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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2019-05-13 19:56:08 0
7살연상의 전 여자친구가 협박을 합니다 [새창]
2019/05/11 12:05:34
어지간한 커뮤니티들은 신상공개하는 화제성 글은 자체적으로 삭제합니다. 님이 글로 쓰신 내용이 전부라면, 여자친구분이 넷상에 올린다해도 큰 파급력은 없을 것 같네요. 가능한 빨리 변호사 상담 받으시구요, 그분과의 모든 대화/통화를 저장해서 자료 준비하세요.
269 2019-05-09 23:17:04 0
노홍철 혼신의 꽁트 [새창]
2019/05/08 13:40:02
어? 이거 처음에 읽었을 때는 후배가 돼지발정제를 구해와서 먹여서 여자애가 토하고 난리 났던 내용이였는데, 기억이 조작됬나봐요. 찾아보니 원래 독한 술을 먹였고 발정제는 구하지 못했던걸로 나오네요.
268 2019-05-09 22:52:37 2
두리안의 맛에 대한 정확한 표현 [새창]
2019/05/08 14:02:47
오 저두요! 말린 두리안 파사삭 녹는거 먹는데 자꾸 부탄가스냄새가 나서 말했더니 신선한 리뷰래요. 아무리 맡아도 백프로 부탄가스 냄샌데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가봐요ㅋㅋㅋ
267 2019-05-09 22:44:07 0
음란물 정책위반 이거 뭔가요? [새창]
2019/05/07 23:37:17
그럼 혹시 로그인 정보 어플통해 빼갈 수 있지않아요? 아디 비번같은거? 어플은 잘 몰라서...
266 2019-04-30 23:18:02 0
[새창]
키보드랑 마우스 쿠션 필수죠. 손목작살나기전에요ㅠ
265 2019-04-29 21:18:38 1
[새창]
수능이란 특수한 상황을 고려할 때, 연락해야한다면 공부한다고 떠난 사람 시험준비중에 다시 연락하는 것보다 끝나고 연락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요.
정 빨리 돌려주고 싶으시면 우편으로 보내고 짧게 문자하는거 추천드립니다. 구두 돌려주시는 김에 약속 잡고 커피라도 하며 대화하시는 그림을 그리실수 있는데요, 아마 그것도 전여친분한텐 '시간'이라 쉽지않을거예요. 아무리 고3 작년에 배웠다 하지만 수능 준비에 6개월 꽤 벅찰텐데 일분일초가 아쉬울겁니다. 전여친님의 시간을 아껴주시는 방법이 가장 고마울거예요.
264 2019-04-29 20:35:39 2
[새창]
구두는 뒀다가 수능 끝나고 입시 후에 연락하기 좋은 구실이라 봅니다. 지금은 공부하게 두세요. 프사 안 바꾸는건 의미있는게 아니라 신경쓸 여력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공부해야한다면서 헤어졌다면서요. 그럼 지금 발등 불에 입시 올인할텐데. 혹여 추후에 공부에 지치거나 슬럼프 등으로 마음이 약해져서 연락오더라도 공부하라고 잡아주는게 맞는 역할입니다. 기다려주세요.
263 2019-04-29 20:07:06 0
인싸스타일 남자가 [새창]
2019/04/29 16:52:54
엮일 기회가 있다면 못 끌릴것도 없지요
262 2019-04-29 19:38:09 0
가위가 점점심해집니다. [새창]
2019/04/26 23:57:05
수면 무호흡증+(피로성)근육 경련일 수 있어요. 잠 에 막 들 때 잘 걸린다면 한번 누군가 지켜보는데서 잠들어 보세요, 증상을 외부에서 볼 수 있으니 님이 느끼는 것처럼 누군가 옆에 있다는게 정말 영적인 존재가 있는건지, 아니면 꿈과 상상력에 의한 환청/환시 증상인지 알 수 있겠죠.
무호흡증은 병원에서 (여러 차례) 검사 받는게 제일 정확하구요, 가위는 현대의학적으로 수면장애로 설명되는 증상이라 처방약도 있으니 일상생활이 힘드실 정도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드려요.
261 2019-04-27 08:12:40 4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조별과제.jpg [새창]
2019/04/26 15:22:33
닉네임 꼬라지 하고는...
260 2019-04-27 07:39:04 0
이곳은 표면적으로는 고대 예술품 전시관입니다 (16) [새창]
2019/04/26 23:26:12
환생을 믿게 만드는 석조유물이 마음에 드네요ㅎㅎ
259 2019-04-25 21:19:19 1
‘스와핑’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새창]
2019/04/22 09:23:19
근데 또 어찌보면 오랜 결혼기간에서 올 수 있는 문제를 외도없이 어떻게 풀어보려고 하는 거네요. 문화적 거부감도 큰 것 같아요. 유럽엔 스와핑 비밀클럽도 많은걸 보면요. 주변에 아직 그런 케이스가 없어 체감은 못하지만(알기도 힘들겠시만),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성인이 결정하는 사생활이니 그냥 그럴수도 있나보다 싶어요.
258 2019-04-24 20:22:15 0
프로스트펑크 완전 취향 저격이네요 [새창]
2019/04/19 22:16:42
그런 취향이시라면 7 days to die 강추드립니다. 아직 알파지만 꾸준히 업댓되고 있구요, 생존+세기말+크래프트+좀비 죽이기 제 최애 게임임ㅋㅋㅋ
257 2019-04-24 05:05:49 1
오늘헤어졌어요 [새창]
2019/04/24 02:04:11
힘내세요ㅠㅠ 지나갈겁니다. 묻지 못한 질문이나 원망 등이 자꾸 툭 튀어나오면 꼭 카톡이나 통화 대신 여기에 쓰세요.
256 2019-04-24 05:00:58 0
좀 서운해요 [새창]
2019/04/20 07:19:39
정말 친한 친구 맞나요? 모두에게 저렇게 대하면 결혼 후 주변에 남아있는 친구가 없을 것 같은데요... 정말로 친한 친구라면 전 '결혼식 초대 대접(?)'의 중요성을 아주 강하게 주장할 것 같아요. 잘못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혹시 친구분 주변에 결혼식 초대나 이런 경조사 절차 조언해주실 어른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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