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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2017-01-12 01:22:15 0
2011년 박원순-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경선 당시 경선룰 마찰.gisa [새창]
2017/01/10 01:08:01
김근태 계, GT계라고도 하고 민주평화민주연대, 줄여서 민평련이라 하는데 시민단체나 운동권 출신들이 많습니다.
의원들 계파 분류는 매체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19대 기준 인재근 설훈 우원식 이인영 유은혜 유승희 박완주 진성준 최규성 김승남 노영민 이목희 홍의락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01654

20대 기준 인재근 설훈 우원식 이인영 우상호 위성곤 김현권 김영진 홍익표 김민기 유은혜 박완주 기동민 박홍근
http://hangame.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808004005

민평련은 왜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했나 2012년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1

새정치 최대계파 민평련 아 옛날이여! 흐릿한 결속력 2015년
http://raythep.com/newsView.php?M1=_1st&M2=_1st&cc=210001&page=0&no=6365

민평련이 ‘박원순 호위무사’로 나선 까닭 2016년
https://www.hankookilbo.com/v/a2bde9952dcf4113a7343c0396db7148
1353 2017-01-12 00:02:35 0
경선룰, 네거티브 관련해서 중앙당에 민원 넣었습니다. [새창]
2017/01/11 10:56:11
문 전 대표가 최근 인터뷰 중에 집권하게 된다면 경선 파트너들과 협치 할 거냐는 질문에
그러겠다고 했는데 이걸 가지고 박원순 등이 불쾌하다 등등 난리를 쳤더랬죠.
저 약자 배려 발언에 대해서는 불쾌하지 않은지 아직까지는 별 말이 안 들려오네요.
문 전 대표 인터뷰 중 발언에 벌컥 버럭 할 기세라면 나는 우리는 약자가 아니다 배려 따윈 일체 필요없다고 할 만도 한 데 안 해... ㅎ;
1352 2017-01-11 23:18:00 2
MB는 기호1번을 원한다 - 신당과 꼭두각시들의 합류 -드루킹 [새창]
2017/01/11 09:44:20
<법륜, 뉴라이트 전국연합 발기인 대회 축사> 2005년 7월
"저는 여러분께 큰 희망을 가지고 기대를 걸고 싶다. 부디 민족과 나라를 바르게 인도하는 빛이 되어달라"
http://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1794?id=21794

법륜은 뉴라이트 관련 부분도 미묘하다 싶고
아래 내용 본 이래로 혹세무민 땡중으로 칩니다.

<법륜 스님 상담 글, 트위터서 논란> 2013년 2월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05834

* 한겨레에 실린 법륜 스님 상담 글이 문제가 됨.
이 글은 법륜스님이 직접 기고한 게 아니라 과거 강연 내용을 한겨레신문이 편집한 것으로 논란 이후 예의 한겨레 기사는 삭제됨.

* 문제의 과거 강연 내용 (펌글)
http://m.blog.daum.net/simdamroom/17428604

{ 이하, 해당 강연 일부 발췌 }

- 질문자 : 아버지는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저를 성폭행 하셨습니다.

(중략)

7년 동안 아버지를 홀로 뒀다가 작년에 아버지를 뵈었는데
증오라는 감정과 불쌍하다는 감정이 동시에 올라오더라구요.
지금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법륜스님 : 내 고통의 시작은 아버지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더라도
지금 이 고통은 누구꺼요?

- 질문자 : 제 꺼요.

- 법륜스님 : 그럼 아버지가 개과천선해서 나한테 잘못했다고 빌어야
내가 이 고통에서 벗어날 거예요? 아버지하고 상관없이 벗어나야겠어요?

- 질문자 : 상관없이 벗어냐야 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일부 중략)

- 법륜스님 :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엄마한테 108배, 아빠한테 108배, 200배
절을 하면서 감사하다는 기도만 하셔야 합니다.
딴 생각은 하지 말고요.
낳아서 갖다 버려도 낳았으니까 내가 살고 있고,
설령 성폭행을 했다 하더라도 그래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것은 누구 때문에 살고 있어요? 엄마 아버지 때문에 살고 있죠?

- 질문자 : 네.

- 법륜스님 : 감사하다는 생각만 해야 되요. 그러면 치유가 됩니다.
자기 정신 질환도 치유가 되고요.
아버지가 나를 성추행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상에 집착하는 겁니다.
그 남자가 내 손을 잡을 때는 아버지예요, 남자예요?

- 질문자 : 남자.

- 법륜스님 : 그냥 남자예요.
상을 지었으니까 나에게 정신적인 고통이 큰 겁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껴안았어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면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말하죠?

- 질문자 : 네.

- 법륜스님 : 만약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껴안았다면 뭐라고 해요?
성추행을 당했다 이렇게 되죠.

- 질문자 : 네.

- 법륜스님 : 그러면 성추행을 당하기도 하고
사랑을 받기도 하는 것은 그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예요?

- 질문자 : 내가 하는 거요.

- 법륜스님 : 이 도리를 지금 깨쳐 버리면 어릴 때 상처를 단박에 벗어날 수 있고,
이 도리를 못 깨치면 죽을 때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야 해요.
1351 2017-01-11 23:01:13 1
완전국민경선이 외연확장이고 이재명,박원순 행동이 당연한거 너무 싫음 ㅡㅡ [새창]
2017/01/11 07:47:24
사즉생 생즉사.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살고 보자는 식으로 이재명박원순 탈당할까 지지자들 분열될까 눈치보며 질질 끌려가면 죽고
죽을 각오로 삿된 흐름에 몸 맡기는 일 없이 원칙대로 상식대로 정도를 따라 가면 살고 ... 그리 되지 싶습니다.

김부겸 이재명 박원순 우산동맹 반문연대로 개헌 보고서 분탕을 시작으로 거침없이 판 흔들려 들고 있죠.
이재명으로 단일화 했겠죠. 대선 검증 절대 못 뚫을 사람인데 무리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확고한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도 반기문 보다 낫지 하는 생각에 눈치보며 끌려가면 반기문 됩니다.
1350 2017-01-11 22:35:35 1
완전국민경선이 외연확장이고 이재명,박원순 행동이 당연한거 너무 싫음 ㅡㅡ [새창]
2017/01/11 07:47:24
일단 이기기 위해 (분열을 두려워하기에 앞서) 냉정해져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 생각합니다.
대선 검증 못 뚫을 게 뻔한 사람이 무리를 하고 있죠. 07년 정통들 시즌2 전투형 정동영 등장이라 봐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싶고요.

이재명 시장은 공중파 생중계 되고 조중동 종편 풀가동되는 전국구 수준의 현미경 검증 - 절대 통과 못 하죠.
언론 정상화 되고 이 시장 또한 대중의 신뢰를 회복할 성과를 내고 과거를 덮을 만큼의 믿음을 얻은 다음이라면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꼭 이번이라는 식으로 이 절체절명인 동시에 천우신조 천재일우의 기회 앞에서 별별 사까다찌를 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조금 늦었는지도 모르겠지만 합리적 의심이라는 걸 해야 할 때입니다.

개헌 보고서 파동은 김부겸 박원순 이재명의 우산 동맹 반문 연대 첫 삽이라 생각되고요.
박용진 김병욱 내세워 김종인과 손학규가 백업하고 있죠.
생트집으로 친문패권 운운 지도부 흔들고 경선 룰 유리하게 가져가고 개헌파들 탈당 밑밥 깔고요.
어차피 안 될 박원순이 악역 맡아 이재명 부정적 이미지 상대적으로 희석 시켜줘가며 팀플 뛰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성남일보 하나 폐간 시키지 못하는 전투력으로 TV조선 폐간 시키겠다던 개드립으로
적의 적은 우리편 효과 타고 다시 잠깐 상승한 이재명 지지율은 조만간 정리될 터이니
일단 100% 완전국민경선, 모바일 투표 폐지, 체육관 선거, 숙의배심원제 결사 반대로
최소 당원 50% 이상의 경선룰 절대 사수가 중요할 듯 하네요.
1349 2017-01-11 21:12:02 1
민주당 경선 규칙 첫 회의..."약한 후보 배려" [새창]
2017/01/10 19:15:07
# 이길 사람, 더 강한 사람을 뽑아야 할 판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 약자 우대 하고 있음 : 해당 행위

<이재 명박 원순 시장님이 뭔가 큰 착각을 하고 계신데>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700

<대선 후보는 우리쪽 가장 강한 선수를 내는게 기본이다>
http://todayhumor.com/?sisa_832792

# 탄핵 정국 탓에 스트레스 폭발 직전임. 축제 경선, 역동적인 흥행 따위가 되려 일을 망침 : 해당 행위

<전 2007년에 아주 역동적인 경선을 보았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6405

<문재인 효과 나타났다>
"정가에 문재인만 때리면 지지율 하락하는 현상이 있다고 한다"
"국민을 피로하게 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그거 다 카운트 된다.
문제는 인원이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증가된다는 점이다. 이런 짓 하면 다수가 째려본다."
http://gujoron.com/xe/column/795241
1348 2017-01-11 20:14:34 0
오늘자 더민주 21개 개혁법안과 선거연령 18세에 관한 입법 [새창]
2017/01/10 23:08:55
어제 기사인데 대선에 수개표 도입되도록 법안 준비 중인가 보더라고요.

<송영길, '대선에 투표소 수개표 도입 개정안' 발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37975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을)실은 '투표소 수개표 도입'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마련 한 뒤,
현재 대표발의 하기 위해 여야 의원들의 동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르면 주중 발의할 계획이며,
대선 전 국회 통과가 목표라고 10일 밝혔다"
1347 2017-01-11 07:20:18 0
대선 후보는 우리쪽 가장 강한 선수를 내는게 기본이다. [새창]
2017/01/10 16:57:04
만약 받아들이기 힘든 경선 룰과 갖은 반칙을 통해
어이없게 이재명 박원순이 대선에 나오게 된다면 2007년 정동영 나올 때처럼
투표 포기 하거나 정동영 대신 문국현 찍던 경우들처럼 이탈자 나올 거고요.

이재명이 민주당 내 반문연대 단일화 후보일 텐데
문제는 대선 나왔을 때 검증 통과할 확률이 0 에 수렴한다는 거죠.

대회에는 가장 센 선수를 추려서 내보내는 게 상식이고 병가지상사인데
약한 선수도 대회에 나갈 수 있게끔 룰을 손봐 달라는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도 기형적이고 초현실적이고요.

대회 나가는 즉시 바로 검증 걸려 톡 떨어질 게 뻔한 선수가
(대회에서 확실히 우승할 다른 선수가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본인이 나가 보겠다고 별별 난리를 다 피운다면 이 선수가 우리 편일까요 남의 편일까요.
1346 2017-01-11 07:12:03 1
유시민 일침 [새창]
2017/01/10 18:36:08
근데 나쁜 놈들이 욕해도 다 믿을 수가 없는 게
조중동 종편이 야권이라면 무조건 까기도 하는 터라 이재명 박원순도 까거든요.

이재명은 묵혀두며 마치 키우기라도 하듯 안 패고 고이 모셔 두더니만
최근에 세째형 강제 입원과 철거민 집단폭행 건 보도했죠. 박원순은 자주 까댔고요.

적이 적은 내 편이라고 이명박근혜 겪으며 하도 단련이 돼서
조중동이 까니 우리 편이라는 확신이 든다 식으로 조건반사적인 시각이 팽배하기도 한데요.

그러다보니 이재명이 최근 TV조선 폐간 운운 기자회견까지 하며 각을 세우는 바람에
작살 칼춤 이미지에 혹했던 사람들이 다시 꽃혀 했죠.

이재명 본인 까는 단독 전용 메뉴가 따로 있는 지역 매체 성남일보 하나도 폐간 시키지 못했으면서
무슨 TV조선인지도 웃기고 불과 얼마 전까지 강적들에 고정 출연 하고 싶은 뜻도 비추고
전원책 이것이 정치다에도 나갔으면서 자기 깐다고 너 고소 너 폐간 이러는 것도 웃긴 거죠.

한경오프도 맛이 가서 좋은 놈 나쁜 놈 구분이 애매해진 세상이라
박적박 이적이 식으로 자기 말 자기가 씹는 경우, 말 바꾸기부터 체크하고 두루 둘러보고
커트라인 넘었다는 합격점도 최대한 늦게 야박하게 주고 여차하면 물르는 게 답 같더라고요.
1345 2017-01-11 06:38:42 1
2012년, 대선 단일화 과정에서 김어준 총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새창]
2017/01/10 14:39:52
<“안철수, 박원순 양보 전에 출마결심 접었다”> 작년 2011년 12월 윤여준 시사인 인터뷰
http://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6
자기가 먼저 서울시장 나가보겠다고 하더니 부친 극구반대로 못하겠다고 함. (아름다운 양보가 아닌 개인사정상 불출마)

<안철수 이상한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2012년 11월 9일자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914509

<안철수 이상하다고 가짜 같다고 주장하며 관련 기사 모아놓은 2012년 12월 29일자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4256405

이게 다 언론이 병맛되면서 이리 된 거 같아요.
1344 2017-01-11 06:31:22 2
2012년, 대선 단일화 과정에서 김어준 총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새창]
2017/01/10 14:39:52
허용 범위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인지도 모르겠지만
총수가 아군 속의 적군 가려내는 건 좀 둔한 거 같아요.

포털에 올라오는 기사 정도 보고 커뮤니티 정도 하는 사람들 중에도
빠른 사람들은 이재명 작년 여름 이래 이상하다는 조짐 느꼈고
박원순도 강남역 메갈 사건, 구의역 사건 이래 이상하다고 느끼며
신뢰보다는 관망 정도로 돌아섰거든요.

하물며 주변에 정보통들이며 의원들 꽤 있었을텐데 안철수 경우도 그렇고 늦어도 한참 늦었거든요.
뭔가 인의 장막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해하기 힘들더라고요. 다른 건 빠르게 캐치 잘 하면서.
1343 2017-01-11 06:22:30 4
방금자 이재명 시장 트윗 [새창]
2017/01/10 13:12:34
기자 고소하면 인정

1342 2017-01-11 06:15:36 2
왜 이재명님 박원순님이 대통령깜은 못되는지를 알려 드립니다. [새창]
2017/01/10 13:39:46
박적박 이적이라고 자기가 한 말들 뒤집어 엎는 일들 속출하고
경선룰 관련으로도 틈만나면 반칙에 꼼수에 어거지로 달리고 있고
이재명 같은 경우는 허상 다 깨지고 철거민 집단폭행 깁스 쇼를 비롯
가장 기본적인 신뢰 자체가 불가능한 인물로 보는 사람들이 상당수인데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1931

대체 뭘 보고 국민이 바라는 대청소를 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신기합니다.
성남시 측근 비리 어떻게 처리했는 지 보세요.
전직 수행비서 수뢰로 구속 기소 됐는데
그 비서 동생을 새 비서로 그 동생의 부인은 공보관실에 특채를 합니다.
성남시 청렴도는 지자체 도시들 중 중하위권이예요.

아, 아마 이재명 본인 정적이라면 청소 잘 할 겁니다.
07년 정통들 대표답게 친노 친문에 악감정 클테니
- 오죽하면 페북에서 그 험한 문재인 악플 댓글들에 하나하나 좋아요를 눌렀을 지 -
친노 친문 쓸어내는 청소 하나는 기차게 잘 할 거 같네요.

이재명이라고 해서 100 만명 목 잘라 광화문에 널어 놓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시죠?
친일 매국노라고 해도 사람 하나를 보낼 땐 3족에 9족을 멸하지 않으면 그 화가 돌아 옵니다.
결국 법대로 엄중히 처리하는 그겁니다.

수시로 말 바꾸기는 물론 해명은 늘 논점이탈 지록위마 아전인수인 가짜 인권 변호사보다는
민주주의자 원칙주의자들이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일들이죠.

20여년이 넘도록 함께 해온 절친한 동료, 친구, 선배를 그리도 잔혹한 방식으로 떠나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
민주정부 10년 힘들게 바꿔온 것들이 이명박근혜 10년에 다 무너지고 30년 전으로 돌아가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
폐족 취급을 받으며 갖은 모욕과 수모를 당하며 지내온 사람들. 이들 이상으로 제대로 청소할 만한 적임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341 2017-01-11 05:58:17 1
박원순,이재명에 관련해서 이런 예상하는 글이 있었는데;; [새창]
2017/01/10 12:59:36
팀으로 보면 됩니다. 우산동맹 반문연대죠.
김부겸 박원순이 이재명으로 단일화 한 거고 박원순이 악역 분담해서 상대적으로 이재명 이미지에 물 타주고 있고요.

김부겸이 개헌 보고서로 지도부 흔들어 경선룰 협상에 유리한 고지 점하기 위한 선빵 날린 거고요.
김종인(박용진), 손학규(김병욱) 거들었고요.

저기에 정동영 국민의당 제3지대 친이 친박까지 닿는 반문연대.
그 범위 안에서 우선적으로 이해관계 맞추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1340 2017-01-11 05:46:06 0
이재명 "文 대세론은 깨진다…경선은 배심원제로 하자" [새창]
2017/01/10 12:23:36
적과의 전투에 우리 중 가장 강한 놈을 뽑아 내보내는 게 상식이고 병가지상사인데
약한 놈이 그 전투에 나갈 수 있도록 어드밴티지 주고 하자는 대로 다 해달라는 꼴이죠. 강한 놈은 손발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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