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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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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9 2016-12-24 08:43:57 0
[새창]
알루미늄일듯
7488 2016-12-23 23:55:08 0
신성모독 [새창]
2016/12/23 23:34:17
아니 예수는 실존 인물이긴 하죠...
성경 외에는 예수가 실존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주장도 있긴한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소크라테스도 실존인물이 아니고 오디세우스도 실존인물이 아니고 박혁거세도 실존인물이 아니죠. 기록에 남은 행적이 사실인지와 인물 자체가 실존인물인지는 별개의 문제. 애초에 예수는 원래 평민인데다 로마의 식민지 중에서도 촌구석 출신이라 역사 기록에 남을만한 인물이 아니고.. 기독교의 교세 확장 속도를 봤을땐 허구로부터 출발했다기 보단 카리스마적 리더가 있었다고 보는데 더 합리적이라.
7487 2016-12-23 23:39:00 0
치킨까스 살살 녹는다! [새창]
2016/12/23 23:09:46
그리고 뉴스에서 살처분 영상 보면 드럼 통이나 자루에 닭이랑 오리가 산채로 꽉꽉 눌러 담겨있다가 땅에 묻을때도 그냥 산 채로 묻어요. 그 많은 걸 일일이 도살할 수는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불쌍한건 불쌍한 거죠.
도살 과정도 살처분 못지 않게 잔인하긴 하지만..
7486 2016-12-23 23:33:44 0
치킨까스 살살 녹는다! [새창]
2016/12/23 23:09:46
동물을 불쌍히 여기는 거랑 고기를 먹는건 별개죠..
옛날에 소 키우시던 분들은 소 잡을 때 자식 떠나보내는 것 같은 심정에 눈물을 훔치곤 하셨다죠.. 그리고 소고기는 맛있게 먹음.
채식주의자라고 하면서 치킨까스 먹는건 좀..
7485 2016-12-23 21:36:39 117
살면서 스쳐지나간 여자와의 썰(만화) [새창]
2016/12/23 21:17:57
주작이네...여자랑 저렇게 많은 대화를 나눌리 없어...
7484 2016-12-23 10:33:24 0
(스압주의)청문회 역대최강 개그콤비 조여옥 이슬비 -이슬비편- [새창]
2016/12/23 04:59:55
조여옥 대위가 왜 보호자가 필요한지는 모르겠고
분명히 저분의 증언엔 모순이 있지만,
저 사람 개인에 대한 비난은 좀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인은 진짜로 사적으로 동행할 생각이었는데 국방부쪽에서 감시할 목적으로 공가로 전환시킨 것일 수도 있고,
국방부의 개입 의혹을 밝혀줄 증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7483 2016-12-23 09:24:22 43
지드래곤 ㄹㅇ팩트 [새창]
2016/12/23 08:32:36
욱일승천기 아니고 욱일기임.
7482 2016-12-23 03:11:12 0
의지와 자유의지 [새창]
2016/12/23 02:17:45
행위나 결과가 자유롭지 않다고 하여
의지의 자유로움을 부정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생계와 안정을 저당잡혀 자발적으로 복종해야 하는 현실을 보면, 내면의 의지조차 자유로운지 의문스러울 때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지를 가진 존재가 억압적이고 제한된 상황에 저항하고 자유로워질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은 자유의지라고 불러도 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의지가 자유로운 것이라면 굳이 자유의지라고 부를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7481 2016-12-23 02:58:44 0
[새창]
만약 여성이 동의한다면 도덕적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모르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초대남 플레이에 동의할 여성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초대남이라는게 강간 범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긍정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편 바람피우는 것은 도덕적이지 않은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간통죄는 폐지되었지만 이혼사유로는 유효하고, 바람피운 일방의 책임이 인정되어 위자료를 지급할 책임이 생깁니다.
성인의 성행위가 국가가 개입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배우자의 신뢰를 저버렸다는 점에서 비도덕적인 행위이며, 법적으로도 민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행위입니다.
상대방의 동의하에 벌어진다고 해서 모든 것이 허용될수 있는지는 더 신중히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일방의 요청에 의한 자살협조, 즉 살인이라면 어떨까요. 죽고싶어하는 사람을 죽여주는 것은 도덕적 문제가 없을까요?
죽음이 임박한 사람의 존엄을 지켜주기 위한 존엄사, 안락사의 경우가 도덕적으로 인정될수 있다고 해서 자살방조와 본인의 요청에 의한 살인이 광범위하게 인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7480 2016-12-23 02:36:16 0
가게가 망한 이유는? [새창]
2016/12/23 01:28:27
의외로 조합이 괜찮을 것 같은데...?
7479 2016-12-23 01:54:54 1
소방은 잘 하는데 예방은 못한다. [새창]
2016/12/22 17:48:27
대선 당시부터 박대통령에 대한 우려는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진실로 밝혀졌음에도 누구하나 제대로 된 책임을 지는 일 없이 꼬리자르기로 흐지부지되어버린 국정원 대선 개입은 말할 것도 없고,
군사독재 정권의 정치적 유산을 물려받은 유신의 딸이기에 반민주적인 역행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었고,
대선토론에서도 노골적으로 드러난 무능과 허황된 공약,
그리고 그 전 대선에서 함께 한나라당 경선에서 맞붙었던 이명박조차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최씨 일가가 국정을 농단할 것이라 예견했습니다.
이건 그다지 알아차리기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단지 같은 지역출신, 자기 지지정당, 심지어 존경하는 독재자의 딸이란 이유로 그 모든 문제를 눈감고 자기기만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극소수는 박사모라는 이름으로 노골적으로 그런 기만을 드러내고 있지만,
지금에서야 문제를 깨달은 다수 국민도 아마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리라 생각합니다.
7478 2016-12-22 09:08:02 0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새창]
2016/12/22 02:21:07
사람은 그냥 사람인거지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따로 있나요.
같은 사람이라도 좋다가도 나쁘고, 나쁘다가도 좋고 그런거지. 물론 정말 정말 질나쁜 인간들도 있긴하죠. 안하무인에 규칙도 무시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서 아무런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다가 모든게 들통나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면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 그렇지만 그 정도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흔한게 아니죠. 보통은 상황에 따라, 입장에 따라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런게 인간이겠죠.
7477 2016-12-22 08:55:28 2
내일부터 성경강의 받으러 다니네여... [새창]
2016/12/22 00:44:12
1.종교에 대한 편견을 깨달라는 말은 무신론자가 모든 종교(특히 기독교 등 유일신교)에 대해 가진 편견을 깨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흔히 기독교나 불교는 평범한 종교로 생각하면서 '무당'은 이상하고 사이비적인 종교라는 편견을 깨달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후자라면 헛수고를 하고 계신 겁니다.
2. 무신론자와 신앙인 사이에는 여기에서 안드로메다까지만큼의 골이 있습니다. 님께서 타고난 종교심이 없다면, 종교로부터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할 겁니다. 그보다 종교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는 훨씬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그 친구의 종교에 대해서 머리속에서 지워버리는 겁니다. 님은 이미 친구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것이고, 그게 그 친구의 종교가 무엇이라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님이 이미 알고 계신 그 친구의 모습에, 기독교인은 이래, 불교인은 저래, 무당은 그래, 라고 덧씌우지만 않으면 종교적 편견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그 친구가 자기를 이해해 달라는 말이, 자신의 종교적 선택이 얼마나 합리적인 것인지 이해하고 그 종교가 참임을 인정하라는 뜻이라면 그 친구는 그냥 그런 사람이니 상종하지 마세요. 약간의 선입견임을 인정하고 말한다면 기독교 계통의 종교를 가진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이 꽤 있습니다. 편견 가지지 말아달라고 주장할거면 너먼저 나한테 아무것도 강요허지 말라고 하세요.
3.옛말에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냐는 말이 있습니다. 님께서 충분히 주관이 뚜렷하고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하신다면, 종교인을 접해서 직접 성경공부를 한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겁니다.
7476 2016-12-22 05:42:16 0
버거킹의 진상손님 대처발언 [새창]
2016/12/21 22:08:52
그래서 버거킹에서 햄버거 시킬때 잘라먹게 플라스틱 칼 달라고 하시는 거군요.
7475 2016-12-22 05:33:56 1
서현 흑역사.jpg [새창]
2016/12/22 05:17:44
책 많이 본다는 애들 중에 꼭 자기계발서 같은 것만 보는 애들 있음...거기에 시크릿이라던가 물은 답을 알고있다 라던가 반기문 자서전까지 읽으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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