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hx2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1-07
방문횟수 : 9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93 2017-01-07 08:50:28 3
[새창]
<“대선 경선 룰 어떻게…” 민주 잠룡들 힘겨루기> 2016년 12월 20일
박원순 “모바일 투표는 안 돼” 박 시장 측은 모바일 투표에 대해
“당심의 왜곡을 가져올 수 있다”거나 “투표의 불안정성이 내재돼 있다”며 부정 평가하고 있다.
투표현장으로 나와 직접 투표하자는 것이다. 전국 순회, 현장투표가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178998

<박원순 "개헌과정에 모바일투표 도입 고려할 수 있어"> 2016년 12월 23일
"헌법을 만드는 주인인 국민이 의견을 내고 결정해야 진정한 헌법이 탄생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11795
1292 2017-01-07 08:24:53 0
국민의당 파괴녀.... 강연재 부대변인 활동시작 ㅋㅋ [새창]
2017/01/06 16:40:26
좌도 우도 아닌 게 꼭 앞만 있는 게 아니라 뒤도 있고 땅파고 내려가는 방향도 있고
유훈 통치나 고인 덕 얘기 나오면 DJ도 자유로울 수 없는데 인성만큼 머리도 나쁜 듯
1291 2017-01-07 08:17:12 2
박원순 시장님도 한번씩 의아하네요... [새창]
2017/01/06 17:03:20
그건 문 대인 생각이시므로 아.. 문 대인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알면 되는 거죠.
이 판국에도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다는 점에 존경하며 감사히 생각하지만 각자 생각이 있을 나이들이죠.
진심 어린 호소로 지지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품격 있는 모습 보여주신 점을 포함하여 응원하고 지지하며
그 분이 길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길로 뚜벅뚜벅 나아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290 2017-01-07 08:05:54 2
박원순 시장님도 한번씩 의아하네요... [새창]
2017/01/06 17:03:20
전 박주민, 김병기 두 양반이 눈에 들더라고요.
1289 2017-01-07 08:00:05 1
이번에 작정하고 크게 난장판만들려고 했는데?...동아의 오보때문에 ㅎㅎㅎ [새창]
2017/01/06 16:11:47
2003년 민노당 시절 사진인 듯 하고요.
당시 이석기는 민혁당 사건에 연루돼 4년의 수배생활 끝에
2002년 5월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되어 투옥 생활을 하던 중이었다고 하네요.
노모의 병환이 중하여 석방을 촉구하였고 1주일간 특별 휴가를 받고 모친과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0년 전에는'양심수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시위가 열렸었죠>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id=2904646

<양심수 이석기씨 5년만에 老母품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188494
1288 2017-01-07 07:45:48 1
박원순 시장님도 한번씩 의아하네요... [새창]
2017/01/06 17:03:20
다른 것들도 대개 그렇지만 개헌은 취존의 영역이 아니라 정오, 시비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19대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자던가 국민들로부터 투표권 회수하는 내각제 포함한 개헌 논의를
그것도 긴박하고 위태로운 시국에 추가적인 변수 하나를 더 늘려가면서까지 국민들 스트레스 주는 거
성한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니죠.

무엇보다 국민들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문 전 대표가 나나 내 주의에서 바라보는 개헌에 대한 시각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고 말이죠.

그 사람의 미래를 알려면 그의 과거를 보라는 말을 아까 오유 댓글에서 봤는데요.
과거가 추하면 미래도 대체로 추하지만 아름다운 과거는 아름다운 미래를 100%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거
살다보면 경험적으로 터득하게 마련인 일종의 지혜라는 거 공감들 하실 겁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이재오, 김문수, 강철서신, 심재철...
그러고보니 이명박도 데모하다 잡혀서 재판받는 사진이 있었죠.

그리고 사람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나쁜 건 드러난 몇 가지만으로도 대개 확신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이 신뢰해도 좋을 사람인지는 오랜 시간 오래 겪어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다수결, 집단지성은 대체로 쓸만한 답으로 귀결되지만
때로는 브렉시트나 트럼프나 부정 끼고 박근혜 같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고
시험 문제에 그 답을 쓴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게 정답이었으면 (...)

일단 본인의 말이 본인의 말을 배반하는 징후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면
슬슬 손절 혹은 연착륙을 모색하는 게 손실을 줄이는 길입니다.

박원순 본인이 대중들에게 시그널을 보내는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하게 맛이 갔사오니 손절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주위에 꼬여든 민평련이며 그 언저리들도 평판 끈 떨어진 게 언젠데 철지난 운동권 얘기인가요.

그 시절을 보내며 팔뚝질 한 번 안 한 건 분명 문제이지만
팔뚝질 빡세게 했다고 그게 평생의 신용장이 될 일 또한 없습니다.

암튼 박원순 본인은 재선 임기로도 품은 계획들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고 했다던데
국민들 토사구팽 시키고 고만고만한 것들이 끼리끼리 모여 품앗이로 꿀 빨겠다고
내각제 개헌 호시탐탐 노리는 세력들이 창궐하는 사방팔방 도적떼 천지인 이런 시절에
재선 임기도 짧은 걸 아는 사람이 이명박근혜최순실 적폐 청산에 3년 쓰라는 건 넌센스죠.
1287 2017-01-07 07:15:05 1
문재인 <동지들에게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 [새창]
2017/01/06 17:48:06
음... 저는 헬조선을 사람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 타개책은 민주당으로의 정권 교체라 생각하며
민주당으로 정권 교체를 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고 유리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력 정치인 중 대통령 직에 걸맞을만한 인성, 품격은 문재인 이 양반이 군계일학으로 탁월하다는 생각이고요.

자신들이 살해한 것이나 다름없는 고인의 죽음을 놓고 유가족에게 되려 책임을 추궁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는
정신병자 사이코패스 또라이 악마 새끼들의 독살맞은 갖은 모략에 궁물 난무 별별 치사빤스 같은 꼴들 속에서
큰 소리 한번 안 내고 험한 말 한 번 안 내뱉고 마치 일상인 양 민주당을 벼랑 끝에서 리빌딩해 여기까지 만든 능력이며
인재를 보는 눈이며 용인술이며 소통 능력이며 대통령에게 필수적인 덕목들 또한 비할 데 없이 출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우리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정권 교체를 위해, 지지하고 보호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과 신념은 적어도 제게 있어 그의 말을 따르는 일과는 별개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요컨대 저는 저의 판단을 믿을 뿐으로 내가 선택한 최적의 인물의 판단에 저를 맡기게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100% 신뢰하지 못한다거나 불신과는 다른 맥락으로 당연한 얘기지만 내가 더 믿음직하다? 든가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인간은 언제든 누구든 틀리거나 실수할 수 있으며
중요한 건 실수로부터 배우는 능력, 알아차린 순간 빠르게 수정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나도 문 전 대표도 틀렸을 수 있고 나중에 지나고 보면 결국 모두가 같은 얘길 했던 것이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문재인 전 대표에겐 그의 입장과 시각이 있고 저는 제가 보는 관점과 시각이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늘 저의 생각대로 움직이겠지만 역시나 실망 주지 않는 그의 호소에 대해서만큼은 깊은 경의와 존경을 보냅니다.
1285 2017-01-07 06:30:22 0
추미애 "민주연구원 문건, 개헌저지 보고서 아니다" [새창]
2017/01/06 17:14:46
개헌 관련해서 솔직하게 국민들만 생각한다면
선거구 문제라든가 낡은 조항들 손 보는 외의 통치 체제 부분은
현행 5년 단임제나 4년 중임제가 가장 좋고 거기에 지방 분권 강화 옵션 정도죠.

내각제는 국민들이 투표권을 그들에게 넘겨 줄 리가 없는 부분이고.
이원집정부제도 우리 국민 기질에 안 맞죠. 낯설기도 하고요.

19대 대통령 임기 3년으로 단축하는 안은
(정작 자기 임기는 연임도 부족하다는 인물이 한 말이라는 게..)
이명박근혜최순실 쌓인 부정부패 적폐 청산에 3년은 터무니없이 짧은 만큼
이를 주장하는 본인들은 부정부패 적폐 청산 의지도 기실은 없단 소리고
이는 곧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을 외면하는 처사이고.

국민과 소통하며 실수가 없도록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할 일을
이 복잡한 시국에 변수 하나 더 추가해가면서까지
게다가 대선 전에 하자는 등 시간을 재촉한다는 건
설득력 제로에 의심이나 사지 않으면 다행인 작태인데.

당의 승리 위해 국민 위해 최선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뜻을 나름 담아내고 있는 보고서를

후안무치로 뻔뻔하게 그지같은 주장들을 내세워온 주제들이
병신 같은 개소리 하는 지들 무안하게 했다는 이유로

모함하며 씹어대는 수준을 넘어
어림 반푼도 없는 정쟁의 무기로 삼으려 들기까지 하는
후안무치 적반하장의 망동... 이다 싶더라고요.

지금 이 나라를 비롯 민주당의 큰 문제들 중 하나는
잘못한 놈들 틀린 소리 한 놈들이 잘못 해놓고선 틀린 소리 해놓고선
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고 지 틀린 소리 했다고 비판한다고
적반하장 거품물고 덤벼드는 대목인 듯 합니다.
부끄러운 걸 몰라요.
1284 2017-01-07 05:37:16 2
이재명 의사 참 속상하네요.. [새창]
2017/01/06 15:57:57
과거 2007년 박스떼기 등의 반칙으로 경선 혼탁하게 만들어
지지자 대거 이탈시키고 대선 낙선으로 이끈 정통들 대표였던 이력이며
당시의 데자뷰가 물씬하게 느껴지는 언행을 꾸준히 연타로 시전 중이고 당시가 재현될 조짐 역시 물씬하고
거기에 가짜 모라토리엄 가짜 졸업, 측근 비리, 판교 철대위, 형수 욕설, 논문 표절, 음주운전 전과3범
우산동맹 반문연대, 19대 대통령 임기 3년으로 축소 개헌 찬성, 100% 완전 국민경선 모바일 배제 등
드러난 내용들을 보면 야권 정치 지도자로 자격 미달 함량 미달에 위선 가식 삿됨만이 돋보이는 관계로
지지 철회 정도가 아니라 안철수 시즌2 이상의 위험 인물로 분류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분열하면 안 된다 반기문 당선된다 싸우는 모습 보이면 안 된다 새누리가 좋아한다
저러다 탈당하면 어쩌려고 하느냐 국정원이냐 등등...

정보 공유가 덜 된 탓에 이런 의견들을 내는 거라면 차라리 이해가 갑니다만 평소 이재명이라면 피의 쉴드를 치던 늘 보던 닉네임들이
예의 주장들로 대다수 선량한 분들의 눈을 속이려 드는 것을 허구헌날 보다 보니 참으로 통탄을 금할 길이 없다 싶고요.

이재명은 이미 드러난 내용들만으로도 대선 검증 분명 통과 못한다는 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 사람이 단순히 체급 키우기나 이름값 부풀리기 차원을 떠나
진심 이상의 본색을 드러내며 당은 물론 이재명 본인에게도 전혀 불필요할 정도로
아니 되려 해로워 보일 정도로 갖은 무리수를 다 동원하는 상황.

이에 대해 합리적 의심이라는 걸 좀 해보셨으면 합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다자구도에서조차 장기간 월등한 1위를 달려오며
국민들이 가장 원하고 믿고 인정하는 정치인임을 인정받아온 후보가 있고
지난 대선이래 오늘 이 시간까지도 계속돼온 검증을 통과했고
벼랑 끝에 놓인 당을 시스템 공천 인재 영입 온라인 당원 가입 시스템 10만 입당으로
탄핵 정국 덕도 있다고는 하지만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역대급 지지율을 기록하는 당으로 다시 세우고
박주민 김병기 표창원 조응천 손혜원처럼 훌륭한 인원들을 맛뵈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에 총선 승리에
학자 교수 500 명으로 발족하여 올해 안에 1000 명 규모를 목표하는 싱크탱크에 이르기까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가장 탁월한 선택이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간 수 개월째 계속 되어온 여론조사 결과로도 입증 되었듯이
100% 국민경선을 주장하는 이들의 논거 "촛불 민심"은 진작에 그리고 실시간으로 확인되는 셈이죠.

당을 벼랑 끝에서 구해내는 데 커다란 한 축이 되고 버팀목이 되어준 당원들을 실망시켜가면서까지
국민경선을 주장하기에는 실익도 명분도 없는 상황인데 국민경선을 주장한다는 건 다른 속내가 있다는 얘깁니다.

역선택을 노리는 수준 이상의 준비를 해두었다는 얘기로 봐도 무방하다 싶고요.
모바일 투표를 거부하는 것도 추려둔 자기 지지자들로 명부 끼워 넣을 태세가 완비 되었다는 얘기로 보면 될 겁니다.

제발 합리적 의심이라는 걸 좀 해보기 바랍니다.
1283 2017-01-07 04:57:55 0
주진우 기자 페북, "새누리는 바뀌지 않습니다.이름을 바꿀 뿐입니다." [새창]
2017/01/06 18:22:19
음... 고3 학생들 투표권을 주게 되면 투표일을 필히 공휴일로 지정해야 할 이유가 생겨 버린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걸까요?
(JTBC 뉴스룸 팩트체크에서 18세가 꼭 야당에 이롭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한 것도 봤지만)
일단 19-29세 지지율에서 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월등한 1위라는 건 지난 여론 조사들마다 내내 보여왔던 추세라
18세 투표 향방이 새삼스러운 건 아닐텐데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 바꾼 이유가 궁금하네요.
1282 2017-01-07 04:26:57 5
성남 스케이트장 폐쇄사건 [새창]
2017/01/06 18:04:59
동절기 65일간 1,100 면 중 164 면 (15%), 850 면 중 100 면 (12%) 사용이던데
스케이트장 이용 시민들로 인해 주차난이 더욱 가중되고 행사라도 있는 날이면 주차난이 심각했다고 하네요.

자연친화적인 곳으로 확대 이전해서 매년 1회성으로 8억 씩 소진되는 비용을 줄이자는 것과
주차난을 비롯 불법임을 지적하는 것이 골자였던 것 같습니다.

이하, 2015년 11월 성남시의회 회의록 일부 옮겨 봅니다.

"은행2동 두산위브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내 주차장 두 면을 이용하여 쓰레기 분리시설인 가설건축물을 불법으로 설치하였다가 지난 7월에 중원구청의 단속으로 행정조치 당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께서는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과 시청부설주차장 수백 면을 이용하여 야외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초대형 불법 가설건축물로 동시에 건설 중에 있습니다.

두 대의 주차 면을 불법으로 이용한 아파트 주민은 단속을 하였고, 수백 대의 주차 면을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는 시청에는 단속을 못 하는 아성불여식 행정이 반복되고 있는데, 혹여 이런 행정이 성남시장이란 막강한 권한을 이용하여 남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청사 부설주차장의 법정주차대수는 551대지만 토지운영계획상 장애인 주차 면을 포함하여 총 1108대가 계획대수로 지정되어 있어 다른 용도로는 전혀 사용할 수 없으며, 종합운동장에 설치중인 눈썰매장 또한 주차장법에 저촉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기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주차장법 29조 2항 2호에 명시되어 있고 건축법 79조 1항에도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하루에 시청을 방문하는 수천 명의 민원인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시청사의 편의시설인 주차장을 대폭 축소하여 어린이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일시적인 편익시설로 둔갑시키는 불법행정으로 인해 또 다른 역민원이 발생되어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 어른들은 거센 비난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불법을 중지시키고 대체부지를 의회동 앞 연못주변 넓은 뜰 광장으로 이전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아니면 본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성남동 4814번지 논으로 되어 있는 29필지 시유지 중 일부를 이용하는 자연친화적인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으로 사용한다면 매년 1회성으로 소진되고 있는 8억 원의 시민혈세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 11월 25일 제215회 성남시의회 본회의 회의록)

http://www.sncouncil.go.kr/CLRecords/Retrieval/frame.php?hfile=7A0110215032.html&daesu=7&fchk=&mname=&keyword=스케이트장&n=w1
1280 2017-01-07 02:44:43 5
성남 스케이트장 폐쇄사건 [새창]
2017/01/06 18:04:59
* 현재 시청사와 종합운동장 주차면수는 법정 주차면수의 2배
스케이트장, 눈썰매장은 동절기 65일간 각 164 면 (1,100 면의 15%), 100 면 (850 면의 12%) 사용

* 입법예고된 시행령 일부개정안은 주차장 일부를 기간을 정해 일시적으로
주차장 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용도 변경이 가능하나 현행법상 불법
불법 주차 증가 및 시민단체 등 행사일이면 주차난 심각
이용 시민 증가로 만족도가 저하와 이용객으로 인한 주차난 증가

* 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 주장은

(1) 주차난 해결 + 보다 발전된 스케이트장을 위한 확장 이전 예산 추경에 편성 약속
(2) 기존 설치 용역비 4억 삭감은 대안 모색 차원
(3) 표결 없이 여야 합의로 통과된 사안

이므로 자신들에 대한 비난은 부당하다는 입장입니다.

* SNS를 통해 스케이트장 폐쇄라며 새누리 시의원들 이름 적은 부착물 사진이 퍼지는 과정에서
해당 안건 관련 예산 심사 당시 ‘민주당 인천시당 당원간담회’와 ‘인천대학교 초청 강연’에 참석을 위해 자리를 비웠던 이재명 시장이
자신의 SNS에 저 사진을 트윗하며 부착물에 적힌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멘션을 날려서 더욱 물의를 빚고 있다는...

이하, 관련 기사 모음입니다.

<성남시청사 스케이트장 알고보니 '불법'> 2015년 12월
"12월 12일부터 2월14일까지 65일간 운영"
"현행 법상 주차장 외 다른 용도로 사용이 제한돼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271513

<‘불법’ 논란 휩싸인 성남시청 스케이트장> 2015년 12월
"안 의원은 주차장법상 부설 주차장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규정을 내세웠다"
시청 실제 주차면 수 1100면, 종합운동장은 850면(법정 주차면 수는 시청사 551면, 운동장은 383면)
시청사 부설 주차장 164면에 야외 스케이트장(1620㎡), 종합운동장 부설 주차장 100면에 눈썰매장
"최근 입법 예고된 주차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주차장의 일부를 기간을 정해
일시적으로 주차장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용도 변경이 가능'"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23312.html

<'불법논란' 성남시청내 스케이트장 또 강행> 2016년 10월
"성남시의회는 스케이트장을 시청 인근의 시민농원이나 유휴부지를 활용해 마련하면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데다 주차장법 등과 관련한 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에 대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key=20161027010009167

<성남시청 스케이트장 폐쇄 허위사실 유포자 '고소'> 2017년 1월
"약 100면의 주정차 공간 위에 스케이트장을 조성하다보니
주차유휴공간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불법 주정차문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시민단체나 시가 주최하는 크고 작은 행사가 있는 날이면 시청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시민은 늘어나는데 동일한 규모의 스케이트장을
반복적으로 운영하다보니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고 주차난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주차난을 해결하고 초급코스와 중ㆍ상급 코스를 나누어 이용할 수 있는 발전된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야 한다”
"새누리당 의원은 기존 스케이트장의 폐쇄 요구가 아닌 확대를 요구한 것이다"
"성남시 야외 스케이트장 설치 용역비로 편성된 4억원의 예산은 삭감하기로 하고 확장이전 예산을 추경에 편성하기로 약속했다"
"한 술 더 떠 이재명 성남시장은 기다렸다는 듯이 해당 안내문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35150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16812781160710145

<경찰 출동까지 부른 '성남시의원 실명 안내문' 소동> 2017년 1월
"시의회 새누리당 측은 예산 삭감은 '대안 모색' 차원이고 표결 절차 없이 '여야 합의'로 이뤄졌다는 취지로 반발했다"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안내문 '쪽 지문'을 감식하면 출처를 찾을 것"
http://v.media.daum.net/v/20170105175426493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원들 출처불명 안내문 게재자 고소> 2017년 1월
"주차 공간에 스케이트장이 들어서 주차난이 심각하다. 대체 유휴부지로 이전하도록 집행부에 제안했다.
상임위에서 논의해 대체 유휴부지가 결정되면 추경 예산에서 편성하기로 했다"
"이같은 논의 과정이 생략된 불법 안내문이 내걸리면서 해당 의원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인격 모독성 막말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안내문 게재자를 찾아 엄벌할 것"
http://v.media.daum.net/v/20170105162758476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6 127 128 129 1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