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614 2017-03-24 10:07:33 5
[새창]
그거야 님이 노잼 바이러스 숙주니까요
8613 2017-03-24 03:18:19 12
[새창]


8612 2017-03-24 03:10:02 6
[새창]
물론 웃자고 하는 소리가 다 용서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패드립이라거나, 남의 신체적 특성을 가지고 비하한다거나.
근데 안웃기다는 건 거기에 해당 안하거든요.
설령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도 정색하고 꺼지라는 말을 정중하게 포장해서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게다가 님은 안웃겨도 다른 사람들은 재밌어 할 수도 있는데
님이 재미없다고 돌아가라고 하는건 오히려 님이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치시는 건 아닐지.
8611 2017-03-24 02:59:40 2
댓글이 안달아져서 대댓글을 못다는 건 고문이군요. ^^ [새창]
2017/03/24 01:59:40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어떤 논란이 사실 관계가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을 때, 그것을 빌미로 대상을 모욕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입니다.
다만, 합리적 의심이라는게 있죠.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비유입니다만, 세월호 침몰 당시 수많은 음모론이 있었고,
개중에는 상당히 황당한 음모론도 많이 있었습니다. (ex.세월호에 원전 폐기물이 실려 있었다.)
물론 정부의 과실인 점(선박 안전 규제 완화, 불성실한 구조지원과 구조방해)은 명백하게 존재합니다만,
아직까지도 정부의 악의적인, 즉 의도적인 행위들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잘못들에 대해서 추궁하고 밝히려 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더구나 정부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은폐하려고 해온 상황에서는
비록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았더라도 그것으로 정부를 비판하고 비난하기에 충분합니다.

티아라 사태를 생각해 봅시다. 솔직히, 저 역시 당시에 황당한 주장들을 많이 봤습니다.
예를들어 예능 방송에서 장난스럽게 떡을 먹이는 장면을 괴롭히기 위해 떡을 쑤셔 넣은 것처럼 편집된 자료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은 합리적 의심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화영과 나머지 멤버들 사이에 어떤 갈등이 있었던 것만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팬들이 추궁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

의심이 확신이 되어가는 그 시간동안 사측은 이 사건에 대해서 아무것도 밝히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밝힌 입장이, '왕따는 존재하지 않으며, 미묘한 갈등이 있었으나 원만히 해결 됐다'라는 것이었고,
곧이어 '멤버들과의 합의하에 화영이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화영은 집에서 인터넷을 보고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물론, 티아라 멤버들의 잘못과 소속사의 엉망진창인 대처는 별개로 보아야 하겠습니다만,
이런 상황에서 티아라와 소속사가 한편이라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더구나 소속사의 잘못을 배제하더라도,
일대다수의 갈등이 있었고, 다수측이 하나를 소외시킨 것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정황입니다.
그것이 따돌림은 아니다...라는 주장은 마치 '술을 마시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그러다 보니 나오는 이야기들이 '화영이 원인제공을 했다'는 것인데, 이것 역시 헬조선식 왕따 예방법을 떠올리게 하는 군요.
이게 과연 전국적인 보이콧으로 이어질 정도의 잘못이냐? 글쎄요.
티아라 멤버들의 잘못만으로 따지면 그정도일지 모르겠지만, 화영을 일방적으로 퇴출시킨 소속사측의 대응과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화영 깎아내리기식 옹호가 있는 것을 보면 결코 과한 반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븐틴 밥줄 사건이란 것은 무슨 일인지 전혀 모르니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8610 2017-03-24 00:31:13 1
[새창]
가짜 뉴스라는 개념이 위험하다...글쎄요. 이론적으로는 그러할지 몰라도 현실은...
우리 사회엔 명백한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죠. 언론기관을 거쳐 유포되는 정보도 아닐뿐더러,
사실관계 확인은 커녕 악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한 가짜 정보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짜뉴스를 믿는 이들은 오히려 언론 기관을 두고 찌라시, 조작 방송이라 비난하며 믿기를 거부합니다.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를 구분하는 것이 위험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생각하기를 포기한 편의주의적인 지각 편향이죠.
8609 2017-03-23 08:56:00 0
Momotani Erika (with 광석이형) [새창]
2017/03/23 07:56:02
광석이형은 고 김광석 씨를 말하는 걸까요..?
8608 2017-03-23 08:52:36 45
게임 [ 니어] 유저들의 99.9% 달성한 트로피과제 [새창]
2017/03/23 08:32:29
자동 집계되는거라 거짓말은 못합니다. 저 0.01%는 게임 설치후 아직 플레이하지 못한 유저입니다.
8607 2017-03-23 04:50:29 14
[펌]배우신 분들의 작사실력. 췤 [새창]
2017/03/23 00:55:07
대벽견님 감사합니다 잘들었어요
8606 2017-03-23 00:05:25 1
유사철학.유사과학.유사종교.유사역사.유사예술 [새창]
2017/03/22 14:07:29
이를테면 예술을 파괴하는 반달리즘 행위를 행위예술이라며 예술로 포장하는 행위가 그렇죠.
8605 2017-03-23 00:04:00 1
유사철학.유사과학.유사종교.유사역사.유사예술 [새창]
2017/03/22 14:07:29
저는 예술이 철학의 쌍둥이 형제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이 모든 것에 대해서 다루는 것처럼, 예술 역시 모든 것을 다루고, 또한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철학이 세상을 이해하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틀이라면, 예술은 이 세상과 삶에 대한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틀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철학에도 직관적인 영역이 있으며, 예술에 논리와 이성이 결여된 것 역시 아닙니다. 그래서 이 둘이 쌍둥이 같다는 거죠.
철학이 진짜 철학과 가짜 철학으로 나뉘기 어려운 것처럼, 예술 역시 진짜 예술과 가짜 예술로 나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에 어떤 것들은 가짜 예술이라고 불릴만한 것들도, 극히 드물지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8604 2017-03-22 19:04:15 10
그대가 날 키우겠다는거임? [새창]
2017/03/22 18:26:50

BATCAT
8603 2017-03-22 16:14:04 19
디테일 쩌는.........필통 굿즈.........jpg [새창]
2017/03/22 12:58:18
그거 이거 아님..
이거 회뜨는 학생은 남학생.
https://www.youtube.com/watch?v=ZsJ5PnXaRrA
여고생이 회뜬건 돌고래
https://www.youtube.com/watch?v=BcVyfisdpvI
8602 2017-03-22 15:43:28 1
[새창]
제대로 알고 말하시죠? 떡먹다 죽었습니다.
8601 2017-03-22 14:29:30 8
디테일 쩌는.........필통 굿즈.........jpg [새창]
2017/03/22 12:58:18
다행히 이거 이해한 사람 많지 않을듯..
8600 2017-03-22 13:49:16 9
국문과가 영어를 써? [새창]
2017/03/22 13:09:49
복수의 ㅂ 이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01 902 903 904 9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