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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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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9 2017-03-22 13:37:39 135
디테일 쩌는.........필통 굿즈.........jpg [새창]
2017/03/22 12:58:18
이거 파는 사이트 봤는데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안샀어요.
8598 2017-03-22 13:34:37 145
댓글 보니 고소장 많이 날아가겠네요 [새창]
2017/03/22 11:25:05
카드 캡쳐 했습니다. 봉인 해제!
8597 2017-03-22 13:28:49 18
요즘 어린친구들은 모르는 LP판 [새창]
2017/03/22 13:18:57
아뇨. 사진에서는 원리를 쉽게 이해기 위해 김밥 자르듯이 칼로 써는 것처럼 묘사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는 음원이 입력된 자기테이프를 돌돌 말아놓은 상태에서 정밀한 전기톱으로 자르는 거에요.
김밥 한줄 상태일때 음원이 이미 입력되어 있어서 따로 구울 수가 없어요!
8596 2017-03-22 13:15:56 0
2살차이 동생에게 반말 들어 멘붕한 소녀 [새창]
2017/03/22 13:03:53
존 시낰ㅋㅋㅋㅋ
8595 2017-03-22 02:00:12 0
오늘 수업시간에 데몬에 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새창]
2017/03/21 17:16:31
물론 여기서 예수의 대응은 바리새인들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꺾기 위해 직관적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논리로 대응한 것일 뿐,
바알제불의 존재를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바알제불의 존재와 권세를 주장한 것에 대해서 딱잘라 부정한 것 역시 아니기 때문에
후대에 걸쳐 계속해서 이방신들은 악마라는 전승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8594 2017-03-22 01:56:36 0
오늘 수업시간에 데몬에 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새창]
2017/03/21 17:16:31
윗분이 잘 설명해 주시긴 했지만,
사실 유태교-기독교 역사에서 항상 이방신들의 존재 자체를 없는 것으로 취급했던 것은 아닙니다.
물론 성서에서도 구약시대부터 야훼만이 유일한 신이며 다른 신은 없다고 여러번 강조하긴 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이사야 43:10
이런식으로요.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존재 자체를 없는 것으로 보았다기보단,
이방신들의 신적인 지위를 부정했다고 보는게 더 맞을 겁니다.

사실 예수 시대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이방신들에 대한 언급이 등장합니다..
마태복음 12장에서는 예수가 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낸 일화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유대교 바리새인들은 '바알제불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귀신을 내쫓을 수 없다'며
예수를 비난하려 했습니다. 이에 예수는 '그런 신은 없다' 고 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사탄을 내쫓으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안망하고 버티냐'고 대응 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아우구스티누스처럼 '이방신들은 신이 아니라 (타락한)천사들일 것이다'라는 견해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독교의 신은 '질투하는 하느님'으로 묘사되고, 천사들이 신을 대신해서 찬양받고 숭배받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이런 이방신들은 신에 대적하는 타락한 천사, 악마, 사탄이나 사탄의 추종자들로 이야기 되는 거죠.

바알제불(또는 바알제붑, 바알세불)은 기독교 역사에서 언급되는 모든 이방신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방신일 겁니다.
이스라엘 땅의 선주민이었던 가나안 사람들이 숭배하던 신이었고,
이스라엘 건국 이후로도 유태교인들은 바알 숭배를 뿌리뽑기 위해서 수세월을 싸웠습니다.
재미있는건 이 이름의 의미인데요, 바알제붑은 '파리들의 주인'이라는 뜻이라는 겁니다.
섬에 표류된 아이들의 행동들을 통해 인간의 잔혹한 본성을 그린 소설 '파리 대왕' 역시 이 바알제붑에서 따온 거죠.
당연히 원래부터 그런 이름은 아니었습니다.
원래의 명칭은 '바알 제불'로, 높은 곳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이방신을 깎아내리길 원했던 유대교인들이 발음이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의미의 단어로 바꿔버린 겁니다.
덕분에 아직도 여러 매체나 창작물에서 바알제불은 파리의 모습으로 묘사되곤 합니다.
8592 2017-03-22 01:15:14 28
한국과 일본의 소울푸드 [새창]
2017/03/21 23:58:26
일식 좋아하는데 이건 전반적으로 막상막하네요..
안좋아하는게 하나도 없어..
8591 2017-03-22 01:06:08 0
트와이스 ceci 4월 화보(스압) [새창]
2017/03/21 21:24:06
Ceci 4월호 사면 들어있나요?
8590 2017-03-21 23:51:17 44
나도 모르게 흥정완료 [새창]
2017/03/21 22:30:47
5000원 받고는 싶은데 가격표를 바꾸면 손님이 안올까봐 걱정되고, 그러니까 일단 가격표는 4000으로 표시해 놓고 계산할때 5000원씩 받겠다, 뭐 그런건가....?
사기 아님?
8589 2017-03-21 20:59:49 12
[새창]
1뭐 매력을 느끼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고 매력을 느끼다가 안느끼다가 할수는 있지만,
굳이 살찌면 매력 없다고 콕찝어 말해서 광역 어그로를 끄는건 잘못이죠.
취존이지만, 자기 취향을 굳이 공공연히 드러내서 애먼 사람 상처 입힐 필요는 없잖아요.
8588 2017-03-21 18:07:23 0
[새창]
근데 사실 엎드려 쏴 자세에 은폐엄폐까지 하면 키는 별로 상관 없는데..
8587 2017-03-21 17:54:18 1
헐벗은 금발을 구해주니 보답으로 H를? [새창]
2017/03/21 17:30:14
해비머싱건!
8586 2017-03-21 17:50:32 0
오오오 연예인바써요!!@@ [새창]
2017/03/21 16:17:17
Cake by the ocean! 노래 짱 좋은데요ㅠ
8585 2017-03-21 09:39:21 69
[새창]
그래 뭐 사람 마음이란게 변할수도 있지.
근데 한때라도 좋아하던 사람을 뒤에서 모욕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다니는건 쓰레기 새끼지.
그걸 또 살빠졌다고 쫄래쫄래 와서 다시 사귀자 하는 건 대체 사람을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게 보면 그럴수 있는거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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