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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6-12-28 06:21:32 1
문재인28.3% >반기문20.9% >이재명13.3% [새창]
2016/12/27 10:05:23
리얼미터가 특히 그런데
대권주자 여론조사 결과에 지지후보없음,기타 항목 비율 표시가 없습니다.

대개 샤이 새누리나 정치 무관심층으로 추정되는 부류로
새누리가 국정농단 부역자에서 그래도 보수세력으로 메이크업 고치고 리빌딩 함에 따라 반기문으로 재결집을 하거나
특검이 진행됨에 따라 박근혜의 죄과가 점점 구체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심판 쪽으로 입장을 정하거나 하게 될텐데
이러한 지지후보없음,기타 선택군의 증감 추이가 표시되지 않는 관계로 착시가 일어납니다.

리얼미터 기준 문재인은 10월 3주차 18.9%, 12월 2주차 23.7%로 4.2% 증가했습니다.
반기문은 10월 3주차 22.2%, 12월 2주차 20.5%로 -1.7% 입니다.
이재명은 10월 3주차 5.3%, 12월 2주차 14.9%로 9.6% 입니다.

이 기간 중 지지율 상위 5인 후보의 지지율 합을 제외한 수치,
즉, 지지후보없음,기타와 군소 후보 지지율의 합은 10월 3주차 37.9%, 12월 2주차 28.4% 로 9.5%가 줄어들었습니다.
안철수와 박원순 두 사람의 빠진 지지율은 합해서 3% 정도입니다.

이재명 지지율은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차트에 등장했고 한동안 3-5%를 오가다가
청와대 1차 담화 직후 하야 선창을 하면서 폭등하여 불과 한달 새 10% 찍고 15% 넘긴 정황 상
하야, 작살, 칼춤, 강력한 심판, 대청소 이미지에 반응한 표들입니다.

상식적으로 그 표들의 상당수가 반기문에게 갈 리는 없죠.
1233 2016-12-28 06:00:09 1
개헌 꼼수의 발톱을 감추고 있는 결선투표제 [새창]
2016/12/27 13:47:00
결선투표제 도입 주장이 정말 웃긴 게
지금 문재인 반기문 투탑 구도라 사실상 결선 투표제가 필요가 없는 상황인데 주장들을 하고 있죠.

1차적으로는 정권교체 열망 + 사표방지 심리 덕에 본인들 존재감 사라지고 다음 정권에서 지분 주장 못하게 될까봐
2차적으로는 순진한 척 아닌 척 대선 전 개헌 주장에 뜬금없는 엉터리 핑계 하나 더 얹어주며 문재인 고립화에 매진

보궐 선거일의 공휴일 지정이나 선거 연령 하향 조정은 각각 대통령령 및 공직선거법 사항이라고 하던데
암튼 이 개헌 이슈는 양아치 사쿠라 정치 자영업자 식별기, 바로미터네요.

(1) 대선 전 개헌을 주장하는가? (결선 투표제 포함) YES → 삐빅! 국민보다 제 밥그릇이 중한 정치꾼입니다
(2) 19대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자고 주장하는가? YES → 삐빅! 국민보다 제 밥그릇이 중한 정치꾼입니다
1232 2016-12-28 04:30:01 2
문재인이 결선투표로 당선되면 안철수 박지원이 위헌심판 청구한다에 손모가지 [새창]
2016/12/27 15:05:06
67조 ① 대통령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 ② 제1항의 선거에 있어서 최고득표자가 2인이상인 때에는 국회의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공개회의에서 다수표를 얻은 자를 당선자로 한다. ③ 대통령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이상이 아니면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없다.

2항 내용처럼 1등 동점자가 2인 이상이면 국회에서 당선자를 가린다는 것으로 이는 즉,
1등 동점자가 나오지 않는 경우 보통·평등·직접·비밀의 국민투표 1회로 끝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하며
최근 언론에서 이 조항을 거론하는 건 이 조항이 결선 투표제 위헌 주장의 근거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http://www.raythep.com/newsView.php?newsView.php?cc=270001&page=0&no=12160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5152054035&code=990308
1231 2016-12-28 03:28:19 3
더민주 헛짓거리중인 30인. [새창]
2016/12/27 12:19:38
<민주당 非文은 文 포럼 행사장 옆에서 개헌 토론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7/2016122700144.html

<文 대선 싱크탱크 토론회 날… 安·孫은 개헌 고리로 '세몰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4/2016121400284.html

단순히 개헌 준비 위한 모임이라고 보기엔 일자 선정만 봐도 의도가 명백히 드러나죠.
자기 당의 유력 후보 대선 행보에 어깃장 딴지 실력행사 하는 거니까요.
다 관두고 대선 전 개헌은 더더욱 말할 것도 없고 대선 후 개헌도 그렇고
저들이 가장 바라는 내각제 개헌은 국민투표에서 당연히 부결될텐데
알만한 인간들이 세 규합해서 당과 국민을 흔들어대며 권력 내놓으라고 땡깡 진상 떠는 거라 더 꼴비기 싫더라고요.

우리 정치 환경과 정치 성숙도로는 내각제 개헌은 한참 아니 어쩌면 영원토록 시기상조이다 싶죠.
능력 실력 미달이거나 국민들에게 인기가 지지리도 없는 관계로 가진 탐욕에 비해 현실이 추례한 정치 자영업자들이
그 비슷한 끼리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고 천년 만년 국민 세금 가지고 나라 재산 가지고 본인들 꿀 빨자고 획책하는 거죠.
바로 옆에 자민련 반세기 집권이라는 사례가 있기도 하고 저 짓거리 하는 자체로 사쿠라 도장 쾅입니다.
1230 2016-12-28 03:15:17 2
더민주 헛짓거리중인 30인. [새창]
2016/12/27 12:19:38
강창일(제주시갑 02-745-9300) 구당모임 김두관계
강훈식(충남 아산시을 02-784-1045) 손학규계
고용진(노원구갑 02-784-4840) 손학규계
금태섭(강서구02-784-9761)
김두관(김포시갑02-784-2566) 비노
김병욱(성남시분당을02-784-3670) 손학규계
김부겸(대구 수성구갑02-784-4367) 통합행동
김성수(비례) MBC
노웅래(마포구갑 02-3275-1664) 구당모임 민집모 김한길계 MBC
민홍철(김해시갑 02-784-6490) 민집모 김한길계
박경미(비례) 김종인계
박용진(강북구을 02-784-9721) 김종인계 추정
박찬대(연수구갑 02-784-5477) 손학규계
박홍근(중랑구을 02-784-8370) 민평련 진보
변재일(청주시청원구 02-784-1626) 안개모 민집모 김한길계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02-784-5020) 비노
송옥주(비례)
어기구(전의원) 손학규계
오영훈(제주시을 02-784-5621)
오제세(청주시서원구 02-784-2181) 안개모 구당모임 민집모 손학규계
유승희(성북구갑 02-784-4091) 민평련
이상민(전의원) 민집모 김한길계
이언주(경기 광명시을 02-899-8246) 민집모 김한길계
이종걸(경기안양시만안구 02-784-5035) 민집모 쇄신파
이춘석(전북 익산시갑 02-784-3275) 손학규계
임종성(경기 광주시을 02-784-8380) 손학규계
정성호(경기 양주시 02-784-8991) 구당모임 민집모 통합행동 김한길계
정춘숙(비례)
최명길(송파구을 02-784-1307) MBC
최운열(전의원) 김종인계

<구당모임 (야권 대통합을 위한 구당모임)> 2015년 12월 결성
20대 더민주 현역 : 강창일, 노웅래, 오제세, 이개호, 정성호
그외 : 김영록, 박혜자(이상 더민주), 최재천(무소속), 이윤석(기독자유당),
권은희, 김동철, 김영환, 문병호, 신학용, 유성엽, 임내현, 장병완, 최원식, 황주홍(이상, 10인 모두 국민당)

<민집모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2014년 6월 결성
20대 더민주 현역 : 노웅래, 민홍철, 박영선, 변재일,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언주, 이종걸, 정성호
그외 : 전순옥(더민주), 조경태(새누리), 김동철, 김승남, 김영환, 문병호, 신학용, 유성엽, 전정희, 주승용, 최원식, 황주홍(이상, 10인 모두 국민당)

<통합행동> 2015년 10월 결성
20대 중 :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조정식
그외 : 정장선 (전 20대총선기획단장, 현 총무본부장)

<민집모 전신 안개모 (안정적 개혁을 위한 의원 모임)> 2004년 결성
강길부, 강성종, 권선택, 김명자, 김성곤, 박상돈, 변재일, 서재관, 신중식,
신학용, 심재덕, 안병엽, 안영근, 오시덕, 오제세, 우제항, 유재건, 유필우,
이계안, 이근식, 이시종, 이철우, 정의용, 정장선, 조배숙, 조성래, 조성태, 홍창선 28명.

http://raythep.mk.co.kr/newsView.php?cc=210001&no=9471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144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01654
1229 2016-12-28 02:32:21 2
엘시티 ‘비리’ 관련 배덕광 새누리당 의원 압수수색 [새창]
2016/12/27 15:37:12
그알 엘시티 편에서 이영복의 검찰 접대 장부가 청와대에 있고
엘시티 로비의 정점은 박근혜 최순실이라고 했던 걸로 미루어 보면
엘시티 투자이민제를 법무장관 취임 19일만에 승인해준 황교안을 포함
(2011년 부산고검 검사장 지낸 후 1년 놀맨놀맨하다 2013년 3월 법무부 장관 취임)
부산 지역 거친 검찰 수뇌부들 목줄 틀어 잡기 용도로... 혼자 죽지 않겠다는 엄포 같더라고요.
1228 2016-12-28 01:10:12 1
1조6천억의 부채를 탕감한 제윤경 의원의 후원금을 채웁시다! [새창]
2016/12/27 16:20:02
월수입 100~200 남짓에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비정규직을 전전하고 수입이 없는 기간도 잦은 데다가
자녀 등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는 부양 가족이 있고 본인을 포함 식구 중 누가 아프다거나 사고를 친다거나 하게 되면
헤어나질 못하는 건 둘째치고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기만 하죠.
더더군더나 대부업체 이자율이란 게 순식간에 불어나니 입에 풀칠하며 생존하기에 바쁜 상황에선
이자 갚기도 빠듯하고 원금 60은 털지 못한 채 신용불량을 면치 못하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더라고요.
1227 2016-12-27 05:40:51 7
예전에 해군 내부 고발하셨던 김영수 소령님 근황.jpg [새창]
2016/12/26 20:51:49
<민주정책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씽크탱크가 맞습니다.

찾아보니 지난 11월달에 <민주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꿨고요.
추미애 의원이 이사장, 김용익 전 의원이 원장이네요.
https://twitter.com/yikim1952/status/773090364714463233
http://www.idp.or.kr/about/?table=symbol
(스크롤 내리면 '민주정책연구원' 구 버전 로고가 있습니다)

김영수 소령이 있는 국방안보센터의 센터장은 백군기 전 의원이네요.
http://www.idp.or.kr/development/?table=security

김영수 소령이 올초 천정배의 국민회의에 영입인사로 합류했는데
국민회의가 국민의당과 합치자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국민회의 영입된 ‘김영수 전 해군소령’…국민의당 합류거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0985455

더불어민주당으로 오셨나 봅니다.
다행스럽고 반갑고 맘이 좋네요.
1226 2016-12-27 05:09:30 0
박연차 수사팀 반기문 3억 수수 혐의 덮었다 ipg_ [새창]
2016/12/26 21:28:47
왜 얼마전에 반기문이 최순실 대통령이라는 글 있었잖아요.
최순실 단골 맛사지 센터장이라는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12월 7일에 자기가 반기문 대통령 만들기 하고 다닌다고 주위에 잘난 척했다는.

“제3지대가 지금 반기문 총장을 옹립을 해서, 또 새로운 당을 만드는 거기에는
이사장으로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39810

최순실로서는 다음 정권을 세우는데 한 축을 맡고 동시에 약점을 잡아야
본인들이 감형이든 사면이든 빠져 나올 수 있다는 생각에라도 반기문에 풀배팅할 거 같던데
몰수 당할 돈이라면 대선 자금으로 지원하는 등 뭔가 세를 폈고
그래서 조선이 밀렸거나 혹은 여타 문제들로 인해 반기문을 버리게 된 상황으로
아예 밟아 버리고 그 표를 유승민이나 다른 후보에게 붙여주기 위한 거던가
아니면 반기문에게 시키는대로 말 들으라고 여차하면 깐다고 으르대는 거던가 싶기도 하고
청와대 친박과 조선일보 친이의 파워 게임인지 친이의 반기문 장악책인지 반전에 반전까지
미스테리 정치 스릴러 소설을 써도 이렇게 쓰면 현실성 없다고 욕 먹을 거 같은데
그런 급의 사건들이 현으로 매일매일 뻥뻥 터지네요ㄷㄷ
1225 2016-12-27 04:50:25 2
"지지율 50% 넘는 대통령 뽑자".. 손잡은 국민의당·정의당 [새창]
2016/12/26 21:21:06
사실상 2탑 구도이고
탄핵정국 정권교체 열망 덕에 사표방지심리가 클 수 밖에 없는 선거이므로
19대에 결선 투표제 도입해도 정의당 국민의당 모두 실익이 거의 없는데
갑툭튀로 결선투표제 주장하고 나서네요.

본인들 밥그릇, 본인들 민원 해결하자고 개헌 세력에 힘 실어주는 만행을...

'타이밍'이 문제이고
대선 전 개헌 주장 세력에 가세하는 양상이 되는 게 문제죠.
문재인 고립화에 가세하는 셈이기도 하고요.

사표방지심리 덕에 안철수 독자 출마 해봤자 망할 거고
정의당은 출마도 힘들 거 같고 둘 모두 그렇게 잊혀질까 두려운 관계로
결선투표제로 사표방지심리 우려없이 세 확인하고 존재감 입증 가능하다고 망상 중인가 본데

결론적으로 국민 열망인 정권교체 보다
본인들 밥그릇 문제가 중한 정치 자영업자 인증한 셈이라고나...

사실 국민의당이나 정의당은 내각제 개헌이 절실할 거 같더라고요.
평생 밥줄 되어줄 콘크리트 고정팬 끼고 내각제에서 지분 차지하고 꿀 빨고 싶은 거죠.

심근혜는 메갈 페미만 잡고 가도 비례 4-5석은 뽑을 거고
안철수는 야권 내 비노 비문 반노 반문만 잡고 가도 본전 친다고 망상 중이겠죠.

안 그래도 19대 3년 임기 단축이니 별 개수작에 별별 행패를 다 부리는데
결선투표제로 각 당 성적표 받게 해주면 잘 나오면 잘 나온대로 안 나오면 안 나온대로 아주 가관일 거 같고요.

한번 받아주고 나면 별별 걸 다 대선 전에 바꾸자고 들면서
19대 3년 단축도 대선 후 개헌시 현역인만큼 단축 못 시킬까봐 대선 전에 특별법 제정하자 들 거고
한번 물꼬 터주면 별별 거 다 하자고 들다가 결국 대선 전 개헌까지 밀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촛불 집회 의제에 '대선 전 개헌 반대'도 적극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1224 2016-12-25 21:05:46 8
[새창]
통진당 님들아. 지금 시점에 촛불 집회에서 이석기 석방 외치는 건
정권 교체는 물론이고 님들의 명예 회복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거 아시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이니 이때다 싶어 절실한 메시지 드러내는 거 있을 수 있는 일인데요.
그게 애교스럽고 이해되는 선이 있고 '뭐야 지금 이 판이 이런 판이었어?' 하고
정신 번쩍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석기 석방이 그거예요.
산통 깨는 거죠. 이 중대차한 시국에.

억울한 거 다 압니다. 알아요. 아는데.
노친네들이며 개누리 지지자들이 국민의 1/3 이상 반 가까이 한 나라에 사는 만큼
그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님들이 더 잘 알잖아요.

부당하고 억울하게 느껴지겠지만 조금만 전략적으로 조금만 영리하게 해봅시다.
한번만 좀 도와 주세요.

알만한 양반들이 만약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이라면
우린 님들이 개누리 개보신당한테 돈 먹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그게 아니고서야 제 발등 찍을 게 뻔하고
국민들에게 민폐 끼칠 게 뻔하데 누가 이런 전략을 택하나요;
1223 2016-12-25 19:31:17 12
[새창]
다른 글 보기 보면 이재명 지지하고 이재명이 좀 더 좋고 민주당이 대체로 마음에 안 드는 분들입니다.
트집 잡기 헐뜯기죠.

알선수재는 공무원, 관료, 정치인 등 정관계 풍토나 기강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배임 횡령 탈세 재산해외도피 주가조작 분식회계 같은 기업, 기업인의 경제 범죄는 전적으로
기업인들의 도덕성 문제라고 생각되고요.

물론 썩어빠진 사회 기강, 허술한 법망, 유전무죄 떡검 사법부 등도 경제 범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고
이러한 요인들을 포함해서 인간 세상 만사 어느 하나 정치에 닿아 있지 않은 것이 없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하면 옆 집 아이가 뛰다 넘어져도 그게 다 정치, 정치인 탓이게요.

삼성의 편법 상속 증여 같은 경우라면 뇌물 받고 밀어준 구체적인 권력 주체들이 있을테니 구체적으로 처벌할 수 있다지만
예를 들어 현대 총수가 탈세하고 SK 회장이 분식회계하고 한화 회장이 횡령을 했다면 이런 경우 정치인 누구를 처벌해야 할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정치인의 처벌 강도를 높여야 할까요? 특정할 수가 없는데.

그리고 지금 본문의 내용들은 찾아보니 최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있었던 토론회 축사의 일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공정 경쟁, 비정규직 문제, 고용 관계상의 갑질 방지 등을 언급하며
공정임금제를 제안한 것이 골자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22/0200000000AKR20161222066700001.HTML
1222 2016-12-25 17:06:01 12
파파이스에 나온 문재인 까는 자료..그들의 속내. [새창]
2016/12/25 12:50:05
왜 아니겠습니까. 검증은 때가 아니다 튀어 나와야죠.
예비후보들은 대선 행보들어가고 개헌이며 정책이며 발언들 막 쏟아져 나오는데
뭘 맨날 검증할 때가 아니라는 건지요.

검증이라고 별 것도 아니고
그저 알려진 정보 좀 공유하고 각자 생각들 하고 의견 공유하면 되는 건데 검증 얘기만 나오면 손사래를 치죠.
까일 일 투성이라 까이면 까이는대로 거품 싹 다 꺼질 후보를 지지하는 죄려나요.

쌍욕 오가며 머리채 잡 듯 싸우지만 않으면 되고요.
정보 공유와 비판은 상시 해야 하는 겁니다.
1221 2016-12-25 16:57:20 17
파파이스에 나온 문재인 까는 자료..그들의 속내. [새창]
2016/12/25 12:50:05
aramise 이 분과 결을 같이 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댓글 학원 동문인 듯 한 게
다들 논점 이탈로 물 타는 게 너무 자연스러워요.

기승전국정원일베조중동이간질분열... 얘기도 참 여전하시고요.
(사실상의 하고 싶은 말 = 이재명까지마)

문재인이 야권 1위 주자라 까인다는 얘기를 하면서 안희정만 예로 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내면서
총수가 방송 중에 박원순 얘기도 많이 했다고 촛점 빗나간 얘기로 일차 물을 타고
이재명 쉴더인 거 다들 아는데 답지 않게 이재명 언급은 쏙 빼고 박원순만 언급하며
안희정과 박원순을 일차 묶어 버리죠. 낮은 지지율 동지로.

지금 aramise 이 양반이 막고자 하는 여론 흐름은

얼래, 총수가 이재명이 아닌 안희정을 예로 들었다고?
공평하게 논란 생길 일 없이 '이재명, 박원순, 안희정 누구라도 까였을 거'라고 하지도 않았다고?
살짝 말투도 조심스러웠다고? 그렇다면 혹시??

(1) 총수가 이재명에 대해 거리를 두는 것 같다 (총수가 그간 드러난 문제점들 인지하고 모종의 판단을 한 것 같다)
(2) 저들이 두려워하는 것 = 이명박근혜 심판은 친노(문재인 안희정)가 정권 잡았을 때 가장 강력하려나 보다 (이재명이 아니라)
(3) 19대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자는 안에 찬성한 일 때문에 총수가 박원순 이재명에 대한 판단을 바꾼 것일지도

이렇게 흐르는 걸 막기 위해 촛점 흐려가며 박원순과 일차 묶고
지지율이 낮기 때문에 예로 든 거라는 식으로 맺음하며 작성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글의 신뢰성을 상처내며
사람들의 생각이 위의 방향들로 흐르지 못하도록 길목을 덮어 버립니다.

며칠 전인가 문재인은 자신의 개성을 살려(?) 온화함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가는 게 맞다는 글이 베오베에 온 걸 보고
(칼춤 작살 하야 발언 하나로 갑툭튀 대선 지지율 15% 찍는 게 가능한 탄핵 정국에 문 전 대표를 유약한 쪽으로 이끌려는 여론몰이죠)
글의 의도도 놀라웠지만 추천 수도 놀랍고 암튼 이번에 투입된 팀들 참 유치하고 더티하다 싶습니다.
1220 2016-12-25 16:08:03 8
SEWOLX 보기 관련 유툽 팁. [새창]
2016/12/25 12:47:43
본인들이 조작하면서 맨 허공 보고 조작 조작 ㅎㅎㅎ

아 정말 이재명 지지자인지 캠프 인터넷 여론 대응팀인지 굉장하네요.
세월X 위한 유튜브 팁인 척 하면서 분열 이간질 이 프레임을 그새를 못 참고 또 끼워 넣네요.

유권자가 그 실체를 알면 알 수록 지지율이 떨어지는 후보.
그래서 별별 핑계로 검증을 미뤄야 하는 후보.

그런 후보를 지지하고 다니는 이유가 뭐죠?
정상적인 야권 지지자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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