 극성을 띄고 있지 않은(no charge) 것은 중성자입니다. 극성을 띈다는 게 쉽게 생각하면 충전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charge는 충전이라는 뜻도 되지만 요금을 청구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중성자는 No charge이므로 무료입니다.
9863 2017-05-28 17:12:35 1
아메리카 갓탤런트 사기 마술 ㄷㄷㄷ [새창]
2017/05/28 12:35:15
제생각엔 저 검정 테이블 자체에 안보이는 틈이 있어서 그 속으로 동전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9862 2017-05-28 17:09:51 12
대답은 다,나,까로만 해라. [새창]
2017/05/28 15:25:45
아, 소까나..
9861 2017-05-28 14:12:52 7
특이점이 온 면요리 [새창]
2017/05/28 11:16:36
딱딱한 파스타 면을 냄비벽에 기대게 놓았을때 2/3 정도? 잠길 수 있을 정도로 냄비에 물을 충분히 채우고 팔팔 끓입니다.
그리고 파스타 한움큼을 엄지와 검지로 중간부분을 가볍게 쥐고
윗부분을 살짝 비틀어 아주 약간 비스듬히 꼬여있다는 느낌으로 들고, 냄비 가운데 수직으로 놓습니다.
그러면 시공의 폭풍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방사형으로 파스타 가닥이 가지런히 펼쳐집니다.
그후 젓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휘휘 저어주면 파스타면의 아래쪽이 흐물해지면서 내려앉아 윗부분까지 끓는 물에 잠기게 됩니다.
9860 2017-05-28 13:51:43 13
아메리카 갓탤런트 사기 마술 ㄷㄷㄷ [새창]
2017/05/28 12:35:15
꽃잎은 생화처럼 보이지만 압축 가능한 고탄력의 섬유 재질 같은게 아닐까요? 압축한채로 손에 가지고 있다가 동전이 사라지는 순간 위에 하나씩 톡톡 떨어뜨리면서 펼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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