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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9 2017-03-25 08:49:54 1
한*레 정말 짜증나네요(반말주의) [새창]
2017/03/25 08:42:40
이 지지자들 끼리 모여있으면 주변에 당연히 이 지지자들 밖에 없죠. 당연한게 아닌가요?
초등학교에 초등학생들 모여있으면 주변에 초등학생밖에 없는게 당연한거죠.
그렇다고 세상 모두가 초등학생은 아닌거고.
8628 2017-03-25 08:48:12 0
오유에 프로메테우스가 다녀왔군요 [새창]
2017/03/25 08:41:02
근데 그분 차단되심..
8627 2017-03-25 08:41:35 0
[새창]
그렇군요...신고누적 자동차단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시스템 차단일수 있나요 ?
8626 2017-03-25 07:20:45 0
댓글이 안달아져서 대댓글을 못다는 건 고문이군요. ^^ [새창]
2017/03/24 01:59:40
제 관점을 약간 잘못 해석하신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1. ' 왕따는 아니라는 점은 인정했다 '
왕따가 아니라는 말이 아닙니다.
왕따라고 하면 흔히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이 동반된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왕따 정도는 아니라고 한 것일뿐,
넓은 의미에서는 왕따라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일대 다수의 다툼과 따돌림을 전혀 구분하지 않고 계신데,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왕따라는게 어디 있습니까? 그냥 전부 일대 다수의 다툼일 뿐이죠.
그 두가지는 서로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일 대 다수의 다툼이라는 것은 단지 갈등이 생긴 상대가 여러명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따돌림은 말그대로 고립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대상이 속한 사회에서 그 사람의 편은 하나도 없고, 제대로 된 친구나 말동무도 구하기 어려우며, 감시당한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소속된 사회에서의 사회생활을 송두리쩨 뻬앗긴다는 뜻입니다.
매니져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있지 않느냐? 왕따 당하는 애들은 가족이 없고 친구가 없어서 왕따 당합니까.
자기가 절대적으로 소속 되어있고 회피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립되고 무력함을 느끼기 때문에 따돌림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죠.
집단 외에서 그냥 여러명과 시비가 붙었으면 그냥 다시 집단 내로 돌아와 자기 생활을 영위하면 됩니다.
집단 내에서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와 다툼이 생기면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하다못해 일회적인 시비가 붙어도 일대 다수로 싸우면 다수쪽이 집단폭행죄에 해당되어서 처벌의 급이 다릅니다.
집단폭행이라는게 여러사람이 한명을 때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건 소요죄라고 따로 있어요.
여러명이 한명을 위압해서 무력하게 한후 폭행했다면 집단폭행인 겁니다. 한명이 때렸어도 여러명이 둘러싸서 겁준 상태였으면 집단폭행이 되는 겁니다.
다수의 힘을 너무 가볍게 보시는 듯 한데, 결코 대등한 양자간의 다툼이 아니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2. '그냥 개인이 구매 거부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비난은 안된다.'
보이콧의 의미를 잘못 생각하고 계신듯 한데,
보이콧은 불매운동이라는 뜻입니다. 그냥 내가 안사면 그만인게 아니라,
저 회사가 이러저러한 사회적 문제를 저지르고 책임을 지지 않으니,
우리가 불매를 해서 책임을 지게 만들어주자, 라고 다른 사람들까지 안사게 설득하는게 보이콧입니다.
남양유업이 편의점 점주를 상대로 밀어내기식 영업을 하며 폭언을 일삼았던게 불매운동으로 이어진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로 남양유업은 수년째 적자를 보았습니다. 이게 정당하냐구요? 저는 정당하다고 봅니다.
저는 티아라가 사회적으로 매장 당한 것 역시 정당하다고 봅니다. 따돌림은 그만큼 중요하고 예민한 문제입니다.
8625 2017-03-24 20:18:43 1
댓글이 안달아져서 대댓글을 못다는 건 고문이군요. ^^ [새창]
2017/03/24 01:59:40
일대 다수의 관계에서 감정싸움일 뿐 왕따가 아니다... 꼭 돈 빼앗고 물뿌리고 옷 잡아 찢고, 그래야만 왕따는 아닙니다. 아니면 은따라는 것도 있죠.
현상적으로 티아라 논란은 왕따와 은따 그 중간쯤 되어 보인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특정 집단 내에 소속된 개인을 고립시킨다는 것은 님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의 폭력입니다. 그게 자발적인 것도 아니고, 단지 서먹서먹해서 아웃사이더인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다툼이 있었으면 소속사든 믿을 만한 지인에게든 중재를 맡겨서 해결하는게 타당하죠. 뒤에서 보란듯이 호박씨 까고 비웃는게 아니라요. 뭐 거기까지는 아직 철없는 애들이니까.. 살다보면 할 수 있는 실수라 치죠.
그렇지만 그런 실수를 저질러서 돌아오는 뒷감당을,
대중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도 웃기는 일입니다.

연예인과 대중의 관계를 강자와 약자의 관계로 보시는데, 따지고 보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판매자와 구매자의 관계일 뿐이고, 누가 강자다 약자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막말로, 티아라가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인기가 식어서 안팔리면 그것도 대중의 잘못인가요?
티아라와 소속사의 대응은 분명히 문제가 있었고, 대중문화를 향유하는 소비자는 보이콧하는 정도는 얼마든지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뒤따르는 과잉 비난.. 이를테면 무슨 머신이라든지 얘쁜이라든지 이런건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로 사람을 괴롭힐 권리는 없으니까요.
티아라에 대한 비난에 광기가 섞여 있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티아라에 대한 모든 비난이 광기이며, 티아라는 무고한 피해자라는 주장을 참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8624 2017-03-24 18:06:08 1
먹방녀........스팸 클라스.......jpg [새창]
2017/03/24 17:50:41
접사인줄 알았네;;ㄷㄷ 왤케 커요
8623 2017-03-24 17:09:22 0
한국인도 쉽게 풀 수 있는 영어 빈칸 채우기! [새창]
2017/03/24 13:05:16
F 세개면 학고라 그런듯..
8622 2017-03-24 15:30:19 146
성진국 원룸 클라스 [새창]
2017/03/24 13:30:16
변기도 변기지만 좁아 터진걸 넓어보이게 하려고 현관문 잡아 늘린거 보게..
8620 2017-03-24 15:14:23 1
탄핵 인용되고 고삐 풀린 유병재 [새창]
2017/03/24 13:26:50
자세히 보시면 자막에 한국어 랑 한국어(자동 생성됨)이 있는데,
자동생생됨이 진짜 자동 자막이에요. 이거 보면 더 개판임.
8617 2017-03-24 14:13:12 39
[새창]
그리고 3년이 더 흐른 어느 날, 마침내 발전한 기술로 풀어낸 sjhr.hwp에는 정말로 믿을 수 없는 말이 쓰여 있었다.
'힝 속았찌? 뻥인데.'
8616 2017-03-24 13:51:51 94
친화력 갑........손님........jpg [새창]
2017/03/24 13:44:26


8615 2017-03-24 13:50:39 72
친화력 갑........손님........jpg [새창]
2017/03/24 13:44:26
귀욤 폭발하네... 나 좀 소개 시켜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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