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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2017-01-07 20:25:43 21
이재명이 이번밖에 기회가 없는 이유 [새창]
2017/01/07 15:30:39
<[스압]이재명시장 논문 표절 해명 vs 표절주장자료 비교>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92312

공부한 거 정리하려고 안 써도 되는 논문을 썼고
인용 부호를 빼먹었을 뿐 표절이 아니라고 해명했는데
인용 부호 제자리에 다 넣으면 더 웃깁니다. 대부분이 인용이라;

국정원 음해 및 불법 정보 수집 주장 기사
http://v.media.daum.net/v/20161205150510870

이재명 시장 해명 : "일부 인용표시를 제대로 못한 부분이 있고"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99988890043195

가천대(경원대) 행정대학원 석사 학력 표기된 선거 포스터
i.imgur.com/I1Q2HCM.jpg

가천대 비하 사과문 : ㅇㅇ대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1/posts/1298973310144753
1308 2017-01-07 19:00:39 2
김부겸 의원 전화번호 바꿨대요. [새창]
2017/01/07 14:51:53
제가 이 나이 먹도록 째려본 결과인데요.
치우침 없는 중용의 느낌으로 중심을 지킨다는 감각으로 중도 좋아하고
유난이거나 극성이다 싶으면 백안시하는 풍토가 있긴 합니다만
무념무취무색의 무당층 무관심층 위주로 살펴 보게 되면
선거판을 관통하는 메인 스트림이라 할 정서는 센 놈에게 끌린다, 이겁니다.
누가 더 쎈 지 누가 진짜 센 지 이거 따라 갑니다.

문제는 김종인-박용진, 손학규-김병욱, 이재명, 박원순, 김부겸이
경선룰 정하기까지 그리고 경선 전후로도 이 비슷한 사건을 얼마든지 일으킬 거라는 거죠.
그리고 그런 틈새를 공략하고 흔들려 드는 다양한 세력들은 늘 그래 왔듯이
반격하면 한다고 까고 안 하면 안 하는대로 지어내서라도 깝니다.
밀리는 틈을 주면 더 만만히 보고 밟으려 들어요. 그리고 뭘 어찌 해도 여전히 까댈 뿐이죠.
인력 여력 화력 체력 문제만 아니라면 바로바로 팩트와 오맞말들로 반격하고 널리 공유하며
밀리지 않도록 가져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지지자들이 인수위나 청와대에 들어갈 것도 아니고; 중도 무당층 표심은 후보 보고 가는 걸텐데요.
지지자들이 유사시 여론전에서 커버를 못 해주면 일견 약한 모습으로 보여지기 쉽죠.

저들이 왜 문 지지자를 특정하여 극성이라 공격하려 드는 지 이유를 헤아려 보면 답은 바로 나옵니다.
지지자를 공격해서 문의 이미지를 깎는다? 지지자와 문을 갈라놓는다? 야권 지지자 분열 지렛대로 삼는다?
다 나름 일리가 있는 지점들이지만 지지자들의 손발을 묶자는 의도가 가장 큽니다.
1307 2017-01-07 18:35:12 10
당원이라서 화내는데 문지지자 프레임 씌우는건 뭔 플레이? [새창]
2017/01/07 16:14:16
그 문자 문재인에게 보내면 죄송한데 문자 잘못 보냈다고 하겠죠.
문재인은 그런 소리 들을 주장을 한 바가 없으니까요.

경선룰은 지도부에 맡기겠다고 했죠.

2012년 단일화 때처럼 문재인은 반문 반노 천지 호남 토호 천지인 국당 탈당 사태 전 민주당 대의원들로
그리고 안철수 본인은 안철수 펀드 투자자로 각각 단일화 경선인단을 구성하자는 식의
너님 제정신? 이런 소리 나오지 않을 정도의 상식적인 주장이라면 흔쾌히 받을 겁니다.

비판받을 언행을 보인 이들에게 그에 합당한 비판을 보내고 있는 건데
그런 언행을 전혀 보이지 않은 이에게 왜 엉뚱하게 비판을 보내라고 하나요.

비판 받는 게 싫으면 비판 받지 않을 만한 제대로 된 얘기를 적정 선 지켜 하면 되는 겁니다.
간단하죠. 잘못을 안 하면 지적 받을 일이 없어요.
잘못을 하고선 지적도 비판도 하지 말라?
기득권에 저항하는 비주류라더니 실상은 기득권 위에서 노는 특권 집단이네요.

다양성 취존 영역 아니죠.
정답 오답 가려야 할 시시비비의 영역이죠.
1306 2017-01-07 18:16:06 10
[새창]
숨만 쉬어도 친문패권 숨을 아예 안 쉬어도 친문패권
열성으로 뛰어도 친문패권 건성으로 걸어도 친문패권
어찌해도 뭘 해도 깝니다.

우리 후보 괜한 공격 당할 빌미 주지 말자는 일념 하나로
자제하고 참고 참고 참고 또 참으면 한번 씩 더 참을 때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괴랄 발랄한 안하무인과 막무가내와 더한 행패를 선보일 겁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반격을 해야겠다고 생각할 즈음이 되면
이미 호구 잡힌 뒤라 자세도 안 나오고 스텝 꼬여 아무 반격도 못 한 채
속수무책으로 얻어맞으며 탱커 본능 하나로 생존 도모해야 합니다.

바로바로 그때그때 치고 밟아 아예 건드릴 생각이 들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궁물당이며 댓정원이며 개누리 개보신당까지 다들 본인들 이해관계 따라
틈새 벌이질 때마다 별별 꼼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텐데요.
레이스 끝까지 HP 남은 상태로 어쨌든 살아남으려면
시비 틀 때마다 건건이 바로바로 오맞말로 상황 정리해주고
반박할 거 반박해주고 바로 잡을 거 바로 잡아가며 공유하고 퍼트리고
여론전에서 일체의 밀림이 없이 가야 합니다.
1305 2017-01-07 17:56:19 6
문재인이 유리한건 부당한게 아니라 당연한 거 아닌가요? [새창]
2017/01/07 15:38:32
우선은 새누리, 국민의당, 정의당 지지층의 역선택을 기대하는 거죠.
민심을 굴절되고 왜곡된 형태로 빨아들여서라도 경선 뚫고 대선 나가겠다는 건데
문제는 이재명 같은 경우는 대선 검증 통과가 120% 불가한 수준인데 저 무리를 하고 있으니
실례지만 어디서 오셨나요 싶은 것이 뒷골 쎄한 거죠.

그리고 모바일 투표가 아닌 전국 순회 현장 투표를 원한다더라고요. 하하.
이건 전통의 조직표 동원에 박스떼기 콜떼기 차떼기 버스떼기의 세계라는데요.
사망자 미성년자 현직 대통령 명의까지 도용한 명부를 바탕으로 사전 여론조사를 돌려
정동영 지지하세요? Y 오예~ 입력, 지지 안해? N 폐기 이런 식으로 경선인단에 끼워 넣는 등
07년 경선 진흙탕 만드는 바람에 지지자 대거 이탈해서 투표 포기 혹은 문국현 찍는다로 선회
결국 경선 뚫고 나간 정동영 톡 떨어지고 이명박근혜 10년으로 이어지게 된 거였죠. 그리고 당시
07년 경선에서 정동영 지지조직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정통들 대표였던 이가 이재명 시장이고요.
예상에 국민의당에서 정동영 문병호 최원식 등의 지휘 하에 사생결단으로 이재명 지원 나올 거 같네요.
친이 친박도 검증에서 바로 밀어 떨어뜨릴 수 있는 이재명을 대선으로 올리기 위해 지원 나올 거고요.

문재인 친문 친노만 아니면 목숨 밥줄 부지하고 발 뻗고 잘 수 있겠다는 세력들이 꽤 되잖아요.
노무현 그리 보내고 폐족 취급에 별별 모욕에 별별 행패를 다 부린 개누리 친이 친박에
공천 못 받고 공천 장사 막히자 반발 탈당 친노를 부모 웬수 쯤으로 여기는 호남 토호 난닝구들이며
참여정부 때는 물론이고 노통 보내던 당시까지 더 날뛰고 더 물어뜯던 한경오프 진보 기득권들이며
친노 친문만 아니면 좋겠다는 세력들이 꽤 되죠.
1304 2017-01-07 16:47:06 6
와 ㅠ 파파이스 ㅠㅠㅠㅠ [새창]
2017/01/06 22:56:01
놓고 오면 또 누군가 열어보고 보도 뜰 거고 쇼맨십이라고 하겠죠.
안이 마음을 열고 만나준다면 내쪽에서 대선을 포기하겠다는 거죠.
마음 안 열었고 안 만나줬죠. 그런 얘깁니다.
1302 2017-01-07 12:33:22 0/5
역시 표창원 [새창]
2017/01/07 11:20:33
근데 저 글만 보면 언뜻 투트랙 달리는 듯 한데 제가 잘못 본 걸까요?
당의 사당화 언급으로 비주류에 어필, 당원 민주주의 언급으로 주류에 어필이라 ㅎ;
1301 2017-01-07 12:24:36 9
더민주 권리당원들이 기대했던 경선 분위기 [새창]
2017/01/07 11:42:05
촛불민심 반영하고 존중할 거면 선거 필요없어요.
탄핵 시국 촛불 정국 여론조사에서 지속적으로 1위 달리고 있는 문재인
1:1 구도에선 더욱 압도적으로 이기는 문재인 그냥 대통령으로 추대하고 강제 취임시키면 되거든요.
1300 2017-01-07 12:14:24 16
[새창]
당원이건 같은 당 다른 누구의 지지자이건 일반 시민이건
모름지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인간이라면 소위 위정자라면
언제 어디서건 기본적으로 우리 국민, 나의 주권자로 인식하고 수긍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은수미가 생각나네요.
필리버스터 때 나의 주인이신 어쩌구 할 때 솔직히 무지하게 오글거렸지만 섬기는 리더십이려니 좋게 보려 노력했었는데요.
전대 여성위원장 선거 때 유은혜 편들며 세월호 단식 삼성 백혈병 농성 천막 언급하며 조잡하게 양향자 폄훼하다 십자포화 맞는 일이 있었죠.
그리고 조악한 꼼수로 양향자 까대다 욕 먹은 의원들 건을 자유를 위협하는 악플의 세력화로 요약한 칼럼 쓴 유승찬 페북 댓글에
"안기부에 갇혀 있을 때보다 더한 욕설과 위협에 직면할 수 있단 걸 알았다"고 지껄였죠.
그 바로 아래에 "감사^^" 김현미는 "읽지 않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고 말을 보탰고요.

"완장 찬 권리 당원" 운운한 데 이어
"이 정도의 견해에 욕설과 저주의 멘트를 반복하는 한 일베류와 행태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는 걸 인식하라던,
이런 트윗하는 인간들 때문에 문재인 표 떨어지는 것은 알고나 있냐"던 김한정.

"이 분이 문재인 전 대표님 지지자라는데
이런 행동이 과연 문재인 대표 확장성에 도움이 될까 방해가 될까요?"라며 리트윗 조리 돌린 이재명.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공격하고 때리고 내쫓고 나가라고 하면 정말로 하면 안된다"
"입장이 다르다고 어떻게 그런 식의 공격을 하느냐.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재명.

어딘가의 게시판에서 본 대로
거짓말 하는 새누리 의원에게 문자 폭탄은 민주주의 수호
거짓말 하는 더민주 의원에게 문자 폭탄은 민주주의 파괴.


비가 와도 내 탓이고 비가 오지 않아도 내 탓인 것만 같다던,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던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라며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던 노무현.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거라던 노무현.

그런데
날씨 탓도 스트레스 탓도 아니요

국민은 커녕 자신들의 뱃지 수명 연장 정계 지분 차지에만 혈안인 이들에 대한 비판이요
공작에 가까운 유출과 조작으로 중요한 시기에 심각한 해당 행위를 하는 이들에 대한 비판인데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이들을 향해 잘못을 질타하고 비판하는 국민들을 향해 되려 적반하장.

위정자들의 바보 짓 나쁜 짓 할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며 비판하지 말라며
논점이탈 지록위마 아전인수는 기본으로 본인들 잘못은 덜어내어 엄살하고 비판은 과장하며 부풀리고.

위정자 자격 없습니다.
1299 2017-01-07 11:42:39 2
문건 유출 관련 이재명 시장이 우호적인 이유. [새창]
2017/01/06 14:45:07
사과문에서도 끝까지 가천대 언급 한번 안 하고 ㅇㅇ대로 썼더랬죠.

1298 2017-01-07 11:12:51 3
사실 오유가 민주당 당원게시판은 아닌데... [새창]
2017/01/07 03:02:14
# 민주당 당게 접수를 포함 좀 더 딮다크한 방향 모색 찬성합니다.

# 본의 아니게 오유에 부담을 주게 되는 부분이 역시 마음에 쓰입니다만
이런 게시판 상황이야말로 지금 이 시국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생각과 말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겠거니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생전 욕이라곤 안 하시던 과묵한 어느 집 모친이 박근혜 이 나쁜 년을 자다 벌떡 하루에도 몇 차례나 외치는 초현실적인 상황이기도 하니까요;

# 정당을 움직이는 법을 터득한 광장이라던가요. 16촛불 트랜드 덕에 그리고 주갤을 기반으로 펼쳐진 랜선 실세들의 활약 덕에
의원 당직자 지도부 모두가 오유나 주갤 등 넷 커뮤니티 반응에 평소에 비해 주목도 비중도를 높게 설정해둔 상태라 여겨집니다.
만약 의사 관철을 위해 폭거를 해야 한다면 어쩌면 사안에 따라서는 오유 쪽이 지도부를 더 파괴적으로 설득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때그때 적당히 판단하면 되겠거니 싶기도 하지만 오유나 주갤 쪽이 더 효과적인 위력 행사가 될 수 있다.. 에 슬그머니 한표 올려 봅니다.

# 당게로 주 활동 무대를 바꾸지 않더라도 일단 많은 분들이 당게를 통해 의견을 섞고 나누고 헤쳐 모이고 하다 보면
결국엔 정 못 붙이고 정착 실패하고 다시 죄다 오유로 쏟아져 들어오더라도 일단은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과정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일단 진출, 결코 다시 진출. 결코 다시 접수.

# 실수로 뒷북 눌렀습니다; 한개 빼주세요ㅠㅠ
왜 뒷북은 취소가 안 되는가. 죄송합니다.
1297 2017-01-07 10:30:14 4
이재명 "'개헌보고서' 파문에 항의 문자폭탄, 당을 망치는 행위" [새창]
2017/01/06 13:26:35
비가 와도 내 탓이고 비가 오지 않아도 내 탓인 것만 같다던,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던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라며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던 노무현.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거라던 노무현.

그런데
날씨 탓도 스트레스 탓도 아니요

국민은 커녕 자신들의 뱃지 수명 연장과 정계 지분 차지에만 혈안인 이들에 대한 비판이요
공작에 가까운 유출과 조작으로 중요한 시기에 심각한 해당 행위를 하는 이들에 대한 비판인데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이들을 향해 중한 잘못을 질타하고 비판하는 국민들을 향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공격하고 때리고 내쫓고 나가라고 하면 정말로 하면 안된다"
"입장이 다르다고 어떻게 그런 식의 공격을 하느냐.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재명.

시장 되기 전 2천3백만원 받고 1심 2심 변론 맡아 패소만 안겨줬던 철거민들이
3심도 져서 철거될 입장이 되고 시장 당선된 본인은 철거 집행 측이 된 상황에서
멱살 한번 슬쩍 잡히다 말고 바지 가랭이 한번 잡히다 만 걸로
삿대질에 눈 흘기며 다 잡아가라고 일갈하던 이재명.

그 직후 바로 넥타이 고쳐 매던 멀쩡한 손으로
집단 폭행 당했다며 깁스하고 나타나 "단체장 폭행은 민주주의 파괴"라며
5명을 집단 폭행으로 고발한 이재명.

위정자들의 병신 짓 할 자유 나쁜 짓 할 자유 개념 밥 말아먹을 자유를 존중해달라며
비판하지 말라며 논점이탈 지록위마 아전인수는 기본으로 본인들 잘못은 덜어내어 덮고 엄살하고 비판은 과장하고 부풀리고.
잘못 한 거 잘못 했다는데 저 따위로 엄살 떨고 죽는 소리할 거면 계급장 떼고 의원 뱃지 떼고 시장 직함 떼고 다이다이 시민 대 시민으로 붙어야죠.
욕 먹기 싫으면 잘 하던가, 잘 할 생각이 없으면 뱃지며 직함을 떼던가.

전투형 정동영 씨.
어디가서 노무현 팔지 마라.
1296 2017-01-07 09:47:28 2
성남 스케이트장 폐쇄사건 [새창]
2017/01/06 18:04:59
성남시의회가 여야 동수라더군요. 성남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저지하려고 했으면 막을 수 있었다는 게 하나가 있고요.
진작에 이전해서 차질없이 오픈할 수도 있었는데 밍기적대는 식으로 늘어진 결과 이렇게 된 것 같더라고요.

위 댓글에 링크 올린 2015년 11월 시의회 회의록에 따르면
동절기 65일간 스케이트장 이용객을 포함 심각해지는 주차난이라든가 모범을 보여야 할 시청의 도리어 선도적인 주차장 불법 활용 문제,
매해 스케이트장 개설 유지에 1회성으로 설치 용역비 8억 씩을 소진하는 걸 막자는 것이 주된 목적이되
추가적인 문제로 시청에 아이들 가족들 바글바글하게 만들고 시장실 올라오게 유도하여 아이들과 사진 찍고 그 사진 SNS 올리는 등
시장 자신의 선거 운동을 위해 불법과 주차난과 예산 낭비를 감수시키는 측면에 대한 비판으로 보이기도 했는데요.

속내를 짐작해보자면 이재명 시장은 스케이트장이 시청 주차장에 있길 원해요. 선거 운동에 도움이 되니까.
특히 대선이 코 앞이니만큼 대선에 팔려 시정 잘 못 돌보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씻고
자연스럽게 시청 배경으로 아이들과 노무현 문재인처럼 눈높이 맞춰 마주 웃는 사진이면 홍보효과 높죠.

이재명과 해묵은 고소 고발로 엮인 원한의 새누리 시의원들은 위의 상황이 영 눈꼴 시겠죠.
진작에 이전해서 친환경적으로 확장 개설해서 매년 8억 씩 날리는 돈도 굳히고 주차난도 없애고
시청에서는 주차장 불법 전용하면서 시민들은 왜 못 하게 하느냐는 볼맨 소리도 안 듣고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할테니까요.
1295 2017-01-07 09:36:21 10
이재명이나 박원순이나 .. [새창]
2017/01/07 01:55:39
어딜 가도 정치 얘기가 주된 화제꺼리가 되는 요즘
정치 얘기 하는 곳이면 문재인 지지세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 보세요. 지지율이 높다는 건 인기가 제일 많다는 얘기잖아요.
당연 화제 점유율 호감도 빈번도가 높을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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