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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 2017-01-09 09:01:21 3
예언하나합니다. 안희정이 콩라인으로 치고올라갈꺼에요 [새창]
2017/01/08 21:14:19
이재명이 정통들 시즌2 찍으며 경선 탈취 후 대선에서 검증에 걸려 장렬히 낙선할 때까지
이재명 까지 말라는 억지 쉴드 피의 쉴드인가요? 누구 좋으라고?

뭐가 2위 3위입니까? 한두달 전부터는 안희정이 줄곧 3위에 박원순은 4위였습니다.
이재명 박원순 둘 모두 본인들 언행으로 자폭하며 몸소 비난 부르고 지지율 털어 냈죠.

저들이 잘하거나 극히 미세한 실수인데 깐다면 이간계지만 큰 사고를 쳤고
아군으로 보기 힘든 선인데 이를 비판한다고 되려 비판하는 측을 비난하는 건
손가혁 정통들 댓정원 중 하나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어거지네요.
1323 2017-01-09 07:56:39 1
이재명.박원순.김부겸..셋다 안드로가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새창]
2017/01/08 13:36:58
거물의 우산 밑으로 들어가 보호를 청하고 그 아래서 크는 리더십은 구시대적인 리더십이죠.
DJ가 그 탁월한 걸출함과 품격에도 불구하고 실로 창창하던 거목의 그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우산에 품고 키운 이들이
박지원 한화갑 한광옥 권노갑 김경재 정대철 등 변질되다 못해 한국 정치에 악재로 기능하고 있는 현실을 떠올려 보면
그다지 그리워 할만한 구도가 아닌 듯이 보이기도 하고요.

시간이 가다 보면 큰 우산, 큰 그늘 같은 모양새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보스 느낌의 그런 리더십은 문재인 본인부터가 원치 않을 거 같고요.

표창원 김병기 박주민 조응천 김병관 등 장래가 기대되는 영입 인사들이
문재인과 함께 영향을 주거니 받거니 동등하게 어깨를 함께 하며 나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지금 시대 다가올 시대에 어울리는 리더십이라 여겨집니다.
1322 2017-01-09 07:44:09 1
이재명.박원순.김부겸..셋다 안드로가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새창]
2017/01/08 13:36:58
다자구도에서도 반기문 이기고 1:1에선 압도적으로 이기는데
뭘 장담 못한다는 건지 쉴드도 이런 피의 쉴드가 없네요.

그리고 이재명 박원순은 연이은 자폭에 정체 탄로나면서 지지율 폭락으로 조만간 미세먼지화 될 겁니다.
분열요? 분열 아닌 건강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은 각질 탈락이 될 겁니다. 손절이죠.

이재명이 본격적으로 정통들 시즌2 찍을 때까지 분열은 패배, 반기문만 유리, 국정원 공작, 조중동 수작 등등
별별 핑계로 비판 못하게 검증 못하게 묶어두려는 것 같은데 이젠 절대 무리네요.
1321 2017-01-09 07:30:37 1
이재명.박원순 시장님, 누가 쫒아옵니까? [새창]
2017/01/08 14:36:35
공식 석상에서의 발언이 기사화 되었고 정정 기사 없는 상황인데 무슨 트윗이며 무슨 선동입니까.
칼 쑤시고 손잡은 사진 찍어 올리고 짱돌로 뒷통수 찍고 테러 당한 거 걱정해주고
이런 미1친 년 널뛰기에 일희일비하며 아아 그렇구나 분열은 나빠 까면 안 돼 하고 넘어갈 개돼지들로 보는 건가요.

박원순 이재명 표는 각 개인 지명도 이전에 기본적으로 상당수 민주당 표입니다.
안철수, 궁물당, 무당층 표도 일부 있겠지만 안철수 찍던가 투표 포기로 가던가
그 이전에 연이은 자폭으로 꽤 많이 떨어져 나갈 거고요.

이번 선거는 탄핵 정국 탓 문재인 덕에
반기문 안철수 이재명 박원순 유승민 김무성이 싹 다 모여 단일화를 해도 문재인이 이깁니다.
지기 힘든 선거에서 유일하게 지는 루트는 07년 정통들 그대로 시즌2 찍는 길 뿐입니다.
이재명이 정통들 시즌2 찍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손발 묶고 재갈 물고 귀 막자는 소리는 그만요.
1320 2017-01-09 07:05:23 2
[새창]
본인들이 나서서 사고 치고 다니는 이재명, 박원순 당사자들은 놔두고
분열 운운하며 까지 말라고 까대는 - 비판에 재갈 물리려는 글들 볼 때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지금부터 너네 집을 털 건데 현관에 귀중품 내놓고 눈감고 귀막고 기다리고 있어.. 라든가
내가 이제부터 니 뒷통수를 칠 건데 손발을 좀 묶을 거야 니가 아플까봐 그래 뭐 이런 느낌이죠.

신나게 까놓고선 광화문 가서 손 잡은 사진 찍어 올리고
살벌하게 까놓고선 테러 당할 뻔 한 거 걱정해주고.

이미 금 밟고 선 넘어간 사람들 싸카스 장단에 입 꾹 닫고 그저 놀아나라는 건데
정통들 시즌2 수월하게 가자고 꾸역꾸역 밑밥 까는 거로 밖에 안 보입니다.

잘못을 하면 아 내가 이걸 하면 안 되겠구나 깨닫게끔 까줘야 그 잘못을 다신 안 하죠.

정치인이 유권자 눈치를 봐야지
유권자가 정치인 눈치를 그것도 무슨 새색시 비위 맞추듯 눈치를 보나요.

안철수 유승민 김무성 이재명 반기문이 단일화해서 나와도 문재인이 이깁니다.
질래야 질 수가 없는 선거인데 유일하게 지는 길이 이재명이 정통들 시즌2 찍는 루트고요.

저 잘못 하고 다니는 거 보고서도 지지 철회 않고 지지해서 분열할 지지자 거의 없습니다.
연이은 자폭으로 지지율 추락할 거라 분열해봐야 별로 표시도 안 날 거고요.
조금 표가 난다면 곧 표도 안 날 지지율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1319 2017-01-09 06:42:26 15
이재명 박원순이 지금 잠시 망각하고 있는것. [새창]
2017/01/09 00:19:35
문재인이 그러면 그 상황에서 지지자들 보고 싸우라고 할까요?
그 양반 입장에선 당연하고 지당한 얘길 한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의 판단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기분이나 풀 거였음 욕이나 싸질렀지
말 되게 하려고 문장 골라가며 오탈자 봐가며 열심히 쓰지도 않습니다.

이박 저 두 사람은요. 누가 조금 더 낫고 난 이 사람이 더 좋고 이게 아니라 금 밟고 넘어 갔어요.
비판이든 비난이든 받을 만 하고 받아야 합니다.

당사자들이 저러고 사고치고 다니는 걸
표 떨어질까봐 쉬쉬한다면 그 상황이 더 기형적입니다.

앞으로 추락할 지지율로도 확인이 되겠지만
저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시그널을 단단히 줘야
저 짓거릴 다신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상식적인 야권 지지자들 중에
저러고 다니는 거 보고도 지지할 사람이 있기나 할까요?

전부터 누누히 주장했지만 탄핵 정국 탓에 문재인 덕에 민주당이 질래야 질 수가 없는 선거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지는 루트가 이재명이 정통들 시즌2 갖은 반칙으로 경선 뚫고 올라가
대선에서 검증으로 장렬하게 낙선하는 루트입니다.

저 이들 속내가 반문 정서에 빌붙어 될지 안 될지 모를 기적의 꼼수 일발을 노리는 거라면
그 여파가 선거를 어찌 망칠지 훤히 보이고 여차하면 07년 정통들 시즌2 인데
할 수 있는 방법 다 동원해서라도 말로 두드려 패서라도 못 하게 막아야죠.

저 지경으로 하고 다니는데 건전한 비판 운운하며 쉬쉬해주자고 하니까
이면에 요상한 꿍꿍이가 느껴지는 겁니다.

본인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저 정도로 잘못을 하고 다니면
아 사람 잘못 봤구나 지지 철회하는 게 대다수 상식적인 사람들입니다.

크게 잘못한 거 그거 비판 한다고
비판하는 이가 지지하는 걸로 추정되는 정치인을 비토하는 비상식적인 사람들은 극소수입니다.

님도 이상한 오해나 사가며 '까지 말아요 흑흑' 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이재명 박원순 뚜까 패세요. 저런 짓거리 다신 못하게.
1318 2017-01-09 06:02:57 20
이재명 박원순이 지금 잠시 망각하고 있는것. [새창]
2017/01/09 00:19:35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둘은 될 가망이 없어요"라고 하셨는데
정상적인 사람들의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저렇게 해도 어떻게 해도 가망 없습니다.
현재 지지율 판세도 그렇고 이재명 같은 경우 대선에서 검증 부딪힐 걸 생각해보면 택도 없는 게임이죠.

이재명 박원순 두 사람은 '욕심이 안 나겠어요?' 수준을 넘어 명백하게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판단력과 분별을 잃고 계속 악수를 두며 경선 열기에 되려 찬물을 끼얹고 있어요.

칼로 쑤셔놓고 함께 웃으며 사진 찍기
뒷통수 퍽치기 해놓고 테러 당할 뻔한 거 걱정해주기

시민들이나 당원들이 개돼지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냉온탕 오갈 때마다
그들 바람대로 문 점수는 깎고 이박 점수는 올려주고 한 방에 격차 2배씩? 어림 반푼도 없습니다.

아까 베오베 글에서 봤던 글 중에
우산 동맹 맺은 이박이 호남 끼고 반문 정서 부채질에 갖은 편법과 반칙으로 경선 뚫는 얘기가 있었는데요.
그런 식으로 올라오는 걸 권력 투쟁의 과정이라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 경선 결과를 인정해야 할까요? 못하고 안 합니다.

탄핵 정국 덕에 민주당 대권 후보 자리만 먹으면 이든 박이든 문 아니어도 당선 될 수 있다는 식으로
경선을 대선 치르듯 물불 안 가리는 총력전을 할 태세인데요.

19대 임기 3년 발언이며 개헌 보고서 관련 발언에
경선이고 대선이고 다 떠나서 저 정도면 흠 잡을 데 없는 적 세력입니다.
나는 당신들 아군이 아니라고 본인들이 자진해서 뿜뿜 밝혀주고 있거든요.

연예인 좋아하듯 누가 더 이뻐 누가 더 매력있어 이래서 지지하는 게 아니라
정권 교체에 누가 더 유리한지 누구에게 더 나라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지를 보는 건데
저런 편법과 억지와 반칙적인 수를 서슴없이 쓰는 측들은 인정 안 하고 못 합니다.

그리고 박원순 이재명 표는 일부 궁물당 지지자들도 섞여 있겠지만 대개는 누구 표이기 이전에 민주당 표입니다.
괜찮아 보여서 밀었는데 아니다 싶으면 갈아 타면 그만입니다.

지금같은 상태라면 이박 중 하나가 경선 뚫고 나왔을 때
30%에 달하는 문 지지자들 중 다수가 투표 포기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 이박 지지율 10%, 3% 대죠.

19대 임기 3년, 개헌 보고서 관련 발언 등등 더 추락할 일만 남은 저 양반들의 지지자들 중에서 이탈 표를 걱정하기 보다는
이해하기 힘든 처신으로 경선 열기에 연속 찬물 끼얹는 인성과 정체성에 질려 이탈할 지지자들 걱정하는 게 나을 것 같고요.

무슨 무균실 인큐베이터에서 멸종위기 희귀동물 새색시 수발 드는 것도 아니고
분열로 망하기 이전에 은폐로 망합니다. 깔 건 까고 정보 공유 하는 게 상책입니다.

본인들이 나서서 뻥뻥 사고 치고 다니는 이재명, 박원순은 놔두고
분열 걱정 표 이탈 걱정 갖은 이유로 비판에 재갈 물리려는데
결과적으로 그들 향한 비판에 손발 묶고 입 막으려 드는 글들을 볼 때마다
내가 지금부터 너네 집을 털 건데 현관에 귀중품 내놓고 눈감고 귀막고 기다리고 있어 라든가
내가 이제부터 니 뒷통수를 칠 건데 손발을 좀 묶을 거야 니가 아플까봐 그래 라든가 이런 식으로 들려요.
1317 2017-01-09 05:09:05 2
표창원 "소속 집단을 파괴하는 비현실적 권력 집착, '중독' 의심해야" [새창]
2017/01/09 01:07:39
18세 투표권 찬반 의원 공개에 이어 연타로 길을 시원하게 넓혀 주시네요. 아, 후련하다.
수 하나하나가 영민하고도 강력한 것이 싸우는 법 이기는 법을 제대로 아는 지장인데 마음도 따뜻하고 댄스도 잘 하고 (엄지 척)
1316 2017-01-09 04:43:26 2
난 문재인님 말 들을겁니다 [새창]
2017/01/08 21:43:19
저는 헬조선을 사람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 타개책은 민주당으로의 정권 교체라 생각하며
민주당으로 정권 교체를 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고 유리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력 정치인 중 대통령 직에 걸맞을만한 인성, 품격은 문재인 이 양반이 군계일학으로 탁월하다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살해한 것이나 다름없는 고인의 죽음을 놓고 유가족에게 되려 책임을 추궁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는
정신병자 사이코패스 또라이 악마 새끼들의 독살맞은 갖은 모략에 궁물 난무 별별 치사빤스 같은 꼴들 속에서
큰 소리 한번 안 내고 험한 말 한 번 안 내뱉고 마치 일상인 양 민주당을 벼랑 끝에서 리빌딩해 여기까지 만든 능력이며
인재를 보는 눈이며 용인술이며 소통 능력이며 대통령에게 필수적인 덕목들 또한 비할 데 없이 출중하다 싶었고요.
나와 우리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정권 교체를 위해, 지지하고 보호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과 신념은 적어도 제게 있어 그의 말을 따르는 일과는 별개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권 교체에 도움이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킬 것이고 해가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벨 뿐입니다.
그리고 유리한지 불리한지 그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합니다. 누가 하란다고 하고 말란다고 마는 게 아닙니다.

요컨대 저는 저의 판단을 믿을 뿐으로 내가 선택한 최적의 인물의 판단에 저를 맡기게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100% 신뢰하지 못한다거나 불신과는 다른 맥락으로 당연한 얘기지만 내가 더 믿음직하다? 든가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문재인 전 대표에겐 그의 입장과 시각이 있고 저는 제가 보는 관점과 시각이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늘 저의 생각대로 움직이겠지만 역시나 실망 주지 않는 그의 호소에 대해서만큼은 깊은 경의와 존경을 보냅니다.
1315 2017-01-09 04:10:19 39
이재명 박원순이 지금 잠시 망각하고 있는것. [새창]
2017/01/09 00:19:35
친노 지지자들이 극성이라는 얘기를 하는 이들이 있는데요.
누구 지지자 어디 지지자 할 것 없이 정치 쪽 지지자들은 대개 일정 수준 이상 극성입니다.

게다가 민주정부 10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각을 대대적으로 한 위에
이명박근혜 10년 어처구니 없는 미친 세월을 버티며 다들 각성 그 이상을 한 상태죠.

DJ 당선도 이인제가 출마해서 보수 표 갈라먹지 않았다면 사실상 불가능했을 정도로 가파르게 기울어진 운동장의 미친 나라.
아무리 여당 후보 버프가 있었다지만 그런 열성 그 정도 극성이 아니었다면 대통령 못 만들었을 겁니다.

문자 폭탄, 18원 후원은 촛불 시민들이 탄핵 정국에서 터득한 신 병기이자
대의 민주주의를 좀 더 민의에 밀착시키기 위한 자구책입니다.

개누리 깔 땐 환호하다가 해당 행위하는 당내 사쿠라들 깔 땐 문제 삼는다는 건
정파적 이해관계로 그때그때 말바꾸는 사쿠라라는 거죠.

개누리건 민주당이건 잘 하면 띄워주고 못 하면 베고 엎어 버릴 뿐입니다.
이 간단한 논리를 애써 외면하며 개소리 하는 이들은 다 사쿠라입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극성이라는 이들이 또 한 가지 잊고 있는 게 있습니다.
노무현 그리 보내고 나서 이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두번 다시는 잃지 않겠다고 작심한 사람들입니다.
정권 교체에 도움이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킬 것이고 해가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벨 뿐입니다.
그리고 유리한지 불리한지 그 판단은 우리가 각자 알아서 합니다. 누가 하란다고 하고 말란다고 마는 게 아닙니다.

문재인을 바로 공격하면 너무 티가 나버리니까 대신 그 지지자들에게 누명을 씌우고
오명을 얹고 손발 묶고 입 막고 그렇게 문도 지지자도 끄잡아 내리려는 얍삽하고도 졸렬한 그 수법은 아마 통하지 않을 겁니다.
1314 2017-01-09 00:33:55 0
경찰청장이나 검찰총장은 무조건 직선제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7/01/08 00:39:58
교육감은 직선제로 좋은 결과를 봤지만
대통령 경우는 직선제인데 이명박 박근혜가 당선 되는 걸 보면
브렉시트, 파맛 첵스까지 가지 않더라도 직선제가 늘 해답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죠.

박근혜만 해도 최태민 존재 아는 사람은 다 알았다는데 당선 되는 걸 보면
국민들에게 정보 공개 된다고 해도 그게 다가 아닐 거라는 생각부터 들긴 하고요.

암튼 박범계 의원 말이 수사권 기소권 분리 간다니 시스템 바뀌고 직선제도 해보고
검찰총장 대법원장도 탄핵이나 주민소환 되게 하고 하면 좀 나아지지 싶기도 한데요.

이명박근혜 10년으로 뿌리까지 썪어빠진 나라 싹 다 갈아 내려면 강력한 권한 집중이 필수적이고
야당으로 정권 교체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만큼은 일단 모든 권한 분산 제도에 대한 논의를 미뤄
3-4년 19대 후반 즈음 시작하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1313 2017-01-09 00:19:37 1
102만명 모였다는 박사모 ㅋㅋㅋ [새창]
2017/01/08 02:04:31
지금 상황은 싸움도 아닐 뿐더러 싸움을 나쁜 걸로만 보면 안 되죠.
우린 지금 개누리와 싸우고 있는데 이 싸움이 나쁜 싸움인가요? 내부에서 싸운다고요? 잘못 보신 거죠.

개헌 보고서의 사소한 부분을 침소봉대 하여 외부에 대고 당에 문제가 있는 양 생쇼를 한 이들이 있었고
이들의 해당 행위에 분노하여 비판하고 나선 시민과 당원들이 있고요.

그러한 시민과 당원들의 비판을 민주주의 파괴라며 개누리들이나 할 소리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해당 행위를 한 의원들이 있고 그런 해당 행위를 비판하는 시민과 당원을 모욕한 지자체장들이 있습니다.
해당 행위를 한 이들, 그들을 감싼 이들이 나쁜 거죠.

박용진(김종인) 김부겸 김병욱(손학규) 박원순 이재명이 나쁜 겁니다.
1311 2017-01-08 22:57:48 0
탄핵반대 공개한 표창원 “18세 투표반대 의원도 공개” [새창]
2017/01/08 01:20:56
표창원 나이스~ 귿잡!
1310 2017-01-08 22:52:58 0
문빠들 문자 욕먹고 있는 와중에 박용진의원한테 답장왔음요 [새창]
2017/01/08 00:19:28
그게 문제라면 연구원에 문제 제기하고 당내에서 사안 공유하고
징계 및 주의 촉구, 재발 방지 정도를 요청하는 게 상식적인 일 처리죠.

당 연구소의 공식 보고서(?)에 '비문' 표현 사용이 문제라는 건
어떻게든 트집 잡고 싶어 혈안이 된 박씨 본인의 생각이고

사안 자체도 권장사항, 주의사항에 머물 내용이고
문제 될 것 없다는 시각도 엄연히 있을 거고요.

뭔 일만 생기면 여기 저기 확성기 돌려대며
여보소 동네 사람들아 우리 당에 세상에 이런 문제가 어쩌구 저쩌구
침소봉대하여 호떡집 불난 모양으로 떠들고 다니는 치들은
정치인, 정치가가 아닌 정치 자영업자, 정치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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