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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9 2017-03-27 01:12:01 5
요즘 도봉순 드라마 보는데 [새창]
2017/03/26 23:16:30
제 생각으론, 조정석이란 배우의 캐릭터 자체가 가진 매력도 크게 한몫한다고 봅니다. 박보영이 가진 매력에 견줄만 하죠.
8688 2017-03-26 23:14:10 0
원산지에선 호환마마 취급 [새창]
2017/03/26 23:08:18
이것이 지옥문 소환인가...
8687 2017-03-26 23:03:56 3
[새창]
별일 없었으면 괜찮긴 하지만... 글쎄요.
예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그만큼 믿을만한 사람들이니 같이 여행 간 거라면 그런 생각은 존중해 줘야죠.
굳이 제 개인적인 잣대를 내세워 본다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아무리 친해도 아무리 믿어도 그런건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간 그분이 더럽다는게 아니라, 세상 살면서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8686 2017-03-26 22:54:37 0
[익명]아빠는 모르지만 난 좋아지고 있다 [새창]
2017/03/26 22:49:32
아...뭔가 가슴을 훅 내지르는듯하지만, 날카롭게 따끔거린다기 보단..
묵직하면서도 마음이 공허해지게 그렇게 아파오는 그런 내용이네요..
제3자 입장에서 힘내시라는 말밖에 달리 해드릴게 없어서 더 마음 아픕니다.
그래도...행복하세요. 꼭 행복하시길.
8685 2017-03-26 22:49:19 2
청소용입니다 [새창]
2017/03/26 20:51:39
기왕 이렇게 된거 백마유니콘, 적닭피닉스, 황개스핑크스 같은 식으로 크로스도 시키지 그래요?
8684 2017-03-26 22:43:27 80
떡 하나 안먹고 셋이 죽는 사무라이 정신 [새창]
2017/03/26 22:21:54
미친ㅋㅋㅋ...ㅋㅋ...ㅋ;;;
8683 2017-03-26 22:41:19 5
심각한 내용인데 한국인들만 웃었던 애니장면 [새창]
2017/03/26 22:35:50
왜죠? 시바 X나 진지한데요?
8682 2017-03-26 22:35:46 2
결혼에 대한 생각... [새창]
2017/03/26 22:32:55
그런데 사실 때되서 적당히 결혼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정말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라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죠.
아니면, 단지 그렇게 믿을 뿐이거나. 어때서요. 기왕이면 기적이라고 믿는 것도 나쁘지 않죠.
8681 2017-03-26 22:34:05 0
결혼에 대한 생각... [새창]
2017/03/26 22:32:55
글쎄요. 님이랑 사귀면서 결혼이 꿈이 됐을 수도 있죠.
8680 2017-03-26 20:10:44 0
어디서 불쾌한척을하고 있어 빼액!!!!.jpg [새창]
2017/03/25 01:29:51
뭐 그렇긴한데, 사실 저 남자는 진짜로 왼쪽 여성을 까려는 의도로 저런 글을 올렸다기 보단,
좀더 극단적이고 시각적으로 보이는 예(자신)를 보여주면서 농담이라고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썅년으로 번역된 단어가 아마도 bitch일 듯 한데,어쨋든 욕이고 유머라도 정도가 있는거긴 하지만,
밈으로 유행하기도 했었고...유머스러운 의도로 올린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8679 2017-03-26 20:03:33 0
이읍읍 안선의 차기 차차기 [새창]
2017/03/26 19:59:37
뭐 실드 칠 생각은 아닌데,
비리만 안저지르면 그만한 성과는 누군들 달성했다는 말은 좀더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할듯합니다.
대권 도전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바로 그 성과 때문에 그만한 인기를 얻었던 거긴 하니까요.
8678 2017-03-26 18:46:00 0
여름을 기다리는 아기맹수 [새창]
2017/03/26 18:41:30
ㅎㅎ이번 포카리 광고에서 챙이 분량이 없다시피해서 쪼금 아쉬워요.
그래도 트둥이들 너무 예쁨ㅠ
8677 2017-03-26 18:43:48 1
아침부터... 친동생 때문에 분노.. [새창]
2017/03/26 17:48:51
넵...사실 가족들 뿐 아니라 다른 친구에게도 보냈다면 공연성이 인정될 여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한사람에게만 말했어도 그사람이 제 3자에게 유포할 가능성이 있다면 공연성이 인정되는 거거든요.
얼마든지 명예훼손이 적용될 수 있는 것이고, 님이 그런 걱정으로 동생분에게 말씀하신것은 대단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8676 2017-03-26 18:35:10 4
아침부터... 친동생 때문에 분노.. [새창]
2017/03/26 17:48:51
그리고...뭘 어떻게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게 바람직하지는 않고, 저도 저렇게 하지는 않을 거지만,
저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 권력자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는 가급적 열려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정도는 충분히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생분이 선을 넘을 정도로 심한 발언을 하지 않는 이상, 자유롭게 두셔도 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스스로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 이상 바뀌기는 어렵기 때문에,
일일이 제지하시거나 계도하시기 보단, 사태가 어느정도 진정되고 나서 후에 스스로 돌아볼만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675 2017-03-26 18:30:44 4
아침부터... 친동생 때문에 분노.. [새창]
2017/03/26 17:48:51
+참고로 명예훼손에는 공연성이 요건 중 하나입니다.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은 사례로 아래와 같은 판례들이 있었습니다.
-사실적시행위가 피해자와 모두 집안간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 앞에서 이루어졌고 그 이외의 타인들에게는 알려지지 않도록 감추려는 것이었다면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없어 공연성을 갖춘 것이라고 할 수 없다.
-피고인이 다방에서 피해자와 동업관계로 친한 사이인 공소외인에 대하여 피해자의 험담을 한 경우에 있어서 다방내의 좌석이 다른 손님의 자리와 멀리 떨어져 있고 그 당시 공소외인은 피고인에게 왜 피해자에 관해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 힐책까지 한 사실이 있다면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없다.
이를 바탕으로 볼 때, 님 동생분의 경우는 공연성이 결여되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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