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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 2017-01-13 21:46:48 1
여론조사 믿지 마세요 [새창]
2017/01/13 11:29:44
저번 총선 때 여론조사 폭망은 집전화 유선전화 조사 때문으로 생각되고요.
2012년 대선 여론조사는 (부정선거였다고는 하지만) 박빙이지만 줄곧 박근혜 우세였고 딱 한 번 오차범위 내에서 문재인이 우세였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1&aid=00002796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2471491

리얼미터는 무슨 티머니 앱 사용자를 40% 섞질 않나
갤럽은 최시중 회사나 다름없는 곳이다 보니 죄다 조작 같지만
상대적인 추세 변화를 살피기 위해서는 참고로 삼을 만 하다고 생각되고요.
물론 부정선거에 여론조작에 야당 내 우산동맹 반문연대 가동에 별 짓을 다 하는 상대들인 만큼 여론조사 낙관은 절대 금지죠.
밴드웨건 효과로 삼아 역대급 투표율 역대급 득표율 목표로 가야죠.
1368 2017-01-13 20:39:40 0
박원순 시장이 진짜 멍청한짓을 한게... [새창]
2017/01/13 10:26:03
이재명 김부겸 박원순 3인이 우산동맹 반문연대 - 이재명으로 단일화했고
어차피 안 되는 김부겸이 개헌 보고서로 지도부 흔들기 역할 했고
어차피 안 되는 박원순이 경선 룰 벼랑 끝 전술 역할 맡고 팀플 중이라고 보면
개중 합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촛불 경선이라는 허울 좋은 개수작으로 모바일 배제 현장 투표로 가면
시민단체 등 조직표 동원 + 버스떼기 + 박사모 일베 개누리 궁물당 지지자 역선택 장려로
이재명이 승부를 걸어볼 포인트가 생기게 되죠.

문재인 까대기며 경선룰 배째며 미운털 역할을 박원순이 도맡아 리드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이재명에 대한 반감에 물타고 호감도 올려주는 효과도 생길 수 있고요.

수단 방법 안 가리는 통진당 경기동부연합, 궁물당, 박사모로 대동단결하면
이재명의 민주당 경선 통과가 불가능한 얘기만은 아니라는 그런 전략 같아요.
문제는 이재명이 대선 검증 통과가 절대 불가능이라는 점에서
저 이들을 개누리바른당과 동급 이상의 적 세력으로 간주해도 무리가 없다는 거.
1367 2017-01-13 19:51:05 1
박원순, 추미애 1대1 독대…'촛불 공동경선' 요구 [새창]
2017/01/13 11:52:34
[ 시민단체 등 조직표 동원 + 버스떼기 + 박사모 일베 개누리 궁물당 지지자 역선택 장려 ]

이재명 김부겸 박원순 3인이 우산동맹 반문연대 - 이재명으로 단일화했고
어차피 안 되는 김부겸이 개헌 보고서로 지도부 흔들기 역할 했고
어차피 안 되는 박원순이 경선 룰 벼랑 끝 전술 역할 맡고 팀플 중이죠.

박원순 텃밭이라 할 진보 계열 시민단체, 수단 방법 안 가리는 통진당 경기동부, 궁물당, 박사모로
대선 검증 절대 통과 못할 이재명을 민주당 경선 통과 시키자는 수작인데 명백한 적 세력이죠.

약자 배려 운운한 양승조도 걱정이고
개헌 토론회 참석 및 문자 폭탄 18원 후원 관련 발언에서 역력한 퇴행 조짐 보이던 금태섭도 걱정이고
추미애 대표가 잘 판단해야 하는데 기사들 나는 꼴이 어째 불안한데요.
당원 50% 이상 + 모바일 투표 아니면 인정 못할 것 같네요.
1366 2017-01-13 03:39:26 0
김경진 : 문재인 호남 홀대 했다/문재인 제끼고 정권 교체가 목표 [새창]
2017/01/12 17:29:26
(호남 홀대 주장이 나올 때면 따라 나오는 대북송금 특검 관련 댓글 펌펌입니다)

"대북송금 특검이 왜 일어났는지 알고나 저런 말 하는건가?
현대측이 대북송금 하는 대가로 국민의 정부는 현대 측에 제도적 보상을 해주기로 약속했었다는데
임기 말까지 제도적 보상이 없자 현대 쪽에서 송금에 대해 여기저기 말하고 다녔다.
한나라당 등 야당이 정치 공세에 나서고, 즉각적인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
참여정부는 당연히 특검을 거부하려 했지만, 마땅한 명분이 없었다.
그래서 대북송금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김대중 대통령 특단의 통치행위였음을 밝히고, 특검을 거부하려 했다.
이를 위해선 김대중 대통령이 이를 사전에 인식하고 있었다는 전제가 필요했지만, 김 대통령은 회견을 통해 몰랐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을 거부할 경우 검찰수사가 진행될 수 밖에 없고,
검찰은 정권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소신에 따라 검찰을 통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완고했다.
특히나 임기 초 강금실 법무부 장관 문제로 검찰과의 사이도 좋지않아 통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수사 범위를 최소화 하고, 김 대통령의 남북관계 기조를 지키기 위해 특검을 도입한 것이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833394#memoWrapper83842977
1365 2017-01-13 03:36:38 0
김경진 : 문재인 호남 홀대 했다/문재인 제끼고 정권 교체가 목표 [새창]
2017/01/12 17:29:26

http://slownews.kr/53889
1364 2017-01-13 03:32:13 0
김경진 : 문재인 호남 홀대 했다/문재인 제끼고 정권 교체가 목표 [새창]
2017/01/12 17:29:26
일단 여론조사 상으로는 안철수 지지율이 이재명한테 갔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닌 것 같죠.

1363 2017-01-13 02:07:42 1
[새창]
이 작가 말이 틀린 게요. 안희정이 저기서 박원순이 최근 한 말 같은 말들 했다고 쳐보세요.
쳐돌았구나... 설래설래하며 다들 지지 철회합니다.

문재인 안희정 두 사람의 지지층이 거의 겹치죠.

그리고 그 지지층의 판단은 문이 상대적으로 검증도 더 많이 됐고 나이도 더 많은데
문은 이번에 안 되면 정계 은퇴하거나 최소 대선엔 다시 안 나올텐데 그렇다면 야권의 손실이니
그렇다면 문을 먼저 쓰고 그 후에 젊고 아직 성장 여지가 더 남은 안을 나중에 쓰는 게
우리 모두에게 더 이득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니 김치 맛있게 담가놓고 왜 묵은지로 먹으려고 하느냐고 해도
이 사람이 유세를 하나 연애를 거나 싶게 사람들 다 충청 엑소 얼빠를 만들어도 지지율이 오르기 힘들죠.

그리고 지금 시국이 작살 칼춤 이미지 깔고 탄핵 하야 선창 하나만으로 단박에 지지율 10% 15% 폭등하는 그런 시국인 만큼
안희정 특유의 화합의 리더쉽은 한계가 분명하죠. 이미 그런 의미로 한 두가지 살짝 위태로운 발언들이 있기도 했고요.

대신 안희정이 큰 실수 없이 지금 이대로만 잘 해준다면 문재인 지지층은 거의 그대로 물려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희정은 차기에 표창원, 박주민과 경쟁하게 될 거 같은데 셋 다 색깔이 다르면서도 나이스한 사람들이라 기대가 크고요.

1위 주자가 자폭하지 않는 한 2,3,4위 하위 주자가 경선에서 이기는 유일한 길은
1등이 진정한 의미의 기득권일 때 네거티브가 아닌 오직 진정성와 열정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움직이는 길 뿐입니다.

네거티브는 네거티브한 본인의 지지율을 올려주지 못합니다.

지지율 앞서는 이재명은 네거티브를 삼가고 그 대신 당선 가능성 거의 없는 박원순이 네거티브를 전담하며 팀플을 한다면
문재인의 지지율 하락과 이재명의 지지율 상승으로 격차 2배 타격 2배를 노려 볼 수도 있겠고 이걸 노린 것 같지만
이재명이 개헌 보고서 관련 발언, 경선룰 발언, 국당과의 연정 언급 등으로 점수를 팍팍 까먹은 관계로
그리고 사람들에게 우산동맹 반문연대 한 우산인 거 읽히면서 팀으로 동반 하락 중이라죠.
1362 2017-01-13 00:03:13 0
반기문, 대통령 출마는 UN법 위반 [새창]
2017/01/12 09:26:10
EKNews 유로저널 원문 가보니 출처라고 3개 링크를 첨기해 놨더라고요.
블로그와 카페 글 주소들인데 가보니 다 같은 내용이더라고요.

그리고 검색을 아무리 해봐도
저 비슷한 내용을 영문 국문 어디에서건 찾을 수가 없었고요.
사실이면 좋겠지만 세칭 '가짜 뉴스'라고 하는 그런 글 같더라고요.

퇴임 직후에는 공직을 맡지 말라는 유엔 결의안을
역대 총장 모두가 지켰고 (공직 맡은 다른 역대 총장 2명도 모두 4-5년 후 맡음)

권고 사항이라 해서 결의안을 무시해도 될 것 같으면
유엔 대북 결의안 무시하는 북한이나 마찬가지란 건데 어쩔 거며

신임 총장이 결의안 권고 사항 지키라고 한 마디 거들어 줬다면
효과도 크고 속도 시원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가짜 뉴스로 보입니다.
1361 2017-01-12 04:21:22 1
이재명 "국민은 민주당과 국민의당 차이 못느껴, 연정해야" [새창]
2017/01/11 19:23:50
ttl789// 유권자 대다수는 후보 보고 찍습니다. 지지자 보고 마음을 바꾸는 건 대단히 극소수죠.
그리고 탄핵 정국 탓에 이명박근혜 심판, 정권 교체 열망, 사표방지 심리가 대단할 수 밖에 없는 시국이라
(오죽하면 이재명 박원순도 민주당으로 나오기만 하면 대통령 당선 될 거라는 생각에 무리수를 두고 있는 상황)
안철수 반기문이 단일화하고 문재인과 1:1로 붙건, 친이 친박 궁물당 안철수 반기문이 단일화하고 이재명이 독자 출마한 상황이건
문재인이 이기고 민주당으로 정권 교체 갑니다. 현재 다자구도 양자구도 여론조사 지지율 참고해도 그렇고 바닥 민심은 더 하다고 보고요.

질 수가 없는 선거인데 딱 하나 지는 길이 이재명이 07년 정통들 수법대로 경선 깽판쳐서 지지자 대거 이탈하고
본인이 대선 올라가서 검증에 걸려 장렬하게 낙선하는 그 루트 딱 하나 있습니다.

대선 검증 뚫지 못할 사람이 별별 무리수를 다 둬가며 우산동맹 반문연대 돌리는 상황에 대해 합리적 의심이라는 걸 좀 해보시기 바라고요.
이재명 표는 일부 안철수한테 가거나 투표 포기를 하겠지만 야권 표입니다. 반문 표 이전에 야권 표입니다. 민주당 표죠.
1360 2017-01-12 04:07:33 1
원순씨,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을 듯 [새창]
2017/01/11 17:55:35
보니까 김무성에 이어 2위로 야권 1위를 달린 적도 있고 문재인과 2위 3위 오가며 오랜 기간 10% 이상 20% 전후까지 기록했더라고요.
2015년 메르스 이후 피크 찍었는데 서서히 하락해서 2016년 초반부터는 한 자리 수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 같고요.
그러다 구의역 사고 이후 폭락해서 회복을 못하고 있네요.

조기 대선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준비해온 로드맵이 빛을 보지 못하게 된 억울한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작년 5월 17일 옥바라지 골목 재개발 중단, 5월 17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 5월 19일 포스트잇 보존 시사 발언,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8월 4일 여성시대 지하철 광고 재심의 촉구로 게재 승인 등이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게 맞지 싶네요.

옥바라지 사건은 국장이 시장 말 안 듣고 독자 행동 했다는 건데 그 대목에서 뭔가 고개를 갸웃하게 되며 위화감을 느꼈더랬죠.
스크린도어 사고가 가장 컸던 게 재임 기간 중 고장 사고 자체도 계속되고 사망 사고도 재발된다는 데에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거든요.

2인1조 출동이 힘들면 역에 근무하는 공익이라도 수리 중 필수적으로 동반하게 한다거나
아예 센서에 먼지가 쌓이지 않는 장치를 개발해서 인명 사고 위험 자체를 없게 한다거나
우리가 아는 박원순이라면 충분히 시정 가능했고 재발될 일이 없는 사건인데 당황스러워고요.
알고 보니 박원순 측근들이 자리 보전하고 낙하산으로 임원 자리 꿰찬 내역도 충격적이었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문재인이 재작년 말 안철수와 궁물당 탈당 후 온라인 10만 입당으로 반전의 역사를 쓰며
인재 영입으로 포인트 적립하고 그 인재들이 사람들 마음을 사로 잡고 그렇게 총선 승리하고 민주당 리빌딩이라는 공을 세우며
신뢰를 얻고 지지율 높여 가는 과정에서 박-문 지지층 성향이 비슷하던 차에 문재인으로 몰리며 격차가 더 벌어진 거 같더라고요.

박원순 쪽은 조기 대선이 아니라 연말까지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만회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기획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잘하는 거 열번 보다 실수 한 번을 눈여겨 보는 쪽이라 그런지 몰라도 메갈 스트레스 외에도
어딘가 가짜스럽다는 느낌을 받은 이후라 어지간해선 박원순에게 마음이 안 갔을 거 같더라고요.

교육공무직법 유은혜나 꽃뱀보호법 정춘숙처럼 진보 특유의 뻘타 잘 내는 이들이 주로 시민단체 민평련 계열이라 생각하는데
그쪽이 백업으로 엮여 있다는 것도 그렇고 암튼 지지율 꺼진 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됐어요.
1359 2017-01-12 03:10:48 1
특검에서 나온 현재 삼성쪽 속보들 [새창]
2017/01/11 14:53:17
정킷방 범서방파 구속 사건에서 정운호 게이트로 번지고
넥슨 진경준 홍만표 우병우 조선일보 주필 미르재단 최순실 가는 과정에
조선일보와 청와대가 롯데 형제 신동주 신동빈 사이에서 대리전 비슷하게 붙으면서 과열되고
(두 형제가 각각 조선일보와 청와대에 자기 편들어 달라고 상대편 쳐달라고 했다는)
그 결과 본의 아니게 여기까지 온 거라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암튼 JTBC 태블릿 PC 특종이 없었더라면 뒷말만 무성하다 말았을 텐데
그 점만큼은 다시 생각해도 모골이 송연하고요.
친이계와 친박계의 파워게임도 청와대 조선일보 대치 구도와 맞물려 동시에 돌아가긴 했을텐데
친이계 생각은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 감당할 수 있는 선까지만 터지길 바랬을텐데 솔직히 수습 힘들어 보이죠.
그래서 이재명 박원순 김종인 손학규 안철수 반기문 쓸 수 있는 카드 죄다 풀 가동 중인 거 같고요. 물론 역부족일 듯.
1358 2017-01-12 02:58:03 0
특검에서 나온 현재 삼성쪽 속보들 [새창]
2017/01/11 14:53:17
국민 연금이 대주주, 주요주주로서 세습 오너들을 전문 경영인으로 교체할 의지를 갖고
의결권을 행사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357 2017-01-12 02:53:32 0
박원순, 광주서 "대북송금 특검, 호남 자존심에 상처" [새창]
2017/01/11 16:04:47
다자 구도에서 나오는 지지율에 추가로 이재명, 안희정, 박원순 지지율 중 반 이상이 문재인에게 간다고 봐야죠.
만약 이재명 박원순이 무소속으로 다 출마하고 안철수 반기문 유승민 다 나왔다고 쳐도 문재인이 이깁니다.
이재명 박원순 각각 출마하고 반기문 안철수 단일화해서 나온다고 해도 문재인이 이깁니다.
탄핵 정국 특성 상 사표 방지 심리 정권 교체 심리가 최고조이거든요.

그리고 양자 구도 여론조사에서 10% 이상 우세한 스코어로 문재인이 이기는 걸로 나오고 있죠.
이재명이 경선 난장판 만들어 본인이 대선 나가 검증에 걸려 낙선하는 코스가 아닌 한
문재인 출마하고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한 정권 교체 됩니다.

작년 12월 22일 기사입니다.
'새누리당 반기문 - 민주당 문재인 1대1 양자구도' 문 전 대표 46.8% vs. 반 총장 35.5%.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84023

올해 1월 2일 기사입니다. 안철수를 이리 저리 붙여서 단일화한 상황들이라지만 어떻게 붙여도 문재인이 이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02/2017010200187.html

1355 2017-01-12 02:12:41 1
이재명 지지율이 좀더 하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 [새창]
2017/01/11 13:14:06
이재명 본인 까는 단독 전용 메뉴가 있는 성남일보 하나도 폐간 시키지 못하면서 TV조선 폐간 운운하고
측근인 전직 수행비서가 비리로 구속 기소되었는데 그 동생 비서로 채용하고 동생 부인 공보관실 특채하고
말로는 작살 칼춤인데 성남시 청렴도는 전국 지자체 중 중하위권이고 보수랬다 진보랬다 재벌 해체 한댔다 아니랬다
이쯤 되면 그 작살이 될 작살인지 안 될 작살인지 참말일지 그냥 하는 말일지 합리적 의심이라는 걸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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